신규 기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이번에 테스트한 스마트폰은 기기는 LG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스마트 폰이 LG G플렉스 2입니다.

 

LG 지플렉스 2(G Flex 2, 모델명 LG-F510)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커브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하단부에 롤리팝 OS에 적용된 뒤로(◁), 홈(○), 메뉴(□) 버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LG 지플렉스 2(LG G Flex 2) 전면 상단에는 통화용 스피커와 근접센서, 조도센서, 201만 화소 전면 카메라 등이 배치되어 있고 210만 화소 카메라는 손을 폈다 접는 동작으로 셀카 촬영이 가능한 '제스쳐 샷'과 촬영한 사진을 바로 확인하는 '제스쳐 뷰'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LG 지플렉스 2'는 손으로 힘을 주면 실제로 휘는 플렉서블 커브드 디자인을 채택 했다고 하는데, 실험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일단 지인이 쓰고 있는 폰은 '플라맹고 레드'인데 제가 테스트 하는 제품은 플래티늄 실버 색상입니다.

   

갤럭시 노트 4와는 다르게 안드로이드 OS 5.0 롤리팝을 운영체제로 탑재하였고, P-OLED(Plastic OLED) 디스플레이에 5.5인치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5.5인치에서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선명도가 떨어지는 느낌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LG 지플렉스 2(LG G Flex 2)의 심장은 프로세서는 퀄컴의 64bit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810 을 탑재하였다고 합니다.

 

 

LG 지플렉스 2(LG G Flex 2)의 UI는 상당히 개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아이폰과 삼성의 폰을 주로 쓰기 때문에 . LG 만의 특별한 UI에 디스플레이 매력적이고 신선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LG의 정성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UI입니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해서 내리면 시간, 알림 정보, 부재중 전화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글랜스뷰' 기능이 추가 되었다.

   

LTE-A의 가장 빠른 속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사를 LG로 바꾼 것은 작년에 지속적으로 참여했던 LTE 속도 테스트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통신과소비자인 저는 wi-fi 설정을 했습니다.

    

 

 

 

UI 중 재미있는 것은 LG 지플렉스2 (LG G Flex 2)의 잠금 화면에는 기본적으로 날씨를 표현해주는 기능이 제공되어 이렇게 화면 전체에 빗방울이 맺혀 흐르는 것도 매우 신선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LG 지플렉스 2 (LG G Flex 2)는 이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G3는 QHD 해상도 였는데, full HD인 이유는 휘어지는 P-OLED의 특성과 디스플레이 최적화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해상도도 Full HD입니다. QHD 가 아니라도 선명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이며 3,000mAh 용량이 내장되어 있어서, 기본 테스트이기 때문에 크게 발열이 많이 나는 작업이나 게임 등을 돌리지 않아서 매우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LG 지플렉스 2 (LG G Flex 2)는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으로 측면 키를 없애고 후면으로 바꾸었는데 일주일 정도 사용을 하면서도 익숙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이티 기기들을 한번 나열해 보았습니다.

   

   

일단 장점은 역시 곡면디스플레이에서 오는 시야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상당히 편하고 몰입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나중에 곡면 디스플레이가 노트북에도 적용이 된다면 상당히 생산성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플릭스 무비를 보면 곡면 디스플레이의 장점이 확실히 살아납니다,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높습니다.

 

 

 

27인치급 모니터는 곡면 디스플레이의 몰입도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소형 사이즈와 초 대형 사이즈의 디스플레이에 몰입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LG 지플렉스 2 (LG G Flex 2)는 전체적으로 UI가 매우 인상적이고 몰입도가 높은 스마트 폰입니다.

  

 

이 포스팅의 LG 지플렉스 2(LG G Flex 2)는 헤당 테스트기기를 대여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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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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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버그문제로 3월 예정된 IOS 8.3과 여름에 예정된 IOS 9 에서 최초로 퍼블릭 베타를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 사람들에 의하면 차기 iOS 버전에서 버그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퍼블릭 베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Apple의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OS X 요세미티에서 OS X 퍼블릭 베타의 성공에 따라, 3 월 중순 자사의 애플 시드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베타로의 향후 iOS 8.3을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자료는 같은 주로 계획된 개발자를 위한 세 번째 iOS 8.3 베타 버전의 발표와 일치합니다.


Apple은 6월에 월드 와이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iOS 9를 공개한 뒤 여름 동안 퍼블릭 베타 릴리스를 거쳐 가을에 최종 릴리스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4 년 10월에 출시된 OS X, 요세미티는 Apple에 등록 된 100 만명에 베타 버전으로 새로운 Mac OS를 출시했습니다. 높은 수준을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iOS 용 퍼블릭 베타 프로그램은 10 만 명으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코드 네임 스토우라고 불리는 iOS 8.3에는 무선 CarPlay, 업그레이드 된 이모티콘 키보드, 시리를 위한 확장 음성 및 Google 서비스를 위한 간단한 로그인 지원 등이 포함 된다고 합니다.


 

출처 : http://9to5mac.com/2015/02/20/ios-9-public-beta/


원문

Apple will fight iOS bugs with first-ever iOS Public Betas: 8.3 in March, 9 in summer


In an effort to eliminate bugs from upcoming iOS versions ahead of their general releases, Apple plans to launch the first-ever public beta program for the iOS operating system, according to multiple people briefed on the plans. Following the successful launch of the OS X Public Beta program with OS X Yosemite last year, Apple intends to release the upcoming iOS 8.3 as a public beta via the company's existing AppleSeed program in mid-March, according to the sources. This release will match the third iOS 8.3 beta for developers, which is planned for release the same week. Apple then expects to debut iOS 9 at its June 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with a public beta release during the summer, and final release in the fall…

   

   

 

Ahead of the October 2014 launch of OS X Yosemite, Apple released the new Mac OS as a beta to the first one million people who registered with interest. Apple has said that it will soon provide these users with early looks at OS X updates such as the upcoming 10.10.3 with the new iCloud-based Photos application. In order to maintain a higher level of exclusivity, the public beta program for iOS will apparently be limited to 100,000 people, the sources say. Apple began seeding a select group of retail employees with iOS betas for minor releases in January. In the hands of developers since last year, iOS 8.2 will not enter public beta.

   

Codenamed Stowe, iOS 8.3 was first seeded to developers in early February with several enhancements. The updated software includes support for Wireless CarPlay, an upgraded Emoji keyboard, an enhanced voice for Siri, and simpler login for Google services. A second 8.3 beta is expected next week. iOS 9, codenamed Monarch, will include fixes and performance enhancements as headline features. Apple is also working on iOS 8.4, codenamed Copper, that bundles Apple's all new streaming music service. Like the early iOS 8 developers builds, the public betas will include a dedicated app that allows users to report bugs to Apple.


The main goal of the iOS beta program will be a more reliable and widely tested operating system by the time of the wider consumer launch, as Apple has come under fire for lack of quality control in iOS 8. Launching public beta versions of iOS will also reduce the demand for unauthorized sales of beta downloads from developer accounts, which enabled some consumers to test-drive future iOS features. Apple Vice President of iPhone and iOS Marketing Greg Joswiak publicly shared his concern regarding these blackmarket businesses, saying that Apple planned to fight thos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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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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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에 뜻밖의 선물이 왔습니다.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올라갔습니다. 다음 뷰가 없어지면서 다음 메인에 글이 올라가는 일이 매우 적었는데 간만에 즐거운 일입니다.

   

주말이나 일요일에는 방문자가 적은 것이 정상인데 갑자기 방문자가 많아서 의아 했는데 다음 메인에 제 글이 떴습니다.

   

새해 선물 다음 첫 페이지에 노출

다음 첫 페이지 노출된 이미지입니다. ^^

   

 

 

   

   

다음 뷰가 있을 때는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다음 메인이나 네이버 메인에 떴었는데, 이제는 거의 3~4 개월에 한번 글이 뜰가 말까입니다.

   

 

 

   

하지만 설날이라 방문자는 기대도 안 했는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겠습니다.

   

설날 너무나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모두 좋은 일만 생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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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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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천추의 아이티"명함을 만들었습니다. 2012년부터 프리랜서를 시작하면서 명함도 없는 컨셉으로 거의 3년을 지내왔습니다.

   

명함이 필요 없었던 이유가 대부분의 분들이 제 블로그를 보고 연락을 해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끔 제 명함을 만들어 주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명함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명함의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무실이 생겼으니 명함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해서 결국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의 정식 명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0장을 주문 했는데 조금 더 보내온 것 같습니다. 가격은 28,000원 정도로 싼 편을 아니지만 양면으로 하고 조금 좋은 종이로 주문을 했습니다.

   

 

 

   

디자인 비가 들어가 있어서 18,000+11,000원이고 추가로 3명분을 주문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합류한 친구는 명함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하나의 경우는 29000원에 나머지 3명 분은 18,000에 구래를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명함 꽂이를 주었는데 명함 씨의 로고가 보입니다. 명함 씨는 이번에 처음으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주소가 나오는 전면입니다.

   

 

로고만 있는 후면입니다.

  

 

 

한번 들고 찍어 보았습니다. 친구가 바쁜 와중에 명함을 신청한다고 귀찮게 하더니 그래도 명함은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온라인 명함 전문점 명함 씨서 명함을 주문하다!

   

명함의 주문은 온라인에서 했습니다. MHSee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명함 주문 명함 씨 바로 가기

https://mhsee.com/main/main.php

   

 

   

명함 제작 사이트 명함 씨는 다양한 디자인 명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싸다고도 싸다고도 할 수 없는데, 일단 신경을 쓸 시간이 없을 때 친구가 온라인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 본 포스팅은 명함 씨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없이 진행한 포스팅입니다.

 

다음에는 깎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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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노트 단신입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MS의 검색엔진 빙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는 것으로 별도의 빙 크래딧 없이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무료 용량을 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빙 리워드 가입과 프로모션 이메일 수신 으로 가능한데, 아직 국내적용은 아닌 듯합니다



   

   

제 경우는 윈드라이브가 1TB를 쓰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356를 정기 구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1TB 공간이 제공됩니다.

원드라이브의 기본 용량이 2년간이긴 하지만 100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드라아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의 기본 용량이 ssd로 한계가 있는 시점에서 윈도우 8.1를 쓴다는 조건하에서는 원드라이브는 정말 편리합니다.

 

제 원드라이브 폴더입니다. 클라우드에 저장을 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면 다운 받아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메인으로 쓰는 노트북의 SSD는 256기가 이지만 클라우드 스토리지 때문에 용량에 대하여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윈도우를 잘 활용하시는 분이라면 원드라이브는 일반적인 넷 드라이브와는 전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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