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을 위해 구매한 삼성 NX1을 구매했습니다. 얼마 전 부터 DSLR의 구매를 고민하다가 주위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1으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로 삼성의 NX1 벨류 팩을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사업부를 축소가 거의 확정화 분위기에서 고민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일단 삼성제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 있기도 하고 한번 구매를 하면 몇 년을 쓸 수 있기 때문에 결정을 했습니다.

   


   

사실 올해 초에 삼성의 NX500 발표회에 초대되어 갔었는데, 발표자의 말이 기억이 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쓴 말이 "NX 1과 비슷하게"를 강조를 하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NX1의 기술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발표의 영향도 있었습니다.

   

제 지인 중에 카메라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가장 많은 남서울 대학교의 '윤일기 교수님'의 추천 또한 주요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카메라가 소니의 QX-100인데, 책상위에서의 리뷰용으로는 매우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행사나 스냅 사진에는 조금 느린 반응속도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구성 품이 NX1 바디와 16-50mm 렌즈와 세로 그립으로 되어 있는 밸류 팩입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고 카메라를 철수한다고 하는 것은 정말 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상당히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육중한 무게에도 불구하고 출퇴근에 항상 가지고 다닐 정도로 마음에 드는 기기입니다.

   

   

세로 그립인데 개인적으로는 익숙하지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촬영이 가로여서 그다지 사용할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물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렌즈를 바로 마운트하고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설정하고 Samsung Smart Camera App을 갤럭시 노트4에 설치를 했습니다.

 

   

갤럭시 노트4를 리모콘으로 쓰거나 이미지를 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캐논을 주로 썼었습니다. 물론 상당히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삼성 스마트 카메라는 NX1이 처음입니다.

   

이전에는 대부분 업무용으로 회사에서 구매를 한 것이어서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촬영에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후기

정식 후기는 앞으로 단계별로 한번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카메라 쪽 블로거가 아니지만 초보의 입장으로 한번 리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단 이미지 관리가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소니의 QX-100을 쓸 때는 컷 당 5M미만으로 맥의 사진 앱으로 관리를 했었는데, 시놀로지에 바로바로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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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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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이미지 작업을 편하게 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네이버에 포스팅 했던 글인데 검색이 누락이 되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립니다. 두 블로그를 운영하니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 ㅠ.ㅠ

     

일단 티스토리 블로거로 네이버 블로그에 정착을 하니 매우 편한 부분도 있고, 1000건 이상의 포스팅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두고서 조금씩 네이버 포스팅을 늘리는 것도 은근히 재미가 있습니다.

     

     

포토샵 없이 파워 포인트로 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 지인 중 한 명은 포토샵 없이도 1만명 대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이 없을 때 가장 좋은 이미지 편집 툴은 그림 판이 아닙니다.

   

오늘은 윈도우 컴퓨터에 가장 많이 설치가 되어있는 오피스를 이용하여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이미지를 편집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촬영을 하거나 스크린 샷 한 이미지를 특정 폴더에 저장이 가능하다는 전제를 두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필요 프로그램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워드 및 파워 포인트) 원노트는 별도로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한번 따로 보시면 좋습니다.

     

스크린 샷 이미지 편집법

   

PrtScn 버튼을 이용하면 매우 편하게 스크린 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1. 스크린 샷을 찍어서 파워포인트에 붙여 넣기

     

     

파워 포인트에 이미지를 붙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워포인트의 기본 레이아웃 보다는 이미지가 클 것입니다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2. 이미지 자르기

이미지 자르기 스크린 샷의 붉은 부분만 이미지를 자르려고 합니다.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시고 오른 쪽 상단을 보시면 이미지 자르기 도구가 생깁니다. 여기서 이미지를 자르시면 됩니다.

     

     

     

왼쪽 하단의 이미지 화면 크기 조절 버튼을 이용해서 이미지 전체 사이즈를 조정하면서 자르시면 됩니다.

     

     

역시 레이아웃 보다 이미지가 크지만 신경쓰지 마십시오 블로그에 쓰기 위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3. 이미지에 텍스트 넣기

     

     

나눔고딕 굵음을 썼고 글의 사이즈는 적당히 40pt 정도로 썼습니다.

     

     

여기까지 보셨으면 아실 것입니다. 이 글의 대표이미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둥글게 만든 것은 라운드 사각형과 이미지를 자기로 채움으로 만들어 넣은 것입니다. 이미지의 노란 부분을 조정하면 라운드의 크기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은 아시지요!!

     

     

     

* 파워 포인트에서 라운드 이미지 만드는 법

1. 잘라 놓은 이미지를 복사

2. 도형에서 라운드 직사각형을 이미지 사이즈로 만들기

3. 도형 선택 후 그림 서식 채우기에서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

4. 옵션 클립보드 선택 하시면 '1번'에 이미지가 채워집니다.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배경 이미지를 바꾸어가면서 대부분의 대표이미지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4. 파워 포인트에서 워드에 붙여 넣기

     

* 'ctrl+v'가 아니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이미지로 붙여 넣기 옵션으로 붙여 넣으셔야 됩니다.

     

역시 이번에도 페이지에서 벋어나는 것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유는 이미지를 워드의 기본 기능 중 그림으로 저장하기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드보다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라면 '원노트'도 강추 합니다.

     


     

5. 파워 포인트로 작업한이미지 저장하기

     

     

 워드의 기본 기능입니다. 이미지를 그림으로 저장하시면 마무리가 됩니다.

   

     

이미지를 그림으로 저장하고 사진앱으로 열어 보았습니다.

   

   

응용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투명도를 더 주어야하는 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 포스팅이라..

   

   

포토샵이 어려워서 블로그 운영이 힘들다는 분들이 계서서 한번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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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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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맥북 키보드에 포스터치를 적용하는 방법 특허에 대한 소식입니다. 이제는 입력을 위한 도구들에 포스터치가 기본으로 들어간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포스터치를 3D 터치라고 강조 하면서 차별화 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신 맥북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맥북 12인치에는 나비식 키보드와 포스터치 트렉패드가 있습니다.

   


   

   

포스터치의 특징은 단순한 키입력 이외에 다양한 액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이 발달하면 키보드에 터치로 마우스를 컨트롤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얼마전 발표한 매직 키보드에 부족한 터치 부분을 포스터치가 대체할 수 있을 지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특허가 나오고 나서 한참 뒤에 제품화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의 키보드의 미래에 모습을 예견 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Apple patents switch-less Force Touch keyboard for Mac

   

Tuesday, November 03, 2015, 02:23 am PT (05:23 am ET)

Apple is researching ways to implement its Force Touch technology into Mac keyboards, according to a patent published on Tuesday, a move that would not only cut down on key height by removing physical switches, but expand a device's overall utility.

   


   

As granted by the U.S. Patent and Trademark Office, Apple's U.S. Patent No. 9,178,509 for an "Ultra low travel keyboard" describes the basic operating principles behind a completely switch-less QWERTY input mechanism reminiscent of the company's Force Touch trackpads. Removing mechanical switches from the equation cuts precious millimeters off key height, allowing for even thinner MacBook designs.

   

Apple's current MacBook and Mac accessory lineups employ modified scissor switches, or butterfly switches on the 12-inch Retina MacBook, nestled within hollow key caps. Today's patent mirrors the aesthetic of existing designs, but deviates from established technology by replacing mechanical switches for a stack of sensors, actuators and supporting circuitry.

   

Theoretically the system operates akin to Apple's Force Touch trackpads, but on a much larger scale; one force sensor package for each keyboard key. Force sensors configured to measure downward pressure are integrated beneath the keyboard's key caps, while integrated actuators — part of the key stack — generate haptic feedback.

   

   

   

Ideal force input hardware includes resistive sensors, strain gauges and capacitive sensors, though other components capable of determining downward force and sending a modulated force signal to a computer's CPU are also acceptable. Such sensors can measure the slightest change in distance, offering a highly customizable platform on which to receive varying but distinct levels of input.

   

Another key stack layer is dedicated to an actuator element implemented with a piezoelectric material. As described, a piezoelectric substrate generates electrical charge when a mechanical force is applied and, conversely, generates mechanical strain from an applied electrical field. These unique electrical properties can be exploited to generate tactile feedback on demand.

   

In practice the proposed keyboard detects a particular level of input via modulated output signals from an embedded force sensor. To determine the amount of applied force on a single key, signals are received by a keyboard controller and sent off to a keyboard module for processing. A keystroke is subsequently logged and users are provided a corresponding level of haptic feedback presented as a "click" or simulated mechanical movement by the integrated actuator.

   

With a granular level of input force determination, Apple's keyboard and coexisting software logic can support multiple operations per key. For example, applying a first amount of force to an "A" key might input an "A" character onscreen, while a second level of pressure triggers a system command or other function. A similar procedure is accomplished with 3D Touch on iPhone 6s, which lets users invoke force-sensitive iOS features like Peek and Pop content previews, Quick Actions and more.

   


 

   

   

It is unclear if Apple has plans to roll out a Force Touch enabled keyboard based on today's patent, though no evidence exists of work on actual hardware or software implementations. Considering some users are already put off by Apple's current low-travel MacBook key mechanisms, a Force Touch keyboard might take some convincing.

   

Then again, each successive MacBook generation comes with a thinner chassis. A switch-less keyboard design would go a long way toward consolidating dead space.

   

Apple's Force Touch keyboard patent was first filed for in September 2012 and credits Jeffrey T. Bernstein as its inventor.

   

출처: <http://appleinsider.com/articles/15/11/03/apple-patents-switch-less-force-touch-keyboard-for-mac>

   

   

후기

키보드와 마우스가 일체형의 노트북이 나올시점이 지났지만,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키보드에 포스터치가 접목이되면 한발 더 나간 입력 장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이폰 6S 등에서 나오는 포스터이의 사용경험이 결합되면 더욱 편리한 키보드가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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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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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보도 자료 중에 고성능 메모리 카드 출시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K UHD 촬영을 위한 제품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것은 바로 외장 하드의 대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대부분의 이동이 가능한 노트북은 256GB의 하드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용량의 문제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항상 저장 공간에 대한 불안감은 떨 칠 수 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마이크로SD 카드인 프로플러스(PRO Plus) 2종(32/64GB)을 출시하고, 일반 소비자용 이보 플러스(EVO Plus) 3종(32/64/128GB)을 SD카드로 출시 한다고 합니다.

   

프로플러스의 경우 고용량으로 저장되는 4K UHD(3840X2160) 영상 촬영 환경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하는 점은 SSD를 보완하는 삽입형 저장 장치로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는 디지털 카메라용으로 나온 32GB 마이크로 SD 카드를 보조 저장 장치로 쓰고 있는데, 126GB 정도라면 상당한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장점은 역시 어디서나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파일을 다운로드 형식으로 그때그때 다운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문서나 간단한 이미지 등은 문제가 없지만, 고용량의 작업 파일이나 동영상 등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는 조금 불편한 것도 현실입니다.

   


일단 높은 가격에 대한 문제는 대량 생산과 소비가 있다면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센디스크의 200GB의 마이크로 SD 카드의 가격이 400달러 전후라고 하니 128GB가 20만원 정도에 출시되면 바로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삼성 고성능 메모리 카드 출시의 의의는 빠른 속도의 마이크로 SD 카드가 빠르게 보급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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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중요성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다시 드리려고 합니다. 간만에 네이버 메인에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 유입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유입은 네이버의 메인에서 들어오는 최고 품질의 트레픽이라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이 방문자 수 증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 든 티스토리 블로그든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면 함께 운영을 해야하는 3가지 중 하나가 네이버 오픈캐스트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효과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많이 주게 됩니다. 일례로 블로그마케팅 키워드에 제 블록의 검색 노출입니다.

   

네이버 제한 키워드이기 때문에 필터링이 많은 키워드 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 강좌를 하나 발행을 할 때는 저도 필터링을 감수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3개 이상의 키워드가 상위에 노출이 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때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오픈캐스트로 인한 블로그의 글이 위에 올라온 것은 실제 트레픽에 의해서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기간 유지가 됩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오픈 캐스트 바로 가기

http://opencast.naver.com/CH544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다른 이웃 블로그와 함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번에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네이버 오픈캐스트에는 제 친구인 moimoi와 씨디맨님, 후드래빗의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 이외에 다른 네이버 블로거나 티스토리 블로거의 좋은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함께 하는 이웃 블로그의 방문자도 휠씬 늘어나게 됩니다…!!!

   



   

   

모이모이 블로그의 방문자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5시 기준으로 1300명 정도가 더 방문자가 늘어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 까지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로하스 미팅건으로 외근은 나가야 해서 ..

   

일단 중요한 것은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12윌에 시작한 제 지인의 블로그가 벌써 파워 블로그로 인정을 받는데 기여한 것도 네이버 오픈캐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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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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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100 달러 Chromebit HDMI 스틱, 149 달러의 Chromebook을 발표하고 Microsoft는 499 달러의 iPad와 비 슷한 서피스 3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서피스 프로 3를 소개했을 때 iPad와 MacBook 모두를 타겟으로 잡았지만, 아이패드 에어2와 같이 499달러로 시작하는 아이패드급의 서피스 3 태블릿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서피스 프로 3가 인텔의 i3, i5, i7 cpu를 장착하여 맥북의 노트북라인과 유사하게 가고 있으며, 서피스 3 태블릿은 10.8인치로 9.7인치의 아이패드 에어2와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Microsoft의 새로운 태블렛은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윈도우 8.1이 탑재되었고, 풀사이즈 usb, mini DP, 마이크로sd 슬롯이 있습니다.

   

   

또한 Google은 100 달러 이하의 Chrome OS를 실행하는 새로운 Chromebook과 Chromebit HDMI 등의 새로운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하드웨어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Chromebook은 하이얼과 Hisense에서 149 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Chromebit 장치로, Asus는 올 여름 Chrome OS와 Google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HDMI 스틱을 발송한다고 합니다.



국내에는 IBM과 대우에서 윈도우 기반의 스틱PC를 조만간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icrosoft unveils iPad-priced $499 Surface 3 as Google shows sub $100 Chromebit HDMI stick, $149 Chromebooks

   

Microsoft shifted its focus when it introduced the Surface Pro 3 last year to target both the iPad and the MacBook, but today the company announced a more consumer level iPad-like version of its tablet simply called the Surface 3 with the same $499 starting price as the iPad Air 2.

   

Google also unveiled a collection of new competitively priced hardware including new Chromebooks and a Chromebit HDMI running Chrome OS for under $100 …

   

While the Surface Pro 3 features Core i3, i5, and i7 processors like the MacBook notebook line and a similarly sized 12-inch display, the non-Pro Surface 3 tablet sports a smaller 10.8-inch display closer in size to the iPad Air 2's 9.7-inch screen. Microsoft's new consumer tablet runs Windows 8.1 with Windows 10 planned in the future for free and includes "a full-size USB 3.0 port, a Mini DisplayPort and a microSD™ card reader."

   

The new Chromebooks are priced super aggressively at just $149 from brands Haier and Hisense. As we mentioned in our '10 reasons why Apple is to blame for the decline of iPad sales' feature, Google's affordable Chromebooks have proven serious competition for Apple's iPad in the education space.

   

As for the new Chromebit device, Asus will ship the first HDMI stick running Chrome OS, Google's cloud-based app operating system, later this summer. The Chromebit stick will connect to existing desktop computers to provide the Chrome OS experience with a focus on upgrading education and business computers to Google's solution.

   

You can read the complete details of the latest Google Chromebooks and the new Chromebit device on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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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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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도 IT 기기에 대한 과소비를 하는 1인입니다. 그렇다 보니 A/S를 받는 일도 일반적인 분들보다는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무상으로 A/S(After Service)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IT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어서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증상과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A/S 기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T 기기 무상 A/S란

국내의 A/S 고객은 삼성이 다 버려났다고 할 정도로 삼성의 A/S 서비스는 우수합니다. 거기에 소비자의 우기기를 받아 드릴 정도로 아량(?) 높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나 외국 계 기업의 A/S는 삼성의 서비스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의 경우는 더 그러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폰을 중고로 판매하기 위해서 리퍼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수집업체라면, 충분히 다량의 리퍼가 가능 할 것 입니다. 결국 일반 소비자가 아이폰 리퍼를 받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상품의 가격에는 A/S에 대한 비용도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옷 가게를 보면 "교환 X, 환불 X" 라고 쓰여 있으면서 일반적인 다른 옷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한 옷들이 있습니다. 주로 이월이 된 옷들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전에 동대문 의류 사입(구매+머천트)을 할 때, 시즌 상품은 반품 하지 않는 조건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법을 많이 썼습니다.

   

여기에 가격이 낮은 이유는 저도 반품이 안 되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즉 A/S 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가격을 낮춘 것입니다.

   

반대로 모든 일반적인 상품에는 에프터 서비스 비용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 즉 일반적인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IT 기기의 A/S 서비스 받은 방법

제 경우는 일반적으로 대부분 제 과실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테스트도 테스트지만 사용빈도가 역시 높기 때문입니다.

   

1. 유상인지 무상 대상인지를 확인하라

침수는 100% 유상으로 수리를 하여야 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침수라벨이 있는데, 일상에서 침수라벨이 훼손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소한 화장실에서 매우 높은 습기에 노출이 되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침수로 인한 After Service 이제까지 두 번 정도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실내가 아닌 곳에서 떨어뜨린 적이 두 번 있습니다. 94년부터 20년 동안에 두 번이기 때문에 변기에 빠트려서 침수될 확률은 0%에 가깝습니다.

   

침수 중 한 번은 이어폰이고 다른 한 번은 After Service업체에서 침수를 주장하는 경우였습니다. 세탁기는 침수사수 사실을 밝히고 무상 교체를 받았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토믹플로이드의 슈퍼 닷츠입니다. 무상 기간 2년에는 무상교체이고 2년 이후에는 제품 가의 20%에 유상 교체가 서비스 조건입니다.

   

두 번째는 8만원(제품 가의 80%)의 비용이 발생해서 수리를 포기 했습니다. 모다 정보통신의 와이브로 에그인 스토롱 에그입니다. 100% 침수 환경에 노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수리를 포기하고 바로 다른 에그를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혹시나 하고 충전을 했는데 정상 작동을 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즉 일시적 작동 불량을 제조업체에서 침수라고 우긴 것입니다.

   

* 독점 공급업체의 횡포로 판단하여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지인의 키보드 침수교체 조언

아이패드 에어 구매 증정품인 로지텍의 태양광 충전식 키보드를 창가에 충전을 하다가 침수를 당해서 불량이 났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하냐고 문의를 했는데 저는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제 친구는 '침수로 인해서 물이 줄줄 떨어진다'는 표현의 키보드를 교환 받았습니다.

   

http://blog.naver.com/moimoi1357/220241711217

   

2. 과실은 인정하라! 소비자의 과실에 따른 무상 교체

과실이 가장 심했던 것이 모두시스의 미라 케스트입니다. 버튼의 불량이 있어서 한번 분해를 해보았다가 고장을 낸 경우입니다.


역시 제 과실을 인정하고 유상 수리 조건을 확인 했는데, 결국 기사의 판단으로 무상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출처: <http://chunchu.tistory.com/537>


   

3. 무 과실에 의한 수리는 당당하게

최근에는 주로 디스플레이에서 생겨서 보증기간 내에 교체나 수리를 받았습니다. 객관적으로 인정이 되는 사항이 많고 제품의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무리 없이 진행이 됩니다.


출처: <http://chunchu.tistory.com/698>

   

개인적으로 기어에 남는 것이 삼성 UD570의 디스플레이 패널 교체입니다. 불량화소는 아니지만 이물질이 들어갔는데 모니터를 교환 받은 것이 아니고 패널만 교체를 받았습니다.

   

   

결론

대부분의 상품은 AS 정책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 되는 것을 되게 해달라고 우기기가 통하는 곳은 삼성 밖에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고장의 원인과 증상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중대과실은 유상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대처는 유상을 무상으로 받기 위한 대처가 아니고 유상이라면 최소비용으로 A/S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입니다. 어쩌다 보니 대부분 최소의 비용으로 수리를 받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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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윈도우 10에 대한 라운드 테이블이 있어서, 지인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윈도우 10에 대한 프리뷰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를 위해서 데스크톱도 추가를 구매하는 등 나름대로 어느 정도 기본은 준비를 하고 윈도우 10 프리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윈도우 10 프리뷰를 국내에만 2만명 정도가 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을 윈도우 10 프리뷰에 대하여 한번 되 짚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고 윈도우 노트북을 여러 대 가지고 있는 괴짜 중 한 명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저가 아니고 크로스 컴퓨팅이나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장점은 맥의 장점을 윈도우로 가져오고 있다 입니다. 맥과 윈도우를 같이 쓰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서로가 조금씩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개발자의 이동 등에서 오는 문제도 있겠지만, 사용자의 경험이 점점 반영이 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출처: <http://chunchu.tistory.com/359>

   

윈도우 10의 좋은 점은 많이 있습니다. 시작메뉴의 부활도 그렇고 photo 앱은 애플이 헛발질을 하는 동안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렸다고 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포토 샵을 여는 빈도가 매우 적어질 것입니다. 기본 앱에 충실 하려고 하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어 앱으로 불리는 윈도우 앱도 한층 발전해서 창단위로 연리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졌고 세팅 앱과 같이 편하게 윈도우 10의 설정을 바꾸어 줄 수 있는 것도 매우 편리합니다.

   

   

윈도우 10과 함께 무료(?)로 오피스 프리뷰도 일부 기능의 제한이 있다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무료 앱으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바라는 점

   

1. 스마트 폰 연결

윈도우 폰의 부제에서 오는 연동의 한계 윈도우 폰의 보급에 대하여서는 아예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최신 맥 OSX를 쓰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 연동해서 쓸 수 있는 핸드오프와 같은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핸드오프 기능들 중 일부는 앱에서 구현이 되는 것을 시스템 안으로 끌어다 넣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윈도우 폰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진짜로 던져버린 윈도우 6.5를 HTC의 디자이어가 마지막입니다. 만들기는 하지만 보급에 대하여서는 너무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폰과의 연동이 어렵다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과의 연동이 지원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PC의 windows용 iCloud는 3개월전 이미지만 동기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삼성노트북을 쓰는 경우 삼성링크나 삼성 사이드싱크(sideSync 3.0)같은 보조 프로그램으로 쓰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2. 기존 장점이 없어지다.

시작화면을 만들면서 윈도우 8.1의 장점도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냅 뷰로 데스크톱과 윈도우 앱을 나눌 수 있었는데, 기능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용한 기능인데 사라져 버려서 아쉽습니다.

 

형태만 앱 스냅 뷰입니다. 그냥 뷰만 스냅 뷰입니다.

물론 태블릿 모드라는 것이 지원이 되는데, 앱간의 이동은 막혀있고 역시 전체 창과의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전의 장점은 데스크톱 앱과 스토어 앱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데스크톱 위에서만 나뉘게 됩니다. 그냥 테블릿 모드면 이전처럼 해주었스면 좋겠습니다.   

   

참 메뉴가 알림으로 바뀐 것은 매우 좋아 졌습니다. 하지만 참 메뉴를 모서리에서 열 수 있었는데 없어 졌습니다.

   

   

   

물론 윈도우 키+A로 열수는 있지만 마우스를 모서리에 대는 편리함이나 마이크로 소프트 터치마우스로 참 메뉴를 열었던 입장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태블릿에서는 이전 방식으로 아직 열립니다)

   

3. 훌륭한 기능의 마무리를 잘했으면.

제가 이번 프리뷰를 하면서 가장 기뻤던 것이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하지만 가장 실망하는 부분 역시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맥에서 불리는 이름이 미션컨트롤입니다. 윈도우에서는 "미션 뷰" 정도로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인스턴트 던 전도 아니고 껐다 켜면 설정이 지워져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10041버전에서는 그나마 작업간 이동이 아니고 새 창이 계속 만들어져 버립니다.

   

물론 이번 버전부터는 작업보기의 데스크톱 간의 프로그램이 이동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전 버전에서도 가능 했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을 부위를 끌면 안되고 셈네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익숙해지면 마치 멀티컴퓨팅을 하는 것과 같은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단축키 같은 것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크게 몇 가지를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원래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한 글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 라운드 테이블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하다 결국 블로그에 글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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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개발자를 위한 iOS 8.3의 최신 베타 버전을 배포했다고 합니다. 현재 빌드는 개발자를 위한 네 번째 베타이며, iOS 개발자 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도 베타 버전을 많이 쓰면서 테스를 했는데 이번에는 테스트를 하지 않아서 웹상의 정보만 올려 봅니다.

   

   

   

모바일 OS의 최종 버전은 더 다양한 이모티콘, 새로운 시리 언어와 음성 개선, 시리에서 스피커폰 통화를 수 있게 하고, 많은 버그들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시리를 많이 쓰는 저 같은 경우는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무선 CarPlay도 업데이트와 함께 데뷔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CarPlay 설정 메뉴는 베타 4 사라졌습니다.

   

최근 확인된 변경 사항은 사용자가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 무료 응용 프로그램 및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빌드는 iCloud 사진 라이브러리에서 '베타'라벨이 없는데, 운영 체제가 출시되기 전에 베타 버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것이 기본적인 사진 편집 기능을 강화하면서 부분 모자이크 등에 대한 지원을 빼버려서 블로그 작업을 할 때 사람 얼굴이 나오면 별도의 에디터 등을 활용해서 변경을 해주어야 합니다. ㅠ.ㅠ

   


   

또한 메시지에서 알 수 없는 발신자를 따로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Apple seeds second public build of iOS 8.3 beta, fourth beta for developers

   

Apple has just seeded the latest beta of iOS 8.3 to its public beta users. The first beta was sent out just under two weeks ago. The build is also available over-the-air to developers, making it the fourth beta for those users. It's also available on the iOS developer center.

Along with the new iOS beta comes a new Xcode beta. The Xcode 6.3 beta comes with a build number of 6D554n and includes support for Swift 1.2. A beta update for the third-generation Apple TV has also been pushed out.

The final version of the mobile OS is expected to bring more diverse emoji, new Siri languagesand voice improvements, the ability to place speakerphone calls from Siri, and many bug fixes.

Wireless CarPlay is also expected to debut with the update. However, the CarPlay settings menu has disappeared in beta 4.

A recently discovered change in the software will allow users to download free apps and music without entering a password. That feature was nonfunctional in the previous beta, and it seems that's still the case in the latest build.

   

The new build removes the "Beta" label from the iCloud Photo Library option, now promoting it as a full feature. This has changed in previous betas, so it's possible it could go back to being a beta before the operating system is released.

   

Apple has also renamed the new "filtered messages" section of the Messages application to "unknown senders." The section collects messages sent from iMessage addresses that aren't in your contacts. SMS messages from unknown contacts will still be included with iMessages from your friends.

   

출처: <http://9to5mac.com/2015/03/24/apple-seeds-second-public-build-of-ios-8-3-beta-fourth-beta-for-developers/#more-37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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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OS8.3는 소비자의 불편을 없애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무료 다운로드에서 암호가 필요 없어지는 것은 인증도 없어지는 것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 


아이튠즈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때 무료인 경우에도 비밀번호를 넣어 불편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이 부분이 해결된다고 합니다. 


 

iOS 8.3에는 iTunes 및 App Store에서 비밀번호의 입력을 위한 몇 가지 새로운 옵션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설정에서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의 구입을 위한 사용자의 iTunes Store의 암호를 요구하는 빈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무료 응용 프로그램은 필요한 암호를 입력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옵션은 사용자에게 즉시 암호를 요구하거나 15 분 후에 만​​료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료 다운로드를 위한 암호의 설정이 새로운 옵션으로, 무료 다운로드의 경우 암호를 입력 할 필요가 없게 될 것 같습니다.

   

   

   

   

A reader has spotted that iOS 8.3 includes some new configuration options for password entry in the iTunes and App Store. Labelled as 'Password Settings', the new view allows users to configure how frequently Apple should ask for the user's iTunes Store password for purchases. This includes allowing users to choose to allow free apps to be downloaded, no password necessary.

   

The first option allows users to require passwords immediately or expire after fifteen minutes. This option has existed in previous versions of iOS, under the Restrictions settings. However, the toggle below — 'Require Password' for free downloads is an altogether new option. It allows users to download free apps (and other iTunes content) with no need to type a password. Paid content still requires authentication based on the options above.

   

The setting is currently disabled on iOS 8.3 devices we tested, although presumably it will activate by the time iOS 8.3 is released to the public.

   

   

 

The new Password Settings options were added some time in the iOS 8.3 beta cycle but is a new discovery. This is partly because the feature is only exposed to users when Touch ID is disabled. This is because with Touch ID enabled, Apple clearly thinks the convenience-security is too low as buying content is already so seamless with the tap of a fingerprint.

   

For a while, free downloads did not require a password. However, Apple reverted on this behaviour which upset some users. With iOS 8.3, Apple will finally offer a compromise to users who are frustrated having to type their password in for free apps, music, books, movies and other iTunes content.

   

Also note that the no password required option for downloads is not currently showing up in all regions; the feature seems to be closely tied to the iTunes Store servers. Again, this seems like something that will be fixed up by the time iOS 8.3 is released.

   

Yesterday, we found that iOS 8.3 also includes enhancements to Siri to make calls on speakerphone. Apple seeded iOS 8 beta 3 to developers, as well as a Public Beta, last week. iOS 8.3 includes new Emoji keyboard with diverse variants, wireless CarPlay, additional international Siri languages and more.

   

   

Read more at http://9to5mac.com/2015/03/22/ios-8-3-includes-settings-to-download-free-apps-and-itunes-content-without-requiring-a-password/#wjXtof35bRhqSa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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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동기화 에러 대처 법의 포스팅는 일단 원노트의 동기화 에러를 해결하고 작성을 했습니다.  오전에 작성한 에버노트 사용법을 쓰게 된 것이 원노트의 동기화 에러 때문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일단 원노트의 동기화에 문제는 서버상의 문제이고 제 계정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로는 동기화 서버상의 문제로 나오고 있습니다.


워낙 원노트의 숫자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동기화하는 동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합니다.(오류 코드: 0x803D0013) 서버에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BN1303-SKPAP289"


"C:\Users\TeaHoon\AppData\Local\Microsoft\OneNote\15.0\백업"에 들어있는 파일을 백업 해놓는 것도 좋습니다. 

   

원노트 동기화 에러 대처법

   

원노트의 동기화가 문제가 있어서 세컨 아이디인 gokuku@hanmail.net로 로그인을 해서 사용하시면 큰 불편 없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행이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원드라이브 상에는 메인 계정인 chunchu99@gmail.com의 로그인도 되고 각각의 원노트 파일이 열리는 상황입니다.


   

원드라이브에 원노트 파일을 선택을 하시고 공유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세컨 아이디에 공유를 걸어주시면 됩니다. 일단 가장 급한 이번 달 글감과 블로그 리뷰 등의 3가지 원노트를 공유 했습니다.

   

원노트 어플리케이션이나 앱에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등 원노트 앱에서도 역시 세컨 아이티로 로그

 


임시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황입니다. 원노트에는 계정 추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로그아웃 하지 않고 추가 계정에 세컨 아이디를 쓰시면 됩니다.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많은 수(82개 공유 20개)의 원노트를 쓰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응급 대처법입니다.

  

   

정품 MS Office를 쓰는 경우 구독 혜택으로 최대 4명까지 1TB의 저장 공간을 주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세컨 아이디를 사용해서 업무를 하여도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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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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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다음달 런칭을 앞두고 소매점에서 전시를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어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애플은 위의 사진에서 처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애플 워치를 위해 판매점에 대한 제품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Apple은 4월 24일 9 개국에서 런칭하기 위해 간판이나 패션 잡지에서 애플 워치를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Apple은 또한 최근 몇 주 동안 애플 워치의 출시를 위한 소매 직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pple은 이번 주 초에 애플 워치의 가격을 발표했으며, 나이키와 Jowbone에서 피트니스 관련 제품을 준비 중 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애플스토어뿐만 아니라, 파리, 런던 등에서 잘 알려진 패션 아울렛의 부티크 장소에서 애플 워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Apple starts advertising Apple Watch in retail stores ahead of next month's launch

 

Ahead of the launch of Apple Watch next month, Apple has started advertising the product in its retail stores, as pictured in the photos above (via @mikesiOShelp).

   

 

This is the first glance at Apple's upcoming retail push for the device and comes as Apple kicks off a campaign for Apple Watch in fashion magazines, on billboards, and elsewhere leading up to the device's launch on April 24 in 9 countries.

   

Apple has also been preparing its retail staff for the launch of Apple Watch in recent weeks. We reported that it recently briefed retail employees on how to sell Watch to customers and installed safes inside stores to house the pricier $10k+ gold models– Apple unveiled pricing and availability for the device earlier this week. Earlier this week reports claimed that Apple stores were pulling fitness related products from Nike and Jawbone ahead of the Apple Watch launch.

   

Also on tap for the Watch launch: we've confirmed Apple retail is preparing a new Reserve and Pickup system.

   

In addition to its own retail stores, Apple plans to showcase Apple Watch at boutique locations in well-known fashion outlets in Paris, London and other 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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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애플워치를 정식으로 공개했는데, 여러 업체에서 애플워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들의 공개가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 같은 스마트워치에는 다소 비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단순 악세서리의 개념이라면 구매의사도 있기는 합니다. 



이번 애플 워치의 발표는 지난해 9월의 발표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격까지 공개 하면서 마케팅의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애플워치는 우리 돈으로 40만원에서 1300만원 정도까지로 4월 24일 정식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애플워치와 관련된 액세서리의 선두 주자는  Griffin이라는 회사에서 애플워치를 위한 충전 스탠드를 발표했습니다. 왠지 꼭 같이 사야 할 것 같이 만들어 주었네요!!

 

   

Griifin의 애플워치용 스탠드의 출시일은 올해 여름 정도라고 합니다.



애플 위치용 스텐드는케이블을 말아서 길이를 조절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이 눈에 띠입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을 이용하게 하여 가격을 낮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Twelve South의 거치대를 선호하는데, 이 제품도 관심이 갑니다. 

  


   

아이폰과 함께 거치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은 29.99달러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것 같습니다. 국내에고 애플 워치와 함께 판매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판매처입니다. 

http://storefarm.naver.com/planshop/products/306397841?NaPm=ct%3Dibksyz40%7Cci%3D6dc5444b237ba02cbdd209be74ac5a99ffeaae4b%7Ctr%3Dsl%7Csn%3D190766%7Chk%3Ddd31fd18037c2222f86e8e1c0a1a32a8958451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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