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OS 11은 아이패드를 위한 업데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에는 포스트 PC에 대하 이야기를 한번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와 iOS 11의 변화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iOS11로 업데이트를 마친 아이패드 프로 12.9와 아이폰 7 플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바이스의 공식 업데이트틑 빠르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등이 많고 보안에 대한 업데이트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에서는 '불편하다', '옛날 것이 좋다'면서 업데이트를 미루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현명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 인치와 IOS11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에 딱 맞는 업데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달라진 것은 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기존에 6개 정도 밖에 들어가지 못하던 아이콘도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상당히  많은 앱을 독에 넣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른 쪽에 3개의 아이콘은 직접 설정하는 것이 아닌 최근 사용앱이 나오기 때문에 업무나 사용했던 앱을 더욱 편하게 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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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독을 쓸어 올리면 독 메뉴가 올라로고 필요한 앱을 드래그 하면 Slide Over 기능으로 화면을 다중으로 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하면서 웹 서핑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조금은 멀티플 하게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편리해진 제어센터 

이번 업데이트에서 독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 제어 센터 입니다.  



iOS11에서 기능적으로나 시각적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보여준 곳이 제어센터 입니다.  초기에 X 버튼으로 앱을 없앴는데 다시 슬라이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은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보다 편하게 제어센터에서 편하게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제어센터는 하단에서 올려서 독이 올라오면 다시 위로 올리면, 제어센터가 열립니다. 베타에서는 조금 당황했는데, 익숙해지면 매우 편리합니다. ^^ 




일단 스냅뷰 개념으로 화면을 분할 할 수 있습니다. 경계선 부분을 누르면 사용하는 화면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저번에 리더유님 하고 만났을 때 대박 기능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을 쓸 때 가끔 쓰고 메인 음악앱인 지니 뮤직이 지원이 안되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했습니다. 

Slide Over 화면은 가볍게 위치 전환도 가능해 보여지는 화면에 따라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과 함께 아이패드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매우 멋진 기능이 파일 앱입니다. iCloud의 활용도를 매우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맥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일단 앱스토어도 매우 보기 좋게 변화를 했는데, 일단 자기 상품 편하게 팔려고 하는 것이니 그다지 크게 잘했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래도 앱스토어를 자주 들리는 편이라 디자인 개선이 편한 것 같습니다. 

그외 기능으로

도큐멘트 스캔:  메모에 오피스 렌즈와 같은 문서 촬영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퀵타입 키보드 입력 : 숫자키를 변환 없이 입력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살짝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후기 
초기에 비하여 생산성 작업을 위한 것들이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수준에서는 블로그 포스팅 같은 업무는 기본적을 매우 편하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만 붙으면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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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활용팁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앱스토어를 상당히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00% 정품 프로그램을 쓰기로 한지 거의 2면 만에 정품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정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독 개념의 오피스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해외 앱스토어 로그인 했는데 국내 앱스토어로 다기 돌아오기 위해  로그아웃을 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기 때문에 국내 앱 스토어에 기본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해외 앱스터어에서 판매되는 앱들 때문에 저도 가끔 미국의 앱스토어에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해외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하는데, 로그아웃 메뉴가 바로가기에는 안보입니다. 

로그아웃이 된 상황이라면, 바로 미국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해외 계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로그 아웃 방법 알아보기 


주로 바로가기에서 로그인을 해서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환경 설정에서 로그인관련 항목이 없습니다. 



상단에 보시면 스토어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일단 찾기 어렵지는 않는데, 제가 보아도 약간 엉뚱한 곳에 로그인 메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후기 

동생이 전화로 물어봐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스토어” 메뉴에 있다고 하니 조금 황당해 하더군요! 혼자서 엄청 찾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맥을 많이 쓰고 있어서 팁에 대하여 많이 알려진 것 같은데, 막상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팁들을 조금 많이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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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사용한지도 2011년부터 3년 정도 쓰고 있습니다. 맥을 오래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은 업무를 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느끼는 맥에 대한 필수 유틸리티에 대하여 한번 서술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맥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아이패드 때문입니다. 아이패드와 보다 능동적으로 연동되는  시스템을 구현하고 싶은 욕심에 구입을 하게 된 것이 맥북입니다. 현재는 아이들이 쓰고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프로그램  

 

 

사파리 맥용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블로그와 관련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사파리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크롬도 쓰고 있기는 하지만 어디 까지나 보조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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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는 아직은 크롬보다 사파리의 비중이 높습니다.  개인 적으로 최근 들어서는 크롬의 사용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Grablt (무료)


맥용 캡쳐 도구 입니다. 맥에는 기본 스크릿 샷 이외에 선택부분을 캡쳐하는 기능이 있지만 제가 즐겨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기본 스크릿샷은 이미지의 저장 위치를 지정 할 수 없지만 Grablt의 경우 폴더를 지정하고 이름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캡쳐도구로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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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unes.apple.com/kr/app/grabit/id450166997?mt=12


맥 앱스토어에서는 ‘캡쳐’로 검색을 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원본보다 더 선명한 캡쳐를 얻을 수 있습니다. 

 

 

iWorks 프로그램(유료)

 

일단 가장 저렴한 업무용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원도우 기반의 보내기 기능으로 오피스 용으로 저장도 가능합니다. 

 

특히 PAGES의 경우 매우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는 것이 iCloud의 동기화가 들쭉 날 쭉이어서 아이패드와 공유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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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오피스가 있기는 하지만 맥에서는 역시 iWorks가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키노트의 경우 파워포인트에 비견할만한 프로그램입니다. 

 

드롭박스  

 

맥이 아니더라도 현대인의 필수 클라우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공 공간이 적기는 하지만 빠른 공유기능 때문에 상당히 애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4기가 저장용량이지만 빠른 동기화 때문에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적은 용량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필수 적으로 모든 컴퓨터에 설치해서 쓰고 있씁니다. 



 

메모리 부스터 

 

사실 크게 필요한 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메모리를 16기가를 쓰기 때문에 크게 부족한 것은 느끼지 못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모니터링을 하면 왠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QuickRes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모니터 해상도를 빠르게 조절하게 해주는 앱입니다. commend+R(조정가능)로 화면의 해상도를 빠르게 바꿀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니타에서 쓰는 해상도는 1920*1200과 1440*900입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을 하는 것 보다 빠르게 해상도를 바꾸어 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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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quickresapp.com


일단 간단하게 필수 유틸리티라고 정리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는 가장 큰이유는 컴퓨팅 환경이 상당히 편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윈도 기반의 PC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맥을 쓰는 것은 약간 불편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업무의 대부분을 맥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한번 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드리 겠습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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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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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요세미티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인 맥으로 전화하기 기능입니다. 메시지나 전화 통화를 맥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는 스마트폰을 쓰는 상황은 대부분 책상 위에서 업무를 보면서 통화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스피커와 연결한 상태로 통화하는 것도 매우 좋은 핸즈프리 방법입니다. 통화 품질도 좋고 쓸만하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세팅을 하고 쓰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 OS X 요세미티 맥으로 통화하기 기능은 매우 편리한 기능이라고 있습니다. 맥으로 전화하기 연결에는 설정법이 있는데 설명이 없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맥으로 통화 설정

   

  1. 페이스 타임에 핸드폰 연결 유무 확인, 맥으로 통화기는 기본적으로 "페이스타임"과 아이폰 5S와의 연동입니다.

       

  2. 음성의 전달은 음성 데이터 관련 연결은 Wi-Fi 휴대폰 컨트롤은 블루투스로 하는 것으로 예측을 했었는데, 연결 조건을 동일 네트워크에서 블루투스 연결이 안되어도 되고 있습니다.

       

  3. 계정의 설정은 iCloud 이루어집니다. 맥북의 설정에서의 동일 iCloud 아니고 페이스타임에 연결되는 iCloud ID 같아야 합니다.

       

  4. 그리고 페이스 타임 로그인을 폰을 잡아줍니다.

   




   

많은 분들이 iCloud 로그인과 동일 네트워크에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된다고 단순히 설명을 해서 자세한 핸드오프 통화 설정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맥으로 통화기능을 설정하고 나서 문제점은 페이스파임에서 폰으로 연결이 에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은 iOS 장비만 4대를 쓰는 계정 문제일 같아서 원인은 찾고 있습니다. 결국 페이스 타임의 계정이 애플 서브계정이어서 연결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맥을 쓰시는데 아이폰이 아닌 분들은 핸드오프기능이외에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통화를 있는 앱이 있습니다.

   

기존 맥에서 쓰던 앱인데 통화 품질이 조금 떨어지고 아이폰과 스피커를 연결하여 써서 거의 쓰지 않았던 앱입니다.

   

추천의 용도보다는 "이런 어플도 있었다"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설정 페이지의 폰은 iOS 3 이미지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나 디자인에 거의 신경 같습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연결하는 핸즈프리입니다. 맥을 핸즈 프리로 만들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화 품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동안 전화가 온다면 편하게 받을 수는 있었지만 통화품질 안 좋다는 지적을 몇 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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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에 앞서서 몇 일전 아이폰의 iOS 8 배타를 설치하신 분이 버그가 많아서 다시 iOS 7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긴급 하게 여쭈어 보셔서 답 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아이폰 5S A/S 때문에 아이폰에 대한 불만 많은데 덕분에 애플관련 포스팅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iOS 8 다운그레이드 방법

   

iOS8 다운그레이드 간단한 방법

전원 +홈 버튼으로 공장 초기화 상태로 아이튠즈에 접속을 하여서 ios7.1.2이 설치가 되어있다면 클릭하여 복원 및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정보 필요하시면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http://emscloud.tistory.com/536

   

복잡한 iOS8 다운그레이드 팁

문제는 간단하게 다운그레이드가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베타 버전 업그레이드와 같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iOS 7.1.2 ipsw 파일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파일로 쓰는 것 입니다.

 

검색을 download iOS 7를 검색 하시면 iOS 7 인스톨 파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vad3rs.net/2013/04/ios-7-download-install-links-how-to.html

   

다음은 업그레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낮은 빈도로 안될 경우가 생기는데, 안될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한 다운그레이드 방법을 하기면 복구가 되면서 다운그레이드가 됩니다.

   

IT 블로거로 오픈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고역

   

개인적으로 맥 OS X 요세미티의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타를 진행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사용보다는 테스트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베타 버전의 OS를 테스트 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IT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베타 버전의 OS를 쓰면서 무엇이 바뀌었다! 무엇이 좋아 졌다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베타 버전은 시스템적 최적화 이전에 개발자 등에게 제공하여 개발한 앱 들에 대한 호환성 등을 테스트 하게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정의 하면 완성품이 아니고 미완성 품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맥 OS X의 사용 경험으로는 DP8 정도 이제는 '베타8'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최종 버전 정도는 되어야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

   

베타프로그램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 함께 오는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운영은 "자랑 질"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렇게 기기 잘 쓴다! 이런 것도 써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맥이나 컴퓨터를 쓸 때는 최적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스템적인 최적화도 있겠지만 사용에 대한 최적화도 있습니다.

   

OS X 베타 버전의 테스트나 포스팅은 최적화를 버리고 불편한 OS를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불편을 보다 새로운 것을 쓰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 프로레티나는 맥 OS X 요세미티 베타 5 버전입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 테스트 현재 상황

오픈 베타 버전이어서 그런지 매버릭스 때의 포토샵, 바텐더 등 메인 프로그램과 유틸리티 등이 에러가 있을 때보다는 상황이 좋습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적으로 사용의 문제점 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01.바라고 바라던 HandOff 기능 사용 불가

* 일단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와이파이+iCloud+블루투스의 3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하나의 헨드오프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역시 문제는 네트워크가 끊긴 상황에서는 연동되는 블루투스가 상당히 불완전해집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하이라이즈 거치대에 쓰기 때문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항상 연결하는데, 네트워크 에러가 나오면 블루투스 기기들이 요동을 칩니다.

   



그래서 인지 그 간단하다고 하는 핸드오프의 사용은 하지 못했고, iOS 8 베타를 쓰고 있는 '아이폰 5S'는 맥북과 블루투스연결 자체가 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헨드오프를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맥을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는 1keyboard가 가장 유력한 것 같습니다.

   

02. 한글 2014 for 맥은 사용 불가

원격접속이나 페러넬즈 데스크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03. 공플레이어 텍스트 가능 에러

초기에는 곰플레이어와 무비스트 공통의 에러였는데 무비스트는 업데이트를 제공해서 해결 되었지만 곰플레이는 아직 텍스트 사이즈가 이상하고 자막이 잘려 보이고 있습니다.

   

04. 이메일 사용의 어려움

다행이 계정을 다시 설정하니 Gmail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버릭스는 Gmail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05. 일부 음악파일의 한글 깨짐

일단 이 문제는 OS X 의 문제라기 보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에 있는 아이튠즈가 한글화가 안된 영어프로그램이기 때문으로 매버릭스에도 동일 증상이 있었습니다.


   

 

05. 듀얼 모나터로 리부팅 시에 해상도가 이상 현상

거의 강제종료를 한번 시키던 에러 입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에는 문제가 적지만 QHD 모니터인 삼성 SB 970에서는 모니터를 분리하고 부팅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유틸리티 상황

다행이 유틸리티가 대부분 정상 작동합니다. 유틸리티의 정상 작동은 매우 고무적이고 맥으로 "페이스 타임 오디오"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는 iSO 8 베타 업그레이드를 한 기기가 배터리 광탈로 문제가 있는 기기이고 리퍼를 받은 후에도 추가로 2번의 리퍼를 받아서 현재는 iOS 7 상태입니다.

 

문제는 맥 OS X 요세미티와 아이폰용 iOS 8 베타와의 연동은 맥으로 통화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데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핸드오프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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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4.08.2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 세상도 있네여. ㅋㅋㅋ.
    일단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EverDyna 2014.08.23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맥은 왜 완벽한 한글화가 안되는 걸까요? 키보드엔 한영 전환키도 없고. 한영전환키 어플을 찾아 써야만 되고요. 심지어 맥용 오피스 조차도 그렇고.
    IT강국은 허울일뿐. 중국 일본 보다 푸대접이네요. 한국맥 직원이 게을러서 인가요? 소신이 없어서?
    아시는 분 있으면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요와 공급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경우는 MS 쪽 문제이고요..
      많은 분들이 '삼성'을 욕하지만 원도가 한국에도 최적화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삼성이 있어서 입니다.

      MS도 삼성 눈치 봅니다.. OEM으로 엄청나게 윈도를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굳이 매출도 없는 곳에 적당히 신경쓰는 정도지여!!

  • Zeta 2014.08.2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 한글 깨짐 현상 해결 어떻게 할까요 ㅠㅠ

  • 이준혁 2014.09.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이폰이랑 맥북은 블루투스 안되지 않았나요??

올해 애플의 업그레이드는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 조금 적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iOS 7과 OS X 매버릭스의 업데이트 규모가 매우 컸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는 그다지 변한 것이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맞은 것 같습니다.

   

배타 버전을 쓰면서 그리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유는 프로그램상의 오류를 점검하고 사용자들에게 피드백을 받기 위하여 공개를 하는 것입니다. 배타 버전을 받고 훌륭하다 등의 칭찬 일색이라고 하면 개선 사항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남들보다 iOS를 먼저 사용하면서 불편함과 에러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 하는 것이 베타 유저의 의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단 대부분이 기기를 조금 특이하게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단점도 많은 유저입니다.

   

개인적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팁이라고 하면 iOS 버전에 따랄 폰의 이름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iOS 6에서는 Tae hoon, iOS 7에서는 chunchu, iOS 8에는 Tad로 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백업 시에 착각을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iOS의 베타 버전의 문제점은 배터리의 소모가 심하다는 거입니다. 약 10% 정도는 빠르게 배터리가 단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식 버전의 마지막 마무리에 배터리 최적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5S와 iOS 8 베타 설치

   

맥 북 프로 레티나에는 7월에 OS X 요세미티를 설치했지만, 아이폰 5S는 A/S 문제로 이제야 설치를 했습니다.

   

아이폰 5S의 업그레이드 소감은 '모가 변했는지 잘 모르겠다!' 고 할 정도로 잘된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모가 변했는지 잘 모르겠다!' 는 악평이라고 볼 수 있지만 개발자가 들으면 매우 좋아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었지만, 막상 써보면 바로 익숙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음성 메시지 보내기 등은 있는 듯 없는 듯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마누라 사랑해요'라고 테스트 문자 보냈더니 아내가 한 10번은 돌려서 듣고 있습니다.

   

iOS 8 베타 버전의 단점과 장점

베타 버전의 단점은 익숙한 앱들의 에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아직 적용되지 않은 것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민은행 앱과 티 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금융 앱은 배타 버전에서는 100% 되지 않기 때문에 베타 버전을 설치하시려면 꼭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베타 버전의 장점은 전체적으로 새로운 기능들을 써볼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잘 쓰지 않던 서브 앱 들을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티 맵을 대신하여 이번에 아이폰 기본 지도 앱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여 클라이언트의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앱의 사용법도 익히기도 했습니다. 익숙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쓴다는 것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기대되는 헬스 캐어

   

아직은 헬스를 위한 장비를 기본으로 차고 다닐 정도는 아니라고 보지만 조만간 통합된 하나의 보조기기(아이워치)가 나온다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헬스와 관련한 부분은 작년에 구매한 '조본 업'은 리뷰도 쓰지 않고 방치 한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크게 활용할 것 같지 않습니다. 특히 주변 기기들의 가격대가 10만원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비용을 들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의료 정보기능은 잠겨있을 때도 볼 수 있도록 세팅이 가능한데, 아직은 배타여서 역시 기능의 활성화는 되고 있지 않습니다. 지병이 있는 사람의 간단한 정보를 아이폰에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응급 상황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헬스의 기능은 발전을 하면 저희 부모님 같이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 대한 건강상황을 원거리에서도 알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의 개선 등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베타 테스트의 시작입니다. 사용을 하면서 관련된 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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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요세미티(OS X Yosemite) 베타를 설치 후기

   

이번에는 한동안 애플관련 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OS에 관련한 내용이어서 쓰고 있으며, 일단오픈 베타 버전이라고 해도 매우 완성도가 높아서 결국 다시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맥 OS X 요세미티(OS X Yosemite) 베타를 설치하려면 우선 베타프로그램 사이트에 접속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전에 타입 캡슐로 백업해 놓았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OS X Yosemite) 베타 다운로드 주소

https://appleseed.apple.com/sp/betaprogram

   

조금 고민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1keyboard 입니다. 맥 앱 스토어에 나와있는 앱을 기능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구매를 했다가 환불을 했습니다.

   

1keyboard는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는데 현재는 앱 스토어에서 판매된 이후에는 업그레이드가 없습니다. 제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데 핵심인 프로그램이어서 다른 앱은 안되어도 1keyboard 만 제대로 구현 되었으면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앱들이 무리 없이 잘 구동이 되고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이 시작 되었을 때는 매버릭스 화면이 있어서 조금 혼동을 했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나와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면 메일로 다운로드 주소를 보내준다 했지만 베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교환코드를 받은 후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 로드는 자동으로 되는데 약 5.07GB입니다.


   


지난 주부터 아이폰 5S에 대한 A/S를 진행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공인 서비스 센터에 대한 신뢰가 너무나 떨어져서 현재는 애플의 기술지원 부서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요세미티를 다운하고 설치를 상당히 망설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역으로 요세미티의 업그레이드로 문제가 생기면 백업을 하지 않고 윈도 8.1을 메인 PC로 넘어갈 것까지 고려를 했습니다.

   

최근에는 각 OS의 장점을 서로 받아드리는 듯한 곳들이 조금 더 많아 지고 있는 것도 크로스 OS로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한 불편이 점점 줄어 들고 있다는 것도 한 목 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듀얼 모니터의 활용 부분에서 맥 OS X 매버릭스가 윈도 8.1에 비하여 약간 떨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 입니다.


   


물론 윈도 8.1의 부족한 스토어 앱에 대한 문제는 아직도 해결을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전 형태의 프로그램들이 워낙 막강하게 버티고 있어서 사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업무에 원도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제 입장에서는 경쟁적으로 발전하는 덕분에 매우 편하게 작업이나 업무를 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애플 서비스에 대한 매우 큰 불만 중에도 결국 맥 OS X의 업그레이드를 선택한 것입니다.


   




일단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다운 받으면 쓸 수 있게 해놓아서 설치는 매우 편리합니다. 일단 타임머신의 용량 때문에 켜놓지는 않았다가 이번에 백업을 진행하고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타임머신 백업 시간이 없었다면 20분 내외로 업그레이드가 완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쓰던 주요 프로그램들은 전혀 문제없이 잘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폰 연결이나 확대 방식을 통한 HiDPI와 신규 기능 들은 업그레이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심플한 아이콘 디자인이 새로운 분위기를 잘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이콘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오늘은 설치만 했으니 사용하면서 특징에 대하여서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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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상당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 다음의 '다음 클라우드',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그리고 드롭박스에서 Box.com의 Box까지 정말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고 사설 클라우드로 애플의 타임캡슐까지 정말 다양한 클라우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각의 클라우드 특징 별로 다양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인 N드라이브는 주로 클라이언트와 자료를 공유할 때 많이 쓰이고, 다음 클라우드는 사진의 공유 및 동기화, 원노트는 업무용 파일을 공유할 때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활용하기

   

   

이번에 소개하는 드롭박스는 작업 파일의 공유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크린 샷 저장기능으로 작업의 공유가 더욱 편리해 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맥북과 집에 있는 PC 간의 공유는 역시 시제 하드인 타임캡슐이 최고로 빠르기는 합니다. 바로바로 공유를 할 수 있지만 타임 캡슐은 아무래도 저장의 느낌이다 보니 바로바로 활용 할 때는 드롭박스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강력한 업무용 공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입니다. 빠른 동기화가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의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적은 용량입니다. 오래 동안 쓰던 사람도 무료 서비스를 쓰는 경우 5기가바이트 내외 정도의 용량을 제공입니다.

   

제 컴퓨터 환경을 자주 설명을 드리는데. 맥을 쓰면서 보조로 윈도 8 PC 와 윈도 7 PC를 함께 쓰기 때문에 효율적인 공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클라우드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바로가기  

 https://www.dropbox.com


드롭박스의 새로운 기능 스크린 샷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 기능은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는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직접 컨트롤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일단 원격접속 중 외부에서 윈격접속을 할 때는 맥으로 원격 접속화면을 직접 스크린 샷으로 찍을 수 있지만 어느 정도 화면의 화질의 손실이 있기 때문에 선명한 스크린 샷을 찍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PC 화면 상태에서 스크린 샷을 찍을 때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공유로 매우 편하게 스크린 샷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앱의 소개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많은 수의 스크린 샷을 찍고 있습니다.

   

덕분에 효율적인 스크린 샷 관리를 위한 툴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드롭박스 때문에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의 장점

자동으로 클라우드 공유 폴더인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덕분에 다른 장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용 드롭박스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등에서도 드롭박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스크린 샷 기능 총평

드롭박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추가 기능으로 추가된 스크린 샷의 저장기능은 스크린 샷을 바로 저장하기 어려웠던 원도 PC에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맥에서는 기조에 쓰던 스크린 샷 앱을 삭제 할 정도로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위에도 언급한 것 같이 드롭박스는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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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아이패드 전용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공개.


드디어 아이패드에서 마이크로 오피스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은 폴라리스 오피스나 한컴 오피스 앱 등을 사용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제는 MS Office를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


   

MS의 모든 기기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이를 강화하는 노력을 하고 있으면 최근에는 SKYDRIVE를 ONEDRIVE로 개편하면서 다양한 기기의 활용도를 강화 시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를 웹 앱의 형태로 아이패드나 다를 기기에서 사용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iPad용 Office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 앱과 연동되어 365 회원인 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오피스 365를 구독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인증이 되고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 받으신 분들의 기능은 한번 다시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장점

이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생산성 프로그램이 아이패드 생산성 앱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MS워드와 파워포인트, 엑셀 문서를 만들고 편집할 수 있게 됐다. 문서는 MS의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시스템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에서 각각의 앱을 다운로드 받아 문서와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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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화 이야기와 함께 맥 앱 스토어에 원노트 앱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루에 동일 주제로 2건의 포스팅을 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맥용 원노트의 앱의 출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문서나 글 감을 원노트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맥용 원노트 앱의 UI 입니다. 몇 가지 기능이 제한이 있지만 'MS 오피스 2014 for Mac' 가 출시 될 때 더 많은 기능이 제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맥 앱 원노트의 장점

   

원노트의 장점은 다양한 기기에서의 동기화 속도입니다. 기기를 넘나들면서 작업하는 제게는 빠른 동기화되는 문서 도구는 업무에 필수 입니다.

   

(원노트 교육을 같은 파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동기화 속도가 빠릅니다.)

   

01. 상당한 성능의 어플 - FREE 입니다.

02. 윈도우 사용자는 오피스 원노트 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03. 오피스를 보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트이지만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산성 작업이 가능합니다.

04. 이번 업그레이드로 맥에서도 웹 앱이나 페러렐즈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책상 위의 모든 장비에서 하나의 파일을 열어보았습니다.


맥 앱 원노트의 단점

 

원노트 기능을 100% 이식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는 윈도의 스토어 앱(메트로 앱) 정도의 기능입니다.

   

일단 에버노트보다 약간 편한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은 원도용 원노트 정도의 성능을 바라고 있지만 일단 올해 안에 출시가 예상되는 'MS 오피스 2014 for Mac'가 출시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총평

인터페이스나 기능 등은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컴퓨터 활용에서 윈도 PC의 의존도가 조금 낮아질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기존의 원도용 워드와 연동하여 '블로그 API'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적용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의 한글 화가 조금 미진한 것 같습니다. 서둘러 출시 한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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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페러렐즈 데스크톱에 대한 글을 씁니다. 이유는 함께 일하는 지인의 맥북에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설정 변경하여 다시 세팅을 도와 주면서 화면의 해상도를 설명해 주었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페러렐즈의 화면 설정에 대하여 알면 좋을 것 같아서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는 작년 국내 출시 행사에 참여하고 선물로 받은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 버전인 페러렐즈 8은 제가 직접 구매를 했습니다.

   

업무가 블로그 운영이라고 하지만 10곳 이상의 블로그를 관리하고 블로그 디자인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간단한 php 정도의 코딩을 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맥을 주 컴퓨터로 사용을 하고 오피스의 원노트를 메인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용 프로그램을 쓰는 데는 사실 얼마 전까지는 HiDPi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약간 불편하게 맥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 9을 쓰고 있었습니다. 페러렐즈를 사용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해상도였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는 3가지의 해상도 모드를 지원합니다.

 

   

   

1. 확대/축소 모드

제일 기본적인 모드입니다. 전체 모드나 창 모드 쓰지 않고 사용하는 분들에게 가장 좋은 화면 해상도로 메모리를 많이 쓰지 않습니다. 원도에서 HiDPi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을 쓰시기에는 좋습니다.

   

2. 레티나에 가장 적합한 모드

윈도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HiDPi모드로 보여 줍니다. 윈도에서 HiDPi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은 레티나 정도의 선명도로 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프로그램들은 레티나에서 쓸 때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이 잘 안 나오는 것 때문에 쓰지 않다가 HiDPi에 대하여 알고 나서는 기본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3. 추가 공간

맥의 최대해상도를 사용 할 수 있게 합니다.

   

2880*1800의 해상도를 모두 사용하게 하는 모드입니다. 큰 화면이 필요할 때 쓰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모드를 쓰지 않고 추가 공간에서 윈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200% 로 사용을 했는데 원래는 "레티나에 가장적합"한 모드와 같은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티나가 아니고 외부 모니터를 이용할 때 HiDPi를 사용하려고 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HiDPi를 쓰면 전체적으로 보이는 것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눈금에서 보듯이 실제 사이즈는 레티나의 전체 사이즈를 1/2로 줄여서 선명도를 늘린 것입니다.

   

오늘도 기승 전'선명도'로 끝이 나는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노안에 컴퓨터를 많이 해야하는 난시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이 선명한 화면인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게 된 것도 선명한 화면 때문이었습니다. 선명한 화면은 가독 성이 높기 때문에 '눈이 편한 작업'을 할 수 있고 눈의 피로도가 낮아지고 업무효율이 올라갑니다.

   

페러렐즈로 윈도 작업을 할 때 지원되는 화면을 이해하시고 쓰시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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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맥 앱 중 유료 맥 앱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 등에 대한 앱의 소개는 대부분 유료 앱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무료 앱은 접하기가 쉽지만, 비용을 내고 사야 하는 유료 앱들은 리뷰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앱은 제가 구매해서 쓰고 있는 앱 중 사용빈도가 높은 앱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며칠 전 붕어IQ님의 블로그에 들였을 때 제가 쓰는 앱들과는 조금 다른 앱들이 있었는데 한 번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붕어IQ님의 맥초보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무료앱 10선 

http://bungq.com/entry/맥초보에게-자신있게-추천하는-무료앱-10선

   

   

1. 바텐더 - 맥의 메뉴바를 정리하는 최고의 툴

($15.00)

맥을 쓰면서 메뉴에 너무 많은 메뉴가 있어서 고민이신 분이라면 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으로 메뉴 바에서 감추거나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자주 하지 않는 메뉴는 바텐더로 숨겨 놓고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깔끔하지는 않지만, 전선과 바탕화면 메뉴 바 마는 매우 깔끔하게 쓰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정에서 메뉴 바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지만, 일부 프로그램들은 메뉴 바에서 관리하는 것이 편하여서 메뉴 바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1keyboard - 맥을 블루투스 키보드로 쓰자

(\1,1146 --> \7,790)


아이폰부터 아이패드, 서피스 PRO 서피스 RT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는 아이패드입니다. "한컴오피스 앱"과 같이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기본 맥북에 테더링 키보드를 설정 변경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여러 장비를 쓰는 저는 매우 유용합니다.

   

   

키보드는 기본 마우스까지 지원 하지만 성능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전 대부분 터치 장비와 연결하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큰 문제가 없어서 마우스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단점이 거의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블루투스 기기라면 대부분 접속이 가능하며 단축키 방식으로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3. 에어 서버 - 맥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미러링을 하자

($14.99 )

   

조금 비싼 앱이지만 많이 쓰기 때문에 값어치는 하는 앱 중에 하나입니다. 애플 티비의 미러링과 같은 기능을 맥에서 하게하는 앱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매우 요용하게 쓴 적이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둘 미러링 해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현재 주 용도는 화면을 보는 것 보다 아이폰을 음악을 맥으로 연결하여 듣고 있습니다. 지가 쓰는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기능이 iOS와는 연결이 안됩니다. 판매처에서는 아이폰이 문제라고 하는데 다른 블루투스 장비와는 잘 연결되기 때문에 사운드 시틱3의 문제라고 봅니다.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이외에는 정말 연결 잘 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연결은 잘되지만, 중간에 소리가 죽어버리는 증상입니다.)

   

대략 3~4대 정도의 장비가 하나의 스피커에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에어서버의 오디오 전용 연결을 쓰면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좋은 음질로 아이폰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무비스트 - 맥에서의 영화감상은 역시 무비스트

($4.99)

   

무비스트는 원래 무료 앱 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버릴 수 없어서 결국 49.99 달러에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무비스트 하나면 대부분의 동영상플레이어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최근 다음 무비에서 다운받은 영화입니다.


   

무비스트는 편리하고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 입니다. 각 비디오 코덱마다 디코더로 QuickTime과 FFmpeg을 선택할 수 있지만 거의 다른 부분은 설정 등을 신경쓰지 않고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5. QuickRes - 맥의 해상도를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1.99)

   

많은 분들이 해상도를 편리하게 조정하는 앱으로 알고 계지만, 차원이 다른 앱입니다. HiDPi를 만들어 주는 앱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아이맥 27인치에서는 HiDPI를 지원하지 않지만, 제가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에 연결된 삼성의 SB970 모니터에서는 1920*1080fh HiDPI 지원됩니다.

   

일단 5가지 정도로 제가 쓰는 보조 맥 앱입니다. 1Keyboard는 블로그에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각각의 앱을 별도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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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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