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요세미티에서 iCloud가 드라이브 형태로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편법으로 사용하는 것 중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box'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BOX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box.com

  

   

현재 제 전담 디자이너와의 공유를 Box를 통하여 하고 있습니다. 작업용 이미지의 공유와 작업 확인 등의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맥의 파인더에만 4 종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즐겨 찾기에 추가 되가 되어있습니다.

   

맥에서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입니다. 요세미티 때문에 N드라이브는 잠시 웹이나 원격 접속상에서 원도 8.1 PC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는 이미지를 자동 공유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업무 확인에 사용하는 Box

Box는 국내에는 사용자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box 50기가의 용량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한은 1GB 두고 쓰고 입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 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드롭박스에 넣어 놓는 꼽수를 쓰고 있습니다.

   

윈도 태블릿의 경우 극도로 스토리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5기가 정도를 풀로 사용하는 "드롭박스" 공유를 사용하기 부담되어서 박스를 이용하는데, 원드라이브 보다는 맥에서 빠르게 반응 하기 때문에 원도 8.1 태블릿 + 파일 공유에 유용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그 마케팅만 하는 것이 아니고 토털 마케팅 솔루션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작업한 내용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물론 PC 나 맥에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외부나 거리가 떨어져 있을 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주로 아이폰에서 확인을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지 확인 후에는 카톡이나 메시지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업무지시나 협업이 가능합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용도를 별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업무에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평균 4가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롭박스를 권하고 드롭박스의 부족한 용량에 고민이시라면, BOX를 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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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의 비보 탭8을 쓰다 보니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들은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의 32~64기가 바이트 정도로 정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인 "아수스의 비보탭 8 (ASUS Vivo tab 8)는 64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중 15기가 정도는 백업용으로 나머지 49 기가바이트 정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 타임 캡슐입니다. 공유기 + 네트워크 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스크톱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정도의 적은 용량의 저장 공간이지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저장에 중심을 둔 서비스입니다.

   

3대 정도의 다중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는 저는 효율적인 자료 공유를 위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필수상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중 컴퓨팅을 효율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한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 보다 약간 높은 효율일 때도 있습니다.

   

일단 제 취미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한 것은 각각의 컴퓨터 간에 연결은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구성할 초기에는 MAS(나스)도 있었고, 애플의 타임 캡슐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타임캡슐과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PC를 기본 저장공간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한 업무 및 자료의 공유방법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의 태임 캡슐

애플의 타임 캡슐은 기본 저장공간이 2테라바이트를 쓰고 있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확장으로 500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의 백업 등은 타임캡슐의 본체보다는 외장 하드에 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 등을 백업 해놓기 때문에 빠르게 탐색을 해야 할 때는 맥북에 바로 연결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은 맥을 쓸 때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자료는 외부 접속으로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원격 접속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동기화해서 쓰는 것은 어렵고, 다운을 받아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컴퓨터로는 외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데스크 톱의 자료 공유

부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업무 공간)에 있는 데스크 톱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자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데스크톱에는 약 5테라바이트 정도의 저장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그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인터넷의 연결 속도가 20Mbps 이상 나오고 서버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OS는 최소 윈도 8 이상이어야 합니다. 윈도 7과 윈도 8.1의 원격 컨트롤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을 원격 접속 서버로 쓰고 있는데 3D 게임 이외에는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원드라이브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제가 다중 컴퓨팅에 필요한 공유를 하는 곳입니다. 협업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설정이 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빠른 동기화의 장점이 있지만 모든 컴퓨터에 SSD를 점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트린샷 저장 기능과 빠른 동기화 때문에 집안에서도 타임캡슐의 공유폴더 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이나 원노트는 네트워크 상에서 있지만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 하기 때문에 작업 연결의 안정성 높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00M 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iCloud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이 쓰지만 거의 표시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은 iCloud를 통해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소니의 QX-100을 쓰면서 더욱 iCloud의 사진 공유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스토리지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도 있고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습니다.

   

점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저장공간이 적은 윈도 8.1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사용용도에 에 대하여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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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6.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6.2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서 쓰는 건 원드라이브밖에 없군요..
    그나마 w4가 나은 것이 예는 복원공간 빼면 50기가는 쓴달까..
    정말 저가형이 나와서 좋은데 업글 안되는 저용량이라 그게 불편하네요.

    원드라이브는 좋은데 큰 화일은 동기화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거
    아! 이건 어느 거나 마찬가지겠군요.

몇 번의 포스팅에서 윈도 8.1 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Microsoft Remote Desktop"나 " Remote Desktop Connection"의 기본 세팅으로는 접속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윈도 8.1 컴퓨터에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을 세팅해서 원격 접속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직은 서피스 RT에는 원격접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시피스 RT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Remote Desktop Connection 세팅법

   

   

1. 기본 세팅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기본 화면입니다. 이곳에서 "Microsoft Remote Desktop" 연결할 컴퓨터를 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접속은 윈도 8 듀얼 모니터로 접속을 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로 윈도 8.1에 접속 하기 위한 세팅법입니다.  원도 7이나 윈도 8은 아래 세팅으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게이트웨이는 "No gateway configured"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원도 8.1은 게이트웨이 설정을 해야 접속이 가능합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일단 접속의 이름은 적당한 이름을 넣으시면 됩니다. PC의 세팅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주고 IP를 이용하여 접속합니다.

   

* 게이트웨이는 설정 3번에서 설정해 준, 게이트 웨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윈도 7이나, 윈도 8에는 별도의 세팅이 필요 없지만 윈도 8.1에서는 꼭 세팅 해야 합니다.


외부에서 접속을 하실 때는 PC 명에 외부 IP 주소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게이트 웨이는 자신의 PC IP 뒤에  포트번호인 3389를  이미지처럼 넣어주시면 됩니다. 특히 윈도 8이나 8.1은 내부접속이든 외부 접속이든  자신의 아이피 뒤에 "myPC IP:3389"를 넣어야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2. 자신의 내부 IP 확인법

   

(1) 네트워크 공유센터 열기

왼쪽 아래에 네트워크 버튼을 오른쪽 클릭하시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어댑터 설정변경


어댑터 설정변경을 누르시면 네트워크 인터넷 장비가 보이는데 접속된 장비를 더블 클릭하십시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위에 창이 나오면 자세히를 누르시면 내부 IP를 알 수 있습니다.

   

   

3. 게이트웨이 설정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접속할 서버 IP를 넣어주는 곳에 위에서 알아낸 아이피와 윈도 원격 접속의 포트 번호도 적어 주시면 됩니다. 대부분 기본 포트는 3389입니다.


Chunchu's tip

공유기의 포트를 열어주어야 외부 접속이 가능합니다. 

아이피 타임에서는 3389~3389까지 열어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PC가 두대이기 때문에 원도 8.1 PC만 게이트웨이를 열어줍니다.  

   

이때는 공유기에서 3389 포트가 열려 있어야 합니다. 다음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넣으며 완료됩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오른쪽에 듀얼 모니터 부분에 윈도 7을 원격접속으로 불러 드리면 3대를 동시에 관리가 가능합니다.


윈도 8.1에 접속이 안되던 이유가 윈도8.1의 게이트웨이 설정이 필요 때문이었습니다. 막상 접속이 되고나 매버릭스와 Microsoft Remote Desktop 가 상당히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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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Client에 대한 질문이 많은 데 답변이 점점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로 이번 주는 모 제약 회사의 블로그 운영제안서 때문에 너무나 바빠서 직접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원적 접속 앱 RD Client 설정법

   

window 7PC 기준으로 RD Client 설정법을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설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윈도 8이나 윈도 7에 모두 쓸 수 있는 설정법입니다.

   

1. 원도 7 내 컴퓨터의 설정에서 원격설정을 적용

   

   

원격 접속 시 중요한 사항은 계정의 비밀번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동 로그인이 아닌 직접 로그 인창에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

   

2. 자신의 IP 확인 법

   


오른쪽 우측하단에 네트워크아이콘 오른쪽 클릭>>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 어댑터 설정변경

   

네트워크 아댑터를 더블 클릭하면 로컬 영역 상태가 나오는데 '자세히'를 누르면 IP 주소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이기까지가 원도 7에서의 기본 설정입니다.

* 로그인에 비밀번호를 넣어야 원격접속이 가능합니다.


3. 외부 접속을 공유기 설정법

공유기의 포트를 설정 할 때 위에서 본 자신의 IP를 확인해서 넣으면 됩니다.

 

 

일반적인 PC에서 접속을 하면 공유기에서 연결된 PC의 IP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PC에서 하는 세팅은 마무리가 됩니다. 공동으로 관리되는 학교 등에서는 공유기를 세팅 해도 접속 IP 등에 제한 때문에 안 되는 경우는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4. 아이패드에서 원격접속 세팅

  

   

일반적으로 PC의 이름과 유저의 이름이 같이 설정이 되기 때문에 PC 네임을 적어도 되지만 외부 적속 에서는 PC 이름"10.0.1.7" 대신에 외부 IP를 넣으시면 외부에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게이트웨이 설정입니다. 윈도 8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경우 "10.0.1.7:3389"처럼 뒤에 포트번호를 넣어주셔야 접속이 가능합니다.

   

저도 처음에 포트번호를 넣지 않아서 윈도 8.1 PC에 접속을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위 이미지 제일 하단에 Credentials는 자격 증명을 묻는 것인데 여기서 다시 유저이름과 비밀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접속시 로그인을 하지 않고 바로 접속을 하려면 유저 네임과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

  

윈도 8.1 PC에 접속한 상황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에서 윈도 7 PC에 접속한 스크린 샷입니다.  



 Chunchu' tip

로그인 비밀번호 세팅은 필수 입니다.

PC 네임은 본인 PC의 IP를 적는 것이 설정이 빠를 수 있습니다.

외부 접속은 위 세팅에서 PC 네임에 "외부 IP"를 넣으면 됩니다.

   

맥 앱과의 설정 법이 같아서 개별로 올리고 전체적인 설정 방법을 올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질문이 많으셨는데 질문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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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격접속에 필수 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포트 포워딩에 대한 설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메일로 질문을 보내주신 학생의 질문과 답변으로 글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은 일종의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자신의 개인용 컴퓨터에 원격접속을 하여 컴퓨팅을 하는 방법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RD Client는 아이패드용 원격접속 어플입니다.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앱 RD Client 설정법 완전정복

원격접속으로 내부 인터넷 망에서 원격접속은 굳이 IP등의 정보가 없이도 컴퓨터의 이름만으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외부 접속에서는 포트포워딩 같은 추가 설정이 필요합니다.

   

   

RD Client 질문 1.

   

아이패드 미니로 RD Client를 이용해 컴퓨터를 사용하고 싶은데 설정방법이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요!

   

같은 네트워크상에 있을 땐 되는데 외부에 나가면 안되네요

   

외부에서 사용할 때에는 포트포워딩 등 필요한 설정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학교 기숙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을 쓰고 있고요 공유기는 iptime N104-r3쓰고 있습니다.

윈도우7이고요

    

RD Client 답변 1.

   

간단하게 이미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PC IP의 포트를 열어야 합니다.

   

위에 이미지의 2번 세팅을 대로 하시면 설정이 가능합니다.

   

   

RD Client 질문 2.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얼마든지 인용하셔도 돼요~^^ 그런데 DR Client의 설정은. 내부 IP: 포트 이렇게 입력하면 되나요?

   

   

RD Client 답변 2

본인의 PC IP를 넣는 것입니다. 설정을 연결할 PC에서 하고 계신다면, 아래의 이미지처럼 192.168.0.12 가 본인의 PC 입니다.

   


   

   

네트워크 설정에 가셔서 "자세히"를 누르셔도 정확한 자신의 PC IP 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DR Client의 설정에서 게이트웨이 설정을 이름: 윈도7 - 기본 설정에서 필요


"192.168.0.12:3389" "자기PC IP: 3389' 아이피로 잡으시고요!

   

기본 설정

PC 이름 : IP 주소

유저네임 : 피씨이름

게이트웨이 : "윈도 7"

   



   

RD Client의 장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무료 원격 접속 앱입니다."라는 말이 대부분의 장점이 함축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강력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윈도 8.1의 원격 접속 설정 때는 IP뒤에 3899라는 원격 접속의 포트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 RD Client도 포트를 열어주어야 사용이 가능하며 xxx.xxx.xxx.xxx: 3899로 자신의 PC IP를 넣으면 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크롤 깔끔한 해상도 이질감이 거의 없는 사용 감으로 아이패드 최강의 원격 접속 앱입니다.

 

RD Client 단점

디스플레이 설정에 한계가 있습니다.


1024*768에 가로모드에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접속 상태 바가 약간 눈에 거슬립니다.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정도였으면 좋겠습니다.


RD Client 총평

아이패드 2와 아이폰 3GS를 쓸 때부터 원격접속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쓰기 시작한 원격접속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로 아직도 가끔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3GS로 원격접속을 할 때 하던 일은 대부분 PC의 전원을 끄는 정도의 역할에서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 PC에 접속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격 접속 상태에서 추가적인 원격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POST PC를 주창하던 아이패드를 5세대까지 총 7대를 구매했지만 그사이에도 서버용 PC도 몇 대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기기에 대한 욕심도 있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활용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이제는 프라이빗(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맥을 주로 쓰는 저도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와는 업무가 끝날 때까지 원격접속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RD Client 앱으로 PC를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경험해보십시오!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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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타임 캡슐의 설정


스마트워크를 하기 위한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필수 사항은 원격데스크톱 연결의 외부 네트워크에서의 접속이 관건 입니다.


문제는 제가 쓰는 공유기가 애플의 타임캡슐을 쓴다는 것입니다. 타입캡슐은 작년에 구입을 했는데 구입 당시에 애플의 지원 부서에서도 원격 접속 세티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현재는 타임 켑슐은 DDN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격 접속할 때 IP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조금 단점입니다.


DDNS : Dynamic DNS의 약자로 Domain Name System ip와 도메인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고정 IP 뿐만 아니라 유동 IP 까지 도메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일단 외부 접속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원격 접속을 위한 타임 캡슐 세팅

   


세팅 위치는 네트워크의 NAT 설정에서 포트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포트 설정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도 원격 데스크톱 연결 기본 포트가 3389입니다. 개인 IP 주소는 윈도 PC의 IP 주소를 쓰시면 됩니다. 저는 윈도 7의 IP 주소도 넣어서 모두 외부접속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이제는 원도 PC의 설정에서 원격접속이 가능하게 세팅을 하시면 원격 접속이 하는 해집니다.

   

원도 8.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접속 PC의  IP 주소뒤에 3389의 포트 번호를 붙여주어야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xxx.xxx.xxx.xxx:3389" 같이 붙여 주셔야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기준으로 하면 제 원도 8.1 PC에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하려면 게이트 웨이 세팅에 "10.0.1.13:3389"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서버 컴퓨터의 원격 데스크톱 세팅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컴퓨터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을 하게 되는 컴퓨터를 말합니다. 운영체제 "Window 2008 서버" 와 같은 프로그램인 경우는 서버 가상화를 통하여 다중 접속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일반 window 8.1 OS PC를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MS 진영에서 퍼스널 보다는 프라이빗이라는 단어를 밀고 있어서 저도 프라이빗으로 통일을 하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의 역할


기본적으로 모(母)역할의 서버 컴퓨터와 자(子) 역할을 하는 터미널 컴퓨터가 필요하며, 터미널 컴퓨터로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의 CPU와 메모리, 설치 프로그램드을 제어하여 터미널 컴퓨터에 보여 주게하는 것이 기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윈도 PC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하기

   

1. 윈도에서 컴퓨터 오른 쪽 클릭 후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2. 원격 설정

   


   

3. 로그인 설정

   

이때 서버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가 없으면 원격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 8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서피스 RT로 윈도 8.1 PC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서피스 RT로 서버에 접속을 했기 때문에 서버에 설치되어있는 포토 샵을 쓸 수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로모드 까지 지원이 됩니다. 

   



일단 서피스 RT의 통신사는 LG U+, 서버인 윈도 8.1 PC는 SK 브로드밴드를 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외부 접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라고 하여도 터치 스크린이 지원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바로 적용되며, 모니터와 연결하면 PC로 해야 하는 작업들을 외부에서 서피스 RT로 가능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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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방의 네트워크를 기가 비트 네트워크로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그동안도 유선으로 연결되는 PC 2대는 기가 비트로 쓰고 있었지만, 무선으로 연결하던 맥북 프로 레티나는 기가 비트의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50Mbps~ 300Mbps 정도의 속도에 있다가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을 구매하면서 기가 비트 망에 편입된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맥북 프로 레티나의 네트워크의 속도가 2~3 배정도 빨라졌습니다.


현재 홈 네트워크의 구조.

 


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 덕분에 타임캡슐의 위치를 책상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한 이유 중 두 번째 이유가 기가 비트 네트워크의 완성 때문이었습니다.

 


기가 비트 내부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가 비트를 지원하는 공유기도 필요하지만, 기가 비트 랜 케이블을 써야 합니다. 일단 타임캡슐과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에 연결하기 위해 조금 가격이 되는 케이블을 샀습니다.


초기의 내부 네트워킹 구축


초기에는 유선 공유기를 쓰고 있다가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무선 인터넷을 연결하였고 제대로 된 홈 네트워킹은 비대칭 케이블 인터넷에서 SKT로 회선을 바꾸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함께 시작을 한 것입니다. 


초기에는 iptime의 유무선 공유기로 설정한 300Mbps Wi-Fi 네트워크와 100Mbps 네트워크에 유선 네트워크였습니다.

   


2013년 초로 기존 설정에 타임 캡슐만 추가된 상태입니다. 아직 U+에 가입을 하지 않은 시점이라 iptime의 나스와 외장 하드 등이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나스를 통한 자료의 공유와 외부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작업 방의 내부 네트워킹의 목표였습니다. 현재 나스는 이훈 헤어 신대방 삼거리 점을 운영하는 제 친구가 쓰고 있습니다.

   

원격 접속이 필요했던 이유는 그 당시 병원에 마케팅 때문에 파견을 나갔는데 병원에서 제공된 컴퓨터가 너무 느려서 개인적 해결 방법이 클라우드 컴퓨팅이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때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은 상당히 느리고 현재보다 상대적으로 빠른 네트워크의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기가바이트 내부 네트워크 구축

기가 비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시작한 것은 2013년 1월부터입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면서 외부 업무가 늘어난 것과 시기를 같이하게 됩니다.


1월에 타임캡슐을 구매하고 집안의 네트워크를 기가바이트로 구성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는 타임캡슐과 무선으로 연결하면 450Mbps의 속도가 나왔기 때문에 매우 만족도가 높았던 시절입니다.

   


외부에서 타임 캡슐에 접속하는 방법을 찾기 전의 세팅입니다. 지금은 타임캡슐 외부 접속이 기본이지만, 이 당시에는 애플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외부 접속이나 원격접속에 대한 지원을 못해주던 때였습니다.

   

이때부터 인터넷 회선을 두 개를 쓰면서 외부에서는 아이패드 등으로 작업 방의 컴퓨터와 연결하여 작업을 하고, 맥으로 업무를 할 때는 원노트를 통한 블로그 퍼블리싱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또한 애플의 타임캡슐이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도 8을 쓰게 되면서 비약적으로 편리해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기가 비트 홈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니 가장 좋은 것은 이미지에 대한 관리를 맥에서 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클라우드로 사용되는 스토리지 용량이 많기 때문에 빠른 네트워크 망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설정 방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황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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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몇 가지 딜레마를 가지고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윈도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노트 강좌'를 제 블로그에 하나의 메뉴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 원노트는 맥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없습니다. 루머에는 오피스 2014에서 원노트가 들어 온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저에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메인으로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에서는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맥을 쓰는 이유는 중 하나는 매우 좋은 어플 등과 화면의 깔끔함 등은 아직도 윈도 컴퓨터가 따라 올 수 없는 것 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윈도우에도 막강한 프로그램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면서도 윈도우를 넘보게 되는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쓰는 법

   

01. 부트캠프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부트 캠프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맥북 프로 13인치에 윈도를 깔아주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작업을 한 적은 없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http://www.apple.com/kr/support/bootcamp/

   

설치 절차 등이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설치를 해보았는데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지인은 매우 편리하다고 합니다.

   

   

장점 : 고사양의 원도 컴퓨터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단점 : 그 가격이면 더 훌륭한 삼성의 윈도 노트북를 쓸 수 있습니다. 맥의 장점을 모두 상쇄해버립니다

   

   

02. 페러렐즈 데스크톱

   

맥에서 가장 유명한 원도 가상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8은 직접 구매를 하고 9는 페러렐즈에서 지원은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국내 맥 유저들이 필수 어플이라고 하는 어플입니다.

 

최근 들어 업그레이드한 9버전의 경우 윈도 8이나 8.1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하는 원도7 모양으로 사용하기 등 좋은 기능 들이 많고 부트 캠프처럼 전원을 켜고 옵션 조정 등이 필요 없어서 사용하기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개인적으로 장점은 강력한 복구기능 편리한 사용환경

   

* 저는 PVM(원도 가상화 파일)파일을 최적 세팅으로 하나 더 복사를 하고 있습니다. 20기가 정도의 용량도 SSD에서는 거의 2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덮어쓰기 하나를 더 복사를 해놓습니다.

   

  

   

복구는 window 8.1.pmv를 삭제하고 백업을 window 8.1.pmv로 이름을 바꾸면 바로 복구가 됩니다.

   

   

장점 : 상당히 편하게 원도우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일반 사양의 맥북 프로로 쓰면 정말 느립니다. 저는 원노트와 익스플로러 이외에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03.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일반적인 컴퓨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익숙하지 않고 사용 또한 제한 조건이 있는 원도우 사용법입니다.

   

저를 도와주는 팀원 중에 가끔 도둑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시스템만 구축을 하면 매우 유용한 컴퓨팅 방법입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기본 조건에 강력한 원도 컴퓨터가 있다는 조건과 인터넷이 매우 빠르다는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매우 강력한 컴퓨팅 방법입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제가 서버로 쓰는 컴퓨터 들입니다. 위가 윈도7 PC, 아래가 윈도8 PC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집에 있는 서버 PC에 원격으로 연결을 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포트는 3389를 원도 8 PC의 IP로 열어놓았습니다. 나머지 원도 7PC는 내부에서 원도 8.1로 접속을 하면 되기 때문에 원도 8.1이 제 서버 컴퓨터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황에 따라서 페러렐즈 데스크 톱과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함께 습니다.


장점 : 원도 8 이상의 PC를 서버로 쓰신다면 최상의 서포터가 됩니다. 맥의 리소스를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두 대의 컴퓨터의 모든 성능을 끌어내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 : 고사양의 윈도 컴퓨터와 빠른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 중소기업이라도 불법프로그램을 사무실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 PC의 본체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 저는 집에 PC가 있지만 대부분 정품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 제 맥에도 불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단속이 와도 문제가 없습니다.


* 별로 바람직한 사용법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또 다는 장점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눈치 체시지 못하였스염 좋겠습니다. 


프로그램은 정품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서비스의 도입으로 더욱 저렴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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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입 캡슐은 나스의 기능 있는 공유기로 내부에서 뿐만 아이라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를 상당히 혹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들고 다니고 배터리 소모도 많고

   

현재 세팅이 잘 되어있지 않는 남서울대학교의 비씨컴의 임시 사무실에서 제 맥북프로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지도 위치에는 타임 캡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경우 외부 접속은 간단한 영화 정도 보는 것 까지는 가능합니다.

   


   

타임 캡슐의 기본 하드와 usb로 맥용 백업 하드가 보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곳입니다. 맥의 기본 지도에서는 위치가 나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이전 글에서는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접속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윈도 PC로 접속하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서 타임 캡슐 외부 접속은 아직도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의 경우 외부 접속을 할 때 WEBDev 접속을 했는데 위치 추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붙였습니다. 타임 캡슐이 아직 이 윈도 PC에서 접속이 되지 않지만 설정으로 윈도 PC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격 접속 상태로 들어가서 파일을 받아 나오는 것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기 때문 큰 문제가 없었지만 여러 명이서 공유를 하는 경우 일단 타임캡슐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려면 윈도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단 Http로 연결이 가능한 80번 포트를 외부 접속을 위한 개인 웹 공유로 세팅을 해놓았지만 아직 데이터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8080으로 다시 세팅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 접속은 간단하게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일!

   

1. 원격 접속을 해놓고 페러렐즈로 착각을 해서 "타입 캡슐이 접속 됐다고" 좋아했습니다. 바탕화면 테마를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마 전 어리석은 일인데 타임 캡슐이야기가 나와서 이실직고 합니다. DNS 세팅 중 하나를 SKT의 주소가 아니고 제 PC의 ip를 넣어 놓고 매버릭스 오면서 "사파리 느리다고 한탄"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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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12.0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Favicon of https://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13.12.10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 접속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yooz.tistory.com BlogIcon yooz 2013.12.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네트워크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은 외부네트워크 관리자의 권한에 따라 좌우됩니다.
    유선으로 직접 연결한 경우나 관리자계정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맥/pc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외의 무료wifi에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가 트래픽 과부하를 방지키 위해 차단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주제를 벗어난 얘기지만 국민공유기 ipTime이 암호없이 잡힐 경우 접속하면,
    대개의 경우 맥/pc에서 타임캡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실전적용으로 제목을 잡았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한 것은 2011년부터 였습니다. 실전 적용이라는 것은 최근 세팅을 적용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오늘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타임캡슐로 복원을 하는 바람에 원도우에서 스토어앱에서 다이렉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남서울 대학교 지식정보관에 세팅 된 BC COM에 출근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월요일과 화요일을 출근을 하고 나머지는 제 작업실에서 업무를 할 계획입니다.


일단 남서울 대학교의 사무실이 제 모바일 오피스로 세팅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남서울 사무실는 인터넷 상황은 최상의 조건으로 대학교내부에 IDC센터가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100 mbps 급 인터넷 속도가 나옵니다.

   

집에서도 쓰는 정도의 인터네 속도이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Remote Desktop Connection 세팅법"은 남서울대학교의 모바일 오피스 때문에 세팅을 하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모바일 오피스 방안 1은 서피스 RT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모니터+원격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크랄우드 컴퓨팅으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모두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모바일 오피스 방안은 파워워크형 모바일 오피스로 맥북프로 레티나+ 모니터(듀얼)+원격 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현재 제가 집에서 쓰고 있는 세팅입니다.

 

   

차이점은 서피스를 이용하는 경우 집의 컴퓨터를 가상화하여 가상화된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리소스가 남기 때문에 집에서는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수 수 있게 하려고 하기때문이고 맥을 이용하는 경우는 말그대로 멀티 컴퓨팅을 이용한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서입니다.

   

재가 윈도 8.1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세대의 윈도우에서와 비교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입니다. 사실 'windows 7' 클라우드 컴퓨팅용 OS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서버 설치 환경과 기가비트 내부 인터넷 망, 윈도 서버 2008급이상의 OS에서 돌아가는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PC 차원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일반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글이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부분이라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장비 계획

   

이동 장비

맥북 프로 레티나, 서피스 RT, 무선 마우스 키보드

   

설치 장비

모니터 및 무선 공유기

   

남서울 사무실의 경우 3~4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 곳으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모니터를 두대 정도 세팅을 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최종 목표는 BYOD로 서피스 RT급의 태블릿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을하여 작업을 하는 업무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서버구입

   

이번에 맥 프로의 구입 계획은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자금을 유용해서 아이폰 5S 사버린 후라서 아내의 눈치도 보이고, 일단 직접 맥프로를 본 후에 결정을 하여야 겠습니다. 아니면 일단 해외 리뷰라도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에는 엔디비아에서 원격 접속에서 GPU를 리소스를 사용하게 적용된 GPU로 알고 있습니다. IT 업계의 허풍은 체감되지 않는 속도에도 "2배 빨라진" 이라는 말을 박수를 받으면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유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관망을 해봐야하나 고민입니다.

   

   

사실 원도 8.1에의 하이퍼-V의 허접함과 VM웨어로의 원격 접속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현재까지는 맥의 페러렐즈를 통한 가상 윈도에 접속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해보입니다.

   

즉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맥프로의 성능이라면 5명 까지는 쓸 수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400만원대로 5명의 쓸 수 있는 SBC라면 상당히 효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우부투를 쓰는 서버를 꾸밀 수 있으지몰라도 서버관리 등의 부담과 사용자들이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고 업무환경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환경으로 세팅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맥프로 SBC 서버의 소요 자금 예산

   

맥프로 기본형 440만원

맥 OS X 무료

페러렐즈 데스크톱 10만원

오피스 365(5대 설치 가능) 16만원/년

포토샵 cc 1 1.1만원/월

   

오피스 365의 경우 5대의 PC와 맥 쓸 수 있습니다. 원도 8로 가상 머신을 돌린다고 해도 원도 의 구매비용을 120만원을 고려하더라도 570만원 정도에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컴퓨터 5대 정도 구입을 하고 정품 프로그램을 쓰는 비용보다는 적게 들어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등을 고려하면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정품 단속이 심해지면 더욱 유리한 상황일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월요일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나서 4-2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구월동피부과 소개- 좋은 구월동피부과는 고르는법 -세이미 피부과

원노트 스토어 앱(OneNote Store App)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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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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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맥 앱으로 원격데스크톱 앱이 공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10월 말 정도에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원도 8.1 공개와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나 홈페이지 관리, 디자인 코팅이나 간단한 프로그래밍으로 경우 맥북 프로만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맥 만으로 업무 협업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맥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맥에서 윈도우 컴퓨팅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맥의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이 되었습니다.

   

맥에서 원도를 쓸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같은 이라는 가상 머신을 돌리는 경우도 많고,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를 직접 맥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는 윈격 접속과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합니다. 다이렉트(?)로 윈도우 컴퓨팅이 가능한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 매우 강력하고 편리하지만 맥의 리소스를 너무 많이 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마이크로소프트의 맥 앱스토어 공식 원격 접속앱입니다.

   

원격접속의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 편리하지만 별도의 PC를 써야 한다는 제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 쓰지는 않지만 맥을 쓰는 분들은 의외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맥 어플은 Microsoft Remote Desktop로 맥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라온 무료 어플입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Remote Desktop Connection를 쓰시건 분이라면 설정에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장점

   

맥 앱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으로는 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사용법을 익히고 있는데 앱스토어의 스크린 샷을 보면 페러렐즈 데스크톱처럼 하나하나의 앱처럼 쓸 수 있을 가능성도 보입니다.

   

일단 아직은 스크린샷에 있는 설정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 단점이었던 접속 화면의 크기 조절(1920*1080)이 되기 때문 불편했는데 다양한 윈도 크기 세팅과 직접 입력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단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역시 아직은 윈도 8.1로의 접속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도 8.1의 정식 배포가 되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windows 8.1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트톱을 통한 접속은 한동안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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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를 이용한 협업!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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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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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에버노트를 이용하는 협업의 테스트하면서 쓰려고 했던 포스팅이 주제가 바뀌어서 재택근무와 협업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의 수입이 되는 프로젝트는 총 3가지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각각을 하나의 서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번째는 웨딩 홀들에 대한 마케팅 컨설팅입니다. 그 중에 웨딩 블로그의 운영도 기본으로 전체적인 익스테리어나 이벤트 등의 관련해서 컨설팅과 직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경우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한 컨섵팅이 들어가야 합니다.

   

두 번째는 비씨컴입니다. 남서울대학교 학내 벤처로 마케팅학과 윤일기 교수님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학교의 학내 벤처이지 때문에 진행은 그리 빠르지는 않지만 차곡차곡 진행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시간 큰 투자처 중에 한곳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블로그 운영입니다. 주로 병원들의 블로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병원(병원 프랜차이즈)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업무를 했기 때문에 병원의 마케팅 컨설팅 겸, 블로그 운영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3가지 이상의 협업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사무실이 없이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서 가끔은 모바일 오피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외부 작업 중 가끔은 상주 근무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문서 데이터 베이스로 활용되는 원노트

   

개인적인 협업의 가장 큰 비중은 역시 원노트입니다. 물론 일부 에디터의 경우 블로그에 직접 포스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글 감으로 다시 활용되기 때문에 통합된 글 감의 데이터 베이스가 있어야 되는 데 그 역할을 마이크로 오피스의 원노트가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와 동기화 되는 원노트는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과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매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라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퍼블리싱의 시간의 획기적으로 줄이 수 있습니다.

   

   

사무실의 공간적 제한의 없애는 페이스 타임

   

협업의 도구에 페이스 타임이 들어간다는 것은 이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 웨딩 쪽 파트너의 경우 대부분의 업무를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페이스 타임을 켜놓고 각자 할 일을 합니다.

   

장점은 같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스 타임을 쓸 수 있는 장비가 많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상회의 경우 장점과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최근 추가된 페이스타임 오디

   

오와 함께라면 통화료 없이 어느 곳이라도 통화를 할 수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역시 네이버 N 드라이브

   

서클 별로의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자료의 공유의 경우는 국내 서비스인 네이버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클라이언트가 네이버의 계정이 있기 때문에 폴더를 공유해주거나 공유를 받으면 용량의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드롭박스나 박스 등의 빠르고 편리하며 다른 서비스가 있지만 그래도 자료 공유는 N 드라이브 정도의 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클라이언트와 간단한 메모나 회의록의 공유는 에버노트

   

개인적으로는 메모나 노트 용도로는 에버노트를 잘 쓰지 않습니다. 간단한 메모는 iCloud로 공유되는 애플의 메모장을 씁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개인적인 용도이고 협업에서 간단한 메모의 정리나 전달은 에버노트가 가장 좋습니다.

   


에버노트와 동기화 되는 어썸노트입니다.


   

협업에는 함께 작업을 같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래처의 담당직원 들과의 협업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보안이 조금 더 필요한 원노트로 협업을 세팅하려고 하면 매우 복잡한 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간단하게 각 클라이언트 별로 에버노트의 계정을 하나씩만 만들어서 공유를 하면 상당히 편리한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에버노트 프로그램으로는 복수의 로그인(유료서비스)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의록 등의 고유는 매우 편리한 협업 시스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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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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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오피스를 꾸미는 것에 기본은 원격제어와 서버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서버의 가상화 등 복잡한 내용은 생략을 할까 합니다. 별도의 세팅이 없다고 하지만 "원격접속 옵션"이나 "포트 포워딩", "DDNS" 정도는 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이퍼-V(윈도 가상화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아직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는 1:1 원격 접속을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저보다 낳은 분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라는 주제이기 때문에 서버의 가상화는 아직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한대는 코딩 등의 용도로 쓰는 윈도 7 PC이고 한대는 제 모바일 오피스에 서버로 쓰이는 윈도 8.1 PC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하며 최첨단이고 거창하게 보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서버 역할을 하는 PC의 경우 조금 좋은 PC 정도의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PC의 캐이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친구가 추천한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실버 톤으로 업무책상을 꾸밀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실험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1:1 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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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로 쓰는 윈도 8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컴퓨존 조립으로 150만원 대 옵션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은 개인 컴퓨터 중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3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사무실로 업무를 합치려고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3곳 정도의 위치에서 작업이 필요합니다.

 

메인 컴퓨터인 맥북 프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무실 제 업무 공간에는 모니터 한대씩만 구비를 하고 서피스 RT로 원격접속으로 서버 역할을 하는 제 PC에 접속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제가 구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서 어제 하루 종일 서피스 RT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RT는 마이크로 HDMI 포트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HDMI포트는 아쉽게도 제 삼성 SB970 모니터의 최고 해상도는 2560*1440이지만 연결은 Full HD로 연결이 되어 1920*1080 해상도로 연결이 됩니다.

   

사실 2560*1440에 적응된 눈에는 full HD가 어색합니다. ㅠ.ㅠ

   

* 일부에서 HDMI 케이블도 WQHD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

 

   


   


서피스에서 제 윈도 8 Pc에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27인치 모니터가 여유가 있어서 남 서울 대학교에 있는 사무실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현재 제 서피스 PRO와 27인치 모니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제 딸이 24인치를 가저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의 제 책상에는 모니터 한대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서울대학교에는 학교 내부에 IDC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매우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남서울 예술종합 직업전문학교의 인터넷 속도와는 거의 5배정도 빠르기 때문에 문제없이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말에는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이 전부 접속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버전 없이 상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나 구글 독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만으로는 협업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단일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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