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인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원노트와 드롭박스입니다. 물론 보조로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box 스토리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씁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나오기 전에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은 웹 서버에 저장하는 정도의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웹 서버 저장도 일반 일들은 접근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웹 호스팅을 처음 받던 시절에는 100MB에 월 88,000원의 비용을 지불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20메가 정도 파일을 웹에 저장하고 공유를 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어찌 보면 초기 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안 기능은 파일 자체의 보안기능을 이용 했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 하드였습니다. 초기에는 500MB정도를 2만원대로 쓰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지금처럼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구글의 독을 이용을 했지만, 자료의 공유 목적으로는 여전히 웹 하드와 웹 서버를 이용 했습니다. 물론 10년 정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웹 하드의 가격이나 웹 호스팅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아이폰 3S가 국내에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웹 상에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매우 선호하는 제 후배가 있는데, 원노트를 메인으로 쓰는 제가 자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쓴다고 칭얼거립니다.

   

제가 그 후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쓰는 것은 IT블로거라서 그럴까요? 당연 답은 아니오! 게지만, 저는 필요에 따라서 편안한 서비스를 쓰는 것입니다. 만능의 기능이 있는 원노트이지만, '태블릿이나 아이폰과 함께' 라는 상황에서는 에버노트에 많이 떨어집니다.

   

특정상황에서 편하게 쓸 수 있으면, 같이 쓰기를 꺼리는 제품이든 프로그램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 해드리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드라이브를 쓰니 드롭박스는 필요 없다!' 가 아니라 '원드라이브의 이런 불편 때문에 함께 쓴다.' 가 더욱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면 왜? 다는 반문이 먼저 나올 것입니다.

   

   

드롭박스 최고 속도의 다운로드 되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동기화 방식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드롭박스의 용량 증가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5.4GB 정도의 요량을 사용하는데, 거의 10대 정도의 컴퓨터에 제 드롭박스 ID가 로그 인이 되어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이 4GB 정도이기 때문에 40기가 정도의 용량이 드롭박스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게 됩니다.

   

   

업무에 사용되는 공유파일을 드롭박스에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HDD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장비가 SSD입니다. 최근에는 외장 하드도 외장 SSD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5GB단위의 공유 폴더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5GB를 잘 관리하면 가장 빠르고 여러명이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드롭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저는 10여대 이상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것이 가장 장점입니다.

   

동기화 및 저장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프로그램 연동 등이 빠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동기화 자체가 저장과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단계 없이 포토 샵이든 워드든 바로바로 열립니다.

   

   

원드라이브 최고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상 말쓰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엄청난 원노트 마니아이기 때문에 제일 선호하고 좋아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저장 공간입니다.

   

한달 치 원노트의 에 용량이 1GB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고 용량 이미지 들이 보통 10장 정도만 들어가도 페이지당 50MB 정도에 50건 이상의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요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맥이나 윈도우 10에서는 동기화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촬영 이미지가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원도우 8.1 에서 윈드라이브는 오프라인 연결로 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며 용량을 절약하는 방식입니다.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의 공간은 총 1TB 중 100GB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 폴터의 수를 조정하거나 모든파일을 온라인전용으로 설정하여서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비교하는 포스팅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셔도 좋다는 것입니다. 굳이 같이 쓰는 것이 편하면 같이 쓰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하나의 서비스 유형으로 웹 상에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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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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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dropbox)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가장 편하고 빠른 공유 도구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저는 드롭박스(dropbox)의 기본 용량만 사용을 합니다. 5GB의 무료용량의 늘리는 방법 들이 많이 있지만 기본 용량 5GB로 쓰는 이유는 제 드롭박스 ID로 공유되어 있는 컴퓨터가 10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Windows PC에 Dropbox 설치

https://www.dropbox.com/install


강력한 공유 도구 드롭박스(dropbox)

사무실의 컴퓨터 7대와 개인 컴퓨터 2대 외부에서 도와주는 에디터들의 컴퓨터가 모두 하나의 ID를 공유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드롭박스는 작업 용 파일을 공유 하는 곳이고 저와 함께 하는 블로그 운영자 들이 함께 쓰고 있기 때문에 5GB라고 하여도 50기가 정도의 SSD 공간을 소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공유 폴더 중에 가장 빠른 것은 삼성의 링크 2 입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이 갤럭시 노트4와의 연결이나 삼성 컴퓨터간의 연결에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동기화가 빠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드롭박스(dropbox)입니다. 빠른 동기화 때문에 강력한 공유가 가능합니다.

   

   

스크린 샷 공유로 블로그에 강력한 드롭박스(dropbox)

   

공동 작업용 파일을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드롭박스(dropbox)를 쓰는 가장 큰 이유가 드롭박스의 가장 큰 장점은 스크린 샷을 드롭박스로 보내는 기능이 있는데, 각각의 PC에서 찍은 스크린 샷이 모두 드롭박스(dropbox)에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적인 공동작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상위노출을 한 경우에는 이미지를 모두 스크린 샷을 찍어둡니다. 이러한 스크린 샷들은 상위노출 관리자가 한곳으로 모아서 관리를 하면 됩니다.


   

드롭박스는 드롭박스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바로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 이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병행해서 쓰고 있습니다. 고객들과의 자료공유는 네이버 N드라이브, 이미지를 보관하는 영구보관 다음클라우드, 아이폰의 이미지를 공유하고 개인 데이터를 공유하는 원드라이브 등 필요에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드롭박스(dropbox) 사용법은 스크린 샷의 공유와 빠른 동기화로 같은 파일을 이용하는 협업에 활용하는 법이었습니다.

   

드롭박스 용량 제한 사용의 단점

20곳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드롭박스의 용량이 다 차버리게 됩니다.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기본 용량을 넘어버립니다.

   

즉 1주일 단위로 폴더를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업무에 이용되는 컴퓨터가 전부 SSD를 쓰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롭박스의 용량의 증가 해놓고 관리를 못하는 경우 전체 컴퓨터 사용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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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소식은 상당히 아쉬운 것입니다.  일단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중 용량을 많이 주는 곳이 기 때문에 다음을 대신 할 만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그리많지 않는 편입니다.

 

다음 클라우드의 대체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BOX 클라우드에 대하여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    

   

 

 

   

BOX  바로 가기

http://www.box.com

    

디자인의 의 공유를 Box를 통하여 하고 있는데, 작업용 이미지의 공유와 작업 확인 등의 용도입니다. 

 

협업에 쓰이는 만큼 속도는 드롭박스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편입니다. 물론 드롭박스보다 빠르다는 이견도 있습니다. 즉 특정 상황에서는 가장 빠른 동기화가 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Box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협업을 하고 여러 곳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드롭박스, BOX 클라우드, 원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 등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MY Cloud EX2 같은 나스도 사용합니다.

 

 

 

   

N드라이브도 자주 쓰지만 웹이나 원격 접속상에서 원도 8.1 PC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는 이미지를 자동 공유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업무 사용하는 Box 클라우드 스토리지

box 클라우드는 50기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다음 클라우드의 대부분의 자료를 백업 할 수 있는 몇안되는 서비스이니 다음 클라우드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BOX 클라우드 성치 방법

 

동기화 프로그램의 다운로드를 찾기 어렵다고 하기는 데, 대부분 해외 클라우드 스토리 서비스는 자신의 계정이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가 있습니다.

   

 

   

  

이미지 작업들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물론 가끔 씩 카톡으로 오기도 하지만, 이미지 확인 후 코딩 등의 추가적인 작업이 있기때문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호합니다.  

 

물론 PC 나 맥에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외부나 거리가 떨어져 있을 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주로 아이폰에서 확인을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지 확인 후에는 카톡이나 메시지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업무지시나 협업이 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롭박스를 권하고 드롭박스의 부족한 용량에 고민이시라면, BOX를 권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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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브랜드 블로그의 일이 늘어나면서 개인 블로그의 관리가 또 소홀해져서 방문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업무에 밀려 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제 컴퓨팅에 관련한 포스팅을 보면 맥을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업무 내용을 거의 윈도우 PC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등 맥에서는 지원이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 컴퓨터를 함께 쓰기 때문입니다.

   


   

   

1. 서버 베이스 컴퓨팅

현재 서버 베이스 컴퓨팅으로는 2대의 윈도우 컴퓨터를 원격 접속으로 컨트롤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메인 작업은 윈도우 8.1에서 최근에 윈도우 10 프리뷰로 업그레이드 한 PC와 모니터링 용으로 사용하는 윈도우 7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애플 마니아 불리는데, 이유가 클라이언트로 쓰는 PC가 맥이기 때문입니다. 서버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서버에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서버를 컨트롤하고 연산된 정보를 보는 컴퓨터가 클라이언트 컴퓨터입니다.

   

 

   

   

2. 클라우드 베이스 프로그램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원노트와 구글 독 에버노트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독은 디자인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업무는 원노트로 간단한 메모는 맥의 메모로, 고객과 상담하는 내용들은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윈도우 PC나 랩탑에서도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오프라인 상태에서 사용을 하려면 별도의 설정으로 저장 공간에 동기화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클라우드 저장 및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대표적으로는 어도비의 포토샵입니다. Adobe Creative Cloud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 클라우드에서 인증을 해야 쓸 수 있는 방식인데, 사용자 계정 인증이기 때문에 저처럼 여러 대의 PC를 쓰는 사람에게는 각각의 PC에 다 설치해서 로그인하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노트와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하여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GB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면 상당히 어려운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상 위에 있는 한 두 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부분 쓰고 계실 것입니다. 약간의 관심만 있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성능의 제한이나 공간의 제한 등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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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OneDrive)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기존에 원드라이브에 대한 설명을 상당히 많이 드렸지만 원드라이브의 사용방법에 대하여서는 잘 설명을 드리지 않아서 "IT 블로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방법"이라는 포스팅 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원노트의 저장 공간이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드라이브 사용법 - 업무 공유의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

   

현재로서는 제가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용량이 1TB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윈도우 라이브라는 이름의 가입을 했을 때는 25기가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현재는 오피스 365를 쓰기 때문에 최대 공간인 1TB를 쓰고 있습니다.

   

1. 원노트의 공유를 위해서 사용

원노트의 공유는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항상 사용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동기화 에러의 비율도 상당히 낮고 맥을 쓰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쓸 때는 계정에서 조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에서는 충돌이외에는 에러가 없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노트의 기본 작업은 원드라이브 공유가 됩니다.

   

2. 아이폰의 사진 동기화

최근에는 스냅 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 4로 찍습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는 소니의 QX 100 렌즈형 카메라인데 연결 프로그램이 확실히 iOS 보다는 안드로이드와 궁합이 잘 맞는 것도 이유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가 그래도 스마트폰으로는 제 메인 폰이기 때문에 가끔 찍은 사진 이외에도 스크린 샷은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기 때문에 사진의 동기화가 필요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아이폰에서 원드라이브 앱으로 사진을 원드라이브로 보내서 원도우 노트북과 이미지 공유를 합니다.


   

아이폰에서 원도우 PC에 사진을 보낼 때는 역시 원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폴더 검색하듯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파워포인트의 공유

파워 포인트는 제안서나 프레젠테이션에 사용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한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원드라이브 공유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 등에서 공유가 편리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법

아이패드 용 파워 포인트 화면입니다.

   

4. 블로그 디자인 파일 보관 및 작업 폴더

개인적으로 원드라이브는 포토샵 파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동기화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포토샵 작업을 여러 컴퓨터에서 하기 때문에 포토샵 작업의 공유 폴더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과 관련된 파일 들을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합니다.

   

최근 포스트의 표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미지의 저장은 원드라이브에 해놓고 있습니다.

   

이미지 들을 작업을 일반 폴더에 하는 경우 백업 등의 문제로 이미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원드라이브에 작업을 저장과 백업을 한번에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원드라이브(OneDrive)의 사용법을 몇가지 정리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드가 점점 없어 질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저렴하게 야동을 저장하는 방법이 하드일 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업무용 저장 장치는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업무를 하려면 몇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용도에 맞추어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하고 편리한 업무환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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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노트북을 메인으로 쓴지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업무공간을 예전의 작업 방에서 이제는 사무실로 장비를 옮겨 놓았기 때문에 원격 접속이 필수입니다.

   

문제는 클라이언트 PC 원격 지의 원격 PC에 접속을 하면, 전원을 끄거나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 일이 생기는데 윈도우의 기본 명령어를 이용하여 원격 종료 버튼과 원격 제시작 버튼을 만드는 법을 올려 보겠습니다.

   

1. 원격 종료버튼 만들기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클릭 후에 새로 만들기>>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다음 화면이 나옵니다.

   

Shutdown -s-t- 0 [0 숫자를 꺼지는 넣으시면 시간을 조정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종료버튼과 다시 시작으로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콘을 바꾸면 마무리가 됩니다.

 

2. 원격 다시 시작 버튼 만들기

만들기의 과정은 종료 버튼과 같습니다.

   


   

   

shutdown -r -t 0

   

 다음으로는 시작화면에 고정을 하는 것입니다.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는 것도 좋지만, 윈도 8.1에서는 시작화면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7에는 작업 표시 줄에 고정을 합니다.

   


   

   

  

윈도 시작화면에 고정을 해놓았습니다.

 

원격컴퓨터에 대한 종료나 다시 시작으로 활용을 하면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윈도우가 많이 안정화 되었다고는 해도 문제가 생기면 다시 시작을 하는 것이 제일 빠른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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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부평에 마케팅 센터의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업무를 위해서 저를 위한 업무환경인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을 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라고는 하지만, 개인 설정에 맞춘 업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을 하고 있는 마케팅센터의 업무상황은 고객의 네이버 아이디를 관리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각 고객별로 IP를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센터 구축에 대한 설정을 위한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설정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티스토리를 활용한 블로그운영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IP이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드릴 때는 중요한 것이 IP입니다. 즉 하나의 블로그당 하나의 고정 IP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 메인 업무가 블로그 마케팅이기 네이버 블로그운영의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결국 서브로 쓰고 있는 서피스 프로를 하기로 했습니다.


       

       

    • 상황 요약

    * 자기 장비에 맞는 네트워크 설정을 하고 모바일 오피스라고 우김

    * 주로 사용하는 집의 컴퓨터와는 클라우드 컴퓨팅 속도 저하문제로 VPN 사용의 어려움 발생

    * 네이버 블로그[B] 관리를 위해 VPN 설정

       


    이번에 구매한 공유기 입니다. 설정을 해서 고정아이피로 연결을 했습니다.

       

       

    • 상황 및 문제 해결

    1. 컨설팅하고 있는 사무실이 사정상 네이버 블로그 관리용 VPN 서비스 사용 불가

    2. 아이폰 5S 테더링으로 VPN 접속하려고 했지만 맥이라 실패

    3. 서피스 프로와 유동 IP 네트워크접속, VPN 연결 성공

    4.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닌 방식으로 맥과 서피스를 함께 쓰는 환경 구축

       

    멀티 컴퓨팅을 위한 모바일 오피스 컴퓨터 세팅

    맥북프로 레티나는 모니터를 제외하고 하이라이즈 세팅을 그래도 사용하고 모니터는 서피스에 연결을 해고 두 컴퓨터 간의 연결은 맥 앱의 중 하나인 1Keybosrd와 KM 스위치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에서 멀티 컴퓨팅을 위하여 KM스위치로 서비스와 연결한 모습니다.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이 되어 있고 원격 접속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서

       

    아직 직원들이 없어서 사무실의 컴퓨터를 모두 원격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가끔은 고정 IP를 쓰기 때문에 IP 변경 없이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PC를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KM 스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PC 9대를 이용한 멀티컴퓨팅

       

    이론상은 여러 대의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모니터 2대와 맥 그리고 서피스 프로를 이용하여 멀티 컴퓨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트리블 모니터 보다는 2모니터가 더 작업이 용의 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맥에서 7대의 윈도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매크로를 이용했지만 보이는 모든 컴퓨터는 실제 각각 어떠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화면입니다. 위에 조그만 윈도 이미지 하나가 각각 원격 컴퓨터입니다.


    맥에서 윈도 리모트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7대의 윈도 PC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이전에 가상 머신 속의 윈도에 원격 접속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더 재미있는 테스트 였습니다. 맥과 7대의 컴퓨터+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했습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으로 연결된 컴퓨터로는 약간의 매크로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총 9대의 컴퓨터에 작업을 하면서 아이폰으로는 모바일 블로그관리를 했으니 개인적은 멀티컴퓨팅으로 접속한 최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2대와 아이폰 및 갤럭시 노트 7대도 서브로 돌아갔기 때문에 총 17대의 멀티 컴퓨팅이었습니다.

       

    일단은 테스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시작업이 가능한 것은 3대의 멀티컴퓨팅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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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도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의 듀얼 모니터 세팅

       

    오늘은 맥 앱인 Microsoft Remote Desktop의 듀얼모니터 설정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격 접속에서 듀얼모니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드뭅니다.

       

    제가 원격접속을 처음 쓰게 된 것은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SBC를 운용하던 때입니다. 우분투를 터미널 PC의 OS로 쓰고 서버는 윈도 2008을 OS로 가상화된 서버에 접속하여 컴퓨팅을 하던 것이 처음입니다. 그 다음에 강남 모 병원에 마케팅을 위해 파견 나가면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했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처음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을 즈음입니다. 오래 전에 운영하던 '오리궁댕이' 블로그가 보이네요 ^^

       

    지금은 원격 접속을 일상적으로 썼지만 그 당시에는 제게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세계' 였습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당시에도 듀얼 모니터를 쓰기는 했는데 우분투는 듀얼모니터를 지원하지 않고 가로로 길게 바탕화면을 보여주는 설정이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기에는 조금 부족한 상황에서 쓴 것입니다.

       

       

    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자! 듀얼모니터로!

       

    사실 보조로 윈도 컴퓨터가 있다면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화면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설정을 하기면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위의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모니터 상태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입니다. 서버는 오른쪽 에 은색이 윈도 8.1 PC와 윈도 7 PC입니다. 


    이번에 '대한치과협회협회장 선거 후보로 나오신 김철수 원장님'의 모발일 홈페이지 코딩을 위해서 준비를 하면서 찍은 컷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코딩하기 위해서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듀얼모니터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

       

    위쪽은 맥에서 원도 8.1 PC로 듀얼 모니터상황으로 접속한 것이고 하단의 이미지는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로 집에 있는 제 윈 8.1 PC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이미지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하는 PC 들입니다. 한 대는 윈도 7 이고 한 대는 원도 8.1 PC 입니다.


       

    개인적으로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원도 컴퓨팅을 클라우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은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등 프로그램 가상화를 이용하여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프로는 플래시 저장장치이기 때문에 가상화된 파일에 여러 프로그램을 쓰지는 않고 있고 결정적으로 페러렐즈로 쓸 때는 가끔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조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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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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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U+에서 주관한 광대역 LTE 속도 테스트 체험 단으로 강남의 학동역에서 테스트에 참석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주관사의 속도 제일 우수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속도의 증가는 체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속도 테스트 포스팅 이후 일부에서는 광대역 LTE의 속도가 올라간다고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무슨 득이 있는 나고 반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대역 LTE의 속도는 우리생활에서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한 제 집에 있는 PC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할 때는 터미널 PC는 다운로드 11~20Mbps 업로드 8 Mbps였고 서버의 인터넷 속도는 다운로드 60~90Mbps 업로드 6Mbps 지금의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 속도에도 못 미치는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단계적을 집의 인터넷 내부 망을 기가 비트로 만들고 비대칭 케이블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은 윈도8이 나오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도 8이 나오면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의 완성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OS 차원에서 윈도 7과 윈도 8이나 윈도 8.1 사이에는 원격 접속의 속도에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맥 북을 쓰지만 많은 부분을 원격 접속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한 의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에 관하여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의 자료의 보안을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 하고 싶다고 하셔서 세팅을 등을 설명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원의 컴퓨터에는 환자 분들의 시술 사진 등의 자료를 남기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을 집에 있는 클라우드 서버용 컴퓨터를 세팅해 놓고 필요한 때문 확인 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을 드렸습니다.

       

    결국 병원에 있는 PC는 터미널 PC로 간단한 일만 하고 중요 업무는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도 병원의 네트워크가 아니고 광대역 LTE로 스마트폰의 데이터 테더링으로쓰고 계셔서, '스마트 폰 데이터 테더링으로 쓰는 것은 오버'아니냐고 여쭈어 보니 병원의 인터넷을 연결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결국 자신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병원에 구축 한 것입니다.

     

    현재 저희 BCcom 직원들 모여서 업무를 하는 곳은 천안에 남서울 대학교가 아니고 서울에 있는 임시 사무실입니다.

     

     

    임시 사무실이라고 하는 것이 업무 위한 최소의 장비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표현한다면 모바일 오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사무실에 추가적인 장비는 모니터 2대 정도와 키보드 노트북의 추가 전원 정도로 간략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집에 있는 윈도 8.1 PC에 연결한 것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기존에 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비용으로 잡지 않는다고 하면 저렴한 윈도 태블릿으로 모바일오피스가 가능합니다.

       

    위의 구성을 보신다면 매우 간단한 구성으로 스타드업을 하는 소형기업의 IT 장비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대역LTE와 소기업의 인터넷

       

    모발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폰 테더링 등의 남들이 잘 모른 거창한 용어를 쓰면서 IT블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LTE 데이터는 월 5기가바이트 미만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는 대부분 집에서 맥이나 PC를 이용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 아무리 많이 사용을 해도 데이터가 문제되는 적이 없습니다.

       

    1인 기업이나 중소 기업은 향후 유선 망 없이 광대역 LTE 로만 업무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LTE 무제한 요금제를 쓰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통신 소비 패턴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업무용으로 LTE서도 될 만 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간가 거리에 제한이 없는 모바일 오피스가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를 만들었지만 절반 정도는 프리랜서와 같은 업무를 하는 저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업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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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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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노트북인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리뷰를 마무리하다가 글이 막혀서 블로그를 돌아보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첫 번째 글에 대한 트레픽이 있어서 한번 블로그를 둘러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첫 번째 정식 포스팅은 아이패드 앱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한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그 당시 나와 있던 앱 중에서는 비교적 비싼 앱인 SPLASH TOP 이라는 리모트 어플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특징을 나타내기에 가장 적합했던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이것 저것 정리를 하느라 퇴사 후에도 보름이상 출근 비슷한 일을 하던 때였습니다. 그 당시는 프리랜서 블로거를 준비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막 만들고 있던 때였습니다.

       

    제가 IT 블로거가 된 가장 큰 계기가 어찌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0년경에 회사의 컴퓨팅 시스템이 SBC(Server Base Computing)을 사설 망으로 확장을 해보는 것이 목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 떨어지는 성능의 컴퓨터의 해결 방법을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을 하던 때였습니다.

     

    막상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해도 집에 들어오는 케이블 인터넷이 비대칭이어서 업로드의 속도가 너무나 느려서 SK 브로드밴드로 통신사를 바꾸어 100Mbps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내부 인터넷 망을 기가 비트 망으로 바꾸고, 정말 다양한 테스트를 하던 때였습니다.

     

    지금이야 장비의 사는 것에 거의 부담을 느끼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는 20만원 정도의 장비에서 한달 정도 기다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이 어느 정도 구현이 되면서 맥을 구매하면서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7 PC를 쓰던 초기 형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가 제일 재미있던 시절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많은 정보와 좋은 시스템 그리고 기본으로 하는 세팅들이 그 당시에는 하나하나가 퇴근 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과제 같은 것이었습니다.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개인적으로 도입하려고 시도하던 2011년 말 경의 개인 장비 상태입니다. 아이패드 2와 맥북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PC가 한대 있었습니다.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조촐해 보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의 책상 상황입니다. 복잡하고 어수선해 보이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상당히 편하게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루 최소 2번 정도 책상의 배치가 바뀝니다. 기분에 따라 컴퓨터도 바꾸어 쓰고 업무의 상황에 따라 설정도 바뀌고 덕분에 상당히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찌 보면 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 운영하는 "오리 궁댕이"라는 IT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일단 파워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는 시도에서 시작을 했지만 일 평균 4000명 정도의 그저 일반적인 블로그 였지만 덕분에 지금 제 블로그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축을 위한 노력 들이 현재의 제 블로그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당시에 구분도 안되던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도 Public Cloud, Private Cloud, Hybrid Cloud 등으로 구분되면 다양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쓰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클라우드 방식의 영상 도구인 크롬캐스트와 같이 보다 삶에 밀접하게 다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덕분에 SSD 의 용량에 구애 받지 않고 컴퓨팅을 하고 있고 OS단위의 설치 작업이 있다고 해도 2시간 미만의 설정으로 거의 문제 없이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설로 구축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이나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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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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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실 것 입니다. 제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라는 것을.. 맥북을 메인으로 쓰지만 윈도 관련 포스팅도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이지만 사실 상 업무에는 윈도 8.1 컴퓨터와 맥북프로 레티나를 동시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 10이 발표 되었는데 뜬금 없이 윈도 8.1 데스크 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오늘 개인 설정을 백업도 없이 지웠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윈도 8.1 데스크톱

       

    제 컴퓨팅에는 보여지는 맥북과 안 보이는 곳에서 많은 부분의 업무를 하고 있는 윈도 8.1 컴퓨터 원노트와 관련된 업무와 제안서 관련 업무는 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1 데스크 톱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설정을 지우고 윈도설정 관련 글을 쓰다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서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 쓰는 윈도 데스크톱 톱에 대한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은 집의 작업 방에 있고, 원격 접속을 통하여 집이나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하여 업무의 상당 부분을 해결하는 컴퓨터입니다.

       

    최근에는 일 때문에 인천에 숙소를 마련해서 평일에는 주로 인천에서 업무를 보고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간단한 설정(?)만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꾸밀 수 있는 것도 원격접속을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원격접속 서버로 쓰는 윈도 데스크톱입니다. 맥에서 연결해서 원도용 프로그램들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쓰고 있는 윈도 데스크톱 사진입니다. 위가 윈도 8.1이고 아래가 윈도 7 데스크톱입니다. 24시간 켜져 있기 때문에 발열 때문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쓰고 있으며, 알루미늄 케이스라서 한여름에도 발영문제 없이 거의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소는 자주하는 편입니다.

     

     

    위 이미지는 8기가 메모리 하나만 꽂혀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조합을 하다 보니 18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삼성 SSD와 2테라 하드와 1테라 하드가 있습니다. 그 외에 타임 캡슐에 2테라 윈도 7에 2 테라 등 테라 단위의 하드 공간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 8테라 정도의 저장 공간을 쓰는 것입니다. 물론 상당수는 멀티 미디어를 쓰고 있고 작업용으로는 2테라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서버로 사용하는 PC의 성능이 좋으면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사양에 상관 없이 고성능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래 원격접속을 하더라도 집안의 gigabit 네트워크로 쓰고 있고, 외부에서도 원격접속에 서버 역할을 하는 제 윈도 8.1 PC입니다.

     


    제 작업 방에서의 인터넷 속도입니다. SK브로드 밴드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LG U+ 도 쓰고 있지만 주로 집안의 스마트 폰이나 IT 기기의 인터넷연결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각 통신사 별로 다 쓰고 있습니다.

       

    서버용 한대와 모니터링 용 컴퓨터 그리고 아이들 용 PC 까지 쓰기 때문에 전기세가 누진이 되어서 25만원 정도를 평균으로 쓰고 여름에 약간의 에어컨을 쓰면 35만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는데, 50평짜리 사무실에서 에어컨 3대을 12시간 켜고 컴퓨터 7대를 돌리는 것 보다 더 많은 전기세(평균 21만원 정도 나옴)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역시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0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이고 서버로 쓰는 데스크톱이 원도 8.1 이상이라면, 집에 컴퓨터와 연결을 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리소스를 분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메모리를 매우 많이 소모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가 16기가의 메모리를 쓰지만 거의 70% 이상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버용 윈도 도 이번에 12기가에서 18기가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역시 첫 번째의 장점은 PC 간의 병렬연결로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으로 할 수 없는 작업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맥에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이 있지만, 막상 페러렐즈에서도 할 수 없는 작업 들이 은근히 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구성도

       

    맥북 프로레티나가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되고 윈도 8.1이 서버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위 이미지는 제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성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는 윈도 7 데스크톱에 접속을 할 수 없습니다. 은행업무와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일은 윈도 7에서 하고 있는데, 외부 접속이 안되기 때문에 윈도 8.1에 접속 후 내부 망을 이용해서 다시 접속해야 합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막상 맥으로 2대의 컴퓨터를 추가로 쓴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업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 운영을 할 때로, 네이버 블로그는 포스팅을 하는 곳의 IP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IP가 바뀐 후 바로 포스팅을 하면 검색위치가 최하위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집의 IP에서 포스팅의 작성과 업로드가 이루어집니다.

       

    사실 원하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해도 걸릴 염려가 없습니다. 물론 현재 저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유료로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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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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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블로거이면서 마케팅이 주 업무이지만 매우 가끔은 프로젝트에 따라서 파견 형식으로 업무를 하게 됩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운영하여 이곳 저곳에서 업무가 가능한 업무공간을 꾸미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근무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장비를 가지고 세팅 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1~2달 계획으로 인천에 마케팅 센터를 구축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마케팅 센터라고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과 지역 마케팅을 하는 회사의 시스템이나 마케팅 노하우 전수 등이 주 업무입니다.



       

    고정 IP가 있는 업무공간에서의 모바일 오피스

       

    업무와는 별도로 개인 적인 입장에서는 이곳도 모바일 오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공된 사무실의 시스템은 고정 IP가 있는 곳으로 마케팅을 위한 에디터나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신규 직원으로 구축되는 회사의 설정입니다.

       

    6명 이상과 공유 작업을 해야 하고, 네이버 최적화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고 거래처 별로 검색 등록이나 블로그 운영 등의 마케팅 관리를 해주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오프라인에 있는 거래처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이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거래처에 대한 시스템 적용 등 효과적인 마케팅의 수행과 제 노하우의 전수가 주 업무입니다.

     

       

    무선 IP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메인 컴퓨터인 맥과 업무 보조용 컴퓨터인 서피스 프로를 설정에서 맥북 프로 레티나는 썬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구매했고 서피스는 기존 시스템인 와이브로 애그와 연결을 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총 7대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Win8.1 외부접속이 저희 집에 있는 윈도 8.1 Pc 입니다.

       

    사무실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직원 교육과 각 컴퓨터 관리 및 모니터링입니다. 직원 용으로 배분된 컴퓨터가 PC 두 대 이외에는 전부 노트북입니다. 책상 위의 업무효율을 위하여 설정을 했고 모니터링은 원격 접속을 이용해서 하고 교육은 팀뷰어를 이용하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원도 7은 클라우드 컴퓨팅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오히려 집에 있는 윈도 8.1 PC에 연결해서 작업을 하는 것이 더 빨랐습니다. 물론 광대역 고정 IP여서 그런지 실제 속도는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이번 모바일 오피스의 글은 설정에 대한 글이라기 보다는 현재 진행된 세팅을 나름 대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설정 후기

    모바일 오피스 세팅을 한 후에 추가적으로 공유기를 구매했습니다. 아이폰 5S 를 이용한 테더링이나 와이브로 에그로는 개인적인 트레픽이 감당이 안되고 서브로 사용하는 서피스 프로 때문에 공유기를 추가 구매해서 고정 IP 세팅을 하고 무선 공유기를 쓰고 있습니다.


       

    Iptime 무선 공유기를 고정 IP에서 쓰려면 PC와 공유기를 연결해서 설정으로 들어오는 IP에 고정 IP를 설정해주고 나머지는 그냥 쓸 수 있었습니다.

       

    완전 유선으로 구축을 해보려고 했지만 태블릿들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무선망을 구축을 했습니다.

       

    이번 컨설팅은 대략 한달 정도 계획으로 마케팅 센터 만들어주고 철수를 할 것입니다. 그래도 공인 고정 IP를 쓰는 곳에서 유선 연결과 무선 설정을 하여 업무 환경을 꾸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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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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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와 그제은 집에서 인터넷의 연결이 끊겼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라우터의 업그레이드 때문에 12시간정도 작업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2년 만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오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이 끊긴 것뿐인데 업무가 마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너무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던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지 모하게 되면서 맥으로만 작업을 하려고 하니 업무의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입니다.

       

    가뜩이나 맥 OS X 요세미티 베타 때문에 임시로 사용하는 페러렐즈 데스크톱 9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할 수 없는 시간 동안 정말 불편했습니다.

       


       

    밴치비로 측정한 집에 작업 방에 있는 원도 8.1 PC의 인터넷 속도 입니다. 빠른 인터넷 망을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win 8.1부터는 속도가 늦더라도 어느 크게 문제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협업처의 인터넷 속도입니다.

    원격 접속의 서버 쪽의 인터넷 속도가 받쳐준다면,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인터넷 속도는 어느 정도 느려져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시 쓰게 된 원거리 클라우드 컴퓨팅

    지난번 이마트 역삼 점에 이어서 이번에는 부평에 마케팅 회사(OKMSolution 제 블로그 오른 쪽의 마크는 제가 협업하는 업체의 마크가 들어가 있게 됩니다.)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데, 프리랜서의 장점은 자신의 장비를 당당하게 들고 다니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업무에 사용하는 장비들만 계산하면 똑같이 구성해줄 곳도 없을 것입니다.

       

    여하튼 이번 협업을 하는 회사는 부평에 있기 대문에 때문에 또다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외부 접속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작업 방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은 타임캡슐과 벨킨 익스프레스 독으로 1Gbps 속도의 기가바이트 내부 망이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 작업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인터넷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곳에서도 어느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부평의 모바일 오피스입니다. 제 장비 중에 맥과 아이패드, 서피스 프로,보조 모니터 등만 설치를 했습니다.

    제가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윈도 8.1를 호의적으로 볼 수 있는 이유가 원격 접속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듀얼 컴퓨팅 작업 때문입니다.

       

    윈도 7 때부터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을 썼지만, 점점 더 빠르게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 8로 넘어 오면서 메트로 UI의 불편함을 견딜 수 있던 것도 어찌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연결 프로그램 소개 

       

    원격 데스크톱 연결(windows)

    윈도의 기본 접속 프로그램입니다. 윈도 XP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가장 기본적인 원격 접속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윈도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지원 하는 OS는 윈도7 프로페셔널 이상 급으로 윈도 7 프로페셔널 서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하기 때문에 원도 7을 모니터링을 위해서 원도 8.1 PC에 집속한 상태에서 다시 한번 원격접속을 해서 쓸 때도 있습니다.

       

    * 제 시스템에서 금융거래를 윈도 7 PC에만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다이렉트 외부접속은 차단이 되어 있고 외부에서 금융거래를 할 때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이용하거나 윈도 8.1 PC에 접속을 한 뒤에 윈도 7에 다시 접속해서 은행거래를 합니다.

       

       

    2. Microsoft remote desktop (MAC)

    놀라운 어플을 맥 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아서 사용을 했지만, 더 간단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져서 앱 스토어에서 바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윈도 8.1에 연결할 때 상당히 빠릅니다. 이전의 MS RDC(Remote Desktop Connection)보다 더욱 자연스러운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해상도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화면 사이즈를 제공하며 심지어 화면의 사이즈를 직접 세팅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기본 프로그램입니다 

       

    3. TEAM VIEWER (Windows, MAC)

    많은 분들이 상당히 좋은 리모트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추천을 하십니다. 설정이나 세팅이 매우 편리하고 원격접속으로 많을 일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우 편리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컴퓨팅 보다는 정말 리모트 어플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점 외부 접속이 별도의 설정 없이 가능합니다. 초보 분들의 세팅이 가능하지만, 저 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느리고 해상도가 낮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모드 접속이 내부에서도 외부로 우회해서 접속을 할 때 쓰거나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도 연결된 PC에 화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원격 교육이나 작업 지시 등에 사용합니다.  

       

    * 원격접속을 위한 공유기 세팅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합니다.

       

    4. 아이패드 Rd Client

    스마트 기기용 리모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는 어플 중에서 아이패드에서는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Rd Client는 가장 강력한 원격접속 앱이어서 최근에 대부분의 원격 접속 앱을 대부분 대체 해버렸습니다.

       

       

       

    * 원격 데스크톱 연결과 원격

       

    지원의 차이점 이름도 비슷하고 둘 다 원격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과 관련이 있지만 원격 데스크톱 연결과 Windows 원격 지원은 다른 것입니다.

       

    A라는 컴퓨터에서 B라는 컴퓨터에 원격으로 액세스하려면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합니다. 제 경우에는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윈도 8.1 PC에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합니다.

       

    맥에서 제 원도 8.1 PC 의 모든 프로그램, 파일 및 네트워크 리소스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동안에는 원격 컴퓨터 화면이 이를 보는 원격 위치의 모든 사용자에게 비어 보입니다. 원격 데스크톱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사용하여 다른 컴퓨터에 연결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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