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이폰 6플러스의 디자인적인 면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 아이폰 6플러스나 갤럭시 노트 4나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특징은 유리 부분에 있습니다. 유리의 끝의 면에 라운드 처리가 된 것이 특징입니다. 라운드 처리가 다된 면을 가진 유리는 평면으로 된 유리보다 디자인적으로 상당이 안정된 모습을 보입니다.

  

   

이전에 제가 쓰던 아이폰5S 와는 차원이 다는 사이즈 입니다. 사실 대각선으로 1.5인치 정도 커진 것 일 뿐인데 스마트 기기의 사용환경까지 바꾸어 놓았습니다.

 

   

패블릿의 대명사인 갤럭시 노트4와 화면의 크기가 똑같습니다.

   

   

스펙으로 보는 아이폰 6플러스

   

모델명

iPhone 6 Plus

용량

16GB, 64GB, 128GB

디스플레이

Retina HD 디스플레이

5.5형(대각선)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Multi-Touch 디스플레이(IPS 기술)

1920 x 1080 픽셀 해상도(401ppi)

1300:1 명암비(일반)

  

칩 셋

A8

iSight 카메라

8백만 화소 iSight 카메라(1.5µ 픽셀)

   

아이폰 6플러스만 한정을 해서 스펙을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번에는 카메라의 기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흔들이는 차 안에서 촬영을 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운전 중에 아이폰으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별도의 보정을 하지 않아도 쓸만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세대의 아이폰 5S에서는 운전 중에 사진 찍는 것은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일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카메라에 대하여서는 다시 한번 별도의 리뷰를 준비 중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최고의 단점 중 하나인 튀어나온 렌즈입니다. 물론 안드로이 드 폰의 대부분 렌즈가 조금 더 나왔지만 기존 아이폰에서는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조금 거슬리는 것도 사실 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 패블릿과 팀킬

   

아이폰 6플러스는 애플의 첫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아이폰 6 플러스는 기존 아이폰을 쓰던 사람에게는 큰 사이즈의 부담을 느끼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한때는 뻥튀기 핸드폰이라는 최초의 패블릿인 갤럭시 탭7을 써봤던 제게도 익숙하지 않은 사이즈 였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신청하기 일주일 정도 전에 갤럭시 노트4를 쓰면서 어느 정도 익숙할 줄 알았는데 바로 쓸 때는 받자마자는 상당한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와의 사이즈 비교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패드의 사용빈도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주로 멀티미디어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에서 팀킬(Team-kill)을 한 아이템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당잔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을 없애버렸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이번에 외관은 그냥 두고 성능만 올렸어야 했다고 봅니다.

   

잠시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애플의 기기들은 편하게 쓰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게 됩니다. 즉 액세서리의 가격이 상당히 높은데, 외형의 디자인을 바꾸면, 액세서리 중 대부분을 바꾸어야 합니다. 케이스도 비슷한데 정품이나 공인 케이스의 가격은 아이패드 에어의 가격에 10~20% 선의 가격대 이기 때문에 유저를 위한다면, 최소 2년에 한번 정도만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만족도는 역시 높습니다.

   

애플의 최초의 패블릿 아이패드 6플러스

   

기능적인 측면은 커진 화면과 커진 키보드 때문에 올인원 기기에 가깝습니다.


   

특히 가로모드로 회전을 하면 예전에 안드로이드 처럼 회전을 합니다. 회전 기능으로 크게 편하거나 불편함은 느끼지는 않지만 네이버 모바일 모드에서 반응형 웹 상태로 보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커진 화면을 쓰니 이제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모바일 모드를 PC 모드와 동일하게 설정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6 플러스는 패블릿으로 상당히 성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 친구 중 한 명은 아이폰 6를 64기가를 주문하고 1주일 이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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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음악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물론 음악 취향은 멜론 100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업 공간이 상대적으로 여러 곳이 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는 필수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폰 6플러스 나 아이패드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집의 작업 방에서야 어느 정도 음향시설 등을 갖추고 있지만 각각의 모바일오피스(?)에서는 그럴만한 여건이 아닙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업무를 볼 매우 유용하다는 것 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기본 스피커와는 차원이 다른 출력을 보여준답니다.

  

   

 태블릿과 와이파이를 네트워크와 어울리는 제품을 써야겠죠! 그와 어울리는 스피커 스피카 PS1입니다.

 

   

스피카 PS1은 디자인과 특별한 기능으로 선택을 하는 것 이 좋습니다. 다양하게 써보니 음질은 집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업무용 가구만 있는 사무실에서는 크게 차이가 덜하기 때문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스피카 PSI 1의 특징

   

일반적으로 버튼이나 터치버튼을 이용하는 컨트롤을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스피카 PS1의 경우 다이얼을 이용합니다. 약간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인상적입니다.

 

   

상단에는 홈 버튼과 함께 스피카라는 제품명이 적혀있습니다. 요 홈 버튼은 은근히 익숙한 느낌입니다.

 

   

제품을 켜면 보라색 LED가 점멸합니다. 음성안내기능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스피카 - PS1 페어링 설정

  

   

 

   

페어링을 위해, 검색하면 SPICA-PS1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됩니다.


 


   

페어링이 되면 음성과 함께 파란색의 LED 점멸하면 연결이 완료된 것입니다.

   

 


   

우측에 달린 요 다이얼을 돌려주면 제품을 ON/OFF 할 수도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음량이 1칸씩 움직이는 듯한 일반적인 제품들과 달리 스무스하게 다이얼로 음량이 조절되어 무언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매우 좋습니다. 

 

   

2개의 스피커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2개의 스피커 유닛은 각각 3W씩의 출력을 냅니다.

거기에 서브 우퍼가 달려있어 사실상 12W에 달하는 강력한 출력을 보여줍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장점은 역시 이동성입니다. 배터리소모 시간은 측정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주변에 충전환경이 구축이 되어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본 컨텐츠는 스피카로부터 소정의 지원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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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 아이패드는 총 8대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를 제외하면 전부 구매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글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들고 다닐까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다닐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패드'에 대하여 제가 쓰고 있는 iPad의 History를 둘러보게 되어서 '주저리주절리'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쓰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에어입니다. 최근에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메인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미니로 쓸 지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쓸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하다가 결국 회사를 만들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프리하게 일을 할 수도 있고 개인 블로거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아이패드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는 회사에 여러대가 있어서 갤럭시 탭을 구매하여 건너뛰고 아이패드 2세대 부터 아이패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구매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는 iCloud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2와 함께 발표된 아이클라우드는 제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한 이슈였습니다.


처음 아이패드를 살때는 직장인으로 아이패드 2의 구매는 약간 부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금연과 맞물리면서 약간의 용돈이 남기 시작했기때문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삶을 바꾼 기기는 아이폰이지만 방향을 제시한것을 아이패드입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이전에 회사의 계정으로 운영하던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어플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방법 이외에 개인 블로그의 활성화등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패드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부족한 일은 원격접속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면서 바로 동기화된 내용을 원격 접속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업무에도 개인적인 생활에도 아이패드 없이는 매우 불편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만으로 글과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종류와 적용방법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하다[1]

아이폰 6플러스 와 LTE 데이터테더링 업무환경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최신 글 불러오기와 페이스북 플러그인 설치 " 디자인 소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우도맛집 퓨전 음식점 '섬소나이'

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 이야기"

이제는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도 유선 시대 -TwomonUSB 어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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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를 위하여 컴퓨존에서 139만원 정도 대의 컴퓨터를 구매를 해놓았는데, 막상 집에서 서버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가 말썽을 이 생겼습니다. 복구 DVD가 있었지만 인식 장애로 인하여 결국 제 설치를 했습니다. 스크린 샷을 보시면 윈도 8.1이 아니고 윈도 8인 것이 보일 것입니다. .

   

그래서 일단 설치의 편의성을 위해서 기존 윈도 8.1 PC에 윈도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막상 3대의 멀티 컴퓨팅이 2대로 막혀버리니 너무 힘이 들어서 신규로 주문한 컴에 윈8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preview-download?ocid=tp_site_downloadpage

   

경고문구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이러한 초기 빌드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이나 직장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PC에 미리 보기를 설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예기치 않은 PC 오류로 파일이 손상되거나 삭제까지 될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을 백업해 두세요.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 사용을 중단하고 이전 Windows(윈도우) 버전으로 돌아가려면 PC와 함께 제공된 DVD 복구 또는 설치 미디어를 사용하여 이전 버전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복구 미디어가 없는 경우 USB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를 설치한 후에는 PC의 복구 파티션을 사용하여 이전 버전의 Windows(윈도우)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치는 ISO 파일을 별도 미디어 장치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제품 키는 별도로 저장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단에 "엔터프라이즈 프리뷰 버전"이라고 워터마크가 생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윈도 8 상태에서 몇몇 프로그램을 설치 했었는데 글 꼴 이외에는 거의 반영이 안된 것 같습니다. 윈도 8.1 때도 프리뷰 버전은 비슷했었으니 큰 문제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를 설치하는 드라이브에는 다른 자료를 넣지 않고 대부분 타임캡슐에 넣어 놓기 때문에 OS 단위의 업데이트라고 하여도 바로 사용하는 데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원도 10 프리뷰(버전은 일단 가장 눈에 띠는 것이 Task View를 실행시키는 아이콘입니다. 맥에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하나인 미션 컨트롤이 윈도 10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복구 DVD로 복구하는 일 없이 프리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롭박스를 설치하고 스크린 샷을 찍었는데 공유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와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하니 사진이 없네요. Task View만 이라도 스크린 샷이 저장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OS의 프리뷰 버전의 포스팅은 대략 3~4 회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윈도 10도 그렇게 도 것 같습니다.

   

windows 10 preview 현황

신규로 PC를 구매해서 설치하고 쓸 계획이었는데 계획에 없이 기존 윈도8.1 PC에 설치를 했습니다. 새벽에 설치를 하고 출근을 했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했는데 "원격 접속"은 아직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위 견적에 브로드컴 계열의 블루투스와 무선 렌이 추가되고 "허세를 위한" 케이스 교체를 했습니다. OS 프리뷰 용으로 구매를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조금 오버를 한 것 같습니다. 연말에 아이맥이나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올해도 역시 계획 보다는 많은 비용을 기기 구매에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스의 공유는 되고 있는데, 옵션 기능인 스크린 샷 공유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규로 구매한 데스크톱을 어찌 할 까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달은 사무실로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이글을 다 마치고 나니 배달이 왔습니다. 일단 내부 모습입니다.


최근에 주중에는 너무 바쁘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정식 포스팅이 들어갈 것 같고요! 원노트는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윈도 프로그램 중 일부는 인코팅에 문제가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1이나 윈도 7 컴퓨터에서 사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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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모니터를 아십니까? 4K는 우리가 현재보고 있는 풀 HD의 두 배 해상도 모니터입니다. 면적을 기준으로 하면 4배의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4K 모니터와 관련된 이론과 설정에 대하여 몇몇 포스팅을 했습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에 대하나 포스팅 등이 있습니다.

  

   

   

   

삼성 UD590 4K 모니터는 3840*2180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1920*1080 모니터의 4배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설정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의 해외 명칭은 "8D590D Black 28" UHD Monitor" 삼성의 5 series 급의 모니터입니다. 일단 5시리즈라는 것은 삼성의 보급형에 해당하는 등급입니다.


삼성모니터 UD570을 구매를 한 후 급한 성격 탓에 용산에서 부평까지 퀵으로 모니터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윈도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급 디스플레이를 구현해서 쓰고 있습니다. 

 


   

3840*2160 해상도를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00% 확대를 해서 1920*1080처럼 보이게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UHD 모니터의 구매는 

처음의 계획은 윈도 10 프리뷰용 PC의 구매였습니다. 추가되는 윈도를 위해서 집에서 쓰고 있는 윈도 8.1 PC를 근무지로 이동시키고, 집에서 테스트용 PC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 센터에 활용하는 원노트의 파일의 관리 등 업무용이었는데, 현재 집에 있는 원도 8.1PC에 윈도 10 프리뷰가 설치되어 있고, 신규로 구매한 PC는 1시간 만에 윈도 8.1를 다시 깔았습니다. 


이유가 마케팅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오류가 났기 때문입니다. 결국 위 설정 처럼 윈도 8.1에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업무용에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평 사무실 근처의 숙소에서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는 TN 패널이고 5시리즈라는 단점은 있지만 삼성 UHD 모니터 UD590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집에서는 SB970 QHD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UHD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만 좋은 패널을 쓴 모니터여서 눈이 편안합니다.

   

집에서 쓰는 모니터의 교체는 UHD 9시리즈(고급형) 모델이 나오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80만원인데 약간만 더 보태면 애플의 아이맥 5 K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이기 때문입니다. 130만원 대로 가격이 내려간다면 한번 구매를 다시 고려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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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를 설치하고 운전을 하다!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블랙박스를 설치를 하고 운전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일단 조금 안정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방어 운전을 한다고 하여도 부득이하게 사고가 날 확률이 있습니다. 이럴 때 대비가 되기 때문에 매우 안심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년 이상 무사고 운전을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방어운전입니다. 만약 방어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 증명할 방법은 블랙박스 밖에 없을 듯합니다.

   

오늘은 블랙박스에 대한 리뷰입니다. 소개해드린 블랙박스는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입니다.

   

블랙박스의 기능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 녹화화면을 보면서 확인 할 수 있는 블랙박스 HDR-4000입니다.


   

   

현대 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특징

8.9cm (3.5형) FULL 터치 LCD가 있어서 녹화상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히 LCD는 간단하게 터치를 하면 바로 켜지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 한 화면에서 전방, 후방 실시간 녹화 영상 확인 가능(한번 터치-전방 / 두 번 터치-후방)

   

터치가 가능한 LCD 블랙박스이기 때문에 환경설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매뉴얼 상에는 전방 약 137도의 시야라고 하지만, 동영상을 PC에서 보면 시야가 매우 더 넓어 보입니다. 16기가의 메모리 때문에 Full HD로 녹화가 되어서 고해상도입니다.

   

스스로 상태를 체크하고 안내하는 음성 안내 기능 지원(메모리 카드 포맷 사전 알림 기능 지원)


   

   

주말에 후방 카메라와 상시 전 원을 연결을 하려고 했는데, 블로그 코딩이 밀려있어서 거의 작업을 하느라 주말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추가 기능

자동 주차기능 및 자동 상시 녹화 기능 지원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탑재

스스로 상태를 체크하고 안내하는 음성 안내 기능 지원(메모리 카드 포맷 사전 알림 기능 지원)

   


주간, 야간에도 선명하게, 차량의 움직임에도 부드럽게 영상 녹화가 가능 합니다.


   

   

   

   

동영상- 주간 

최근에 운전 습관이 바뀌어서 주행 차로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야간



   

   

블랙박스의 활용 운전 습관의 개선

   

최근에는 프리랜서에서 창업을 하면서 스타트업을 했기 때문에 매일 노원에서 강남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의 녹화된 화면을 테스트하려고 보던 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면서 준 중형차에서 업무용 경차로 바꾸면서 어느 정도의 상당한 경비의 절약효과를 봤습니다. 경차를 몬다고 하여도 운전 습관에 따라서는 연비가 많이 나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의 타던 차는 약간의 튜닝으로 출력을 올린 차에 스틱 차를 운전하던 습관이 있어서 제가 타는 스파크는 시내 주행에서 약 12Km/L 정도의 연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운행거리를 주유 비로 계산 한 것이기 때문에 실 연비에 가까울 것입니다.

   

블랙박스의 운전 영상을 보니 제 운전 습관은 경차를 운전하는 습관이 아니었습니다.

   

현대 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영상으로 분석한 운전 성향

   

1. 급 출발, 급정거의 비율이 높다.

2. 주행 차로가 아니라 추월 차로를 많이 이용한다.

   

다행이 과속은 비중은 많지 않았지만 1차선을 주로 이용했기 때문에 제한속도를 넘나드는 정도의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차는 엔진이 작기 때문에 급 출발 급 가속 등은 연비를 더욱 많이 떨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운전 습관은 바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추월 선을 이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급 가속도 의식을 하면서 약간 줄였습니다. 운전 습관을 바꾸고 연비를 계산을 해보니 시내주행의 평균 연비가 약 2Km/L 정도 늘어났습니다. 주행의 거리를 감안하면 엄청나게 연비가 좋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블랙박스 후기를 쓰면서 연비이야기는 하는 것은 조금 뜬금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동영상을 보면서 자신의 운전 습관을 한번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지원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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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음성검색이 가능한 신상 네비게이션

   

이번에 네비게이션 S681 V 출시 함께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의 목적은 미리 사용해보고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오픈 베타 테스터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본체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포스팅은 3회 ~4회 정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첫 번째 제품 소개 관련 포스팅으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위주로 올리려고 하고 계획하고 있으며, 두 번째는 다른 네비게이션과 차별화 되고 있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세 번째는 정식 사용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81V는 제품을 지원 받고 포스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 말씀 드린 베타테스터의 역할에도 충실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품을 지원 받았기 때문에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18V 우호적인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어느 정도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 상태에서의 제품 소개이기도 합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일주일 정도 전에 제품을 택배로 받았는데 매립도 가능하고 거치도 가능했습니다.

   

매립은 제일 가까운 네비게이션 매립센터에서는 제차를 기준으로 135,000원 이었습니다. 거치대와 전원은 25,000원을 들여서 별도로 제차에 맞추어 구매를 했는데, 기본으로 들어있는 거치대는 높이나 규격이 아이패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음성 명령어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다음 단계에 대한 안내가 나오기 때문에 굳이 매뉴얼을 읽지 않더라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10분만 일찍 왔으면 구매를 하지 않았을 텐데, 그대로 일단 거치하고 전원을 넣은 순간의 만족도가 높아서 불만은 없습니다. 물론 거치대가 오면 아이패드 거치대로 개조를 해보려고 몇 가지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현대엠엔소프트의 S681V 에 대하여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제품 특징

모델명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CPU

ARM Cortex A9 Dual 12.GHz

GPS

Ublox 7

디스플레이

8" 와이드 LCD, Glar Tous Panel

Map

Softman 800*480

   

   

"헬로 소프트맨"

   

터치가 필요 없는 네비게이션! 현재 일주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주행거리가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즐겨 찾은 식당도 가고 고구려 대장간 마을도 다녀오고, 이곳 저곳을 다녀 왔기 때문입니다.

   

 

 

출발할 때부터 터치보다는 대부분의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다음에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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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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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맥 초보를 위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일단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는 중국에 있는 제 조카에게 맥의 알려주기 위해 작성 한 글을 조금 편집해서 만든 컨텐츠이지만 일반 초본 분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맥을 쓰시는 사람에게는 필수 프로그램이지만 가급적이면 쓰지 않았으면 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맥의 장점을 버리고 패러렐즈를 이용해서 대부분의 컴퓨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 탑에 윈도설치법

   

일단 기준은 패러렐즈 데스크톱 9 Parallels Desktop 9 for Mac) 맥북 프로 레티나에 설치를 기준으로 스크린샷을 찍은 것입니다.  먼저 준비하실 파일은 windows의 ios 파일이 필요합니다.

   

새로 만들기를 누르시면 새 가상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9(Parallels Desktop 9 for Mac)부터는 자동으로 설치 iso 파일을 찾아주지만 저는 데스크톱 화면에 원도의 iso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놓고 쓰고 있습니다.

   

계속을 누르시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설정 방식에 대해서 나오는데, 추가적으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PC와 유사하게"로 시작을 하면 됩니다

 

   

윈도 8이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은 'windows 7 경험'으로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주로 동시실행모드를 쓰기 때문에 'PC와 유사하게'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페러렐즈에는 start 8이라는 막강한 모던 UI 지원 프로그램이 무료로 지원 됩니다.

   

* 윈도 7에서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매하신 분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를 하시면 별도의 제품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의 윈도의 설치과정은 일반적인 윈도 설치과정과 같습니다.

   


   

Chunchu's Tip

Start 8 V3를 설치하고 나면 일간 페러렐즈를 종료하고 페러렐즈의 데이터 파일을 백업합니다. 11기가바이트 정도의 용량이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크톱 9에 설치한 윈도가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빠르게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 패러렐즈 데스크톱 9에 윈도를 설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에 보다 빠르게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가상 윈도를 까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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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구매에 따라가다

아이패드 미니2은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핫 한 아이템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2가 16기가를 기준으로 36만원으로 저렴해졌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의 태블릿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3가 나오기 전에 밀어내기 물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밖의 득템으로 생각하는 것은 중에 하나가 아이패드 미니2입니다. 블로그에 리뷰를 하기 위해 샀다가 메인 장비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불과 얼마 전에도 50만원에 팔리던 상품입니다.

   

제 친구이자 동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아이패드 미니2를 아내에게 선물한다고 하여서 실버모델이 있는 용산 전자랜드의 애플 리셀러인 대화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 화이트 모델인 실버는 구하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부평 사무실에서 용산 까지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화로 10곳 정도 알아보고 겨우 찾았습니다.


애플 리셀러 샵인 "대화 컴퓨터"는 저도 처음 방문했기 때문에 애플 매장을 처음 와본 사람처럼 이곳 저곳 기웃거렸습니다. 최근에는 매장 같은 곳에서 사진 찍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찍고 있지만 왠지 찜찜해지고 있습니다. 

 


용산 토요일이라 매우 한가했습니다.


아이폰 5S로 찍었습니다. 몇 일 뒤에 는 저도 아이폰 6을 쓸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맥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볼 수 없습니다. 얼마전 4K 모니터를 구매해서 필요성이 약간 떨어지고 있습니다. 윈도 10에서는 다중 바탕화면으로 맥과 유사한 기능이 생기면서 맥의 장점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실버모델을 구하려고 용산의 "대화 컴퓨터"의 애플 리셀러 샵까지 왔습니다.

 

일단 이쪽 부스에 있는 것 중 하나는 있습니다.

 

분위기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애플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낮아서 그나마 있는 리셀러 샵도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한국은 애플의 서비스 권역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자주 방문하는 애플 리셀러는 이마트 애플샵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둘러 보았습니다. 제 친구도 애플에 익숙한 친구라서 간만에 혼자서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한 단상 - 최고 가성비의 태블릿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현재의 아이패드 미니2가 다 소진되지 전에 구매를 해볼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도 현재는 세일 중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아이패드 급 태블릿을 30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드디어 애플도 삼성처럼 밀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한국에 직영 판매점이나 직영 서비스망 조차 없지만, 홈페이지에 가격을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 공지에 맞추어 많은 리셀러도 함께 가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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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있고, 마우스와 키보드, 미션 컨트롤, 포인터를 기준으로 할 수 있는 스크롤 때문입니다. 물론 '맥을 쓴다'는 허세도 통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맥북프로 레티나로 업무를 할 때 효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것입니다. 물론 멀티 컴퓨팅으로 2~3대를 쓰기 때문에 컨트롤의 중심이 맥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제게 있어 맥을 쓴다는 것은 업무 효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맥-->윈도 방향의 컨트롤 도구들은 많이 있는데 윈도-->맥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도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맥이 메인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잘하면 책 상 앞에서 하는 업무는 맥에서 윈도로 넘어 갈 것 같습니다. (원도 8.1의 업무 의존도가 매우 올라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스크톱의 구매하는 중심선이 150만원 대의 데스크톱이고, 이번에 구축한 4K 모니터를 이용한 고선명도 업무환경 때문에 전반적으로 윈도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윈도 10을 쓰면서 조금 편한 세팅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했던 기능들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윈도10을 사용하기 편하게 설정하자! 디스플레이

   

1. 드디어 구현된 레티나 모드

개인적으로 윈도 쪽의 HiDPI 관련 기술이 훌륭하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인들이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픽의 효율이 애플보다 윈도가 좋다는 것으로 알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 확대' 기능만으로 사실 애플의 레티나를 구현하는 방식 좋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모드

지금은 윈도 10은 초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지윈 한다는 가정을 할 수 있습니다. 200%의 디스플레이 확대는 윈도 8부터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용은 윈도 10에서 처음으로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와 4K모니터

   

이 글 앞에 1.5 버전의 글이 있습니다. 4K모니터와 관련된 글인데 사진을 날려 버려서 2를 먼저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업무를 위해서 4K 모니터는 윈도 8.1과 원도 7에 물려있습니다.

   

2. 스타트 메뉴와 참 메뉴의 사이즈 조정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모니터는 27인치 급 이상에 QHD와 4K(UHD) 모니터입니다. 고해상도 모니터를 고선명도 세팅(화면 확대 150~200%)으로 쓰기 때문에 참 메뉴나 고선명도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매우 작게 보입니다. 윈도 10에서는 그러한 불편을 줄이고 있습니다.

   

아직 태블릿들은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한번 업데이트를 해서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편리해진 디스플레이 특징은 보기 편한 것 2560*1440 모니터에서 본 참 메뉴입니다.



전체적으로 작았던 메뉴들이 커진 것은 매우 좋습니다. 키보드의 크기 조정 문제도 이번에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별첨 

4K 모니터의 별도 세팅스크리샷입니다. 확대하시면 됩니다. 


해상도  4K 모니터에 디스플레이를 200% 확대한 모습입니다. 윈도 8.1 부터는 레티나와 거의 비슷한 선명도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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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Mac OS X 요세미티의 DP버전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한두 번 정도 업그레이드를 더하면 정식 업그레이드가 배포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맥용 카톡이 에러가 생긴 것 같습니다. ㅠ.ㅠ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애플의 국내 A/S만 보면 오만 정이 다 떨어지지만 OS나 기기의 성능은 때문에 결국….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 맥의 핸드오프 기능

핸드오프 기능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맥에서 핸드오프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그와 대응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이 있는 경우 기기를 넘나들면서 사용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가장 간단히 예를 들면 맥의 사파리에서 아이폰으로 보던 웹 페이지를 보려면 그 동안은 주소를 복사해서 보낸 후 보게 하던지 아니면 클라우드 버튼에서 기기를 찾아서 열려있는 페이지를 확인해야 했는데 이제는 핸드오프 아이콘만 클릭하면 해결이 되게 됩니다.

   

결국 불편한 절차 없이 바로 기기간의 연계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핸드오프 기능을 쓰면 쓸 수록 편한 기능인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폰 쓰면 맥과 아이패드를 전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 업무가 블로그를 관리도 하고 마케팅 컨설팅도 해드리는 프리랜서라서 항상 맥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은 필수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핸드오프 기능 같이 "애플 친화 시스템"이 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맥에서 handoff 기능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다가 무심코 전화를 걸기 위해서 연락처를 검색하다 맥을 보니 핸드오프가 연결이 된 것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기를 넘나들면서 많이 쓰는 iPhoto는 아직 iOS 8 베타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기기를 넘나 들면서 작업이 연계되는 것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아이폰의 사파리에서 열린 제 블로그를 handoff로 열었는데 모바일 페이지가 뜨고 있습니다.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핸드오프가 많이 활성화되어도 해결 결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 기기에 대한 분기를 넣어야 될 것 으로 보입니다.

   

핸드오프를 테스트하면서 어찌 보면 그다지 대단한 것 같지는 않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개인적으로 핸드오프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설정 샷입니다. 저도 위 이미지처럼 쓰면 쓰러집니다. 보통 맥북프로 하나에 윈도 컴퓨터가 2대정도만 함께 쓰고 있습니다.

   

기기간의 연계작업은 물론이고 OS도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컴퓨팅 환경에서는 역시 더욱 그러합니다. 처음에 실망을 하다가 급 좋아진 이유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핸드오프로 공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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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센터의 구축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서. 블로그 마케팅과 지도 검색을 신청하는 고객들의 DB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뷰 형식은 일단 모바일 웹으로 구축을 하려고 하는데, 고정 ip 가 있는 상황이어서 서버에 대하여 알아보다IBM x86서버 사업 부문이 레노버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Lenovo(레노버) x86서버 

http://bit.ly/1twVgDw


IBM x86서버 부문을 레노버에 매각했다는 표현이 좀 더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인수 가격은 23억 달러, 한화로 약 2조 5천억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합니다.

   

2005년에는 IBM PC 사업이 레노보에 인수되었는데요, 이번 IBM x86서버 사업 부문 인수를 통해 IBM 체제에도 약간의 전환이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가 있었습니다.

   

Gartner - 글로벌 수준의 발전된 pc와 레노버

레노버(Lenovo)는 아마 IT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습니다.얼마전 태블릿에 대한 리뷰를 한 적도 있었는데, 레노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리면 레노버는 지난 1984년 베이징에서 설립된 이후 지난 30년간 PC업계 1위, 스마트폰 업계 5위로 급성장한 중국계 다국적기업 입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매출은 39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IBM x86서버를 인수한 레노버는 지난 2013년 IDC와 가트너 기준 3분기 PC 분야 세계 1위를 기록했는데요, IBM x86서버 사업을 레노버에게 매각한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IBM과 레노버가 전략적 파트너 관계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미 2005년 레보너가 IBM의 PC사업을 인수함에 따라 오래 전부터 전략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유가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레노버는 이미 PC와 태블릿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으로써 그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IBM이 레노버와의 거래가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좋은 일이라고 발표한 10가지 이유가 눈에 띄는데요, 아마도 이 둘의 지금까지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는 글이 아닐까 합니다.

 

  1. 성공의 역사
  2. 마켓의 기회에 대해 증가한 집중도
  3. IBM Business Partners에 대한 지원
  4. 사업실행의 용이함
  5. 운영상의 효율성
  6. 강화된 포트폴리오
  7. SMB customer를 향한 재개된 포커스
  8. 리더십 혁신
  9. 서비스와 지원에 있어 최상위 클래스
  10. 고객 접근의 확대   

   

IBM의 세계적인 서비스의 지원은 계속

   

IBM에서는 레노보와 거래 성사 전, 레노버 판매자와 IBM의 판매자가 모두 각각의 현재의 x86 제품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거래 성사 후에, IBM은 IBM이 약속한 5년 무상 보상에 대하여 레노보를 대신하며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또한 IBM과 원래 계약을 했던 고객들은 그들의 계약기간 동안 지속적인 서비스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해 어떠한 변화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하였는데요, 앞으로 하드웨어 사업을 축소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IBM과 PC 사업에서 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레노버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Lenovo x86을 소개하면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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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관련 글을 쓰지 안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본 업인 마케팅이 요즘 너무 바쁘고, 덕분에 몸이 피곤해서 다음에 쓰려고 합니다. 오늘은 가성비가 좋은 아이폰용 케이블 소개를 해드립니다.

   

아이폰5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5S위 최고 단점은 역시 정품 케이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렴한 케이블도 있지만 저렴한 케이블을 쓰면 기기에 사용할 수 없다는 시스템 메시지가 뜨고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5S 용 라이트닝 케이블의 소개입니다.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굳이 아이폰5S 용이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제가 쓰는 대부분의 케이블은 고정형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때부터 쓰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은 현재 수명을 다한 것이 2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탭의 충전 케이블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3년 이상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으며. 아직도 깔끔합니다.

그나마 아이폰 5S나 아이패드 들에서 쓰는 케이블이 그나마 조금 오래 쓰는 이유가 고정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케이블의 문제가 적은 편입니다.

아이패드 4에서 쓰던 케이블입니다. 그나마 외관은 볼만하지만 단선이 된 상태입니다. 현재의 아이폰 정품 케이블 보다 내구도가 더 안 좋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의 마운트 라이트닝 케이블의 판매가 8800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가성비는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일단 섬유조직이 케이블을 감싸고 있어서 그동안 문제되던 부위가 완전히 보호가 되는 느낌입니다. 제사 쓰고 있는 이어폰이 아토믹플로이드의 슈퍼닷츠인데 케이블의 마감에 섬유로 되어 있습니다. 거의 3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케이블의 문제는 없습니다.

 

맥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단점

디자인 규격 때문에 거치대와 함께 쓰기에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분은 가격 대비 우수하지만 컬러가 조금 약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은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섬유류 케이블이라면 블랙&화이트로 컬러를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

50cm 급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 사용방법은 이동형으로 보조 배터리와 연결해서 쓰거나 아니면 차에 두고 쓰고 싶은데, 노트북에 연결하거나 차에서 짧게 쓸 만한 사이즈의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서 작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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