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 플러스에서 불량 화소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일루 강화 유리 필름을 부착한 후에 검정 먼지가 들어간 것으로 알았는데 먼지가 아니였습니다.         

   

불량 화소는 1년 무상 리퍼이기 때문에 리퍼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부착한 강화유리필름은 아일룸이라는 회사의 강화유리필름 제품인데 상당히 마음이든 필름입니다 지문이 잘 안 묻어나고 묻어도 한 두번 문지르면 없어지기 때문에 매우 좋았습니다.

   

 

 

아일룸(iloome)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면을 깔끔하게 닦아주고 필름을 붙였는데, 먼지처럼 보이는 검은 점을 발견 했습니다.

  

 

 

자세히 확인을 해보니 불량 화소 였습니다. 동영상을 자주 봤었다면, 발견을 빨리 했을 텐데..

   

즐거움도 잠시 아이폰 6 플러스의 독 부분에 먼지가 보였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않고 살짝 다시 들고 먼지제거 스티커를 사용 했는데, 먼지가 아닌 것입니다 ㅠ.ㅠ

   

일단 아이언 6 플러스는 리퍼를 계획하고 있지, 아일루(iloome)의 강화 유리 필름은 너무 아깝습니다. 이유는 리뷰를 위해서 지원을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매를 한 것이라면 그냥 필름 하나 날렸다 생각을 하겠는데 제품을 보내준 업체에는 죄송하고 간만에 먼지 없이 성공한 필름을 빼내야 하는 것도 너무 싫어서 화도 날 정도 였습니다.  

   

 

 

   

이번 아이폰 6 플러스의 불량 화소는 여태까지 쓴 애플의 잘 비 중에 첫 불량 화소입니다.

   

모를 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알고 나니 엄청나게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다행이 오늘 스케줄이 역삼동에서 미팅과 역삼 역에서 미팅이 있어서 U base 강남 점에 들려서 리퍼를 받을 계획입니다.

   

미팅 한 것을 마치고 다음 미팅을 준비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리퍼 진행 결과

리퍼 자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리퍼 조건의 1차로 올라있는 것이 불량 화소이기 때문에 바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3시 30분 정도에 갔었지만 고객이 많아서의 50분 가까이 소모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리퍼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학인을 하고 바로 리퍼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

 

  

소중 한 제품을 보내주신 강화유리필름 전문 회사 아일룸(iloorm)에는 보내주신 제품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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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플러스의 일반 필름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 다는 것입니다. 강화유리 필름의 장점은 역시 지문이 잘 생기기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리뷰하는 필름은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필름 특징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조금 두꺼운 느낌이 나는 필름입니다. 박스는 일단 깔끔한 편입니다.

 

   


박스 안의 구성 품에 버튼 스티커가 눈에 띠입니다. 하지만, 저는 쓰지 않을 것입니다.

   

   

화이트 아이폰에 맞게 화면 이외의 부분은 화이트 컬러로 맞추어 놓았습니다. 장점은 미세한 먼지 기포는 화면만 신경 쓰면 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면을 깔끔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지와 지문이 있으면 항상 신경 쓰이게 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부착이 완료되었습니다. 느낌상으로도 상당히 두꺼운 느낌이 듭니다.

   

아이폰 6 플러스는 이전의 아이폰들 보다 유리가 약한 것 같습니다. 현재 매우 미세하게 화면에 기스가 있습니다. 화면을 켜서는 보이지 않지만 꺼둔 상태에서는 긁힌 것이 보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일단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강화유리 필름이라 글립감으로도 두꺼워진 느낌이 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외관상으로는 강화유리필름이 붙어있는 느낌은 없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부착완료


   

이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일단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강화 유리필름의 경우 제거가 어렵다고 하는데, 기존 아이폰 5S에 부착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하면서 포스팅도 한번 올려 놨습니다.

   

강화유리 필름 제거 법

http://chunchu.tistory.com/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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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아카데미가 벌써 20주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을 처음 산 것이 1998년이었는데, 제 삼성 노트북과의 인연 보다도 더 오래된 행사였습니다.

   

오늘은 대한 이야기 삼성의 20주년 S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가 알로 있는 한 가장 오래된 IT 기기 행사 중 하나로 삼성의 아카데미 행사는 그 동안 대학생들을 위한 행사였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http://www.samsung.com/sec/academy/

   

   

20주년을 맞이하여 모두의 아카데미로 확장된 삼성전자 S 아카데미

   

직장인입장에서는 기존 아카데미 행사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였었지만, 이제는 모두의 삼성전자 S 아카데미가 되어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들리는 이마트 삼성 매장입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 주년 행사가 한창입니다. 작은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노트북을 하나 장만 해줄 계획입니다.


   

물론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행사 기간에는 행사상품 이외에 다양한 제품의 할인도 있습니다. 딸아이가 윈도 태블릿이나 데스크톱 보다는 노트북를 원하기 때문에 저렴한 제품 하나 골라 놓았습니다.

   

삼성전자 S아카데미는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이외에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samsung.com/sec/academy/

   

   

2020 럭키 박스 이벤트

   

삼성전자 S 아카데미 행사 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께 사은품을 드리는 행사입니다. 저도 시리얼 넘버를 등록했습니다.

  

   


저도 응모를 했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TV광고 공유 이벤트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동영상을 SNS로 공유하시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삼성전자 아카데미 체험단으로도 활동하기 때문에 더욱 뜻이 깊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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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삼성의 노트북 9 Plus 모델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올해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용기를 쓰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 제품인데 일단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사이즈는 12인치급 노트북이지만 16:10 비율이 모니터이기 때문에 생산성에 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자인

   

이미자와는 다르게 풀 메탈 알루미늄 소재로 견고하면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군청색 느낌으로 기존 삼성 노트북9 플러스 모델보다는 약간 더 색이 짙어서 블랙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엣지는 역시 도장이 되지 않은 메탈부위입니다. 실버 라이닝 커팅 기술로 깎여 있기 때문에 메탈의 견고한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고 있습니다.



블랙에 가까운 컬러를 도드라지게 하는 것이 측면의 실버라이닝 커팅입니다. 사용시에는 그다지 부각이 되지 않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이동을 할 때 확실히 넷 북 등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부각이 됩니다.


갤럭시 노트 4와의 두께 비교입니다. 카메라와 이어폰 잭이 있는 상단 부분이기는 해도 본체와 비슷한 두께입니다.


   

덮게를 덮은 상태로도 상당이 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기존 노트북 가방들에는 너무 헐거워서 새롭게 노트북 가방도 장만을 했습니다.


 

   

약간의 원근 감으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상당히 커 보이는데, 뒤에 있는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입니다. 모니터 중에 몇 안 되는 9시리즈 모니터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이기도 하고, 기능적인 요소이기도 한 것이 힌지 부위가 매우 깔끔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열을 위한 구멍이 있는 부위이지만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팬이 없는 삼성 노트북 9 Edition 더욱 심플한 것이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의 총평은 콤팩트 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지만 사실상 상당히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입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은 글을 쓸 때 너무 기분이 좋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구매하시면 다양한 구매 혜택도 있습니다.

 

노트북 파우치, Adobe Photoshop Element, 한컴 오피스 + 이지포토3 패키지, 블루투스 마우스, 멜론 실시간 무제한 할인권, 온라인 무료 교육혜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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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사용을 하지 않기 위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처음 업무에 쓰기 시작하던 2011년과는 반대되는 일입니다.

   

현재 제 책상에는 삼성의 노트북 9 한대와 맥북 프로 레티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 프로가 있습니다. 각각의 제품 군 중에서는 나름 최고 사향의 노트북 들입니다.

 

 

 

   

노트북을 업무에 사용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모니터에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삼성의 UHD 모니터가 있지만, 사무실에서는 친구에게 양보를 하고 QHD 모니터인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의 장비 들 중 메인은 맥북 프로 레티나였습니다. 만으로 2년 정도 쓰고 있지만 아직도 최고 성능의 노트북 들 중하나이지만, 업무공간을 작업 방에서 사무실로 옮기고 나서부터는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이 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책상에서 쓰던 모니터용 케이블 사진이었습니다. 모니터 허브를 이용하여 사용할 때 였습니다. 중간에 USB 허브를 제외하면 다 모니터와 연결되는 케이블입니다.

   

IT 블로거의 업무용 컴퓨터 세팅

   

 

 

현재 책상 포토샵 작업을 할 때 책상의 모습니다. 삼성 노트북 9을 메인으로 서피스 프로에는 윈도 10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로 컴퓨팅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식구가 된 것이 삼성의 노트북9(NT930X2K)입니다. 12인치급 이 제품은 WQHD 화질로 16:10 화면입니다. 작년에 쓰던 삼성의 노트북9 플러스 모델은 13인치 였지만, 업무에 사용보다는 멀티미디어로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 적은 12인급의 삼성 노트북 9 에디션으로는 생산성 업무를 할 때는 특히 글을 쓸 때는 듀얼모니터를 분리하고 노트북 상태로 작업을 합니다.

   

 

 

주로 원노트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을 작업을 하는데,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기기 중에서 가장 글을 쓸 때 기분이 좋은 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전까지는 아이패드 세로모드로 '한컴 오피스'에서 글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조건으로 들어가면 현재는 무조건 삼성노트북 9을 꺼내 듭니다. 원노트에 글을 쓴다는 조건이라면 가장 글 쓰는 재미가 있는 노트북입니다.

   

200%로 확대된 디스플레이로 WQHD를 12인치에서 본다는 것은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형화면을 정말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구매한 모니터만 하더라도 27인치 2대와 28인치 한대입니다. 역기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9시리즈 모니터 입니다. 번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 시리즈는 삼성의 고급라인입니다.

   

2014년 도에 다양한 윈도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저 사향의 태블릿이라고 업무에는 데스크톱처럼 모니터에 연결을 하고 쓰고 멀티미디어의 활용에서만 태블릿 형태로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생긴 것이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입니다. 12인치의 작은 화면이지만 WQHD(2560*1600)의 16:10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4:3의 황금비에 보다 가까운 환경으로 세로가 아니고 가로 비율이기 때문에 업무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막상 적은 12인치 급이라고 하여도 16:10의 생산성 작업의 몰입도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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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의 발표는 지난 23일에 있었는데 저는 이제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서피스에 업그레이드를 해놓고 보니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집니다.

   

서피스 PRO에 윈도 10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제부팅 후에 넘어가지 않아서 몇 번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 모든 업데이트를 다 설치한 후에야 제대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몇 번의 실패를 했습니다.

   

원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업데이트를 다 받아야 정상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게 됩니다. 일단 누락된 업데이트가 되어서 윈도 10의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작년 10월 경에 원도 10의 첫 프리뷰 버전을 설치 해서 2개월 정도 사용했다가 업무용으로 쓰기 위해서 다시 윈도 8.1로 다운그레이드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한글지원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 버전은 한글을 지원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데스크톱 추가로 다중 데스크톱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작업 보기"라고 하는데 작업 별로 데큭톱 화면을 나울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버전은 프리뷰 버전이라서 새로운 브라우저인 스파르탄도 없고 윈도우 폰의 코타나 기능의 이식도 국내 버전에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프리뷰 버전의 설치는 테스트 입니다.

   

개인적을 쓰는 윈도 컴퓨터 중 추가적으로 2대는 윈도 10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금 글 쓰는 메인 노트북인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 입장에서는 시작메뉴의 부활과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맥과 비교를 하면 맥의 미션컨트롤의 맥을 엄청나게 강력하게 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윈도10에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일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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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에 윈도 10에 대한 정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 8.1때도 프리뷰 버전을 다운 받았다가 바로 업그레이드를 했었습니다.

   

막상  windows 10을 다운로드 받는 곳의 주소를 알려주는 곳은 몇 곳 없어서 다시 한번 주소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s://insider.windows.com

   

데스크톱의 윈도 프리뷰 후기에는 로그인 없이 바로 다운 가능한 주소 넣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주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 데스크톱에 이어서 이번에는 노트북에 설치를 했습니다.

   

   

 

 

 

   

테스트는 가급적 가상머신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상머신에 설치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하고 조만간 삼성 노트북9 에디션에도 하려고 합니다.

   

롤백기능이 있기 때문에 바로 다시 복구도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를 시작하면 20여분 만에 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정식리뷰를 쓴 뒤에 다시 다운로드 관련 정보를 쓰는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윈도 10은 윈도 7, 윈도 8 이용자에게는 1년간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윈도 10 프리뷰 설치 주의사항

1. 업그레이드 전에 모든 windows 업데이트 항목을 설치하시어야 정상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2. 모든 OS의 프리뷰 버전과 같이 안정화 작업 전의 OS이기 때문에 약간 불안한 점이 있습니다.

   

3. 윈도 8.1을 쓰시는 분은 기본설정을 가지고 가지만 복구를 위해서 중요자료는 따로 저장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4. 부팅 전 초기 화면에 롤백 기능은 신중하게 클릭하십시오! 바로 윈도 8.1로 떨어집니다.

   

   

 

설정 화면입니다.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다운로드 시간과 설정시간을 합쳐도 1시간 미만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느낌상은 디자인 업데이트 정도입니다.

   

다음은 윈도 10 테크니컬 프리뷰에 대한 정식 리뷰를 달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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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소프트맨으로 시작하는 운전의 시작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를 쓴지 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3개월 동안 변한 것이 있다면 프리랜서 블로거에서 현재는 사무실을 만들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일을 하는 형태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약간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헬로 소프트맨" S681V 내비게이션의 음성인식 기능을 켜는 명령어 입니다. 운전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아직도 음성으로 조작을 할 때면 웃곤 합니다.

 

S681V는 음성인식 기능이 강화된 현대엠엔소프트의 음성인식 네비게이션으로, 출발할 때부터 터치보다는 대부분의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바뀐 일상.

 

개인적으로는 통신사가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은 티맵을 썼기 때문에 통신사의 선택에 SKT를 사용했지만,지난해 10월에 LG U+로 통신사를 이동하고 아이폰 6플러스로 폰도 교체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이 아닌 네비게이션 전문기기를 쓰면서 좋은 것은 덕분에 스마트폰의 배터리의 여유입니다.

 

아이폰 5S를 네비게이션으로 쓸 때는 제 차에 있는 독 커넥션으로는 거의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명령어로 시작하는 편리한 음성인식 네비게이션 생활

 

조금은 우습게 자동차랑 이야기 하는 사람으로 볼지는 모르지만 "헬로 소프트맨"으로 시작하는 S681V 네비게이션의 음성 명령어는

 

아내나 업무 때문에 자주 동승하는 친구의 놀림이 있지만, 그냥 무시 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이제는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81V 3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아내도 네비게이션에 소리를 지릅니다. "우리집"이라고..

 

그래도 아이폰의 시리를 이용할 때 보다는 별로 웃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활용도에서 운전 중에 위험한 네비게이션 조작이 없어도 된다는 것은 안전운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음성인식의 장점은 네비게이션을 켜는 시간 때문에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 약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익숙해지면 운전 중 목적지 설정이나 네비게이션 컨트롤이 편리하기 때문에 상당히 안전한 운전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사고의 대부분은 출발 후 5분 이내와 도착 5분 전에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에 음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시면서

 

1~2분의 여유를 가지신다면 조금이나마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는 말씀 드렸다시피 음성인식 네비게이션 인데요. 다른 음성인식 네비게이션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문장형 명령어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학동로 가는 빠른 경로를 찾아줘 / 학동로 가자 / 학동로지름길 찾기 라고 말해도 목적지 검색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교통검색, 새주소 검색, 등록지, 조합단어 인식(동+ 업종 / 역 +업종)도 문장형 명령어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일부러 목소리를 너무 크게 말한다거나 하면 음성인식이 오히려 잘 안될 수도 있으니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음성인식 명령어를 말하면 잘 알아듣는 굳 리스너 네비게이션 입니다.

  

 

이렇게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음성인식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는 일상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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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성 포스팅은 오랜 만에 해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및 아이폰용 1Password가 무료가 되었습니다. 일단은 이벤트 성 무료인지 알 수는 없지만 현재는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아이디로는 서버 문제인지 팅기고 있기 때문에 미국아이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물론 앱 스토어서도 다운이 어렵습니다.


관련글 보기 

http://chunchu.tistory.com/429

   

 

일단 받아 놓으시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모바일에서 비밀 번호 관리가 상대적으로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파리에서 키체인을 사용하려면 보안 때문에 아이패드의 잠금 기능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아이패드는 화면을 잠겼다 열 때 일일이 로그인을 하기는 매우 불편합니다.

   

 

 

   

일단 유용한 앱이기 때문에 무료일때 꼭한번 받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앱스토어에서 17.99달러에 판매되던 앱입니다.

  

아이패드 용1password 리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나와있는데 실제는 하나의 별도의 브라우저에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1password 장점

비밀번호를 편리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애플의 사파리와 구글의 크롬을 지원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별도의 앱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 관리에 매우 편리합니다. 

   

1password 단점

   

최근에는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기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부가적인 비밀번호 관리 앱의 필요성이 낮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고가이기 때문에 구매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 저는 윈도용은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password 총평

확실히 일반적인 브라우저의 비밀번호관리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저처럼 비밀번호를 많이 관리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앱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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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텍 블루투스 키보드인 K811을 이수에 있는 로지텍 AS센터에서 교환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와의 인연은 대략 1년전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추운 새벽 이마트에서 친구와 함께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이 로지텍의 블루투스 키보드인 K760이었습니다.



로지텍의 K760은 태양열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방식의 블루투스 방식으로 맥의 OS를 지원하지만 윈도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태양열 충전이라고는 하지만 일반 형광등 아래에서도 충전이 될 정도로 태양열 전지의 성능이 좋았습니다.


문제는 어리석게도 직사광선 아래 충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창가에 두고 외출을 한 뒤에 생겼습니다. 낮 동안 비가 왔는지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 드는 순간 어디선가 물이 주르륵 하고 떨어졌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어디에서 쏟아졌는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며칠을 말리면서 아쉬워하다 마침 친구인 천추가 로지텍의 AS센터에 솔직하게 문의해 보라는 말을 듣고 이수에 있는 AS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자세한 사정을 이야기 한 뒤 재고가 있으니 일단 한번 가지고 방문하라는 기사님의 말을 듣고 바로 센터를 방문하였고, 정상 작동을 하는 것을 확인은 하였지만 신품으로 교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환 받아온 제품은 타이핑 할 때 키가 덜그럭 거리는 증상이 있었고, 이에 다시 센터에 문의를 한 결과 동일한 제품은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 윈도우용인 K810모델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참 해킨에 빠져 맥 용 제품이 필요했던 지라 같은 제품을 기다리겠다고 하고 거의 한 달을 기다린 끝에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인 K811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K811모델과 K810모델은 맥 용인지 윈도우 용인지의 차이만 있을 뿐 같은 제품이라고 하는데, 몇몇 키만 빼면 똑같은 제품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K760이 K811로 변신을 하니 수리보다 제품을 맞교환 해주는 서비스가 점점 더 마음에 들게 됩니다.



케이스 안에는 충전 케이블 하나와 사용 설명서로 간단하지만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위쪽은 고광택의 플라스틱으로 아래쪽은 통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실제 애플의 제품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오히려 더 세련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오른쪽으로 온 오프 스위치가 있으며 상단에 충전 부위가 있습니다.   



두툼한 알루미늄 판의 느낌이 상당히 훌륭하긴 하지만 모서리 등의 마무리는 애플의 키보드에 비해 조금 아쉬운 면입니다.



애플의 키보드와의 비교사진으로, 자세히 보면 손으로 만져지는 느낌이 애플은 모서리까지 매끈하게 손질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로지텍 제품의 모서리가 날카롭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811의 결정정인 단점은 바로 이 높이에 있습니다. 


물론 낮은 높이를 선호하는 분도 있어 개인의 취향 문제이긴 하지만 사진에서처럼 높이가 낮다 보니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이는 이전 모델인 K760과 비교해서도 낮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K760에 비해 조금 더 좋게 느껴지는 키 감과 애플의 맥북에서 볼 수 있는 백라이트 부분입니다. 


키보드의 바로 위에 조명이 있으면 켜지지 않지만 조금 어둡거나 조명이 멀리 있을 경우 이처럼 백라이트가 들어옵니다.    


조명을 완전히 끄고 찍은 사진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백라이트의 단점은 라이트를 끄더라도 파워를 온 오프 하면 다시 초기화 되어 라이트가 켜지고, 이 설정은 저장이 되지 않아 매번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연이 많게 교환 받아 사용하고 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게 잘 사용중인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을 보자면 애플의 제품보다 좋은 키 감과 세 개의 기기간의 전환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백라이트는 실 용에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보기에 좋은 편의사항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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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에서 불량화소를 발견 했습니다. 불량화소의 발견 시점은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구매하고 한 달이 조금 더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삼성모니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불량화소의 문제는 바로 A/S가 가능한 문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삼성모니터의 패널의 보증 기간은 2년입니다.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은 1달이 지났고 구매처에서 교환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노원에 있는 디지털 플라자에 방문을 했습니다.


   

뒤편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를 하고 바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은 인원이 많았지만, 가전과 컴퓨터는 바로 상담이 가능했는데 금요일 1시 경으로 직원들 점심 시간대에 갔기 때문에 약간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불량 화소의 위치를 체크했습니다.

 

방문일이 금요일 점심시간이어서 1층에 있는 매장에서  UHD TV를 한번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을 만들 계획이어서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를 하나 장만해보려고 둘러 보았는데, 눈에 띠는 모델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TV는 명암비 때문에 아무리 밝게 해도 모니터로 쓰기에는 부적합했는데, 비교를 해보니 충분히 모니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만원 대(매장당 3대 한정)의 가격도 적당하고 문제점이라면 40인치라서 약간의 목의 무리는 감안을 해야 할 것 같기지만, 포토샵이 윈도에서 HiDPI(화면확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업무용 모니터로 고려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패널 교체를 의뢰 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교체가 완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패널 교체 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불량화소 문제는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A/S센터에 방문을 해서 패널을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삼성의 A/S는 기본적으로 고객으로 대우를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기사 분에 대한 예우를 조금만 갖추면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집에 설치하고 측면에서 촬영을 한 것입니다. T삼성 UHD 모니터 UD590N 패널이기 때문에 약간 컬러가 변해 보입니다.

   

현재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보조로 UHD 모니터 UD590N로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UD590N은 TN 패널인데 시야각은 좋지만 각도에 따라서 약산의 컬러가 조금 변하는 것이 보입니다. 당분간은 보조 모니터로 만족을 하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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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맥 북과 연결 할 수 있는 유선 듀얼모니터 앱이 나왔습니다. 국산 어플 중에 투몬 usb 라는 앱이 있는데, 윈도 PC와 아이패드 연결하는 앱이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duet"는 맥용 듀얼모니터 앱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어플 추천 맥용 유선 듀얼 모니터 어플 "duet"

   

맥용 듀얼 모니터 앱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X-display 앱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4년 이상 쓰고 있기도 합니다.

   

Duet Display

By Rahul Dewan

   

   


   

https://itunes.apple.com/kr/app/duet-display/id935754064?mt=8

   

이번에 출시된 "duet"는 유선으로 맥과 아이패드를 연결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매우 선명한 화면과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맥의 개발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만든 회사에서 만든 앱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투몬 앱을 매우 유용하게 썼던 입장에서 'duet' 매우 편리한 앱인 것은 확실합니다. 특히 쓸 때 없이 멀티컴퓨팅을 한다고 하면서 맥과 윈도 컴퓨터를 동시에 쓰는 제게는 투몬이나 'duet' 같은 보조 모니터어플은 매우 유용합니다.

   

   

   

서버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지만 단독으로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은 매우 좋습니다.

   

모니터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해상도 설정이나 'QuickRes' 같은 맥의 해상도 조절 앱으로 해상도도 조절이 됩니다.

   

HiDPI를 적용할 수 있어서 기존의 Air display 보다 유선이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선명하고 렉이 없어서 편리합니다.

   

윈도용 유선 디스플레이어플 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twomonusb-tumon-yueseubi-usb/id796922580?mt=8

 

 

이전의 무선 모니터 어플인 Twomon 앱도 3회 이상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앱이었습니다. 단점이 맥용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duet'가 출시 되면서 아쉬움을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의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와 투몬의 유선 연결 앱인 TwomonUSB를 이용하면 조금은 색다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고 이번에도 역시 그렇습니다.

   

 

   

윈도 PC에 모니터를 보조모니터로 아이패드를 투몬 앱 으로 연결하여 맥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매우 우수하고 기능 성능 등이 매우 좋습니다.


가장 심플한 연결 방식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 맥을 쓰면서 보조로 쓸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기존 와이다이나 듀얼 모니터 앱을 이용한 무선 모니터 연결의 단점은 지연시간입니다. 0.6 초 정도의 지연지연이라고 상당히 불편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duet'는 지연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조모니터보다는 메인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장점

 

진정한 맥용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로 모니터를 연결을 해제해 보았는데 메인 모니터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메인 모니터로 쓰더라도 별도의 장비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도가 지원이 되고 피벗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 무비스트로 동영상을 돌려 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갑니다. 유선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렉이라고 생각하는 "화면 지연"이 없습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단점

가격이 14.9달러입로 초기에 나온 9.9달러에서 바로 올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게 구매를 하신 분들은 거의 5달러 이상 비싸게 구매를 해야 합니다. 저도 가격이 오른 후에 구매를 했는데, 실수든 정책이든 제조사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단점은 리소스를 많이 먹는다는 평가입니다. 헤킨을 쓰는 제 친구는 마우스가 안 움직일 정도로 버벅 된 다고 합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총평

기존 무선 방식의 불편했던 해상도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USB를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것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와 많을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튠스나 아이포토 등을 아이패드 에어 쪽으로 몰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결국 트리플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보조 모니터로 성능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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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구매한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얼마 전에 핵킨을 만든 친구가 매직 트랙패드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주었는데, 책상을 외부 모니터를 이용한 듀얼모니터 세팅으로 세팅 하면서 다시 매직 트랙패드가 필요 해져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제 두 번째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매직 트랙패드는 제가 맥을 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1년에 애플의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를 먼저 구매하고 다음에 맥북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원래 아이패드 2를 위한 키보드 구매해서 쓰다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으로 매직 트랙패드를 사서 윈도 PC에 연결해서 써보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2011년 11월경에 썼던 내용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PC에서 써보자.

서브 급의 노트북을 구입을 준비하고 있는 데. 최근에는 크롬 북과 맥북 에어 두 가지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크롬 북은 아직 정식 발매가 CJ몰에서 밖에 안되고 있고 아직은 크롬 OS로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시기를 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맥북 에어가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맥북의 최고의 장점은 많은 분들이 매직 트랙 패드라고 하군요. 노트북에 달려 있는 터치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있습니다.

   




  

애플의 주변기기 들은 정말 디자인이 너무 매력 적이라는 것에 이견을 다실 분은 없을 것입니다. 중에 최근에 판매하기 시작한 매직 터치 패드의 경우 매우 편리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마우스 때문에 항상 팔목 통증에 시달리다 보면 다른 입력 도구를 찾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트랙 볼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트랙 볼 마우스까지 들먹이면 좋다고 했던 첫 번째 매직 트랙패드의 포스팅의 일부였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많이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불편한 것이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2011년의 제품과 외형적으로 바뀐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월계 이마트의 애플샵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집 앞에 가까운 애플 샵이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가용 이마트 포인트가 11,000원 가까이 있습니다. 여름에 애들하고 포인트로 간식을 사먹었었는데, 그새 11,000원이 넘는 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역시 깔끔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습니다. 윈도 PC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이나 매직 트랙패드의 사용 감이 있다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에 한번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매직 넘 패드가 없으니, 개인 적으로 조금 어색한 것 같습니다.

   

키보드와 연결하게 하는 Twelve South의 매직완드라는 아이템으로 키보드와 일체형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양손으로 오른쪽에는 마우스와 왼쪽에는 매직트랙패드를 놓고 쓰기 때문에 키보드 왼쪽에 붙여 놓았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설정입니다. 오른쪽에는 마우스를 왼쪽에는 매직 트랙패드를 놓고 양쪽으로 편안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스텐드에 놓고 트랙패드와 마우스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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