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뮤즈의 Converter9 일단 포토샵을 한번 설치 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틱 PC 등과 동급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써보니 상당히 우수한 것 같아서 포토샵을 한번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19만원대의 윈도우 태블릿에 포토샵이 돌아갈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원노트나 워드의 구동상황을 봐서 돌아갈 것 같아서 한번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설치를 하면서 포스팅을 쓰면서 포토샵을 깔았습니다. 포토샵 CC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제 여러대의 PC에 설치를 하고 로그인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포토샵을 설치하고 쓰고 있는데 약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번 대표 이미지가 아이뮤즈의 Converter9에서 포토샵을 이용하여 작업을 한 것입니다.

 

   

정교한 작업 등은 어려울 수 있지만 대표이미지와 같은 간단한 작업은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포토샵을 구동한 이미지 입니다. 스크린 샷을 찍고 대표 이미지를 편집 한 것입니다. 윈도우 10의 성능 때문인지

   

작년에 비슷한 등급의 태블릿에는 설치는 가능 했지만, 사용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뮤즈의 Converter9로 간단한 작업이 되서 놀라고 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테스트 정도로 깔린다 개념으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작업까지 가능해서 조금 놀라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인터넷 강의나 간단한 파워포인트 등 학생들이 저렴하게 쓸수 있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연결을 하면 1920*1080 해상도 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는 윈도우 태블릿처럼 집에서는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9만원 대의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에서 윈도우 10 태블릿에 포토샵을 설치 하고 활용을 한 것입니다. 생산성 작업의 가장 부족한 부분이 포토샵인데, 포토샵이 가능하다는 것은 단일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테스트를 하면 할 수로 매우 매력적인 기기인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Converter9 소개목적으로 아이뮤즈에서 제품을 무상지원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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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원도우 8.1 설정입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기본적으로 기본설정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정이라고 해봐야 거의 업무용 프로그램의 설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원도 8.1을 설정한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입니다. 최근에 아티브란 브랜드를 쓰지 않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티브는 애플의 맥북 프로 등과 대등한 정도의 노트북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2014년의 경우도 다양한 노트북과 태블릿을 테스트 했는데, 당연 최고 성능은 삼성노트북 9 플러스였습니다. 올해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는 기본적으로 제가 바로 쓸 수 있는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프로그램에 오피스 365가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계정을 연결하고 바로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1. 드롭박스의 설치

블로깅을 하는 제 특성상 스크린 샷의 찍으면서 진행 하는 일들이 많아서 초기에 드롭박스를 설치합니다. 특히 삼성의 노트북9은 오피스 365가 설치된 상태이기 때문에 바로 드롭박스를 설치했습니다.


   

   

2. 나눔 글꼴의 설치

대부분의 디스플레이를 HiDPI 로 볼 때 가장 가독성과 디자인이 뛰어난 나눔고딕이 필요해서입니다.

   

블로그 디자인이나 이미지 디자인에도 많이 쓰이는 나눔 글꼴은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바로 다운을 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HiDPI에서는 나눔 고딕도 매우 멋진 글꼴이 됩니다. 나눔 고딕의 문제점은 사이즈에 따라서 글꼴이 다른 글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나눔 고딕을 선호합니다.


   

다음으로는 함초롱 돋움을 좋아하는데, 아이패드나 한글에서 문서작업을 할 때 정말 기분 좋게 글을 쓸 수 있는 글꼴입니다.

   

3. 스토어 앱 설치

윈도 8이나 윈도 8.1에서 스토어 앱을 그다지 많이 쓰지는 않지만, 동기화된 구매내역이 있기 때문에 모두 업데이트하면서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토어 상품권을 가끔 얻는데, 기간 만료로 못쓴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몇몇 유용한 스토어 앱은 멀티 컴퓨팅을 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꼭 다운 받습니다.


갤럭시 노트 4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얇고 가볍습니다. 거기에 알루미뉴 메탈 소제라는 것...

   

   

   

4. 하드웨어 세팅

듀얼 모니터 연결 등에 대한 설정 등입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대부분의 윈도 기기는 모니터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의 노트북9은 4K 모니터 까지 지원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제 메인 모니터인 삼성의 SB970(2560*1440)과 연결을 설정을 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WQXGA(2560*1600)이기 때문에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해도 해상도의 문제없이 연결이 됩니다.

 

   

* 200% 확대로 디스플레이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듀얼 모니터로 쓸 때는 150%로 축소해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윈도 8.1에서 아쉬운 것은 디스플레이의 %를 변경 할 때는 로그오프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5. 포토샵 설치

정확히 말씀 드리면 포토샵 CC입니다. Adobe Creative Cloud로 포토샵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즉 매월 1만1천원 씩 돈을 내면서 유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디자인을 많이 하지 않지만 병원 블로그는 이미지작업이 많기 때문에 포토샵을 꼭 설치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쓰면 기기에 상관없이 제가 작업을 할 때 로그인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다른 기기에서 쓸 때는 쓰지 않는 기기는 로그아웃 됩니다.

   

   

포토샵 작업을 하다 보니 작업 파일 중 일부가 OTF 나눔글꼴 그래픽용 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6. 메일설정

구글 계정의 메일을 기본으로 쓰고 윈도의 로그인도 구글 메일로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컴퓨터에서는 이메일은 기본 설정을 이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윈도 8.1에서는 스토어 앱으로 제공되는 메일 프로그램을 씁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두께 비교입니다.

아웃룩도 아직은 제게 익숙하지만, 메일은 사용빈도가 높기 때문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7. 구글 크롬 설치

한두 해 전만해도 구글의 크롬은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최근에는 점점 비중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우저의 속도의 경쟁은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에 빠르다는 차별성으로는 어려운데, 크롬은 엄청 무거워졌다는 것입니다. 거의 하나의 OS 정도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저도 결국 크롬은 하나의 독립된 OS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은 설정에서 원도 8 모드로 쓰시면 전체화면으로 크롬만 쓸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는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데, 나중에 스토어 앱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롬의 설치는 거의 설정이 마무리되면서 쓰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마우스를 사용하면 스토어 앱과 데스크톱을 넘나드는 것이 매우 편하기 때문에 크롬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8. 안정화를 위한 노트북 끄기

바로 설치과정을 진행하고 크롬을 설치한 다음에 노트북을 껐다 켰습니다.

  

   

   

9. 동영상 프로그램 설치 

개인적인 용도를 위해서 동영상 플레이어를 설치 하였습니다. 맥에서는 '무비스트'를 쓰고 있었는데, 윈도에서는 곰 플레이어와 다음 팟 플레이어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전의 서피스 프로에서는 동영상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 동영상을 설치를 했는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멀티미디어 기기로도 사용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노트북의 개인 설정을 가장 많이 해보는 사람의 한 명일 것으로 봅니다. 이번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개인적으로 화면의 비율이나 키감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이맘 때 쯤 사용하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뛰어난 성능과 3200*1800의 QHD를 쓰고 강력한 기능이었지만 실제 사용 빈도나 시간을 보면 삼성의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월등히 좋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사용자가 체감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얼마나 편하고 몰입이 되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는 상당한 몰입도와 즐거운 키감으로 글쓰기에 매우 좋습니다. 


* 이글은 체험단의 활동 내용과는 관계 없이 개인적으로 쓴 글이지만 사용된 기기가 무상으로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지원이미지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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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stylez.kr BlogIcon 이카루스 2015.02.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삼성노트북9 2015를 산지 며칠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피스 365는 설치되어 있는데 어떻게 계정연결하여 사용하는지요..??

  • 2015.03.1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3.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대부분의 포토샵 작업을 이 친구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이미지 제작이라서 무리 없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무게는 확실히 강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과 거의 비슷할 것 같고요 그래픽이 삼성이 조금 좋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집에 두고 있는데, 집에서도 잘 안쓰게 됩니다. 삼성 노트북 쓰느라...

      맥북에 부트캠프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쓰기에는 너무 비싸서요!!

      물론 삼성꺼도 비싸긴 한데, 전 이번에 무상 지원을 받은거라 가격에 대한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 노트북! 2015.04.24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노트북 같네요. 가뜩이나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당장 사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6.22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을 구입해서 이렇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직접 깔수가 있군요...
    역시 전문가 다운 실력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icomk.tistory.com BlogIcon 비컴 2015.06.2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삼성이면 가격이 후덜덜 할듯 하네요.. 점점 얇아지고 좋아지니 언능 다른 경쟁제품들도 막 나와서 가격 떨어트려 주기를..

  • Favicon of https://train4world.tistory.com BlogIcon 초록배 2015.07.0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 노트북이네요.^^

  • injj88 2015.07.17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감사드립니다. 디자인작업 용도로 구매하게되었는데요~ 듀얼모니터 없이 사용해야하는 상황인데 200%로 설정했을때 웹상에서 이미지(메뉴바)들이 흐려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것일까요? 해상도 어떻게 설정해서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해상도는 좋은데 글씨들이 100%로 했을때 글씨가 너무 작아서ㅠㅠ 눈 빠질거같아요) 나눔글꼴설치하면 웹상에서 텍스트들도 나눔글꼴로 보여지게 가능한지요?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1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chunchu.tistory.com/181
      보시면 나눔 글꼴 설정하는 법이 있습니다.

      150% 정도로 쓰시면 해상도와 선명도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29일에 윈도우 10이 업그레이드 되면 아이콘 조정을 할 수 있어서 원하는 정도로 맞추어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20.dam.so BlogIcon 마인드신 2015.07.2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너무 좋아보이네요 노트북은 비싸서 잘 눈이 안가지만 대리만족하네요

  •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08.1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얇고 예쁘네요^^저도 구매하고싶은 충동이..

  • injj88 2015.08.24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답글 감사드려요(이제야^^;) 윈도우10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어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는데요 200%로 사용중인데 툴바에있는 검색창이나 아이콘은 본래해상도의 크기로 아주작게 보인답니다. 이런부분들을 개선할수있을까요? 포토샵도 메뉴들이 아주 작게보여서 어떤분의 도움으로 메뉴크기를 조절해서 썼는데 마우스커서는 여전히 아주작게 보여요.디자인작업을 하다보니 웹페이지의 아이콘이나 배너이미지들이 흐릿하게 깨져보이는것이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8.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토샵에는 실험적인 기능에서 200% 확대 기능이 있습니다. 활용하시면 200% 확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콘 사이즈나 텍스트 사이즈를 고급 옵션으로 조정하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 기린 2016.01.0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쓰신 후기를 보니 이 제품에도 끌리네요. 실제로 qhd 제품 구경해보니 바탕화면에서부터 확 선명하고 좋더군요. 그런데 막상 한글 프로그램을 켜서 확인해보니까 해상도가 안 맞아서인지 일반 모니터로 볼 때보다 오히려 더 흐리게 보이더라고요. 그것때문에 질러야할지 어쩔지 고민하고 있어요.ㅡㅜ 최적화가 안 된 프로그램이 많다는 얘기를 전에 봤었던 것 같은데...혹시 조정을 따로 해주면 한글 편집 같은 거 하면서도 qhd 덕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6.07.17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 이뻐서 노트북만 바라보게 됩니다.^^

오늘은 업무를 보고 있다가 서피스에서 자동으로 윈도우 10 프리뷰(Windows 10 Technical Preview)의 자동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1시 중반에 시작이 되었는데 1시가 넘도록 진행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에서 첫 포스팅을 쓰다가 이미지가 올라기지 않아서 텍스트만 먼저 쓰고 이미지는 다른 브라우저에서올리려고 합니다.



첫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사실 지난 마이크로 소프트 간담회에서 스파르탄 브라우저에 대한 시연을 해주었지만 "엠바고" 요청이 있어서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 추가 등의 부가적인 기능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로 일부 기능이 공개가 된 실험적인 브라우저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감수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주로 페이지 뷰 등에 대하여 한 번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상단의 인터 페이스도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스파르탄에서는 익스플로러의 고질적인 문제인 스크롤바 중 하단 스크롤바가 사라졌습니다. 



제 브로그를 확대한 모습입니다. 보시면 스크롤바가 사라져 있습니다. 사용할 때만 나오게 되어서 홈페이지 개발을 할때 매우 편해진 것 같습니다. 풀사이즈로 디자인을 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노트와의 기능 연동이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메인 노트를 원노트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처음 받는 느낌은 일반적인 PC의 브라우저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앱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오피스 프리뷰에서 비슷한 느낌입니다. 


덕분에 상당히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예전 윈도우 8.1의 태블릿 모드의 익스플로러의 업그레이드 판 버전 같습니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단 브라우저의 정식 명칭은 아니고 정식으로 브라우저의 기능을 100% 다 열어 놓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래도 원도우 10이 론칭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본으로 쓰는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윈도우 10을 깔았을 때 다른 브라우저가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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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금 일찍 업무를 끝내고 친구인 moimoi와 안국동으로 왔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일본 'RND 오피스' 윈도우 개발팀에서 한국어 입력 툴에 대한 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국내 유저들이 대한 사정 청취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였습니다.

   

메인 주제가 윈도우 10 프리뷰의 한국어 입력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건물이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 사옥입니다.

   

일단 궁금한 사상이 스파르탄(New Browser 'Project Spartan')에 관련된 내용이었지만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대외 공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음 달에 발표되는 빌든 10047 버전부터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일단 한달 정도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파트란은 헤일로의 주인공의 '마스터 치프'의 부대명입니다. 코타나는 스파르탄의 전투복인 묠리르의 인공지능입니다.

   

새로운 브라우저의 이름인 X-box 대표 캐릭터 라는 것이 어찌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업계에 차지하는 비중에 비하여 게임이 저 평가 되어있는 아쉬움이랄까요!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라운드 테이블의 시작은 스틱 PC의 소개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20만원 대로 나온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아서 아직은 데모 PC입니다. 4~5월 중에 인텔과 대우에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우측 하단부에서 TV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원도우 8.1 설치되어서 실험적인 제품이 아니고 실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작은 사이즈로도 Full HD급 동영상도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은근히 탐이 나는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라운드 테이블에서 직원들의 열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진행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 농담처럼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련된 말인데, "구글이 제안하고, 애플이 띠우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돈을 벌 것이다." 점점 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디바이스의 다양성을 강조하면서 윈도우 태블릿 차지하는 영역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날의 메인 주제는 한글 입력 기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IMA 입력 기의 개선사항이나 숨은 기능들에 대한 소개등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윈도우 태블릿에 있는 터치키보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쓰면서 불편한 사항들의 의견은 역시 저나 다른 분들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번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 친구도 거의 파워블로거가 되어서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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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샵 작업을 하고 있는데 계속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메모리를 확보하고 작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메모리 부족이 아니고 저장 공간인 SSD의 공간이 2기가 미만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노트북이 아니어도 대부분 SSD 입니다. 그래서 용량의 확보는 항상 중요합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저장공간 확보

일반적으로 OS 를 업그레이드하면 이전 버전 복원을 위해서 20GB정도의 공간을 old파일로 보관을 하게 됩니다.

 

   

메인 컴퓨터를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쓰기 때문에 서피스의 용량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더니 SSD 용량이 부족해서 메모리 부족 현상까지 유발이 된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서피스 프로는 윈도우 10 프리뷰를 설치하고 기존 윈도우 8.1은 올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이전 버전의 설치 파일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디스크 정리>> 시스템 파일 정리를 하시면 이전 설치버전을 지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 8.1의 설치 자료로 바로 복구를 포기 22.7 기가의 공간을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윈도우 8 상태의 공장 초기화는 가능합니다. 약 용량으로 안보이는 15GB 정도가 공장초기화를 위해서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15기가 정도를 확보 했지만 개인적인 목표치인 30% 정도의 여유공간에서는 부조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의 공유 폴더의 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공간인 이미지 공간과 공유 폴더를 몇 곳만 남기고 동기화를 삭제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폴더를 공유 하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폴더는 동기화를 풀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윈도우 프리뷰를 쓰면서 추가적으로 15기가 정도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다시 한번 디스크 유틸리티를 돌려서 휴지통 등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휴지통에 있는 2.7기가 정도를 정리하니 총 39.4GB의 여유공간이 생겼습니다. 처음 1.7GB의 여유공간이 엄청나게 생긴 것입니다.

 

* 윈도우 10 프리뷰에서 바로 이전버전인 윈도우 8.1로 복구는 되지 않지만 기본 설치버전인 윈도우 8로 복구는 가능합니다. 복구 방식은 공장 초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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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아카데미가 벌써 20주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을 처음 산 것이 1998년이었는데, 제 삼성 노트북과의 인연 보다도 더 오래된 행사였습니다.

   

오늘은 대한 이야기 삼성의 20주년 S 아카데미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가 알로 있는 한 가장 오래된 IT 기기 행사 중 하나로 삼성의 아카데미 행사는 그 동안 대학생들을 위한 행사였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http://www.samsung.com/sec/academy/

   

   

20주년을 맞이하여 모두의 아카데미로 확장된 삼성전자 S 아카데미

   

직장인입장에서는 기존 아카데미 행사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였었지만, 이제는 모두의 삼성전자 S 아카데미가 되어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들리는 이마트 삼성 매장입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 주년 행사가 한창입니다. 작은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노트북을 하나 장만 해줄 계획입니다.


   

물론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행사 기간에는 행사상품 이외에 다양한 제품의 할인도 있습니다. 딸아이가 윈도 태블릿이나 데스크톱 보다는 노트북를 원하기 때문에 저렴한 제품 하나 골라 놓았습니다.

   

삼성전자 S아카데미는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것 이외에 다양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samsung.com/sec/academy/

   

   

2020 럭키 박스 이벤트

   

삼성전자 S 아카데미 행사 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께 사은품을 드리는 행사입니다. 저도 시리얼 넘버를 등록했습니다.

  

   


저도 응모를 했습니다.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TV광고 공유 이벤트

 

   

   

삼성전자 S 아카데미 20주년 동영상을 SNS로 공유하시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삼성전자 아카데미 체험단으로도 활동하기 때문에 더욱 뜻이 깊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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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는 삼성의 노트북 9 Plus 모델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올해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용기를 쓰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 제품인데 일단 디자인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사이즈는 12인치급 노트북이지만 16:10 비율이 모니터이기 때문에 생산성에 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자인

   

이미자와는 다르게 풀 메탈 알루미늄 소재로 견고하면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군청색 느낌으로 기존 삼성 노트북9 플러스 모델보다는 약간 더 색이 짙어서 블랙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엣지는 역시 도장이 되지 않은 메탈부위입니다. 실버 라이닝 커팅 기술로 깎여 있기 때문에 메탈의 견고한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고 있습니다.



블랙에 가까운 컬러를 도드라지게 하는 것이 측면의 실버라이닝 커팅입니다. 사용시에는 그다지 부각이 되지 않지만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이동을 할 때 확실히 넷 북 등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부각이 됩니다.


갤럭시 노트 4와의 두께 비교입니다. 카메라와 이어폰 잭이 있는 상단 부분이기는 해도 본체와 비슷한 두께입니다.


   

덮게를 덮은 상태로도 상당이 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기존 노트북 가방들에는 너무 헐거워서 새롭게 노트북 가방도 장만을 했습니다.


 

   

약간의 원근 감으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상당히 커 보이는데, 뒤에 있는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입니다. 모니터 중에 몇 안 되는 9시리즈 모니터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이기도 하고, 기능적인 요소이기도 한 것이 힌지 부위가 매우 깔끔합니다. 일반적으로 발열을 위한 구멍이 있는 부위이지만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팬이 없는 삼성 노트북 9 Edition 더욱 심플한 것이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의 총평은 콤팩트 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지만 사실상 상당히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입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은 글을 쓸 때 너무 기분이 좋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구매하시면 다양한 구매 혜택도 있습니다.

 

노트북 파우치, Adobe Photoshop Element, 한컴 오피스 + 이지포토3 패키지, 블루투스 마우스, 멜론 실시간 무제한 할인권, 온라인 무료 교육혜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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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사용을 하지 않기 위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처음 업무에 쓰기 시작하던 2011년과는 반대되는 일입니다.

   

현재 제 책상에는 삼성의 노트북 9 한대와 맥북 프로 레티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 프로가 있습니다. 각각의 제품 군 중에서는 나름 최고 사향의 노트북 들입니다.

 

 

 

   

노트북을 업무에 사용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모니터에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삼성의 UHD 모니터가 있지만, 사무실에서는 친구에게 양보를 하고 QHD 모니터인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의 장비 들 중 메인은 맥북 프로 레티나였습니다. 만으로 2년 정도 쓰고 있지만 아직도 최고 성능의 노트북 들 중하나이지만, 업무공간을 작업 방에서 사무실로 옮기고 나서부터는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이 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책상에서 쓰던 모니터용 케이블 사진이었습니다. 모니터 허브를 이용하여 사용할 때 였습니다. 중간에 USB 허브를 제외하면 다 모니터와 연결되는 케이블입니다.

   

IT 블로거의 업무용 컴퓨터 세팅

   

 

 

현재 책상 포토샵 작업을 할 때 책상의 모습니다. 삼성 노트북 9을 메인으로 서피스 프로에는 윈도 10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로 컴퓨팅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식구가 된 것이 삼성의 노트북9(NT930X2K)입니다. 12인치급 이 제품은 WQHD 화질로 16:10 화면입니다. 작년에 쓰던 삼성의 노트북9 플러스 모델은 13인치 였지만, 업무에 사용보다는 멀티미디어로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 적은 12인급의 삼성 노트북 9 에디션으로는 생산성 업무를 할 때는 특히 글을 쓸 때는 듀얼모니터를 분리하고 노트북 상태로 작업을 합니다.

   

 

 

주로 원노트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을 작업을 하는데,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기기 중에서 가장 글을 쓸 때 기분이 좋은 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전까지는 아이패드 세로모드로 '한컴 오피스'에서 글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조건으로 들어가면 현재는 무조건 삼성노트북 9을 꺼내 듭니다. 원노트에 글을 쓴다는 조건이라면 가장 글 쓰는 재미가 있는 노트북입니다.

   

200%로 확대된 디스플레이로 WQHD를 12인치에서 본다는 것은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형화면을 정말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구매한 모니터만 하더라도 27인치 2대와 28인치 한대입니다. 역기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9시리즈 모니터 입니다. 번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 시리즈는 삼성의 고급라인입니다.

   

2014년 도에 다양한 윈도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저 사향의 태블릿이라고 업무에는 데스크톱처럼 모니터에 연결을 하고 쓰고 멀티미디어의 활용에서만 태블릿 형태로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생긴 것이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입니다. 12인치의 작은 화면이지만 WQHD(2560*1600)의 16:10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4:3의 황금비에 보다 가까운 환경으로 세로가 아니고 가로 비율이기 때문에 업무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막상 적은 12인치 급이라고 하여도 16:10의 생산성 작업의 몰입도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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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의 발표는 지난 23일에 있었는데 저는 이제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서피스에 업그레이드를 해놓고 보니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집니다.

   

서피스 PRO에 윈도 10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제부팅 후에 넘어가지 않아서 몇 번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 모든 업데이트를 다 설치한 후에야 제대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몇 번의 실패를 했습니다.

   

원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업데이트를 다 받아야 정상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게 됩니다. 일단 누락된 업데이트가 되어서 윈도 10의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작년 10월 경에 원도 10의 첫 프리뷰 버전을 설치 해서 2개월 정도 사용했다가 업무용으로 쓰기 위해서 다시 윈도 8.1로 다운그레이드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한글지원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 버전은 한글을 지원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데스크톱 추가로 다중 데스크톱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작업 보기"라고 하는데 작업 별로 데큭톱 화면을 나울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버전은 프리뷰 버전이라서 새로운 브라우저인 스파르탄도 없고 윈도우 폰의 코타나 기능의 이식도 국내 버전에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프리뷰 버전의 설치는 테스트 입니다.

   

개인적을 쓰는 윈도 컴퓨터 중 추가적으로 2대는 윈도 10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금 글 쓰는 메인 노트북인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 입장에서는 시작메뉴의 부활과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맥과 비교를 하면 맥의 미션컨트롤의 맥을 엄청나게 강력하게 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윈도10에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일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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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에 윈도 10에 대한 정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 8.1때도 프리뷰 버전을 다운 받았다가 바로 업그레이드를 했었습니다.

   

막상  windows 10을 다운로드 받는 곳의 주소를 알려주는 곳은 몇 곳 없어서 다시 한번 주소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s://insider.windows.com

   

데스크톱의 윈도 프리뷰 후기에는 로그인 없이 바로 다운 가능한 주소 넣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주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 데스크톱에 이어서 이번에는 노트북에 설치를 했습니다.

   

   

 

 

 

   

테스트는 가급적 가상머신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상머신에 설치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하고 조만간 삼성 노트북9 에디션에도 하려고 합니다.

   

롤백기능이 있기 때문에 바로 다시 복구도 가능합니다.

 

 

 

업그레이드를 시작하면 20여분 만에 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정식리뷰를 쓴 뒤에 다시 다운로드 관련 정보를 쓰는 조금 이상하기도 합니다. 윈도 10은 윈도 7, 윈도 8 이용자에게는 1년간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윈도 10 프리뷰 설치 주의사항

1. 업그레이드 전에 모든 windows 업데이트 항목을 설치하시어야 정상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2. 모든 OS의 프리뷰 버전과 같이 안정화 작업 전의 OS이기 때문에 약간 불안한 점이 있습니다.

   

3. 윈도 8.1을 쓰시는 분은 기본설정을 가지고 가지만 복구를 위해서 중요자료는 따로 저장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4. 부팅 전 초기 화면에 롤백 기능은 신중하게 클릭하십시오! 바로 윈도 8.1로 떨어집니다.

   

   

 

설정 화면입니다.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다운로드 시간과 설정시간을 합쳐도 1시간 미만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느낌상은 디자인 업데이트 정도입니다.

   

다음은 윈도 10 테크니컬 프리뷰에 대한 정식 리뷰를 달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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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를 위하여 컴퓨존에서 139만원 정도 대의 컴퓨터를 구매를 해놓았는데, 막상 집에서 서버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가 말썽을 이 생겼습니다. 복구 DVD가 있었지만 인식 장애로 인하여 결국 제 설치를 했습니다. 스크린 샷을 보시면 윈도 8.1이 아니고 윈도 8인 것이 보일 것입니다. .

   

그래서 일단 설치의 편의성을 위해서 기존 윈도 8.1 PC에 윈도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막상 3대의 멀티 컴퓨팅이 2대로 막혀버리니 너무 힘이 들어서 신규로 주문한 컴에 윈8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preview-download?ocid=tp_site_downloadpage

   

경고문구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이러한 초기 빌드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이나 직장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PC에 미리 보기를 설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예기치 않은 PC 오류로 파일이 손상되거나 삭제까지 될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을 백업해 두세요.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 사용을 중단하고 이전 Windows(윈도우) 버전으로 돌아가려면 PC와 함께 제공된 DVD 복구 또는 설치 미디어를 사용하여 이전 버전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복구 미디어가 없는 경우 USB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를 설치한 후에는 PC의 복구 파티션을 사용하여 이전 버전의 Windows(윈도우)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치는 ISO 파일을 별도 미디어 장치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제품 키는 별도로 저장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단에 "엔터프라이즈 프리뷰 버전"이라고 워터마크가 생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윈도 8 상태에서 몇몇 프로그램을 설치 했었는데 글 꼴 이외에는 거의 반영이 안된 것 같습니다. 윈도 8.1 때도 프리뷰 버전은 비슷했었으니 큰 문제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를 설치하는 드라이브에는 다른 자료를 넣지 않고 대부분 타임캡슐에 넣어 놓기 때문에 OS 단위의 업데이트라고 하여도 바로 사용하는 데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원도 10 프리뷰(버전은 일단 가장 눈에 띠는 것이 Task View를 실행시키는 아이콘입니다. 맥에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하나인 미션 컨트롤이 윈도 10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복구 DVD로 복구하는 일 없이 프리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롭박스를 설치하고 스크린 샷을 찍었는데 공유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와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하니 사진이 없네요. Task View만 이라도 스크린 샷이 저장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OS의 프리뷰 버전의 포스팅은 대략 3~4 회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윈도 10도 그렇게 도 것 같습니다.

   

windows 10 preview 현황

신규로 PC를 구매해서 설치하고 쓸 계획이었는데 계획에 없이 기존 윈도8.1 PC에 설치를 했습니다. 새벽에 설치를 하고 출근을 했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했는데 "원격 접속"은 아직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위 견적에 브로드컴 계열의 블루투스와 무선 렌이 추가되고 "허세를 위한" 케이스 교체를 했습니다. OS 프리뷰 용으로 구매를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조금 오버를 한 것 같습니다. 연말에 아이맥이나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올해도 역시 계획 보다는 많은 비용을 기기 구매에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스의 공유는 되고 있는데, 옵션 기능인 스크린 샷 공유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규로 구매한 데스크톱을 어찌 할 까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달은 사무실로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이글을 다 마치고 나니 배달이 왔습니다. 일단 내부 모습입니다.


최근에 주중에는 너무 바쁘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정식 포스팅이 들어갈 것 같고요! 원노트는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윈도 프로그램 중 일부는 인코팅에 문제가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1이나 윈도 7 컴퓨터에서 사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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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맥 초보를 위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일단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는 중국에 있는 제 조카에게 맥의 알려주기 위해 작성 한 글을 조금 편집해서 만든 컨텐츠이지만 일반 초본 분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맥을 쓰시는 사람에게는 필수 프로그램이지만 가급적이면 쓰지 않았으면 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맥의 장점을 버리고 패러렐즈를 이용해서 대부분의 컴퓨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 탑에 윈도설치법

   

일단 기준은 패러렐즈 데스크톱 9 Parallels Desktop 9 for Mac) 맥북 프로 레티나에 설치를 기준으로 스크린샷을 찍은 것입니다.  먼저 준비하실 파일은 windows의 ios 파일이 필요합니다.

   

새로 만들기를 누르시면 새 가상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9(Parallels Desktop 9 for Mac)부터는 자동으로 설치 iso 파일을 찾아주지만 저는 데스크톱 화면에 원도의 iso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놓고 쓰고 있습니다.

   

계속을 누르시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설정 방식에 대해서 나오는데, 추가적으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PC와 유사하게"로 시작을 하면 됩니다

 

   

윈도 8이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은 'windows 7 경험'으로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주로 동시실행모드를 쓰기 때문에 'PC와 유사하게'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페러렐즈에는 start 8이라는 막강한 모던 UI 지원 프로그램이 무료로 지원 됩니다.

   

* 윈도 7에서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매하신 분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를 하시면 별도의 제품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의 윈도의 설치과정은 일반적인 윈도 설치과정과 같습니다.

   


   

Chunchu's Tip

Start 8 V3를 설치하고 나면 일간 페러렐즈를 종료하고 페러렐즈의 데이터 파일을 백업합니다. 11기가바이트 정도의 용량이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크톱 9에 설치한 윈도가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빠르게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 패러렐즈 데스크톱 9에 윈도를 설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에 보다 빠르게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가상 윈도를 까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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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첫 번째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있고, 마우스와 키보드, 미션 컨트롤, 포인터를 기준으로 할 수 있는 스크롤 때문입니다. 물론 '맥을 쓴다'는 허세도 통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맥북프로 레티나로 업무를 할 때 효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것입니다. 물론 멀티 컴퓨팅으로 2~3대를 쓰기 때문에 컨트롤의 중심이 맥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제게 있어 맥을 쓴다는 것은 업무 효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맥-->윈도 방향의 컨트롤 도구들은 많이 있는데 윈도-->맥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도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맥이 메인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잘하면 책 상 앞에서 하는 업무는 맥에서 윈도로 넘어 갈 것 같습니다. (원도 8.1의 업무 의존도가 매우 올라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스크톱의 구매하는 중심선이 150만원 대의 데스크톱이고, 이번에 구축한 4K 모니터를 이용한 고선명도 업무환경 때문에 전반적으로 윈도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윈도 10을 쓰면서 조금 편한 세팅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했던 기능들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윈도10을 사용하기 편하게 설정하자! 디스플레이

   

1. 드디어 구현된 레티나 모드

개인적으로 윈도 쪽의 HiDPI 관련 기술이 훌륭하다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인들이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픽의 효율이 애플보다 윈도가 좋다는 것으로 알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 확대' 기능만으로 사실 애플의 레티나를 구현하는 방식 좋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모드

지금은 윈도 10은 초고해상도의 모니터를 지윈 한다는 가정을 할 수 있습니다. 200%의 디스플레이 확대는 윈도 8부터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용은 윈도 10에서 처음으로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와 4K모니터

   

이 글 앞에 1.5 버전의 글이 있습니다. 4K모니터와 관련된 글인데 사진을 날려 버려서 2를 먼저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업무를 위해서 4K 모니터는 윈도 8.1과 원도 7에 물려있습니다.

   

2. 스타트 메뉴와 참 메뉴의 사이즈 조정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모니터는 27인치 급 이상에 QHD와 4K(UHD) 모니터입니다. 고해상도 모니터를 고선명도 세팅(화면 확대 150~200%)으로 쓰기 때문에 참 메뉴나 고선명도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매우 작게 보입니다. 윈도 10에서는 그러한 불편을 줄이고 있습니다.

   

아직 태블릿들은 업데이트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한번 업데이트를 해서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편리해진 디스플레이 특징은 보기 편한 것 2560*1440 모니터에서 본 참 메뉴입니다.



전체적으로 작았던 메뉴들이 커진 것은 매우 좋습니다. 키보드의 크기 조정 문제도 이번에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별첨 

4K 모니터의 별도 세팅스크리샷입니다. 확대하시면 됩니다. 


해상도  4K 모니터에 디스플레이를 200% 확대한 모습입니다. 윈도 8.1 부터는 레티나와 거의 비슷한 선명도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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