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폰 6 플러스를 리퍼 받고 왔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거의 5개월사용을 했는데 발견을 못하다가 몇 일 전에 우현이 발견을 했습니다.

   

주위에서 매우 황당해하는 반응입니다. 기기들의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매우 사소한 찍힘도 과도하게 신경을 쓰는 사람이 그걸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지요!



위의 이미지도 불량 화소 발견 전에 찍은 것인, 불량화소가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기에서 불량 화소는 첫 번째 교환 사유이기 때문에 바로 리퍼를 받았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는 리퍼 받기 전에 미리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백업을 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나 미니는 가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 해놓는데, 최근에는 이동성 때문에 집에 거치를 해두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복구 절차

   

   

일당 리퍼를 받는 폰은 바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1. iCloud 로그인

신규 폰을 받으면 바로 iCloud에 로그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을 분실 하면 그나마 찾기가 쉬운 것이 아이폰 찾기입니다.


   

   

2. 최신 iOS 8.2 업그레이드

이제 부터는 백업을 했던 노트북 앞에서의 작업입니다. 최신 iOS를 설치하여야 됩니다. iOS 8.2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3. 복구

기본적으로 복구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아이튠즈에 연결하면 바로 진행이 됩니다.

   

4. 아이폰 이름 변경

이번에 리퍼 후에는 다시 Chunchu's iPhone으로 이름을 변경 했습니다. 복구를 하였다고 해도 핸드오프(handoff)나 블루투스 연결 등은 이전이름 보다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설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연결 등과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폰의 이름을 바꾸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Tad's iPhone과 chunchu's iPhone를 번 갈아서 사용을 합니다.


   

5. 로그인과 동기화가 필요한 항목 동기화


주로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 에버노트 등 클라우드 관련 앱의 동기화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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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플러스에서 불량 화소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일루 강화 유리 필름을 부착한 후에 검정 먼지가 들어간 것으로 알았는데 먼지가 아니였습니다.         

   

불량 화소는 1년 무상 리퍼이기 때문에 리퍼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부착한 강화유리필름은 아일룸이라는 회사의 강화유리필름 제품인데 상당히 마음이든 필름입니다 지문이 잘 안 묻어나고 묻어도 한 두번 문지르면 없어지기 때문에 매우 좋았습니다.

   

 

 

아일룸(iloome)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면을 깔끔하게 닦아주고 필름을 붙였는데, 먼지처럼 보이는 검은 점을 발견 했습니다.

  

 

 

자세히 확인을 해보니 불량 화소 였습니다. 동영상을 자주 봤었다면, 발견을 빨리 했을 텐데..

   

즐거움도 잠시 아이폰 6 플러스의 독 부분에 먼지가 보였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않고 살짝 다시 들고 먼지제거 스티커를 사용 했는데, 먼지가 아닌 것입니다 ㅠ.ㅠ

   

일단 아이언 6 플러스는 리퍼를 계획하고 있지, 아일루(iloome)의 강화 유리 필름은 너무 아깝습니다. 이유는 리뷰를 위해서 지원을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매를 한 것이라면 그냥 필름 하나 날렸다 생각을 하겠는데 제품을 보내준 업체에는 죄송하고 간만에 먼지 없이 성공한 필름을 빼내야 하는 것도 너무 싫어서 화도 날 정도 였습니다.  

   

 

 

   

이번 아이폰 6 플러스의 불량 화소는 여태까지 쓴 애플의 잘 비 중에 첫 불량 화소입니다.

   

모를 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알고 나니 엄청나게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다행이 오늘 스케줄이 역삼동에서 미팅과 역삼 역에서 미팅이 있어서 U base 강남 점에 들려서 리퍼를 받을 계획입니다.

   

미팅 한 것을 마치고 다음 미팅을 준비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리퍼 진행 결과

리퍼 자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리퍼 조건의 1차로 올라있는 것이 불량 화소이기 때문에 바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3시 30분 정도에 갔었지만 고객이 많아서의 50분 가까이 소모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리퍼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학인을 하고 바로 리퍼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

 

  

소중 한 제품을 보내주신 강화유리필름 전문 회사 아일룸(iloorm)에는 보내주신 제품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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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플러스의 일반 필름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 다는 것입니다. 강화유리 필름의 장점은 역시 지문이 잘 생기기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리뷰하는 필름은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필름 특징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조금 두꺼운 느낌이 나는 필름입니다. 박스는 일단 깔끔한 편입니다.

 

   


박스 안의 구성 품에 버튼 스티커가 눈에 띠입니다. 하지만, 저는 쓰지 않을 것입니다.

   

   

화이트 아이폰에 맞게 화면 이외의 부분은 화이트 컬러로 맞추어 놓았습니다. 장점은 미세한 먼지 기포는 화면만 신경 쓰면 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면을 깔끔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지와 지문이 있으면 항상 신경 쓰이게 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부착이 완료되었습니다. 느낌상으로도 상당히 두꺼운 느낌이 듭니다.

   

아이폰 6 플러스는 이전의 아이폰들 보다 유리가 약한 것 같습니다. 현재 매우 미세하게 화면에 기스가 있습니다. 화면을 켜서는 보이지 않지만 꺼둔 상태에서는 긁힌 것이 보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일단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강화유리 필름이라 글립감으로도 두꺼워진 느낌이 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외관상으로는 강화유리필름이 붙어있는 느낌은 없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부착완료


   

이제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일룸(iloome)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일단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강화 유리필름의 경우 제거가 어렵다고 하는데, 기존 아이폰 5S에 부착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하면서 포스팅도 한번 올려 놨습니다.

   

강화유리 필름 제거 법

http://chunchu.tistory.com/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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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폰 6플러스의 디자인적인 면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 아이폰 6플러스나 갤럭시 노트 4나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특징은 유리 부분에 있습니다. 유리의 끝의 면에 라운드 처리가 된 것이 특징입니다. 라운드 처리가 다된 면을 가진 유리는 평면으로 된 유리보다 디자인적으로 상당이 안정된 모습을 보입니다.

  

   

이전에 제가 쓰던 아이폰5S 와는 차원이 다는 사이즈 입니다. 사실 대각선으로 1.5인치 정도 커진 것 일 뿐인데 스마트 기기의 사용환경까지 바꾸어 놓았습니다.

 

   

패블릿의 대명사인 갤럭시 노트4와 화면의 크기가 똑같습니다.

   

   

스펙으로 보는 아이폰 6플러스

   

모델명

iPhone 6 Plus

용량

16GB, 64GB, 128GB

디스플레이

Retina HD 디스플레이

5.5형(대각선)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Multi-Touch 디스플레이(IPS 기술)

1920 x 1080 픽셀 해상도(401ppi)

1300:1 명암비(일반)

  

칩 셋

A8

iSight 카메라

8백만 화소 iSight 카메라(1.5µ 픽셀)

   

아이폰 6플러스만 한정을 해서 스펙을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히 이번에는 카메라의 기능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흔들이는 차 안에서 촬영을 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운전 중에 아이폰으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별도의 보정을 하지 않아도 쓸만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세대의 아이폰 5S에서는 운전 중에 사진 찍는 것은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일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카메라에 대하여서는 다시 한번 별도의 리뷰를 준비 중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최고의 단점 중 하나인 튀어나온 렌즈입니다. 물론 안드로이 드 폰의 대부분 렌즈가 조금 더 나왔지만 기존 아이폰에서는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조금 거슬리는 것도 사실 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 패블릿과 팀킬

   

아이폰 6플러스는 애플의 첫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아이폰 6 플러스는 기존 아이폰을 쓰던 사람에게는 큰 사이즈의 부담을 느끼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한때는 뻥튀기 핸드폰이라는 최초의 패블릿인 갤럭시 탭7을 써봤던 제게도 익숙하지 않은 사이즈 였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신청하기 일주일 정도 전에 갤럭시 노트4를 쓰면서 어느 정도 익숙할 줄 알았는데 바로 쓸 때는 받자마자는 상당한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와의 사이즈 비교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패드의 사용빈도가 현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주로 멀티미디어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에서 팀킬(Team-kill)을 한 아이템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당잔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관심을 없애버렸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는 이번에 외관은 그냥 두고 성능만 올렸어야 했다고 봅니다.

   

잠시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언급을 하자면, 애플의 기기들은 편하게 쓰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게 됩니다. 즉 액세서리의 가격이 상당히 높은데, 외형의 디자인을 바꾸면, 액세서리 중 대부분을 바꾸어야 합니다. 케이스도 비슷한데 정품이나 공인 케이스의 가격은 아이패드 에어의 가격에 10~20% 선의 가격대 이기 때문에 유저를 위한다면, 최소 2년에 한번 정도만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만족도는 역시 높습니다.

   

애플의 최초의 패블릿 아이패드 6플러스

   

기능적인 측면은 커진 화면과 커진 키보드 때문에 올인원 기기에 가깝습니다.


   

특히 가로모드로 회전을 하면 예전에 안드로이드 처럼 회전을 합니다. 회전 기능으로 크게 편하거나 불편함은 느끼지는 않지만 네이버 모바일 모드에서 반응형 웹 상태로 보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커진 화면을 쓰니 이제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모바일 모드를 PC 모드와 동일하게 설정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6 플러스는 패블릿으로 상당히 성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 친구 중 한 명은 아이폰 6를 64기가를 주문하고 1주일 이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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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Mac OS X 요세미티의 DP버전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한두 번 정도 업그레이드를 더하면 정식 업그레이드가 배포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맥용 카톡이 에러가 생긴 것 같습니다. ㅠ.ㅠ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애플의 국내 A/S만 보면 오만 정이 다 떨어지지만 OS나 기기의 성능은 때문에 결국….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 맥의 핸드오프 기능

핸드오프 기능을 간단히 설명 드리면 맥에서 핸드오프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그와 대응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앱이 있는 경우 기기를 넘나들면서 사용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가장 간단히 예를 들면 맥의 사파리에서 아이폰으로 보던 웹 페이지를 보려면 그 동안은 주소를 복사해서 보낸 후 보게 하던지 아니면 클라우드 버튼에서 기기를 찾아서 열려있는 페이지를 확인해야 했는데 이제는 핸드오프 아이콘만 클릭하면 해결이 되게 됩니다.

   

결국 불편한 절차 없이 바로 기기간의 연계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핸드오프 기능을 쓰면 쓸 수록 편한 기능인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폰 쓰면 맥과 아이패드를 전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 업무가 블로그를 관리도 하고 마케팅 컨설팅도 해드리는 프리랜서라서 항상 맥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폰은 필수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핸드오프 기능 같이 "애플 친화 시스템"이 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맥에서 handoff 기능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다가 무심코 전화를 걸기 위해서 연락처를 검색하다 맥을 보니 핸드오프가 연결이 된 것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기를 넘나들면서 많이 쓰는 iPhoto는 아직 iOS 8 베타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기기를 넘나 들면서 작업이 연계되는 것도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아이폰의 사파리에서 열린 제 블로그를 handoff로 열었는데 모바일 페이지가 뜨고 있습니다.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핸드오프가 많이 활성화되어도 해결 결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 기기에 대한 분기를 넣어야 될 것 으로 보입니다.

   

핸드오프를 테스트하면서 어찌 보면 그다지 대단한 것 같지는 않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연결 핸드오프(handoff) 기능[2]


개인적으로 핸드오프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설정 샷입니다. 저도 위 이미지처럼 쓰면 쓰러집니다. 보통 맥북프로 하나에 윈도 컴퓨터가 2대정도만 함께 쓰고 있습니다.

   

기기간의 연계작업은 물론이고 OS도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컴퓨팅 환경에서는 역시 더욱 그러합니다. 처음에 실망을 하다가 급 좋아진 이유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핸드오프로 공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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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관련 글을 쓰지 안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본 업인 마케팅이 요즘 너무 바쁘고, 덕분에 몸이 피곤해서 다음에 쓰려고 합니다. 오늘은 가성비가 좋은 아이폰용 케이블 소개를 해드립니다.

   

아이폰5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5S위 최고 단점은 역시 정품 케이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렴한 케이블도 있지만 저렴한 케이블을 쓰면 기기에 사용할 수 없다는 시스템 메시지가 뜨고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5S 용 라이트닝 케이블의 소개입니다.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굳이 아이폰5S 용이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제가 쓰는 대부분의 케이블은 고정형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때부터 쓰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은 현재 수명을 다한 것이 2개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탭의 충전 케이블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3년 이상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으며. 아직도 깔끔합니다.

그나마 아이폰 5S나 아이패드 들에서 쓰는 케이블이 그나마 조금 오래 쓰는 이유가 고정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케이블의 문제가 적은 편입니다.

아이패드 4에서 쓰던 케이블입니다. 그나마 외관은 볼만하지만 단선이 된 상태입니다. 현재의 아이폰 정품 케이블 보다 내구도가 더 안 좋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의 마운트 라이트닝 케이블의 판매가 8800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가성비는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일단 섬유조직이 케이블을 감싸고 있어서 그동안 문제되던 부위가 완전히 보호가 되는 느낌입니다. 제사 쓰고 있는 이어폰이 아토믹플로이드의 슈퍼닷츠인데 케이블의 마감에 섬유로 되어 있습니다. 거의 3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케이블의 문제는 없습니다.

 

맥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 단점

디자인 규격 때문에 거치대와 함께 쓰기에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분은 가격 대비 우수하지만 컬러가 조금 약한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은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섬유류 케이블이라면 블랙&화이트로 컬러를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K. Able(케이. 에이블)" 아이폰용 라이트닝 케이블 장점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

50cm 급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제 사용방법은 이동형으로 보조 배터리와 연결해서 쓰거나 아니면 차에 두고 쓰고 싶은데, 노트북에 연결하거나 차에서 짧게 쓸 만한 사이즈의 케이블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케이블 셀러 회사인 "K. Able(케이. 에이블)"에서 케이블을 무상으로 지원 받아서 작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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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ot 코리아에서 자사의 Minidrones(미니드론)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글은 정식 리뷰라기 보다는 개봉 기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를 위해서 보내준 제품은 Jumping Sumo와 Rolling Spider였습니다.

   

오늘은 미니드론 중에서 Rolling Spader의 개봉기입니다.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FreeFrighr 3앱을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지 못하는 스마트 폰 사용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말을 정말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아이들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Parrot은 개인적으로 하나 정도는 구매를 계획하던 제품 들 중 하나였습니다. 키털트(Kidult) 아이템이기 때문에 조금 구매에 고민을 했던 브랜드인데 리뷰 요청이 와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제품 테스트와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 여유자금이 있어도 눈치가 보여서 구매를 하지 못하는 아이템들이 "키덜트" 아이템과 시계 같습니다. 물론 시계는 "가품"이라고 속이고 구매를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지만 키덜트 상품은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때마침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토요일 늦은 시간에 배송을 받은 상품이라서 간단하게 개봉기만 찍고 RollingSpider를 들고 아파트 밖으로 나갔습니다. 일반적인 리뷰는 사용하는 사진을 많이 찍지만 일단 가지고 놀 요량이 많았습니다. 그나마 조명이 조금 있는 아파트 배드민턴 장에서 날려 보기로 했습니다.

  




2시간 정도의 풀 충전을 하고 일단 비행 드론인 Rolling Spider를 들고 나간 것입니다. Rolling Spider 는 8분 정도의 짧은 사용 시간만 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보내주신 JumpingSumo의 배터리를 같이 가지고 나가서 두 배 정도의 시간을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물로 마눌님은 미묘하게나마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을 발산 하였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조정기가 들어 있지 않은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앱으로 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드론을 조정하는 앱입니다. 하나의 앱으로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두 종류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FreeFrighr 3앱을 실행하면 블루투스 4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됩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ider 사용 기

일단 사용시간이 조금 짧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조 배터리를 쓸 수 있게 한다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JumpingSumo와 RollingSpader에는 각 하나씩의 배터리가 있는데 여분으로 2~3개 정도 충전기와 함께 판매를 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도 언급 했지만 2개의 배터리를 사용하니 조금 더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추가 배터리를 구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충전기도 있으면 좋겠는데 쇼핑몰에는 배터리는 있는데 충전기가 없어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Minidrones(미니드론)들의 박스를 컬렉션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미가 아이티 기기의 박스를 모으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기기의 박스는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직접구매를 하는 기기에 박스를 모아 놓는데, 이번에는 조금 예외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습니다. 드론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무선 조정 놀이기구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이며, 다양한 액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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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쓰고 있는 아이폰 5의 유리가 파손이 되었네요!! 2012년 12월 7일에 구매를 해서 2년 정도 사용을 한 폰입니다.

   

1년 정도 제가 쓰다가 지금은 제 큰조카가 쓰고 있는데 몇 일전에 넘어지면서 앞 유리의 파손 시켰습니다. 만 2년이 다되어가는 아이폰5이기 때문 아이폰의 애플케어(워런티)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공인 서비스 센터의 서비스에 실망한 저는 이번에는 아이폰 사설 수리업체에서 수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조카의 아이폰 5의 액정수리 


현재 부평역 인근에 있었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아이폰 사설 수리센터를 찾았습니다. 부평역에서 150 M 정도 떨어진 곳에 아이폰 사설 수리 센터가 있어서 바로 방문을 했습니다.

   

아이폰 5의 손상 정도는 앞 유리였지만 수리는 "액정+ 전원 버튼"을 수리했습니다. 카드를 이용했기 때문에 액정은 99,000원, 버튼은 29,000원에 수리를 했습니다. 약간의 침수 피해도 있었는데 경미한 사항이어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액정을 분리하고 수리하는 모습입니다. 작업하시는 데 방해가 될까 봐서 처음 부터 찍지 못하고 중간 부터 찍었습니다. 액정에서 기가 부품을 뜯어내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부평 역에 "아이폰 수리 리뉴얼 "이 공식 상호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평 아이폰 리뉴얼 블로그

http://blog.naver.com/iphonern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블로그 운영을 위해 사진을 찍고 계셔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약간의 조언을 드렸습니다. ㅋㅋ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젊은 사장이라서 그런지 365일 24시간 영업을 한다고 하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액정 교체시간은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서비스로 강화유리 보호필림(19000원 상당)을 붙여 주었네요^^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음 이거 조카에게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ㅠ.ㅠ

 

아이폰 사설수리업체에서 아이폰 5 액정수리를 하다

   

일단 깔끔하게 액정이 교체되었고, 강화유리 액정보호 필름까지 부작이 된 상태입니다. 조카에게 물려준 아이폰 5로 2년 정도 썼어도 액정이 깨진 상태로 쓰는 것 보다는 낳을 것 같아서 수리를 했습니다.

   

아이폰 5S 수리점 정보

상호 : 부평 "아이폰리뉴얼"

연락처 : 010-3033-7543

블로그 : http://m.blog.naver.com/iphonern/802103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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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OS 8의 정식 업데이트가 제공되는 날입니다. 이전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아이폰 5 S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만 업데이트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제가 업무용으로 쓰는 기기라 정식 업그레이드가 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오늘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역시 트레픽이 iOS 8에서 만이 몰리고 있네요!!

 

아이패드 에어 iOS 8 업그레이드

   

이번 업데이트에는 용량이 6.9 GB 정도의 여유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여유공간이 4기가 정도여서 설정>>일반 >> 사용내용 >> 저장 공간에 들어가서 불필요한 자료를 지우고 설치를 하였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iOS 8 업그레이드

   

   

아이패드 에어 iOS 8 업그레이드

   

가장 편하게 지울 수 있는 원노트와 Podcast의 데이터를 지웠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는 원노트와 Podcast는 데이터를 다시 다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앱을 지워버렸습니다. 물론 업그레이드 이후에 다시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IOS 8

   

이 업데이트는 다음 기능과 함께 수백 가지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합니다.

   

• 메시지 개선사항

버튼을 탭하고 간단히 쓸어올려 음성, 비디오 또는 사진 전송

그룹 대화에 제목을 달고 친구를 추가하거나 내보내고 대화에서 빠질 수 있는 그룹 메시지 옵션

방해 금지 모드, 위치 공유 및 첨부 파일 보기가 있는 새로운 세부사항 보기

        • 사진 개선사항

쓸어넘겨서 밝기 및 색상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편집 도구

노출, 밝기, 대비, 하이라이트, 그림자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조정 제어기

날짜, 위치 또는 앨범 이름으로 검색하거나 스마트 제안 사용

슬로 모션 비디오, 고속 연사 촬영, 파노라마 및 타임랩스를 위한 스마트 앨범

사진 App에서 바로 지원되는 타사 사진 필터 및 편집 도구

iPhoto에 있는 사진 및 메타데이터가 사진 App으로 마이그레이션됩니다. 책, 저널 및 슬라이드쇼는 사진만 포함하는 앨범으로 변환됩니다. iOS용 iPhoto는 iOS 8 이상이 설치된 장비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 카메라 개선사항

타임랩스 모드

캡처 타이머

캡처하기 전에 단순한 방법으로 노출을 조절하여 사진을 밝게 또는 어둡게 하기

iPhone 5s에서 전면 카메라의 고속 연사 촬영 모드

iPad Air 및 iPad mini Retina 디스플레이용 파노라마

   

• QuickType 키보드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수신자 및 App에 따라 사용자화된 자동 완성 입력

자동 완성은 영어(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영국, 미국), 프랑스어(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독일어(독일, 스위스),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스페인어, 태국어에서 가능

타사 키보드 지원

      

• 건강

대시보드로 건강 및 운동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App

건강 데이터를 App에 공유하여 건강 및 운동 기록을 좀 더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기능

잠금 화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옵션과 함께 알레르기, 의학적 질환 등에 대한 의료 정보 추가

iPhone 및 iPod touch에서 사용 가능

        • 가족 공유

최대 6명의 가족 구성원과 함께 iTunes, iBooks 및 App Store 구입 항목 공유

하나의 신용 카드로 가족이 구입하는 콘텐츠를 결제하고 구입 허락 요청 기능으로 자녀의 결제를 승인

가족 사진, 가족 캘린더, 위치 등을 쉽게 공유

        

• iCloud Drive 

사용자의 모든 도큐멘트를 iCloud에 저장하고 iPhone, iPad, iPod touch, Mac 또는 PC에서 접근 가능

호환 가능한 여러 개의 App 간에 동일한 파일 공유

한 장비에서 변경한 내용을 모든 장비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 연동 기능으로 iPhone, iPad 및 Mac이 좀 더 완벽하게 함께 동작

한 장비에서 작업하던 내용을 다른 장비로 옮겨서 계속할 수 있는 Handoff 기능

iPad 또는 Mac에서 전화를 걸거나 받고 SMS 또는 MMS 메시지를 받거나 보내기

다른 장비에서 자동으로 사용자의 셀룰러 연결을 사용하여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Instant Hotspot

OS X Yosemite와 AirDrop 호환성

iPhone 5 이상, iPad(4세대), iPad Air, iPad mini 및 iPod touch(5세대)에서 사용 가능

        

• Spotlight 개선사항

위키백과 항목, 근처 장소, 동영상(미국만 가능), 인기있는 웹 사이트, App Store, iTunes Store 및 iBooks Store의 제안 표시

Safari에서도 많이 방문한 사이트 및 검색 제안과 함께 Spotlight 제안 지원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스페인, 스위스의 지역 언어 지원

        

• Mail 개선사항

메일을 작성 중에 아래로 쓸어내려서 작성 중인 메일과 받은 메일 간에 쉽게 전환

캘린더 이벤트 및 연락처에 대한 지능적인 제안

VIP 스레드

        

• Siri 개선사항

반응성, 신뢰성 및 정확성 개선사항

장비가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 "Siri야"라고 불러서 Siri를 시작할 수 있는 옵션

음성 인식 스트리밍

"지금 재생 중인 노래가 뭐야?"에 답하는 Shazam 동작

iTunes Store에서 콘텐츠 구입

        • Safari 개선사항

DuckDuckGo 검색 엔진 지원

탭마다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

공유된 링크에서 RSS 피드 구독

카메라를 사용하여 신용 카드 정보 스캔 및 입력

         

• 지도 개선사항

Flyover 도시 둘러보기

전화 및 연락처 App에서 지도 위치 카드

캘린더 이벤트에 대한 인라인 지도 보기 및 이동 시간 알림

        • App Store 개선사항

카테고리를 간단하게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탐색 탭

검색 탭에서 인기 검색어 표시

검색 결과 스크롤

App 미리보기 동영상

에디터 추천 배지

        • 멀티태스킹 보기에서 주요 연락처에 빠르게 접근

        • 메시지, Mail, 캘린더, 미리 알림 및 활성화된 타사 App에 대한 대화식 알림

        • iOS 장비를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팁 App

        • 자동 야간 모드 및 책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구성과 함께 iOS에 내장된 iBooks App

        • iOS에 내장된 Podcast App

        • 각 App의 배터리 사용량

        • 저장된 웹 사이트 암호를 사용하여 관련된 App에 쉽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는 iCloud 키체인

        • FaceTime 오디오 통화 대기

        • 메모에서 리치 텍스트 편집

        • P2P AirPlay 발견 및 재생

        • 기업용 기능 

캘린더, 연락처, 메시지, 미리 알림 및 메모뿐만 아니라 Mail 및 타사 App에 대한 확장된 데이터 보호 기능

메시지별 S/MIME 이메일 제어

사용자가 자신의 장비를 쉽게 원격 관리할 수 있도록 향상된 UI

Exchange용 자동 응답

캘린더 초대에서 일정 없음/바쁨 검색

MDM 관리되는 책을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푸시 가능

        

• 손쉬운 사용 기능

화면 속 화면을 포함한 다중 확대/축소 모드 및 한 손 제어 기능을 통해 새롭게 디자인된 확대/축소 기능

사용법 유도를 위한 내장 타이머 및 Touch ID 지원

제스처 또는 Siri 명령을 통해 화면의 콘텐츠를 읽어주는 화면 말하기

Alex 음성 옵션 및 점자 입력 지원을 포함한 VoiceOver 개선사항

쌍으로 연결된 iOS 장비에서 다른 장비로 완벽하게 전환되는 MFi 보청기의 다중 장비 지원

       

 • 중국에서 지원되는 기능

벡터 기반 지도

턴 바이 턴 내비게이션

중국력 캘린더 지원

향상된 자동 완성 입력

향상된 날씨 데이터

       

 • 확장된 언어 지원

22개의 추가 언어에 대해 받아쓰기 지원: 크로아티아어, 카탈로니아어, 체코어, 덴마크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그리스어, 헝가리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노르웨이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포르투갈어(포르투갈),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슬로바키아어, 스웨덴어, 태국어, 터키어, 우크라이나어, 베트남어

영어(인도), 벵골어, 필리핀어, 마라티어, 슬로베니아어 및 우르두어의 새로운 키보드

힌디어 번역

단어 정의가 지원되는 추가 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브라질), 태국어, 터키어

스페인어-영어 사전

터키어 맞춤법 확인

텍스트 말하기 및 VoiceOver에 대한 히브리어 지원

         

 새로운 개발자 기능

확장 가능성: App 간에 새로운 공유 옵션 및 위젯을 생성하고, 사진 App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필터와 편집 도구를 제작하고, 타사 키보드를 개발 가능

Metal: 콘솔 3D 게임을 모바일 장비에서 제공하려는 게임 제공업체를 위한 새로운 그래픽 기술

SpriteKit 및 SceneKit: 향상된 2D 및 3D 게임

HealthKit: 건강 및 운동 App 간에 데이터 공유

HomeKit: Siri로 집에 있는 지원되는 장비를 제어하는 새로운 방법

Touch ID 지원: 지문으로 타사 App에 로그인

CloudKit: 개발자가 서버 코드를 작성하고 서버를 유지할 필요가 없는 완전하고 확장 가능한 백 엔드 솔루션 제공

        

• 오류 수정

   

일부 기능은 일부 국가 및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다음 웹 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

   

   

아이패드 에어의 iOS 8 의 업그레이드는 빠르게 진행하기 위해서 맥과 연결을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이제 남은 기기는 집에 있는 아이패드 4와, 아이폰 4S만 업그레이드 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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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에는 iOS 8 배타버전 이기 때문에 맵을 수 없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으로 애플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OS X 매버릭스와 iOS 7 부터 애플지도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활용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국내에는 위성 지도나 3D 지도가 미국과는 차이가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신뢰 T- MAP" 있기 때문에 굳이 애플의 지도를 이용 일이 없었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의 기본 지도 앱입니다.

  

하지만 최근 iOS 8 DP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티 맵을 쓸 수 없기 기 때문에 티 맵의 대용으로 아이폰의 기본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자!

 

아이폰 5S의 기본 앱 중 하나 인 지도 앱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 상단에서 화살표를 누르면 네비게이션 모드로 넘어갑니다.

   

어제는 현재 제가 근무하는 부평에서 강남으로 고객 미팅을 가게 되어서 아이폰 지도를 네비게이션으로 이용을 했습니다. 2년쯤 전에 한번 사용해보고 정말 오랜만에 사용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터페이스와 UI는 심플하고 직관적입니다. 다만 티 맵의 정확도와는 상당히 떨어지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교통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출발 시 도착 시간 정보와 실제 도착했을 때 도착시간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특히 막히는 거리는 안심하고 약속시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티 맵을 이용할 때는 출 바지에서 도착지 가지의 시간을 보고 출발을 하면 거의 정확하게 약속시간에 도착을 할 수 있었는데 아이폰 지도 앱은 너무 오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도착시간 정보를 제외하면 상당히 우수한 네비게이션입니다. 티 맵을 이용할 없는 상황에서는 최고의 대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패드의 지도와 네비게이션 모드입니다. Wi-Fi 모델이기 때문에 도보 중에 사용은 매우 편리하지만 이동 중에 사용을 어렵습니다.


   



아이폰 지도 앱의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주간 모드와 야간 모드입니다. 아이폰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여 네비게이션을 활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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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테더링에 관하여 주위에 지인들이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쓰지 않고 있지만 SKT의 62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5기가 정도의 데이터 용량을 쓰고 있습니다. 


데이터 테더링의 장점은 일단 제일 안정적인 서비스인 통신사의 무선망을 쓴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작업을 할때는 원도 8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 경우 가장 안정적인 통신 방법은 LTE 서비스를 받고 있는 제 아이폰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제일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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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4G 와이브로, 올레 와이파이존(와이브로의 부가 서비스입니다.), U+ zone, LTE 서비스 등을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문제가 생긴적이 있어서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다 쓰는 것 입니다. 


최근에 가장 든든한 것이 아이폰을 이용한 USB를 이용한 접속입니다.


Data tethering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폰 5(iPhone 5)의 경우 “개인용 핫스팟”이라고 불리며 Wi-Fi 나 , 블루투스(Bluetooth),  USB 등으로 연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Wi-Fi를 이용한 접속이 가능해지면서 LTE 서비스가 정액 요금제를 없앤 변명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팅 방법보기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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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데이터 테더링의 방법은 3가지


01. WI-FI를 이용한 방법 


Wi-fi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이폰 5에 제일 적당한 방법으로 여러 대의 기기에 테더링을 할 때 매우 유리한 방법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5의 WI-FI 속도는 


즉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사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도 같은 방식으로 설정과 사용이 가능합니다. 



02.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


이 방법은 아이폰 5 이외에 아이폰 4나 3에서 쓰는 방법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아이폰 이전 버전의 경우 3G 서비스이고 와이파이의 경우도 느리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정적인 블루투스를 이용 했었습니다.


아이폰 3나 아이폰 4에서 쓸 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03. 유선 USB를 이용하는 방법


아이폰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가장 확실하게  테더링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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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노트북에 USB로 연결하고 wi-fi를 꺼두시지 않으시면 우선적으로 wi-fi로 접속이 되기 때문에 데이터 테더링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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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LTE 서비스에 혜택을 너무나 많이 받는 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 정도의 통신비를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개인용 핫스팟을 세팅하면 되기 때문에 가끔 오해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 세어링과는 조금 다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이터 세어링의 데이터의 총 량을 여러 기기에 나누는 방법이고, 데이터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 모뎀으로 이용을 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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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번 시간을 내서 대우 일렉트로닉스 서비스에 방문을 했던 것과는 다르게 강남에 미팅이 있어서 선능역 유베이스에 방문을 했습니다. 


공장 초기화 등 애플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모두 진행을 하고도 같은 증상이 발생을 해서 

 

아이폰 5S 이상 증상은 이어폰을 사용 할 때 렌덤하게 배터리 소모가 많아짐!


주로 외근을 나갈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면 집에서 테스트 할 때 배터리 소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이어폰으로 통화 중은 음악을 들을 때보다 더 높은 확률로 배터리 급속 소모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어폰의 문제일 수도 있어서 메인 이어폰인 아토믹 플로이드의 국내 판매처 기사와 통화 하여 이어폰에는 별도의 회로 등이 없기 때문에 이어폰의 문제로 배터리의 급속 소모는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오후 2시 40 분경 배터리 75% 상태에서 출발

오늘 배터리 소모입니다. 서비스 센터의 기사에게는 전혀 인정이 되지 않는 자료입니다.


1번 이미지는 위 이미지들을 편집해서 올린 것입니다.


아이폰 5S의 현재까지의 A/S 진행(?) 과정입니다.


애플 기술지원 부서와 총 통화 시간 5시간 이상


7월 21일 대우 일렉트로닉스 방문: 이상 없음 배터리 체크 프로그램

7월 22일 공장 초기화 및 테스트

7월 23일 동일 문제 발생으로 애플 고객센터와 통화

- 통화 중에도 지속적인 배터리 소모 중

7월 23일 선릉 역 유 베이스 방문:

- 75% 에서 30%까지 4시간 사용(미팅 중 사용 안 함) 이상 없음 판정

- 공장 초기화 (아쉽게 유료 포스팅의뢰 문자 소실 복원 X)

- 기사의 테스트로 정상이라고 함

- 집으로 오는 동안 30% 배터리 소모

   

7월 24일 다시 한번 공장 초기화

7월 24일 홈 버튼 + 볼륨 버튼으로 로그 파일 생성 진행 중   


아이폰 5s가 문제가 생긴 이후에 첫 번의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 방문과 5시간에 가까운 통화를 했지만, 해결되는 없었기 때문에 선릉 역 모 병원 미팅이 있어서 오늘은 강남에 유 베이스에 방문을 했던 것입니다.   


여전히 이상한 눈빛의 서비스 기사와 마주치다!

일단 고객이 제시하는 증거인 스크릿 샷은 참조 사항이라고 했지만 열어보지도 않았고, 일단 동대문 대우 일렉트로닉스에서 들은 페널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스크린샷 확인 요청은 묵살 되었고, 이번에도 '배터리 테스트를 하고 문제가 없다'고 말을 하면서 통신사의 A/S 센터에서 수리를 받을 것을 권유 했습니다. 즉 몇 일 동안 아이폰을 문제를 확인 할 수 있는 부서인 진단 센터에 보내야 하는데, 유 베이스에서는 임대 폰이 없으니 SK 텔레콤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제 아이폰을 테스트한 장비입니다.


유 베이스로 오는 도중에 통화를 했기 때문에 상황 제현을 해줄 것을 요청 했습니다. 방문 시간이 폐점 시간인 7시에 가까운 시간에 도착을 하여서 유 베이스에서는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았지만 애플 기술 지원 부서와 통화를 해서 시연을 진행했고 시연의 이어폰인 리모컨이 없는 것이라 아이폰 5s용 이어폰으로 해 줄 것을 요청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결과는 '이상 없다' 입니다. 


기사가 직접 작성한 메모입니다. 잘 계산을 해보면 이상이 없지는 않습니다. 


위 이미지의 메모는 1번은 6:35에 30% 상태로 이어폰 없이 11분간 통화를 했을 때 2%가 감소 된 것이고 6시 46분부터 7시 03분 까지 이어폰을 사용하여 17분간 5% 정도 배터리 소모가 있습니다. 일단 이어폰을 사용 할 때 배터리 소모가 더 나오지만 17분 동안 5% 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

   

개인적으로 애플 공인 센터의 기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다시 애플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스크린 샷은 찍었지만, 날라가 버렸지만 다행이 아이패드 미니로 찍은 이미지가 하나 남아있었네요!


이미지는 집으로 들어오는 지하철에서 마지막 1% 간 남았기에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초기화 상태로 30분 정도 추가통화를 했던 것입니다. 공장 초기화 상태에서 30%에서 1%로 줄어든 시간이 1시간 50분 정도 걸린 것입니다. 즉 1시간 이상 측정을 해보면 시간당 15% 정도 줄어든 것입니다.


기사의 이야기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에 대하여서는 아이폰 5s의 문제점을 인정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1시간 이상 시간은 보내고를 하고 유 베이스에서도 해결 안된 것입니다.


공장 초기화 후에 30% 의 배터리 잔량을 2시간 동안에 소비하는 방법이 있으면 한번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기사 입장에서는 이어폰을 쓴다고 배터리가 과도하게 소모되는 문제가 발생하지는 안는 다는 것입니다. (그럼 내 폰은 모지)

  


위 이미지는 애플 기서와 통화를 하면서 소진한 것입니다. 5% 남았을 때 통화를 끝내고 이어폰을 빼고 두었기 때문에 사실상 배터리 소진은 더 많은 것입니다.

 

애플의 A/S에 대해서는 이제는 화도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소모에 대한 것은 제가 증명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전 그냥 외근 나갔을 때 신경 쓰지 않고 아이폰 5S를 쓸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소모한 시간을 따진다면 아이폰의 유리를 파손하고 유상 리퍼를 받는 것이 더 비용적으로 저렴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블루투스의 단락 문제는 아예 포기하고 있는데 그냥 아이패드 미니로 들으면 된다는 심정입니다.

   

일단 저를 진상 보는 듯한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애플 공인 서비스의 기사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애플의 정책상 리퍼를 해줄 때 문제가 생기면 A/S 기사에게 주어지는 페널티가 있는 한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의 기사에 대한 제 불신은 계속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성이 있는데 검사해보니 이성이 없다라고 단정을 짓는 것입니다. 소프트 적인 문제이든 하드웨어적 문제이든 소비자는 문제를 제기 했지만, 기사의 판단에는 "문제가 없다." 고하면 문제가 없어지는 마술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전에 리퍼를 받은 사람을 비난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최소 삼성 정도의 서비스 만족을 위한 리퍼라면 국내가 초고로 리퍼 비율이 높아야 합니다.

   

아이폰 5S 배터리 소진을 위한 다음 해결 단계 진입

지속적으로 애플의 고객 센터와 통화를 했습니다. 유 베이스에서 나온 이후 다음 단계는 제 아이폰 5 S 로그 분석 파일 전송입니다.

   

현재 30분 정도에 한번씩 홈 버튼+ 볼륨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아이폰5S의 홈 버튼과 볼륨 버튼을 30분 간격으로 눌러주는 일을 해서 로그파일을 남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단 공인 서비스 기사의 결정이 수리를 리퍼 교체를 하는 기준이 되다 보니 시간 상 너무 많은 시간과 상당 통화를 통한 감성의 낭비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이번 A/S는 가급적 피곤하더라도 끝 가지 가서 리퍼가 아닌 수리 쪽으로 끝을 내고 싶습니다. 리퍼 정책에 대한 신뢰도 바닥이 되어 버렸습니다. 애플이 리퍼비시를 A/S 조건으로 내세운 것은 저처럼 시간을 소비하지 않고 편하게 중고폰으로 교환 해주는 정책이어서 좋았지만 리퍼 조건이 조금 까다로워 지면 엄청난 불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문득 삼성 서비스 센터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이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고객의 감성 보다 자신의 감성을 깎아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할 만합니다. 


그리고 몇 해전에 제 넷 북에 편법으로  SSD 설치해주신 기사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삼성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 평가는 9점도 0점과 같습니다. 불만이 없었다면 무조건 10점 만점주시기 바랍니다.  

   

애플 기사에게 수리를 요구하는 나는 진상일 뿐

   


애플 제품의 특성상 시집을 보낼 때는 박스 포장을 해서 보내기 때문에 남아있는 박스는 제 소유가 인정되는 것들 입니다. 물론 애플 샵에서 구매한 액세서리 류와 타임캡슐은 제외입니다. 


이 정도를 구매해도 남들과는 다른 증상으로 A/S를 요구하는 저는 기사 입장에서 '완전 진상'이라는 것입니다. 애플 공인 인증 센터의 기사의 눈빛이 너무 불쾌했고, 앞으로 애플의 제품 구매는 몇 번 더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잡스님이 없는 애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 인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현재 쓰고 있는 윈도 8.1 데스크톱의 성능에 문제가 없으니 4K 모니터를 추가하여 기존 SB 970 모니터와 듀얼 모니터로 고선명도 설정을 하고 메인 컴퓨터를 윈도 8.1로 바꾸는 것을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2년식 맥북 프로 레티나는 4K 를 지원 하지 못해서 최근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포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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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사고서도 월요일인 관계로 기본적인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개봉기 말고 정식 후기는 이제야 쓰게 되는 것 갔습니다.

   

아이폰 5를 사고 약 11개월 정도에 아이폰 5S를 구입을 했습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 조금 낭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1년 동안 아이폰이 업그레이드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iOS7 최적화된 기기 iPhone 5S

   

아이폰의 장점은 역시 클라우드 동기화 입니다. iCloud를 통한 동기화의 폰이 바뀐다고 하여도 이전의 쓰더 아이폰과 똑같은 설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 5도 너무나 쓸만하기 때문에 폰을 바꿀 계획은 없었습니다. 이전까지의 폰의 구매 방식에서 벋어나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을 받지 않고 구입한 폰입니다.

   

아이폰 5S로 제일 먼저 쓴 어플이 메모 어플입니다.

   

메모어플의 경우 배경이 엠보가 있는 백색으로 바뀐 어플입니다. 일단 메모어플을 쓰다 보니 아이폰 5S의 컬러가 백색이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을 하면서 적응이 되려면 한동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예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잔영 문제로 디스플레이 패널을 바꾸고 거의 2주일 정도는 색감에 적응이 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맥을 메인 컴으로 쓰면서 추가적인 듀얼링크 케이블을 구매해야 하는 삼성 모니터 SB971D를 구매한 이유 중 하나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색감이 맞았기 때문입니다.

   

약간 아이보리 턴을 띠는 백색으로 아이폰 5와 바로 비교를 해보니 상당히 누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시 아이패드와 비료를 해보아도 역시 누런 느낌입니다.

 

   

그나마 이미지 컬러의 느낌이 잘나온 이미지 입니다.

   

"아이폰5와 아이폰 5S를 디스플레이의 색감이 떨어졌다" 입니다.

   

맥북프로의 백색은 삼성의 고급 팬널의 특징인 홍백색이어서 SB971D와는 색감 차이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3이나 아이패드 4나 아이폰 5의 경우는 거의 백색 광도에 따라서는 회백에 가깝입니다.

   

저는 대부분 레티나 급 모니터나 레티나가 아니더라도 27인치 급에서는 상급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색감이 상당히 잘나오는 디스플레이입니다. 초기 노트북의 백색은 거의 아이보리에 가까웠습니다.

   

   

터치 아이디 편리하지만 왠지 불안한 느낌

   

역시 가장 이수가 되는 것이 터치 아이디 일 것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터치 아이디로 앱을 다운 받으니 은근히 편리했습니다.

   

저는 3손가락만 등록을 했습니다. 앞으로 왼손 검지만 더 입력을 하고 쓰려고 합니다.


Chunchu's tip

하드웨어 적인 성능 문제라면 아이폰 5를 굳이 아이폰 5S로 넘어갈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터치 ID는 단순히 로그인 기능 이외에도 유료 앱의 결제에서 편하게 쓰입니다. iOS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uch ID의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기능이지만 매우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iOS 7업그레이드 후에 아이폰 5가이 느려졌다고 하는 데, 개인적으로는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굳이 성능 차이로 아이폰 5S를 구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들리는 소식 중에 아이폰 5S의 모션센서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약간의 차이가 보입니다.





다음은 메모리의 점유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앱을 끄고 전원을 껐다 켜도 아이폰 5S가 더 메모리 여유가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리콘으로 만드는 하드웨어는 이제 속도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 5와 아이폰 5S의 차이점은 약간 씩 있습니다.

   

아이폰 5S는 아이폰 5 보다 기본 메모리의 점유 량이 높습니다. 애플의 기기의 특성상 메모리가 부족해서 폰이 버벅되지는 않습니다.

 

   

GPS의 정확도 이 부분은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약간 더 정확해진 느낌입니다. 이전에 교차로에서 위치를 보면 거의 정확하게 나옵니다.

   

다음에는 사진 등에 대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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