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를 쓰면서 일단 컴퓨팅에 다시 한번 변화가 예상됩니다. 아이패드가 손안에서 무슨 일이든 가능해 졌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서일대학교 마케팅 제안서를 만드느라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어제 쓴 글이 다음 pick에 올라 있었습니다. 본편을 쓰기 전에 쓴 서편이 주제별 추천 글로 잘나가 버려서 두 번째 글쓰기에 부담이 됩니다.


"아이패드4나 아이폰 5S의 리뷰에는 고민을 하다 샀다!" 등으로 사실상 필요하지 않거나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아이패드 에어는 친구를 꼬시어(?) 함께 줄서기 구매를 할 정도로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도입 이후 최고의 이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

 

   

   

아이패드 에어 보조 장치에서 메인 장치로!

 

이전까지는 불가능(?)했던 일들 아니 매우 불편 했던 일들 이제는 편해지기 시작되었습니다. 별 불편 없이 블로그 포스팅용 글 작업이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를 몇 년 째 쓰는데, 자음을 쉬프트를 눌러서 쌍 자음을 만들면 볼드 체가 되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불편 없는 포스팅으 조건이라면 아이패드 미니도 가능 할 것이지만, 아이패드 화면 사이즈라는 것입니다. 아이패드 3가 레티나를 도입하면서 큰 화면에 대한 갈망은 90%정도는 해소했고 이번 에어의 사이즈와 무게는 실용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어제도 제안서 작업을 하다가 잠시, 아이패드 에어로 블로그 글을 작업을 하고 이 글의 초안을 잡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 이전 버전들 쥔 상태에서 편하게 글쓰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화상 키보드 분리기능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히 무게 때문에 장시간 작업이 불편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후기 (iPad air Review) 더 가볍게 더 작게! 사용 감은 최대로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있는 제 조카입니다. 대학 때문에 중국에서 들어와서 제 아이폰5 및 아이패드 4 등을 갈취(?) 해간 장본인입니다.

 

단지 폭의 사이즈와 무게를 줄인 것으로 효용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사실 키보드를 이용하여 글을 쓰는 것도 재미있지만, 아이패드의 화상 키보드로 글을 쓰는 것도 매우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에서패드에서 첫 프리징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함께 페어링을 하던 중 발생했습니다.

   

프리징 해결 방법 상단 전워 스위치를 길게 5~10정도 누르고 있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패드를 쓴 뒤 처음으로 프리징을 보았습니다. 아이폰 3GS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꺼지기 직전에 아이패드도 블루스크린이 아주 잠시 떴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에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에야 제대로 사용을 하고 정식 사용기를 올리려고 하는데, 조금 머슥해지고 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세로모드 : 아이패드는 세로로 쓰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로 모드로 쓸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구매한 아이폰5s의 HiRise 스텐드를 꾀 차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이전에도 가로 모드를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부터는 더욱 세로모드만 쓸 거 같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는 어마어마한 사은품 덕분에 리뷰 거리가 상당히 많이 생겼습니다.

   

눈에 거슬리는 한글 각인의 로지텍 키보드를 성능 때문에 쓰는 것하며, 로지텍은 키보드 마우스 이외에 아이패드 케이스는 만들지 말았으면 하는 것, 아이들을 위해 구매한 로지텍 키보드 마우스 새트 등 로지텍 리뷰가 몇 건 몰아서 나올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강제 종료는 거의 기억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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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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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추위에 떨면 서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했습니다. 결국 제 5번 째 아이패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별로 고민 하지 않고 구매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음성녹음과 직접 타이핑으로 100% iPad air 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멀티 태블릿 아이패드 air 작아짐과 가벼움의 미학


대부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일단 가볍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 인지 제 아내도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만으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을 쓸 때 불편함이 줄었습니다.. 손이 적은 저는 아이패드 4는 손안에 들고 쓰려면 조금 불편 했습니다. 물론 타이핑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았습니다.

   

   

얼어 죽을 뻔한 아이패드 에어 구매기를 쓸까하다 일단 아이패드 4와의 차이점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이마트 프로모션 사은 품 입니다. 추위에 얼어 죽을 뻔한 것에 감수할 만합니다 . 약 30만 원 상당의 사은 품입니다.

   

3시간 이상 찬바람을 맞으며 내가 왜 이 짓하냐 하면서, 같이오자고한 친구를 원망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차이점

 

직접 들었을 때 무게나 글립감이 상당히 개선 되었습니다. iPad air의 현재의 생산성 환경이라면 굳이 제가 생각하는 13인치 아이패드는 필요 없을 거 같습니다.

  

사진과 포스팅을 일괄로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마이크가 두 개여서(?) 음성인식 또한 iPad 4보다 매우 좋아져서 음성 녹음만으로도 Blog 포스팅이 가능해졌습니다.

   

가장 편한 부분은 가볍다는 것인데, 한 손으로 들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놀라움과 감흥

   

이번 iPad air는 쓰면 쓸수록 놀랍고 매력적입니다. 사실 iPhone 5S도 제 입장에서는 그리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는 확실히 아이패드의 진화 형이라고 수 있습니다.

   


   

iPad 에어는 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가볍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처럼 키보드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iPad 자체로 글을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특히 음성인식은 마이크가 늘어나면서 MacBook Pro 레티나의 고급 받아쓰기 수준의 인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손으로 들고 받아쓰기로 글을 쓰거나 직접 아이패드 자체 키보드로 쓰는것도 매우 편합니다.

   

아이패드 Air 의 단점

   

제 기기 문제인지 iPad 에어 버전 자체 이게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터치 정확도가 조금 떨어진 것 같습니다.

   

원노트 작업을 할 때 줄이나 단어의 클릭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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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어플


현재 제 아이패드에는 총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어플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앱은 AVstreamerHD 입니다. 


주말에 올리려고 준비를 했던 글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져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글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포스팅 합니다. 





주말에는 PC의 OS를 Win7에서 Win 8로 결국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를 선듯하게 결정하게 만든 어플이기도 합니다. 


흔히 원격 제어는 원격에 서버를 제어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고 그 화면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많이 이슈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본 개념이 원격 제어입니다. 


일단 제가 써본 원격제어 프로그램 중에 제일 우수합니다.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제게는 가장 이상적인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AVstreamerHD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의 안전성과 SplashTop의 편리함을 겸비한 어플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독에 올라간 크레이지 리모트를 대치했을 정도로 애용합니다. 


일단 속도 부분은 제일 빠르다고 할만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은 화면을 마치 동영상 처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를 중시하게 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맥북을 주로 쓰는 제게는 PC는 모니터링 정도의 보조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격 제어 어플은 아이패드로 PC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키보드 없이 책상을 조금 넓게 쓰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PC와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 하게 하는 synergy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팅이 문제로 안 쓰고 있습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시작화면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원도우 8의 경우 원격접속 상태에서 화상 키보드를 이용하여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AVstreamerHD, evernote,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를 마우스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원격 접속, 크레이지리모트, 클라우드 컴퓨팅앱 자체에서 해상도를 변경 할 수 있어서 편한 대로 맞추어 쓸 수 있습니다.






특징 중에 하나는 동영상의 경우 별도의 내부 어플로 보다 안정되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AVstreamerHD는 무인코팅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에서 만든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의 재생에는 매우 우수합니다. 


물로 에어 비디오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원격 접속 후에 동영상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충분히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우수합니다. 


AVstreamerHD 단점 


구지 단점을 찾으려면  초기 접속 화면이 PC와 맥북 여러 대를 쓰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다는 것과 크레이지 리모트와는 다르게 VM 웨어 속의 가상 원도우에는 접속을 하지 못한다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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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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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로 "맥 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5인치"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이름의 맥 북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협업과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글을 쓰고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운영은 제 취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 관련 앱은 애플에서 만든 iPhoto입니다.


한동안 협업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여도 또 다른 한 면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입니다. 


iPhoto 

B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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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앱 중에서는 제일 잘 만든 앱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플 소개로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은근히 많이 안 쓰시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정말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손끝으로 편집하는 재미도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함께 하나로 구매가 가능하여서 비용의 부담은 적습니다. 다만 맥까지 쓰는 저는 맥용의 아이포토도 구매를 하고 아이포토의 경우 맥북에서는 거의 항상 켜져있는 맥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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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지만 글 감의 1/3은 퍼블리싱도 되지 못하고  글감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iPhoto에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관리하자 iPhoto


아이패드의 사진 어플은 자체적으로도 사진과 관련된 약간의 편집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포토의 경우 더욱 정교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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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구도만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유는 포토샵이나  iPhoto 등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금 색조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포토샵을 여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것은 마치 '일하지만 쉬는 것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들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용으로 작업할 땐 먹통인 iCloud도 iPhoto를 쓸 때는 제 값을 정말 잘 합니다. 특히 동일 네트워크라면 기기의 장벽을 없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해서  iCloud를 이용하며 바로 블로그에 이미지 삽입이 가능합니다. 




iPhoto로 한 간단한 사진 편집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이유를 동영상으로 약간만 잡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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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iCloud를 통해 공유할 때 가장 빠른 동기화 방법은 iPhoto를 켜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스크릿 샷 부분을 잘 보시면 대부분  iPhoto가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기 간의 장벽을 없애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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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의 장점 


사실 애플의 제품을 쓰면 기본적으로 쓰기 좋은 어플로 싶플하지만 상당히 고효율의 사진 편집 툴입니다. 


이미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photoshop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켜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원하는 수준의 편집 이미지가 나오는 아이포토는 제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iCloud와 연동되는 경우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급할 경우 아이폰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기 때문에 편집을 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iPhoto의 단점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iCloud란 서비스가 약간 렌덤을 기대해야 할 정도로 동기화가 불안정합니다.


지극히 개인화된 서비스로 애플은 아직 협업이나 기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쓰기에는 최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찍는 것이 거의 셔터 누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사진을 못 찍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버티는 것이 사진의 편집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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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동안 서피스 RT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바람에 아이패드에서는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앱에서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아직도 한컴오피스만한 어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5의 경우 업그레이드 글이 정말 많지만 아이패드에 관련한 글이 너무 없어서 글을 씁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일단 다운로드는 T,B님의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주소가 가장 정확하고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패드 iOS7 정보 더보기

http://ryueyes11.tistory.com/2634


개인적으로 아이폰 관련 블로그 중에서는 제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다운을 받으실 경우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받아야 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파일을 열면 ipsw이 나오고 아이튠스를 열고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다운 받을 파일을 열 때는 도 PC의 경우, shif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되시고 맥의 경우는 al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4의 iOS7의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폰과 동일합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일단 아이폰에서 겨우 익숙해졌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iOS 7의 베타의 업그레이드를 이제 까지 기다린 이유의 가장 큰 부분은 안정성 때문입니다. 빨리 써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는 업무의 도구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설정 화면입니다. 기어가 조금 이상해진 것을 제외하면 매우 보기가 좋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의 업그레이드는 맥 OS X 매버릭스와 같이 될 것 같습니다. 매버릭스와 연동되는 키체인 등의 기능은 편리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UI의 어색함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 5의 업그레이드가 먼저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음악의 컨트롤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특히 장금 화면에서의 컨트롤 부분들은 매우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홈 버튼을 두 번 눌러서 생기는 백그라운드 작업업 없애는 기능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직 익숙해지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는 더욱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위로 버려듯 올려버리면 꺼지게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검색의 경우 홈화면을 그냥 내리면 되게 되어서 이전 홉버튼을 누르는 것 보다도 편리합니다.

  

제가 알기론 거의 마지막 업그레이드로 알고 있습니다. 8월의 경우 제 메인 컴퓨터인 맥북의 매버릭스 업그레이드도 있고 iOS 7의 정식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름 정도가 많이 기다려지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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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동영상을 보는 법에 대하여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패드 3(iPad 3), 아이폰 4S(iPhon 4S)를 쓸 때는 거의 동영상이나 게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5를 구입을 하다 보니 화면의 비율 때문인지 동영상을 아이폰5를 이용하여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폰 쓰는 것이 서툴다고 놀리는 제 딸이나 아내의 경우가 오히려 동영상이나 게임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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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Tunes(아이튠즈) 를 이용하는 방법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iTunes 를 이용 장점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기본 관리프로그램인 아이툰즈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일단은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어두는 것이기 때문에 장소에 제한이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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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를 이용 단점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기본인 동영상 포멧인 MP4만 지원을 하기 때문에 avi, wav 등 컴퓨터에서 흔이 접할 수 있는 파일의 경우 인코딩이라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02.  Air video를 이용하는 방법(유료어플)


저희 아내가 가장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방식의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일반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는 최고의 추천할 만한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다는 것은 단점 부분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Air video를 이용의 장점


최강의 클라우드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품질이나 속도 컴버팅 기능 등 일반적으로 동영상으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보는데는 가장 좋은 어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방식은 PC서버로 활용하여 PC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며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의 경우도 ‘Play with Live Conversion[바로 전화 플레이]’ 기능을 활용하여 바로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최강 최상의 동영상 플레이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동영상 어플의 장점으로 외부 접속도 가능하면 간단하게  Server Pin 입력으로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정 등이 약한 분들도 쓰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매우 외부 접속이라고 하여도 화질의 손상이 적기 때문에  3GS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iPad 4: 아이피 핀을 이용한 외부 접속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iPad 4: Wi-Fi를 이용한 내부 접속




Air video를 이용의 단점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서버로 쓰는 PC가 꺼진다거나 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사용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화질의 경우 Conversion을 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약간 안 좋아집니다..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동영상을 찍은 사진 임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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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위 부분은 단점이 아니지만 Play with Live Conversion 기능은 동영상을 전환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전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CPU를 지속적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PC를 서브 컴퓨터로 쓰는 이유가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으면서 혼자서 돌아가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내가 에어비디오를 쓰는 경우 PC에서는 엄청난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LTE로 보는 경우 데이터 사용료가 상당히 나올 것입니다. 




03. 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유료어플)


* 다음번 아이패드 추천어플로 쓰려는 어플입니다.


대표적으로  AVPlayer와 같은 무인코팅 어플을 이용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동영상을 직접 집어 넣는 것입니다.


코덱이 들어 있는 어플인지는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동영상을 올리면서 인코딩을 하기에는 상당한 업로드 속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통합 코덱이 내장된 플레이어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귀찮이즘 때문에 구입한 어플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기기(iPhone 4S, New iPad를 쓰고 있습니다.)라고 생각하는 아내가 바로바로 동영상을 아이폰에 넣을 수 있도록 구입을 했습니다.


집에서는 그냥 Air video를 쓴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시간을 때우는 것은 역이 아이폰 안에 직접 넣어 두어야 하기 때문에 다운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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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장점


일단 인코딩 작업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직접 집어 넣기 때문에 편합니다.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아이패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 수 있으며, iTunes와 Wi-Fi와 FTP를 이용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인코딩 어플이라는 장점은 인코딩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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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단점


어이패드에서 접접 저장을 하기 때문에 16 기가 정도의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조금 용량의 압박이 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원본이 큰 경우에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코딩을 하거나 보고 지우는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의 용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관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거의 붙어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멀티미디어의 활용은 아내나 아이들에게 밀리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어플 들 중에 추천할 만한 어플의 방식 별로 3가지로 분류를 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이외에도 원격어플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있는데 다음에 한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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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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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리터 프로그램에 일원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최근 원도 8 태블릿인 서피스를 주문해 놓았습니다.

   

애플의 기본 생산성 어플에 대하여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맥을 쓰는 경우 윈도우 오피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을 구입을 해서 쓸 수 있는 문서 편집도구이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및 맥북에서도 iCloud로 공유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만든 생산성 어플들인 아이웍스의 첫 번째 워드의 기능을 하는 Pages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AGES by APPLE.

   

   

 

   

   

   

아이패드 아이폰의 추천 유료어플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함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광고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를 광고 할 때 쓰는 iWorks 부분에서 회사에서 하던 작업이 집에서도 할 수 있다고 그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아직 클라우드를 통하여 자동 공유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의 광고 허세는 상당한 경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만들어내는 상품 들이 열광을 받을 정도로 매니아를 양산하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허세력 작열입니다.

   

 

 

   

한동안 한컴오피스 한글이나 원노트 어플로 글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여전히  맥북 프로에서는 아이패드에 비하여 이용하기 편합니다.

   

맥용 페이지의 장점은 Epub로 글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끔 E-book를 만들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쓴 글 감 들을 정리해서 Epub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Pages는 일단 위드와는 비교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도 쓰고 있고 아이패드에서는 "한컴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원노트" 어플 들이 나오기 전부터 사용을 했기 때문에 많이 익숙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워드에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실 텐데 MS워드와 비교는 하시지 않는 것이 정서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조금 다양한 글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 고딕이나 함초롬 돋움 정도 글꼴이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은데 라이선스 때문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아이폰에서 문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문서작업은 가능합니다. 이미지에 대한 위치 이동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이미지 배치만 잘하면 훌륭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Psges 장점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 문서작성에는 PAGE 하나면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은근히 페이지에서 많은 작업을 했더군요.

   

무언가 아쉬운 문서편집기이지만 이미지와 함께 일 때는 막강한 기능을 발휘 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의 각도를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앱에 비하면 이미지 조절에 비하면 상당히 우수 합니다.

   

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문서작성의 종결자라고 할 수는 있지만 문서의 작성 보다는 편집기능에 초점을 맞고 작업을 많이 합니다.

   

   

 

 

   

Ibooks 어플 소개 페이지를 불러와서 샘플로 써봤습니다.

   

 

 

iCloud 가 를 쓰면서 동기화가 편하여 포스팅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윈도우에서 iCloud 이미지 폴더를 세팅만 해놓으면 스샷이건 사진이건 바로 들어와있어서 편합니다

   

   

Pages 단점

   

이전에 제일 단점은 역시 글꼴이었고 아직도 글꼴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 다양한 글 꼴이 지원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템플릿의 경우도 한국에 대한 고려는 없어서 빈 페이지를 열거나 워드 파일을 메일로 보낸 뒤 받아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ges의 경우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같이 파는 곳에서 무료가 아니고 유료로 제공 되는 것은 "조금 얄밉다" 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원도 8 태블릿의 경우 쿨하게(?) 오피스를 넣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총평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기본적인 모바일 오피스의 기본이기는 하지만 태블릿이 별도의 입력장치 없이 자체적으로 입력을 할 때는 조금 적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약간만 신경을 쓴다면 활용도는 매우 높습니다. 이동 중에 간단하게 편집이나 수정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은 태블릿으로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매우 큰 기능입니다.

   

 특히 다음에 포스팅 할 keynote 경우 활용도에 따라서 매우 친근한 프레젠테이션도 가능하기 때문에 추천어플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용의 pages도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29.98달러를 애플에 추가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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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윈도8 태블릿의 경우에는 대부분 윈도 8 프로그램을 발전시킨 노트북의 발전된 형태입니다.

   


생산성 기기로서의 Window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


윈도 8 태블릿의 경우 태블릿 OS가 아닌 윈도 8 정식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조용 포스트 PC' 가 아니라 노트북의 진화 형이라고 하는 것 더 맞을 것입니다.

   

윈도우 진영에서 아이패드와 맞서려고 나온 상품이 서피스 RT입니다. 하이마트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나왔을 때 제시한 태블릿의 기능은 포스트 PC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PC의 업그레이드가 가속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스마트폰과 PC의 경계의 그 무엇'이었습니다.

   

때문에 경계선의 기능을 이용한 업무를 할 수 있는 것이 아이패드입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있기는 하기만 안드로이드 폰이 점점 진화하면서 결국 패블릿이라는 대형 화면의 스마트 폰으로 진화를 했습니다.

   


생산성 기기로서의 Window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


   

   

원도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다른

   

업무기능에 업무용 툴로서의 태블릿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멀티미디어의 용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아이패드나 원도 8 태블릿 모두 PC에 가깝지만 원도 8 태블릿은 그자체로도 완성된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삼성에서 말하는 "스마트 PC"가 더 어울려 보입니다.

   

생산성 기기로서의 Window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

   

아이패드의 경우 상당히 높은 해상도로 인하여 워드의 기능 중일 부인 글감 작업의 경우 대부분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듯이 제 메인 컴퓨터는 맥북 프로 레티나15" 모델입니다. 현재 까지는 노트북 중에 주만 간 출시될 아티브 Q를 재외하고는 가장 해상도가 좋은 노트북이지만 글을 쓸때 는 아이패드를 많이 이용합니다.

   

아이패드의 원노트를 이용하여 글을쓰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워드를 이용해서 마무리합니다.

   

원도 8 태블릿의 경우는 바로 마무리를 지었을 것입니다.

   

나의 용도에 맞는 태블릿의 결정하자

   

아이패드가 우수하다! 원도 태블릿이 우수하다!를 가름하기 위해서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원도 태블릿은 삼성에서 정의란 스마트 PC이고 모바일 PC라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한 제품입니다. 결과적으로 쓸만한 제품의 경우 100만원 대를 훌쩍 넘고 있습니다. 기존 아이패드가 왔을 때와는 조금 다른 무엇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모바일+노트북= 스마트 PC가 제가 내리는 윈도 태블릿의 정의입니다.

   


생산성 기기로서의 Window 태블릿과 아이패드의 차이점맥북의 키보드로 작업은 아이패드로 할때의 모습입니다. 지인들이 이렇게 작업을 하면 많이 의아해 하십니다. 문제는 편하기 때문에 아이패드에 쓴다는 것입니다.


  

원도 태블릿의 아쉬운 점은 클라우드의 터미널 기능 수준의 태블릿이 실패(?)하고 결국 태블릿의 업그레이드 된 형태가 된 것입니다.

   

아이패드는 포스트 PC로 PC는 아닌 무엇의 위치입니다. 기본적으로 웹 검색이나 간단한 문서작업 이미지 편집 기능 도 있지만 최종 단계에서는 업무용으로 마무리가 안되는(?) 도구입니다. 웹에 연결이 가능하지만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보완으로 500억 다운로드 된 앱들은 아이패드들 막강한 기기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상당히 유용한 도구이지만 사실상 원활하게 사용을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드는 태블릿입니다. 그에 따른 어플을 구입을 해야 하는 데 개인적으로 상당한 수의 유료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행하는 아내와 아이들 역행 하는 나 


멀티미디어의 소비에서는 아이패드는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제 아내의 예를 보면 저희 집에는 총 5대의 PC와 태블릿 3대 스마트 폰 5대가 있는데, 최근에 제 아내는 PC를 쓴 적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로 대부분의 Pc에서 하던 일을 하고 아이폰으로 카카오톡을 하는 정도입니다.

   

제 아내의 경우 PC의 속박에서 벋어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서 2대의 맥북과 1대의 PC를 더 구입하였습니다. 앞으로 서피스와 스마트 PC인 아티브Q에 구입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아이패드로 생길 수 있는 극단의 상황은 다 생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아이들과 아내, 그리고 아이패드를 업무 보조용으로 쓰면서 컴퓨터를 늘리는 저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아티브 Q 처럼 맥 OS에서도 아이패드를 쓸 수 생겼으면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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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에게 딱 맞는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평균 3대의 컴퓨터를 함께 쓰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장치는 맥북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봇 기능이 있는 S27C750 한대 만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는 아쉽게도 맥 용 지원은 아직 되지 않고 있습니다. Wi-fi로 연결되는 투몬앱은 일단 원격 접속과 무선 모니터의 중간 정도의 위치를 가지는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용으로는 iDisplay, Xdisplay 등을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에 언급한 어플들은 대부분 맥 용 어플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듀얼 모니터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Twomon의 경우 원도우에 최저화된 듀얼모니터 어플입니다. 확장 모드와 미러모두 모두 지원을 하면서 두얼 모니터로 쓸 수 있게 합니다.

   

   

대부분의 듀얼 모니터 어플들이 기본적으로 원격 접속을 이용한 원격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PC에 최적화된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역시 듀얼 모니터 기능 이외에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맥용 서버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맥에서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경우는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디스플레이 모드는 미러 모드와 확장 모드가 있습니다. 키보드 또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원격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분리된 모니터의 장점을 활용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활용한 경우 시스템 키보드도 지원을 합니다. 시스템 키보드의 경우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키보드로 타이핑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원격 제어어플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키보드나 기타 조작기능이 있습니다. 모니터가 분리가 되기 때문에 보조적인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 듭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원격 접속 어플이 없다면 원격 접속 어플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직 구글을 이용한 외부 접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원격 접속어플로 사용하는 경우 화면의 화질이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특징으로는 듀얼 모니터 어플 중에는 가장 편한 접속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세요! 듀얼 모니터 어플 ‘Twomon’


   

이전에 소개 시켜드린 iDisoplay나 Xdisplay의 경우 마우스 포인터가 부드럽지 못합니다. 즉 약간의 렉현상이 발생을 하여 이질감이 있지만 Twomon의 장점은 이질감의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 이시라면 듀얼 모니터 어플로는 제일 우수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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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나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 IPTIME社의 나스를 연결하고 맥북프로 레티나나 맥북 프로와 나갈 경우는 그냥 타임 캡슐에 접속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IPTime社 NAS와 애플의 타입 캡슐의 세팅으로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다 갖추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상용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쓰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망입니다.


현재 LG U+(검정색 공유기)에는 구글 TVG(google tv)와 아이들 스마트폰, SKT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나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이 기가바이트 공유기의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KT는 애그를 쓰고 있습니다.


롭박스,  T Cloud,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을 함께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또 나중에 있을 글감 저장을 위해서 접속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대한  5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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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떻게 네이버 N 드라이브로 공유를 하는 법과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특성상 대부분의 내국인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제 주변의 분들 기준으로는 네이버를 메인 포탈로 쓰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나 제 계정과 연결된 webDAV를 깔아 드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N 드라이브로 정보를 공유하는 법

일단 N드라이브의 장점은 폴더마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은  폴더와 앨범으로 공유하기와 공유 바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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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웹하드를 아시는 분들의 경우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나스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폴더를 세팅해드려도 못쓰시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폴더를 공유하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우 막강한 공유 기능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협업을 운영을 하려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프리랜서로 매일 출퇴근 하는 것이 아니고 방문의 하는 경우도 월 1회 정도 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급의 폴더 공유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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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공유 방법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01. 지속적으로 자료가 생성되어 자주 자료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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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하여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N 드라이브를 통한 협업 방법입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초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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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초대하고 상대방이 초대에 응하게 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공유와 공유 끝 내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02. 한번에 대용량 자료를 받는 경우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콘텐츠를 A부터 Z까지 준비-설정-운영을 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폴더 공유보다는 한번에 필요한 자료를 받아 놓고 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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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를 복사한 후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상대방에서 주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더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자료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경우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접근을 공유기에서 차단 하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공유를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될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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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이외에는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찿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좋은 이유 중에 두 가지가 N 드라이브와 나눔 글꼴입니다. 이 두 가지로 정말 자사 블로그에 지나친 관심만을 강요하는 네이버를 진짜 미워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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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이며, 안드로이드용도 있습니다. 


가격은 4.99 달러로 생산성 어플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능의 제한이 있는 Lite 버전이 있지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용  HTPC 앱  [Remote+ Pro]


Remote + Pro 구입한 시점에서는 PC가 스마트 TV 뒤에 세팅이 되어있고 HDMI 케이블로 길게 모니터와 연결하여 쓸 때였습니다. PC의 주용도가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레프트를 하면 더 생동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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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 Pro의 경우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 


HTPC의 경우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와 연동을 해서 썼지만 최근에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이후로는 모니터에서 바로 보고 있습니다. 


특징은 앱+서버프로그램으로 PC을 동영상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과 음악 유투브 등을 제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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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mote + Pro를 쓰는 이유는 서브 PC에서 영화를 보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선호를 합니다. 특히 맥북을 쓰는 상황에서 윈도 PC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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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그래프는 2000년 설립되어 2002년 PC 제어 용 리모컨을 제작하던 업체로 사운드 그래프의 리모트+프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HTPC의 리모콘으로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HTPC를 구성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필요 없는 어플입니다. 물론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라면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어플입니다. 동류의 어플이라면 무료나 저가의 어플일 것입니다. 제가 구입을 할 때는 9.99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리모트+서버의 경우 어플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 아니고 함께 파는 HTPC나 모니터용으로 개발된 서버를 어플에서 함께 쓰는데 개발 비용을 어플에 전가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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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나 HD TV 등을 모니터로 연결이 가능한 TV를 HTPC로 구성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단순히 컴퓨터 모니터에서 조금 편하게 쓰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냥 무선 키보드가 더 좋습니다.



특징 : 함께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remote+ server를 전체화면으로 띠워서 동영상,음악, 사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HTPC 구성


원래는 PC와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하여 구성을 하던 것인데 결국 HTPC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HTPC 구성은 단순하게 5M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하고 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제가 쓰고 있는 PC를 쓰고 별도의 HTPC를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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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고는 하여도 영화 만을 위하여 별도의 PC를 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PC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여 가장 단순한 구조의 HTPC를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하드웨어 설정으로 듀얼 모니터모드나 미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내에게는 영화를 틀어주고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 TV와 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세팅 하고 넘겨 버리면 Remote+ Pro로 아내는 아이폰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거나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10년이 넘게 개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듀얼 모니터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메인에만 창이 열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PC를 별도로 사용을 하려면 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작업표시줄을 서브모니터에 다 얾겨오는 번잡스러운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포럼이나 게시판 등이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커뮤니티가 조금 많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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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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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구입 한지 이제 4년이 되어 가는 가면서 스마트폰이 바꾼 생활을 한번 둘러 볼까 합니다.


아이폰(iPhoto 3Gs)이 나왔을 때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삼성의 햅틱의 기본 기능 만으로도 스마트 폰으로 하는 기능을 대부분 할 수 있었고 휴대폰의 기본 기능인 통화도 업무 이외의 통화는 거의 하지 않는 생활 습관 때문에 스마트 폰에 큰 메리트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실 2002년도 경에 노키아의 스마트폰을 한번 써본 경험이 있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대세가 대세인지라 아이폰 3GS를 구입하면서 스마트 라이프를 하려고 했지만 그다지 스마트하지는 안았습니다. 


대충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입니다. 추가로 원도우 PC 2대와 맥북 프로13인치도 있습니다.


아이폰도 초기에는 고가의 장난감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음악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데 서는 이전의 핸드폰보다는 상당히 편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구입을 한 어썸노트와 크레이지 리모트 등 구입한 여러 앱들은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튠즈로 음악을 넣어야 하는 불편함 등을 호소 했지만 삼성 매니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환경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의1년은 모바일 홈페이지와 함께한 1년이라고 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쓰던 기간이 었고,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험으로 지금은 블로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표준코딩으로 작업을 하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홈 페이지형 블로그 디자인이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곳이 거의 없는 데, 스마트폰의 화면이 그만큼 커진 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업무자체가 스마트폰에서 보여주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등이 관련한 업무이기 때문에 필 수 요소가 되었지요.

   

그 다음에 구입한 것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베가" 였고 다음으로 갤럭시 탭을 구입하고 아이패드 2를 구입을 하면서 현재는 아이폰5, 아이패드 4를 쓰고 있습니다.

   

베가와 갤럭시 탭의 경우 순수하게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위하여 구입한 것이고 개인적으로 쓰고자 구입한 것은 아이폰3GS와 아이패드2 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로 나온 제품은 잘 구입하지 않은 습성으로 두 번째로 나와서 한번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는 유료 베타 테스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두 번째 제품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제품의 실패는 확실히 베가와 갤럭시 탭에서 입증을 한다고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제 아이들이 잘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고 1년 정도의 기간 동안 생활이 스마트해진 것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업무상으로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등을 위주로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중 교통으로 이동 중 인터넷은 넷 북이 담당하고 아이폰의 경우 대부분 음악을 듯는 것과 누워서 원격으로 컴퓨터를 끄는 정도 업무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떡 실신할 무렵'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서야 실질적인 스마트 라이프로 들어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조금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정도로 추가 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휴대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메모와 음악 컴퓨터 끄기 정도의 아이폰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쓰기에는 화면의 크기나 성능 등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한 동안은 화면이 큰 아이폰에 전화 기능이 없는 정도 였습니다.



간단한 회의는 거의 화상 회의로 끝내버립니다.


아이패드에 날개를 달게 된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아이패드에서 작업을 하고 원노트로 작업을 합니다. 물론 마무리는 워드의 블로그 API로 마무리를 하겠지만 워드로 마무리하는 이유는 블로그 API가 지원 되기 때문에 편하게 블로그로 전송을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용으로 쓸 때는 대부분 원격제어 어플을 이용하여 원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안되는 생활로 넘어가고 있으며 아이패드나 아이폰 같은 스마크 기기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앱 Thins입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폰으로 간단한 메일을 확인하고 아이패드와 맥북과 동기화되어 있는 iCal로 스케쥴을 확인하고 "Things" 앱으로 오늘 할일을 확인합니다. 


간단한 회의는 영상통화로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는 기분 좋게 블로그 디자인 3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컨 디자인과 코딩을 해주고 홈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을 하니 일단 새로운 수요가 있습니다.


블로그 디자인 - 브랜드 블로그 디자인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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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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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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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패드를 업무에 사용하는 생산성에서 작업의 활용에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맥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써보고 애플의 매력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협업 문제로 다시 윈도 + 맥의 이종으로 기기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초안의 경우도 맥에서 원노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기기에 대한 제한도 없이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PC와 연결한 설정 샷을 올려 드렸더니 어떤 분이 가상머신을 돌린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iWorks 와 아이패드


결과적으로는 지금의 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든 것은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유행하던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맥의 공유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는 사실상 기기의 동기화에서는 가장 뛰어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의 경우 애플의 계정과 연동되어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백업에도 관여하고 iWorks의 프로그램들의 활용도 역시  iCloud로 동기화 되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맥북을 업무에 사용하는 제 경우는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의 업무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가장 많이 쓰는 Pages(워드)의 경우 파일을 모든 기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iCloud의 장점 


역시 iCloud의 장점은 역시 모든 기기와의 동기화일 것입니다. 사실 iCloud가 나오면서 클라우드를 활용한 업무 동기화에 대하여 개념을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패드의 구입 시기가 iCloud가 업그레이드 되기 바로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2011년 10월 경 업그레이드 된 iOS 5 부터 쓰기 시작한 iCloud는 점점 발전하여  기기의 동기화는 물로 작업의 동기화도 이루어 집니다. 






애플의 iCloud의 단점


개인업무에 특화된 느낌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을 위한 도구로의 강점이 많이 있는데 iCloud의 경우 거의 협업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디를 공유해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수동 동기화가 되지 않는 단점 가장 개편되어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 아이디와 연동되는 iCloud로 할 수 있는 것 들은 외부에서 집안에 있는  타임 캡슐(공유기+3테라 스토리지)에 접속하여 자료를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나스를 사용하다 현재는 나스를 쓰지 않은 가장 큰 이유도 아이클라우드 때문에 거의 사용할 이유가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iCloud도 처음 발표 됐을 때보다는 많이 발전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애플 특유의 폐쇄적인 구조 때문에 협업 등에서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이 자신의 업무만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상당히 매력적이 시스템입니다. 특히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매우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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