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아이패드가 나온 지 만으로도 6년이 되어 가고 있지만, 막상 업무용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쓰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업무를 100% 단독으로 하려면, 프로 버전이어도 포토샵과 마우스의 도입이 필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웬일인지 애플에서는 마우스에 대한 뜬소문 조차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앱에서 스마트 에디터로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블로그 운영은 아이패드 프로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앱만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여 제 업무에 활용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업무


아이패드 프로의  RD client 가 업데이트 되면서 상당히 업무용으로 접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는 집에 있는 윈도우 10 데스크톱을 업무에 활용하는 SBC(Server Base Computing) 방식입니다.

2. 클라이언트 컴퓨터는 아이패드를 이용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윈도우 10 서버로 활용하면서 윈도우의 프로그램을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태블릿 등에서도 사용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서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스크린 캡처를 것입니다.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10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작업하는 화면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역시 윈도우의 대부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3D 게임 등 3D가속 같은 GPU 관련 부분은 되지 않지만, 업무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대부분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할 수 없는 작업인 블로그 API를 이용한 글 발행을 원격접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SVPN"이라는 프로그램 형식의 고정 아이피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다른 아이패드에서 보여주는 해상도가 1024*768 이 아닌 1366*1024의 해상도로 보입니다.

   

   

  

   

물론 포토샵이나 원노트 같은 프로그램은 터치 모드가 아닌 마우스 포인트 모드를 이용해야만 컨트롤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키보드를 이용할 때는 하단에 옵션창이 뜨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가 옵션창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숨겨 놓으면 감추어져 있었는데, 업데이트 되면서 자동으로 계속 올라옵니다.

  

아이패드 프로 단독으로 업무를 마무리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오피스 업무는 365를 구독하기 때문에 오피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도 가능해서 원격 접속 없이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데, 블로그 발행과 IP 때문에 꼭 원도우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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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타블랙 2016.09.2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덕분에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구매해가며 원격데스크톱을 이용하게된 1인입니다.
    지금도 이 댓글을 원격데스크톱으로 이용해서 작성중입니다.

    한가지 궁금하게있는데 현재 사용하는키보드는 로지텍 k380으로 ios와 window버전 동시지원가능한 키보드입니다.
    이걸로 아이패드에 블루투스연결후 원격으로 노트북에 접속해서 업무를 할떄에
    esc기능과 alt +tab과 같은 편의상의 기능들을 전혀 사용할수가없는데
    이부분은 해결방법이 없는것인가요? ios10버전으로 올리고나서 사용하니 알트탭을 누르면
    아이패드 자체의 앱선택으로 넘어가서, 원격앱안에서의 노트북사용하는것에 대한 어려움이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9.2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원격 접속에서 키보드가 안 먹을 때는 핫키 프로그램으로 사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컨트롤+esc 로 설정해놓은 등으로 대체를 했었습니다. 전 초기에 한영변환이 안되어서 고민 했었습니다.

  • 연결고리 2017.10.18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만한 노트북 보다 성능이 좋으니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아요. 다만 마우스 호환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공지성 포스팅은 오랜 만에 해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및 아이폰용 1Password가 무료가 되었습니다. 일단은 이벤트 성 무료인지 알 수는 없지만 현재는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아이디로는 서버 문제인지 팅기고 있기 때문에 미국아이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물론 앱 스토어서도 다운이 어렵습니다.


관련글 보기 

http://chunchu.tistory.com/429

   

 

일단 받아 놓으시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모바일에서 비밀 번호 관리가 상대적으로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파리에서 키체인을 사용하려면 보안 때문에 아이패드의 잠금 기능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아이패드는 화면을 잠겼다 열 때 일일이 로그인을 하기는 매우 불편합니다.

   

 

 

   

일단 유용한 앱이기 때문에 무료일때 꼭한번 받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앱스토어에서 17.99달러에 판매되던 앱입니다.

  

아이패드 용1password 리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나와있는데 실제는 하나의 별도의 브라우저에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1password 장점

비밀번호를 편리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애플의 사파리와 구글의 크롬을 지원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별도의 앱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 관리에 매우 편리합니다. 

   

1password 단점

   

최근에는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기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부가적인 비밀번호 관리 앱의 필요성이 낮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고가이기 때문에 구매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 저는 윈도용은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password 총평

확실히 일반적인 브라우저의 비밀번호관리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저처럼 비밀번호를 많이 관리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앱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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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맥 북과 연결 할 수 있는 유선 듀얼모니터 앱이 나왔습니다. 국산 어플 중에 투몬 usb 라는 앱이 있는데, 윈도 PC와 아이패드 연결하는 앱이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duet"는 맥용 듀얼모니터 앱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어플 추천 맥용 유선 듀얼 모니터 어플 "duet"

   

맥용 듀얼 모니터 앱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X-display 앱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4년 이상 쓰고 있기도 합니다.

   

Duet Display

By Rahul Dewan

   

   


   

https://itunes.apple.com/kr/app/duet-display/id935754064?mt=8

   

이번에 출시된 "duet"는 유선으로 맥과 아이패드를 연결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매우 선명한 화면과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맥의 개발업무를 하던 사람들이 만든 회사에서 만든 앱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투몬 앱을 매우 유용하게 썼던 입장에서 'duet' 매우 편리한 앱인 것은 확실합니다. 특히 쓸 때 없이 멀티컴퓨팅을 한다고 하면서 맥과 윈도 컴퓨터를 동시에 쓰는 제게는 투몬이나 'duet' 같은 보조 모니터어플은 매우 유용합니다.

   

   

   

서버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지만 단독으로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은 매우 좋습니다.

   

모니터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해상도 설정이나 'QuickRes' 같은 맥의 해상도 조절 앱으로 해상도도 조절이 됩니다.

   

HiDPI를 적용할 수 있어서 기존의 Air display 보다 유선이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선명하고 렉이 없어서 편리합니다.

   

윈도용 유선 디스플레이어플 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twomonusb-tumon-yueseubi-usb/id796922580?mt=8

 

 

이전의 무선 모니터 어플인 Twomon 앱도 3회 이상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앱이었습니다. 단점이 맥용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duet'가 출시 되면서 아쉬움을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의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와 투몬의 유선 연결 앱인 TwomonUSB를 이용하면 조금은 색다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고 이번에도 역시 그렇습니다.

   

 

   

윈도 PC에 모니터를 보조모니터로 아이패드를 투몬 앱 으로 연결하여 맥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매우 우수하고 기능 성능 등이 매우 좋습니다.


가장 심플한 연결 방식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 맥을 쓰면서 보조로 쓸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기존 와이다이나 듀얼 모니터 앱을 이용한 무선 모니터 연결의 단점은 지연시간입니다. 0.6 초 정도의 지연지연이라고 상당히 불편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duet'는 지연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조모니터보다는 메인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장점

 

진정한 맥용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로 모니터를 연결을 해제해 보았는데 메인 모니터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메인 모니터로 쓰더라도 별도의 장비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도가 지원이 되고 피벗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 무비스트로 동영상을 돌려 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갑니다. 유선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렉이라고 생각하는 "화면 지연"이 없습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단점

가격이 14.9달러입로 초기에 나온 9.9달러에서 바로 올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게 구매를 하신 분들은 거의 5달러 이상 비싸게 구매를 해야 합니다. 저도 가격이 오른 후에 구매를 했는데, 실수든 정책이든 제조사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단점은 리소스를 많이 먹는다는 평가입니다. 헤킨을 쓰는 제 친구는 마우스가 안 움직일 정도로 버벅 된 다고 합니다.

 

맥용 디스플레이 어플 Duet의 총평

기존 무선 방식의 불편했던 해상도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USB를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것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와 많을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튠스나 아이포토 등을 아이패드 에어 쪽으로 몰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결국 트리플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보조 모니터로 성능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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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 아이패드는 총 8대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를 제외하면 전부 구매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글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들고 다닐까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다닐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패드'에 대하여 제가 쓰고 있는 iPad의 History를 둘러보게 되어서 '주저리주절리'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쓰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에어입니다. 최근에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메인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미니로 쓸 지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쓸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하다가 결국 회사를 만들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프리하게 일을 할 수도 있고 개인 블로거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아이패드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는 회사에 여러대가 있어서 갤럭시 탭을 구매하여 건너뛰고 아이패드 2세대 부터 아이패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구매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는 iCloud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2와 함께 발표된 아이클라우드는 제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한 이슈였습니다.


처음 아이패드를 살때는 직장인으로 아이패드 2의 구매는 약간 부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금연과 맞물리면서 약간의 용돈이 남기 시작했기때문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삶을 바꾼 기기는 아이폰이지만 방향을 제시한것을 아이패드입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이전에 회사의 계정으로 운영하던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어플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방법 이외에 개인 블로그의 활성화등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패드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부족한 일은 원격접속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면서 바로 동기화된 내용을 원격 접속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업무에도 개인적인 생활에도 아이패드 없이는 매우 불편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만으로 글과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종류와 적용방법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하다[1]

아이폰 6플러스 와 LTE 데이터테더링 업무환경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최신 글 불러오기와 페이스북 플러그인 설치 " 디자인 소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우도맛집 퓨전 음식점 '섬소나이'

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 이야기"

이제는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도 유선 시대 -TwomonUSB 어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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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구매에 따라가다

아이패드 미니2은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핫 한 아이템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2가 16기가를 기준으로 36만원으로 저렴해졌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의 태블릿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3가 나오기 전에 밀어내기 물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밖의 득템으로 생각하는 것은 중에 하나가 아이패드 미니2입니다. 블로그에 리뷰를 하기 위해 샀다가 메인 장비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불과 얼마 전에도 50만원에 팔리던 상품입니다.

   

제 친구이자 동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아이패드 미니2를 아내에게 선물한다고 하여서 실버모델이 있는 용산 전자랜드의 애플 리셀러인 대화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 화이트 모델인 실버는 구하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부평 사무실에서 용산 까지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화로 10곳 정도 알아보고 겨우 찾았습니다.


애플 리셀러 샵인 "대화 컴퓨터"는 저도 처음 방문했기 때문에 애플 매장을 처음 와본 사람처럼 이곳 저곳 기웃거렸습니다. 최근에는 매장 같은 곳에서 사진 찍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찍고 있지만 왠지 찜찜해지고 있습니다. 

 


용산 토요일이라 매우 한가했습니다.


아이폰 5S로 찍었습니다. 몇 일 뒤에 는 저도 아이폰 6을 쓸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맥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볼 수 없습니다. 얼마전 4K 모니터를 구매해서 필요성이 약간 떨어지고 있습니다. 윈도 10에서는 다중 바탕화면으로 맥과 유사한 기능이 생기면서 맥의 장점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실버모델을 구하려고 용산의 "대화 컴퓨터"의 애플 리셀러 샵까지 왔습니다.

 

일단 이쪽 부스에 있는 것 중 하나는 있습니다.

 

분위기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애플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낮아서 그나마 있는 리셀러 샵도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한국은 애플의 서비스 권역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자주 방문하는 애플 리셀러는 이마트 애플샵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둘러 보았습니다. 제 친구도 애플에 익숙한 친구라서 간만에 혼자서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한 단상 - 최고 가성비의 태블릿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현재의 아이패드 미니2가 다 소진되지 전에 구매를 해볼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도 현재는 세일 중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아이패드 급 태블릿을 30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드디어 애플도 삼성처럼 밀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한국에 직영 판매점이나 직영 서비스망 조차 없지만, 홈페이지에 가격을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 공지에 맞추어 많은 리셀러도 함께 가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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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패드미니와 아이패드에어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6 대하여 포스팅을 없느냐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아이폰6 실물을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직접 구매를 다음에 한번 포스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

   

오늘은 "기분좋은누리"님이 질문을 주신 아이패드미니와 아이패드에어에 대하여 비교(?)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아이패드 3, 3, 4, 에어 입니다.

   

아이패드에어의 특징


개인적으로 아이패드1 아이패드미니1 제외하고 대부분의 아이패드를 직접 샀습니다. 현재도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미니는 가지고 다니면서 생산성 업무와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어는 개인적으로 제일 잘 나온 iOS 기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아이폰이 있다고 하지만 아이패드에어는 다기능  멀티미디어 기기입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


아이패드를 생산적인 일이나 업무를 위해서 쓰신다면 아이패드에어를 권해드립니다. 9.7인치라고 하지만 2028* 1536 픽셀을 1024*768 픽셀로 보이게 하는 HIDPI가 적용된 고선명도 디스플레이를 탑 제했습니다. 흔히 "레티나"모드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


아이패드 에어는 거치 대에 바닥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있습니다. 메시지를 아이패드에어로 하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

   

블로그와 디자인 코딩 작업을 하다 찍은 영상입니다. 업무를 할 때 보조 도구로 매우 훌륭합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VS 아이패드에어윈도 컴퓨터를 쓸 때는 보조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 보조장치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9인치로 2028*1536픽셀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들 보다는 선명한 색상과 화면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 유일하게 "갤럭시 노트 프로"정도가 경쟁 상대입니다. 물론 필기 기능은 갤럭시 노트 프로가 제일 우수합니다.

   

큰 화면(?)으로 업무에 사용하는 어플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생산성 작업을 하시려면 아이패드 에어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용 원노트는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 처럼  컨설팅업무가 늘어날 때는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파워포인트도 매우 유용하게 씁니다.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2종은 블루투스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아이패드미니 레티나의 특징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기라고 단언합니다. 아이패드를 생산성업무에 많이 활용하는 저는 아이패드미니를 단순히 "블로그 리뷰"용으로 구매를 하는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컴퓨터를 쓸 때는 보조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을 하지 않고 "이런 작은 아이패드도 있다" 천추의 IT 이야기에 포스팅을 하려고 구매를 했지만, 최근에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손안의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미니2 레티나는 16기가 이지만 상당히 강력한 멀티미디어 앱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ir Video HD, Tving 라이브 등을 있습니다. 물론 게임도 많이 하고 있고요


아이패드미니는 대부분 개인적인 놀거리 위주로 사용을 해서 그런지 이미지가 조금 적네요 ^^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차별 점은 역시 사용의 방법에 따라서 다르다고 있습니다. 비교적 모니터와 넉넉한(?) 저장공간은 다양한 생산성 앱을 있는 아이패드에어와 가벼운 무게로 손안에 멀티미디어기기로 수 있는 아이패드미니 레티나는 사용 방법에 따라 선택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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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는 제가 순수하게 리뷰를 목적으로 구매를 몇 안 되는 기기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다 보니 비슷한 사양의 비교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전의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직접 쓰고 있는 아이패드가 3대입니다.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등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폰 5입니다.


아이폰5S는 수리가 들어가있고 아이패드 4는 QX 100 파인더로 위에 이미지를 찍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집에서의 기기 사용을 보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활용도가 가장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쉽게도 아이패드 미니는 이제까지의 iOS 기기 중에 유일하게 16기가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는 A7칩을 사용한 7.9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고 2048*1536의 해상도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활용


소니 QX 100와 활용

블로그 운영을 위한 카메라로 소니의 QX 100을 쓰고 있는데 흔히 바디리스 카메라로 불리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기 위해서 쓸 땐 연결을 아이폰 보다는 아이패드로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위한 도구

최근 많이 하는 몬스터 길들이기나 서머너즈 워를 주로 아이패드 미니를 이용해서 사용을 합니다. 스마트 폰보다는 크고 아이패드 보다는 작은 사이즈는 편하게 사용 있는 사이즈입니다.

   


   

검색을 위한 도구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블로그 모니터링 맥북을 메인 컴퓨터로 쓰기 때문에 사파리를 메인 브라우저로 쓰고 있습니다.덕분에 별도의 환경설정 없이 아이패드에서 편하게 블로그를 관리할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사파리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사파리입니다. 즐겨 찾기나 북 마크 등이 공유되기 때문에 맥에서 북 마크를 하고 아이패드 미니로 웹 검색을 합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3 들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4 대부분 고정 형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무게에 대한 느낌을 크게 받을 없었는데, 아이패드 3 이번에 중국에서 있는 작은 조카에게 보내기 위해서 세팅을 했는데, 아이패드 3 들어보는 순간 느낀 것은 무거운 것을 어떻게 들고 썼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4보다 아이패드 3 약간 가볍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은 역시 무게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성능의 아이패드 미니가 손에 먼저 잡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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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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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그리고 아이패드 4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자주 메인에 올라와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아이패드 리뷰에 가까운 글입니다. 태블릿이 많다 보니 기기 별로 조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외에도 서비스 RT와 서피스 PRO도 있기 때문에 일단 다른 분들 보다 태블릿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쓰는 아이패드에 특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아니고 삼성의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에 지인에게 주었지만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보면 대체로 삼성의 제품들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용량은 대부분 32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을 고려할 때 32기가바이트 모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별 사용처

   

멀티미디어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쓰다가 들어보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현재는 제 책상에 거의 붙박이로 붙어서 게임기나 멀티미디어 기기로 충실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몬 USB 앱으로 서브로 쓰고 있는 윈도 PC의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독과 첫 화면 있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미디어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게임도 독에 올려 놓은 것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앱들은 제거 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팝 캐스트는 아이패드 4에만 설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PC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 1keyboard를 이용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별도로 두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아이패드 에어

메인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업무와 플립보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 및 앱 통한 블로그 확산 등을 아이패드 에어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C로 하기 어려운 새로운 플랫폼의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 아이패드 에어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앱의 수도 가장 많으며 독에도 주로 생산성 작업을 위한 앱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성 어플 들이 들어가 있으며, 제 주요 업무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산성에 특화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되는 전용 키보드도 있고 가장 많은 앱이 깔려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대부분을 아이패드 4에 넣고 쓰고 있지만 책은 아이패드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PDF파일이기 때문에 용량에 부담이 있지만, 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보조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조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기가 용량으로 개인적으로 16기가는 처음 쓰고 있는 기기입니다.

   

원래는 리뷰를 쓰고 아내에게 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내가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조 이다 보니 PC를 보조하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마우스와 BBT 앱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게 하는 앱은 아이패드 미니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용 하이라이즈 스텐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 놓기도 편하고 보조라고 하지만 간단한 외출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서포트 형 앱이 독과 첫페이지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사이즈 일 것 입니다. 노안이 왔기 때문에 역시 작은 화면의 사이즈는 안경 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총평

제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4에 대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이패드 이외에도 현재 하드웨어의 성능은 거의 한계에 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한두 세대 정도의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는데 태블릿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패드 3를 쓰는 제 아이들도 거의 불편 없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중고 아이패드는 쓸 만한 아이패드 3 정도가 25만원~ 30만원 정도면 중고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PC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후에 PC를 5대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를 PC의 보조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역으로 PC를 아이패드의 보조 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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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아이패드 어플은 가장 막강한 원도 PC 접속 어플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어플로 아이패드에서 가장 강력한 원격 접속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D Client의 정식 명칭은 Microsoft Remote Desktop이지만 아이패드에 표기되는 이름이 RD Client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RD Client는 현재 메인으로 쓰는 리모트 어플입니다. 1년 넘게 아이패드 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담당하던 AVstreamerHD를 내려버리게 했습니다.

 

일단 개발사가 windows를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의 원격접속을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사가 제공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원격 접속의 끝판 왕이 나온 느낌입니다.



게이트웨이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법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게이트웨이 설정법



사용감은 거의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 정도로 좋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격 접속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에는 총 4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 RD Client 등이 있습니다.

   

   

앞에 언급한 3가지 어플들은 일다 유료 어플 들이고 마지막 어플인 RD Client는 막강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앱입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은 맥 부터 윈도 컴퓨터, 아이패드까지 폭넓게 쓰고 있습니다.

   

RD Client의 장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무료 원격 접속 앱입니다."라는 말이 대부분의 장점이 함축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강력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윈도 8.1의 원격 접속 설정 때는 IP뒤에 3899라는 원격 접속의 포트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 RD Client도 포트를 열어주어야 사용이 가능하며  xxx.xxx.xxx.xxx:3899로 자신의 PC 아이피를 넣으면 됩니다.

   

스크롤이 정말 깔끔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서피스 프로를 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크롤 깔끔한 해상도 이질감이 거의 없는 사용 감으로 아이패드 최강의 원격 접속 앱입니다.

   

RD Client 단점

디스플레이 설정에 한계가 있습니다. 


1024*768에 가로모드에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접속 상태 바가 약간 눈에 거슬립니다.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정도 였으면 좋겠습니다.

 

   

RD Client 총평

아이패드 2와 아이폰 3GS를 쓸 때부터 원격접속 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쓰기 시작한 원격접속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로 아직도 가끔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3GS로 원격접속을 할 때 하던 일은 대부분 PC의 전원을 끄는 정도의 역할에서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개인 PC에 접속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격 접속 상태에서 추가적인 원격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앞으로의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POST PC를 주창하던 아이패드를 5세대 까지 총 7대를 구매했지만 그사이에도 서버용 PC도 몇 대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기기에 대한 욕심도 있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활용을 위해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이제는 프라이빗(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맥을 주로 쓰는 저도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와는 업무가 끝날 때 까지 원격접속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RD Client 앱으로 PC를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경험해보십시오!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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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와 함께 아이패드 미니를 거의 같은 시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에는 허세를 많이 떠는 편입니다. 주로 클라이언트와 미팅이 있기 전 날의 포스팅은 정도를 조금 넘어서 장비를 자랑 등의 팔불출 짓도 자주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흡연, 음주 ,중형차를 포기하였기 때문에 약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렇게 세이브된 돈으로 이것 저것 디바이스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T 디바이스를 구매할 때는 많은 고민을 하고 구매를 합니다. 예산을 확보하고도 거의 6개월 이상을 고민하다가 사는 제품도 있고, 레티나 모델들 처럼 거의 고민 없이 사는 일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구매를 해서 성공을 한 것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작음의 미학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작음의 미학업체의 마케팅 문구를 그대로 노출 했습니다.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거의 블로그 리뷰용으로 구매를 제품을 자주 쓸 것으로 생각을 못했는데 매우 자주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내용을 다시 하나 살지 말지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지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윈도우 진영에서도 8 인치급 태블릿들이 조금 씩 나오는 상황이기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8인치 윈도우 태블릿에 대한 비교도 다음 달 부터는 한번 해보려고도 합니다. 일단 몇몇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7인치 태블릿의 가능성

   

7인치 대 태블릿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삼성의 갤럭시 탭은 제 첫 번째 태블릿이기도 합니다.

   

당시 안드로이드용 태블릿 OS가 없던 와중에 아이패드와 대응하기 위해서 급조(?) 한 태블릿입니다. 나중에는 뻥튀기 핸드폰이라는 불명예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성 태블릿 중 제일 잘만든 태블릿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와는 다르게 지난달 까지 제 큰 딸이 썼습니다. 지금은 갤럭시 노트2를 쓰고 있는데 아직도 딸아이 입장에서는 갤럭시 탭이 더 좋다고 합니다. 또한 기본 모바일 홈페이지 세팅이 되어있는 브라우저 덕택에 아이패드 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화면에도 활용도는 높았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활용성

   

잊고 있던 7인치 태블릿의 기능성을 깨우다! 위에 설명 했듯이 저는 한동안 7인치 태블릿을 썼었습니다. 물론 더 정확히 말하면 7.9 인치이기 때문에 8인치에 가깝습니다.

   

갤럭시 탭을 쓸때 키보드 없이 에버노트로 필기를 하고 회의 시간에도 편하게 썼던 일들이 기억이 나기 시작을 하더군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일단 남성의 슈트 안주머니에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물론 저처럼 덩치가 큰 사람은 티도 나지 않고 일반인들도 정장의 슈트 안에 넣으면 쏙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케이스+ 가방도 편합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적은 사이즈와 함께 iOS 7으로 무장된 기기라는 것을 잠시 있고 있었습니다.

 


붙박이로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막상 사용을 하게 되면서 거의 아이패드 에어를 집에 두고 다니게 됩니다. 아직도 업무의 많은 부분을 제 작업방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보조 역할은 톡톡히 합니다. 일단 활동성을 위해서 산 아이패드 에어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조금 밀려 버린 것 같습니다.

   

* 일단 아이패드 4를 붙박이로 사용하고 아이패드 에어를 가지고 다니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아내에게 준 것이고, 16기가여서 제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사용을 하려면 32기가 모델을 하나 더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총평

   

제가 아이패드 미니를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4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비하여 시원시원한 화면이라는 장점이지만, 막상 써보면 화면이 작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노안인 저도 웹 검색도 거의 세로로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초기에 '가로로 사용해야한다'고 생각 했던 것은 약간의 선입견으로 보입니다.

   

젊은 여성분이나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레티나 활용도 매우 높을 것입니다. 단지 '화면이 적어서' 라고 평가를 할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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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다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양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쓰고 모니터로도 활용하고 아이패드의 폭이 작아지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습니다.

   

오늘 간만에 집안에 맥이 없는 세팅을 하다 보니 서피스 PRO를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에 물려 놓았습니다. 일단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듀얼링크 dvi " 로 연결을 해보니 2560*1440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윈도만 3대가 물린 모니터입니다. 오늘은 허세가 아니고 상황 설명을 위해 올렸습니다.


문득 최근 루머로 나돌고 있는 다음 세대의 아이패드 PRO에 대하여 궁금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저는 고해상도 모니터가 업무 효율을 많이 높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와 모니터 SB971D와 같은 고해상도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도 9.7인치에서 1920*1080의 해상도의 태블릿입니다.

   

해상도가 높아도 업무의 효율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고해상도 모니터를 쓰면 업무 효율이 44% 정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제거 전부터 주장하던 13인치급 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패드 입니다. 이미지 만으로는 볼 때는 아이패드 에어는 빠져있고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4, 아이패드 PRO(예상)로 보이는 기기가 보입니다.

  

이미지 상으로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큽니다. 아이패드의 특성이 4:3 비율의 디스플레이라면 맥북에어보다 생산성 작업이 더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2를 쓸 때 부터 업무용 태블릿은 13(12.9)인치 정도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레티나가 나오면서 부터, 업무용으로 사용이 가능해진 것도 높은 해상도로 적은 인치 수를 커버했기 때문입니다.

   


 

4K 는 현재 Full HD 해상도의 4 배가 되는 해상도입니다. 아이패드의 해상도는 2048*1556이고 3840*2160의 해상도입니다. 애플 특유의 최적화 개념의 해상도라면 1330*1010 정도의 해상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루머에서는 2K에 대한 4K 디스플레이로 나오기 전에 2K 제품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일반 처음에는 레티나가 지원되지 않다가 아이패드 미니2부터는 레티나가 지원이 된 것을 보면 충분히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우수한 판매 전략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4K로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사용환경은 다시 아이패드 4의 사용환경인 블루투스 키보드를 보조로 쓰는 환경 돌아가도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패드 에어는 블루투스 모니터와 연결을 거의 하지 않고 그냥 아이패드의 화상키보드 대부분의 업무나 다른 것들을 처리합니다.


아이패드와는 별도로 4K 모니터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0만원 대의 삼성 모니터라면 한번 구매의지를 가져볼만한데.. 아직은 원도 8.1 PC에서 밖에는 쓸 수 없기 때문에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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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3.12.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면서 공감했습니다.
    저의 노트북 해상도가 적은 편인데 때로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더군요.
    해상도가 적은 제품은 집중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해상도 높은 제품을 선호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3.12.2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2.2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12.2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aviate.tistory.com BlogIcon 일진언니 2013.12.23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좋은 IT제품들이 나오는군요~ 기대가됩니다.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2.2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12.2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이제 10인치 이상이 나오겠군용.. 10인치 이상 제품 나오면 아이패드 빅일려나... 7인치는 미니였으니 ㅋ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12.23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maker.so BlogIcon sky@maker.so 2013.12.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의 끝은 어디려나요. ㅎㅎㅎ 무작정 커지진 않을 것이라 믿고싶은데 말이죠.

  • gg 2013.12.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 올라간다고 업무효율이 좋아진다. 그건 아닌데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모니터 듀얼 이후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모니터 하나에 해상도 정도는 괜찮지만 업무효율과 비례한다는 주장은 억지같습니다.
    집중도 좋은건 노트북 하나로도 집중도 좋아 지는데 멀티 모니터로 집중도 떨어지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2.24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행상도 모니터의 업무 효율은 해외 연구 결과 입니다.

      개인적인 억지 주장은 아닙니다. 멀티 작업는 2560 해상도에서 기본 1024를 기준으로 설계된 작업을 두 개를 무난하게 보여 줍니다.

      전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습니다. 집중도는 그 이상 좋은 노트북을 아직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전 임시 작업 공간에도 모니터를 가져다 놓고 작업을 합니다.

  • 2013.12.2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3.12.24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모니터에 따라서 작업효율이 좋아지는것은 집중도의 차이겠죠 ^^

  • Favicon of https://song0583.tistory.com BlogIcon happy송 2013.12.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제품 잘보고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 되세요~~

  • 야홍 2013.12.25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해상도...Up2414q 델 4k 24인치모델이 나왔네요. 고해상도이면서 hipi? 레티나 맥북처럼 스케일을 업해서 낮은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사용할수도 있고..가격도 생각보다..^^ 맥프레 15 인치를사서 듀얼모니터로 쓰면어떨까 생각도 들고.. 이 모니터의 자체 기능이라면 윈도우 노트북을 사도 맥프레랑 똑같이 고밀도 선명한 레티나기술 그대로 사용가능한건가 싶기도하고... 또 맥프레? 혹은 다른 pc 연결시 주파수가 30hz 라 문제가 아니냐등의 논의도 있네요.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데 차후 포스팅 부탁드려요. 맥프레 사려고 외장모니터등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소식을 들었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12.2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삼성의 4k 모니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2560*1440를 쓰고 있습니다.

      3840*1260 해상도는 일단 레티나 처럼 보이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측의 말로는 windows 8.1 부터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제 PC는 지원이 될 것이고 듀얼링크로 맥북프로 레티나에 지원이 될 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 아쉬운게 키보드 지원처럼 마우스 지원도 가능하다면.. 2013.12.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에 블루투스 마우스 사용이 가능하다면 더 편리할것 같네요
    블루투스 키보드와 터치만으로 작업을 하기엔 불편한게 사실이죠
    터치시 화면이 가려지는 것과 팔 움직임이 많이 불편하니까요
    마우스 지원 가능하다면 아이패드는 진정한 노트북 킬러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미래의 노트북이 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하네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비교가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의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최근에는 남서울대학교 학내 벤처로 창업한 마케팅 기업인 BC COM이 왕성하게 돌아가면서(내년 전반기 물량을 이미 확보)개인 블로그의 포스팅에 시간을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주에는 정말 없는 시간을 쪼개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객의 블로그 2개를 코딩 하여야 하고 불량 블로그가 되어버린 "맑은 숲 네트워크 천안과 청주 점"에 대한 블로그 재활성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아이패드 에어로 짬짬이 포스팅을 위한 글 감을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포스팅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아이패드 이전 세대들 보다는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합니다.

   

가볍고 손안에 들어오는 디자인의 아이패드 에어를 쓰면서 그럼 더 적은 아이패드 미니2를 쓰면 어떨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일단 구매 대상이 되지 않은 아이패드 미니를 오늘 사버렸습니다.

   

써보고 아내에게 주거나 아니면 제가 쓸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에 관하여서는 어제 포스팅을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업무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만큼 편리해졌다는 점입니다.

   

레티나로 돌아온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미니2의 경우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일단 판매처에서도 아이패드 에어 비하여 상당히 선전(?) 하는 것 같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위력은 역시 아이패드미니에서도 역시 빛을 바랩니다. 가벼운 무게와 선명한 화면은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미니2를 구분하는 특징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2세대는 100% 엔터테인먼트 장비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iWorks 의 기본 프로그램은 사용할 것 같지만 가급적 업무와는 별개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2 비교

   

일단 그립감은 아이패드 에어가 저에게는 딱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일단 너무 사이즈가 적습니다. 특히 너무 적은 사이즈 역시 편안한 글립감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용은 역시 아이패드 에어가 낳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2의 장점

   

작고 가볍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작지만 높은 화소 수의 아이패드 미니는 웹 페이지를 볼 때도 큰 문제는 없지만, 세로모드에서는 화면의 사이즈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로로 쓰게 됩니다.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미니의 활용도를 높입니다. 저는 wi-fi 버전을 선호합니다. 5년 이상 쓰고 있는 와이브로는 50기가에 무약정13,500원이라서 그냥 전부 WI-FI 모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장점

   

이제까지 나온 아이패드의 장점을 모두 넣은 상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수의 유료어플을 쓰고 있습니다. 3년 정도 아이패드 앱에 대한 포스팅을 한 것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입니다.

  


Chunchu's Tip

업무용의 경우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용이라면 아이패드 미니를 추천합니다.  제 딸은 큰화면이 좋다고 하지만 레티나에서는 그 의미가 약간 줄어듭니다.



아이패드 미니2의 단점

   

역시 적은 모니터 사이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도 100% 살릴 수 없습니다. 물론 저는 그 동안 눈을 너무 혹사를 하여 노안이 온 상황이기 때문에 세로모드에서는 작아서 잘 안보입니다. 40대 이상의 분들에게는 아이패드 에어를 권해드립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의 주관적 선택 기준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으로 많이 쓴다면 아이패드 에어를 멀티미디어 용도로는 아이패드 미니 2를 권합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단점

   

물론 동영상의 경우 조금이라도 큰 화면에서 보는 것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사용하는 시간이 출퇴근인 경우 아이패드 미니가 답일 수도 있습니다.


더 가벼운 경쟁상품이 있고 13인치의 아이패드가 나온다면 양쪽으로 끼인 상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iPad Mini2는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를 위해서 써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다행이 아내가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하여서는 만족을 하는 편이이라서 아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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