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는 제 친구가 찾아와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제 친구 입장에서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것 같아서 떡실신 할뻔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많이 구입을 해서 그런지 친구의 반응에 솔직히 매우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집의 경우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컴퓨터가 너무 일상화 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사장 된 아이템(?)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아이패드가 되지 못한 상품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 아이패드의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애플 제품에 매력에 빠져 최근에는 대부분 애플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4를 현재 매우 잘 쓰고 있고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버려진 아이템이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시장이 나온다면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디자인의 아이템은 2009년 4월의 컨셉트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온다고 하여도 매우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스티브 잡스가 이 제품에 대한 키노트를 했다면 매우 매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제한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웹캠과 스피커의 위치가 매우 좋아 보이고 이 때 부터 아이패드의 스피커는 스테레오보다는 모노로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터치 인터페이스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window태블릿 들의 조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경우 이때부터 4손가락 터치를 준비 한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일단 손의 모양을 보면 멀티터치도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멀티 터치는 물론이고 이때부터 지도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맥 폴더(Mac Folder)의 디자인이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사장되지 않고 상품화 되었다면 아이패드와 관련한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들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보다 좋아 보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부분는 USB 연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맥북에어 때문에 못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2009 년도라고 하여도 애플의 기술력 이라고 하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나온다면 원도 태블릿 시장을 잡아 먹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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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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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해주는 프리랜서인 저는 총 4대의 컴퓨터가 있습니다. PC가 2대 맥이 2대로 전부 SSD로 HDD는 단순저장장치로만 쓰이고 있습니다.

   

첫 2009년에 구입한 SSD는 인텔의 제품으로 40기가 제품이었습니다. 처음에 데스크톱에 쓰다 나중에는 제 친구가 요즘도 쓰고 있는 제 넷 북에 들어가 있습니다. 트림이나 다른 설정을 할 수 없기에 교체는 삼성 A/S 센터에 가서 설치를 했습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는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로 반도체 드라이브, SSD라고도 일컫는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는 순수 전자식으로 작동하므로 기계식인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의 문제인 긴 탐색 시간, 반응 시간, 기계적 지연, 실패율을 크게 줄여 준다. 반면에 DRAM이 아닌 플래시 메모리가 적용된 SSD의 경우, 데이터 접근 시간이 아닌 연속적인 읽기와 쓰기에 대해 하드 디스크보다 속도가 낮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이 적용된 SSD의 경우,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이상의 읽기와 쓰기 속도를 낼 수 있는 것도 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솔리드_스테이트_드라이브



제가 쓰던 삼성 넷북 N120은 초기에는 노트북가격의 넷 북이었지만 6년이 지난 지금은 거의 퇴물 수준입니다. 하지만 SSD 때문에 제 친구는 아직도 간단한 웹 검색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

   

넷북이라는 하드웨어 특성상 SSD의 기본성능에 80% 미만 밖에 못쓴다고 하지만 SSD의 막강한 성능은 아톰 프로세서로는 불가능한 작업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포토샵 같이 무거운 프로그램도 무리 없이 돌아갑니다.

   

두 번째 SSD는 삼성 SSD S470 series 64G입니다. 현재는 제 원도 7 PC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은 맥북 프로 13인치에 업그레이드 했고 다음에 구입한 맥북프로 레티나는 플래시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SSD가 내장되었고 다음에 구입한 원도 8 PC의 경우도 구입 당시에 128 기가 용량의 SSD 기본 C 드라이브로 잡고 쓰고 있습니다.

   


원도 7의 window 체험지수입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정확한 성능에 대한 리뷰가 아니고 흐름에 대한 리뷰이기 때문에 성능은 체감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초기에 SSD의 경우 성능을 최다한 발휘하려면 30% 정도의 용량을 남겨 놓아야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30%내외의 여유공간을 두고 데이터를 조절 하여 썼지만 최근에는 나스나 애플의 타임캡슐 등 네트워크 스토리지 덕분에 OS와 자주 쓰는 프로그램 만 설치하고 여유 공간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3번째로 구입을 한 것이 삼성 SSD S830 series 128G입니다. 일단 장점은 SATA 3.0은 SATA 연결 방식의 3세대 속도 규격으로 초당 6Gb의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작년 말에 구입한 맥북 프로 13인치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일단 현재는 아이들이 쓰고 제가 가끔 쓰는 맥북 프로 2011년 후반기 모델의 경우 SATA 3를 지원하기 때문에 6Gb/s 속도는 하드 드라이브가 따라 올 수는 없는 속도이기에 처음 장착하고 속도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당신의 PC를 위한 최고의 업그레이드


느리기만 했던 PC가 삼성 SSD 840을 만난다는 것은 당신의 오래된 PC가 전혀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가장 쉽고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삼성 SSD 840은 부팅 및 응용 프로그램의 로딩을 더욱 안정된 빠른 속도로 만들어 주며, 놀라운 멀티태스킹 퍼포먼스를 향상시킴으로써 당신의 PC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해줍니다


출처: <http://origin2.samsung.com/sec/consumer/it/ssd-ex-hdd/ssd/MZ-7TD250K/KR>

   

   

   



삼성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써보면 100% 공감합니다)

   

이제는 제가 쓰는 모든 제품의 메인 저장장치가 SSD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패드는 기본이고 아이폰, 베가, 넷 북, PC, 맥이 모두 기본 OS공간에는 물리적인 하드는 없어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SSD의 장점은 속도입니다. 막강한 속도를 내지만 아직도 가격 대비 성능은 조금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저장 공간 부족은 NAS로 해결을 해볼까 합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데이터 링크 속도

Intel 7 Series Chipset:

   

공급업체:        Intel

제품:        7 Series Chipset

링크 속도:        6기가비트

조정된 링크 속도:        6기가비트

설명:        AHCI Version 1.30 Supported

   

이 글의 초안은 2012년 초에 쓴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거의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SSD의 시장 점유율은 그렇게 혁신적으로 올라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성능 부분에 대하여서는 다시 부연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맥북을 처음 구입 했을 때 조금은 실망을 하였습니다. 기존에 쓰던 PC에 비하여 성능이 다소 떨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본체만 100만원이 넘는 IBM PC의 성능을 맥북에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SSD를 업그레이드 한 후에는 새로운 세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습니다.

   

SATA3를 지원 하는  맥북 2011년 이후 모델이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SATA 3를 지원하는 SSD를 구입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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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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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디자인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일을 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너무 관리를 소홀이 하고있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리소홀의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방문자 수의 반토막


관심이 블로그 디자인에 가 있다 보니 글 감이 부족하고 티스토리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면  HTML나 표준 코딩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또한 영어여서 포스팅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어제 저녁에 신플란트 치과 블로그 디자인을 마치고 찍은 컷을 올립니다. 작업용 화면이라 밝기를 최대한으로 맞추어서 레티나가 가장 밝게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레티나가 국내에 발표되고 난 뒤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티 기기 중의 최고를 꼽으라면 역시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서는 제일 성능이 좋습니다.  150만원 대의 조립 PC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돌리는 “스타크레프트 2”의 경우 확실히 같은 옵션으로 돌리면 맥불 프로 레티나가 더 우수합니다. 



2012년 당시 맥북의 특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15.4인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2880×1880'의 해상도로 기존 모델보다 4배나 높은 541만 화소.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해 기본 프로세스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 두께도 1.8㎝, 무게는 2.02㎏으로 더 얇아짐.


지포스 GT 650M 그래픽 카드까지 갖춰 더욱 강력한 성능과 화질을 갖춤



최근 아이비프릿지 다음 세대의 CPU가 나왔는데 거의 이슈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속도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 보다는 현재의 성능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에 지장이 없어진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01. 레티나 최적화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1440*900 해상도의 "레티나에 최적화"된 모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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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노안에게는 조금 불편한 1680*1050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제공되는 최적화 보다 높은 사양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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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지 작업을 위한 1920*1200


포토샵 작업을 할 때 많이 쓰는 화면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쓰지 않은 화면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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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기본 기능에서는 쓸 수 없는 화면 해상도이고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볼 수 있는 화면 사이즈입니다. 2880*1800의 해상도로 노트북에서는 아직 까지 최대 해상도입니다. 역시 거의 쓰지 않으며 맥북으로 허새를 떨 때 씁니다. ㅠ.ㅠ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클릭하시면 맥북프로 레티나의 원본 사이즈로 스크린 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미리 돈을 준비하고 판매를 기다린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프리랜서가 아니라 직장인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300만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준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지 준비하고 기다린 제품입니다. 


다음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다음 세대 쯤 다시 구임을 할 것 같은데 윈도 진영에서 레티나급  노트북이 나온다면 구입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님의 사후에 애플의 경우 그냥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이미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10개월 째 쓰고 있습니다. 6월 말에 주문을 해서 8월이 되서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맥북프로가 처음 나왔을 때 HDD와 ODD없이  SSD를 달고 나오고 유선 랜이 안된다는 것은 우려 사항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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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과 함께 쓰는 경우 450mbps 의 내부 접속 속도는 대부분의 원격접속이나 작업 등은 거의 무리 없이 쓸 수가 있고 타임캡슐(2테라 모델입니다.)의 경우 거의 외장 하드 정도의 속도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조금은 더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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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모니터 “S27C750”에 대한 리뷰입니다. 3월 초에 구입을 해서 1달 반 정도의 사용으로 작업에 적당한 거리도 확보를 하였고, 모니터 분배기와 KM 케이블 세팅이 완료되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구입한 제품 중에 가성비 및 만족도가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피벗기능+매직로테이션 오토(MagicRotation Auto) 프로그램과의 궁합은 조금 오버하면 초대형 태블릿을 쓰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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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C750 특징 


디스플레이

300cd/m2 밝기, Mega ∞ DCR (Static 3000:1) 명암비, 1920x1080 해상도

5ms (GTG)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Wide Viewing Angle (광시야각) LED 패널 타입 68cm (16:9) 화면사이즈


기능

Energy Star 6.0 에너지/환경마크

Magic Rotation, Magic Upscale,Eco Saving, Multi Screen S/W, Samsung MagicBright3, Off Timer, MagicTune,Image Size 지원


입출력 및 연결성

1개 × D-Sub

2개 x HDMI

Audi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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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비벗 기능입니다. Magic Rotation과 함께 쓰면 화면을 돌리면 해상도가 자동으로 가로나 세로로 세팅이 됩니다


사실 이 제품은 구입 했다기 보다는 청량이 롯데 디지털 마트에서 전시 제품을 강탈을 해온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롯데 마트에 파견된 삼성직원 분들의 고객 응대는 너무나 훌륭합니다. 


이전에 한번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구입을 고려하던 제품은 처음에는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맥북 프로와 잘 적응됩니다)와 다음은 삼성의 고급라인인 스마트 모니터가 구입 대상이었습니다. 


스마트 모니터로 착각을 했던 모니터 삼성 S27C750입니다. 오토 피봇기능으로 바로 구입을 결정하고 그냥 전시 제품을 구입(향후 1달 이상 전시를 못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을 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170도 이상의 광 시야각은 이제는 모니터로 못된 영상을 몰래 못 본다는 것을 강조하듯 어느 각도에서나 잘 보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모니터는 24인치 삼성모니터였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메인으로 쓰다 보니 듀얼모니터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반 모니터를 보는 경우 눈이 피로 했습니다. 


결국 고해상도 모니터를 구입하려다 우연히 보게된 모니터가 삼성 피벗 모니터인 "S27C750" 였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세팅입니다. 3대의 컴퓨터를 거의 다 사용을 하면서 작업을 합니다. 위 사진은 맥북프로 레티나와 튜얼 모니터를 구성한 것입니다. 윈도 8 PC가 있는 화면은 사실 맥북으로 연결된 원격 접속화면입니다.



장점 초고해상도는 아니지만 27인치에서 보여지는 풀HD (1920*1080)급 모니터는 일단 눈이 상당히 편하다는 것입니다.  위에 세팅 사진을 보시면 거리가 상당히 멀리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메인 컴퓨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한다고 하여도 일단 3대의 컴퓨터를 작업에 거의 동시에 쓰기 때문에 부가적인 세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면서 상당히 깔끔한 모니터 뒷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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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자가 3곳 있는데 단자로 올라가는 케이블 터널(?) 너무 좁아서 결국 모니터 분배기를 구입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책상 아래에 리모컨을 설치하여 바로 바로 변경 할 수 있어서 일단 조금 편하게 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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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구입하고 처음에는 조금 가까운 곳에 놓고 썼지만 현재는 80~9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S27C750"후기 


 27인치 급의 모니터로는 정말 좋은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만족도는 별 5개중 4개반 정도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큰 사이즈의 27인치 모니터로 일단 책상 위에 올려 놓은 모니터 류 중에서는 가장 큰 사이즈 들 중에 하나 입니다. 


가격또한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추고도 같은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1년 동안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구매를 결정한 것은 맥북 프로 레티나와 삼성의 피벗 모니터 뿐입니다. 



27인치 고급 제품의 경우(16:9) 2560*1440 해상도 제품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고해상도 모니터 보다는 눈이 편한 모니터가 필요한 시점에 구입을 한 제품으로 절반 이하의 가격(499,000원)의 가격으로 거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2560*1440, Wide Viewing Angle, 리뷰, 모니터 후기, 삼성모니터, 삼성모니터 후기, 풀 HD책상의 하단에 모니터 분배기를 설치 하였습니다. 결국 3대의 컴퓨터와 삼성모니터 "S27C750"을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물론 추가적인 세팅으로 모니터 분배기, KM 케이블(키보드 공유기)를 구입했지만 개인적인 업무 편의를 위하여 지불 한 것으로 일반 모니터였다면 하지 않았을 세팅입니다. 


최근 들어서 자주 가는 이마트의 애플 판매점에서  모니터에 대한 구매 욕구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우연히 한번 본것으로 바로 결정을 해서 진열 상품을 제 값을 다 주고 들고 오는 황당한 퍼포먼스(생쏘)를 하게 했던 제품입니다.  



본 리뷰는 삼성 모니터 S27C750를 소비자가 100%를 주고 억지로 구입을 해서 업무용으로 써보면서 쓴 리뷰입니다.  협조해주신 청량리 롯데 마트 직원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와 브랜드 전체를 추천하는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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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반적인 하드웨어에 대하여 한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금요일 동네 슈퍼인 이마트에서 ATIVE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불친절한 삼성 직원 때문에 구입을 포기 했습니다.

   

이유는 집에서 작업하는 7년 된 티를 입고 간 것이 화근 인것 같습니다. 이마트에 아티브를 구입하러 갔는데 한참 딴 짓을 하다가 5초 정도 옆에 와서 "할인은 안 되여" 하면서 사라졌습니다.

   

제가 물어본 말은 몇 얼마전 "아카데미 페스티 발이 있었는데 이제는 할인이 안되나요?", 와 "교육 할인은 가능하나요?" 였습니다. 결국 구입을 하지 않기로 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구입을 하려던 이유는 "서비스 PRO"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보았는데, 문제는 국내에 들어올 기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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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본에 가서 구입을 하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일본까지 가서 구입할 정도의 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는 가장 강력한 대체 상품인 삼성의 "ATIVE Pro"를 구입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LG의 탭북 프로(?) 버전이 나오면 비교를 해보고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세상을 바꾼 저장 장치 SSD(Solid State Drive)

   

최근들어 소형의 스마트 기기들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이면에는 SSD 있습니다. 가볍고 안정적인 이 저장장치는 물리적인 모터가 있던 하드 드라이브와는 달리 전자적인 방식으로 하드의 문제인 탐색시간, 지연 등을 비약적으로 줄인 장비입니다. 

   

특히 이번에 Ative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스마트 PC라는 이유가 있지만 노트북에 SSD 원도 8노트북 구입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출근을 하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 사무실이 제공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업무 시설을 구축 또한 필요하고, 마이크로 소프트 한국 지사에 애플의 맥 북을 자주 들고 가는 것 도 실례가 되는 것 같아서 구입을 고려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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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든 컴퓨터는 2009년부터 전부 SSD로, 개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것이 SSD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SSD를 써보지 않은 분들은 용량도 적고 비싼 저장 장치를 쓰냐고 하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hard drive 에 비하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그래프 등을 보여주고 빠르다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일반적인 로딩의 속도가 사라진 것입니다.

 

문제는 SSD는 저장매체로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제가 쓰지 않은 넷 북에 들어간 40기가 짜리 SSD도 초기에는 20만원 이 넘는 가격으로 구입을 했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 기업의 기본 저장 장치는 최소 SSD

   

개인적으로 쓰는 장비들은 최고 수준의 장비를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일중에 가장 주요한 일은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계약과 연관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거로서 저와 비슷한 능력의 분들은 상당히 많으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일을 업으로 할 수 있는 것는 블로거로의 제 능력 보다는 제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더 크게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성공율이 90%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조건이 안 맞아서 고사한 곳들과 가격 조건이 안 맞는 곳을 제외하면 대부분 계약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제가 최신 장비를 고집하는 이유는 프레젠테이션 상황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사용하는 기기의 삑사리(?) 가 개인의 실력의 미비로 비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구상된 시나리오대로 잘 진행되던 PT에서 PC가 렉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특히 경쟁 PT 인 경우에는 치명상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2000년대 초반에는 노트북이 있어도 PC를 들고 프레젠테이션 장소에 세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허세를 위해서 노트북은 책상 위에 잘 올려 놓고, PT를 마친 이후에는 상대방 노트북이 렉 상황이 발생하기를 기다렸습니다.

   

나의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장비는 아이패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합니다. 맥을 두 대째 쓰지만 아직도 키노트 보다는 오피스의 파워포인트가 더 익숙해진 것도 있지만 이 넘의 iCloud 중요한 시기에 꼭 배신을 하여서 업무용으로 정말 사용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편한 키노트와 안정적인 폴라리스 오피스에 모두 PT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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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PT의 경우도 맥북프로 레티나는 에어 디스플레이로 그냥 모니터 역할만 합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 대형 프레젠테이션이 아니고 2~3인 정도 참가하는 PT에서 관심을 제에게 돌릴 수 있고 가장 퍼포먼스가 극적인 장비가 아이패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우 가까운 거리를 유도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상당한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부분 대면 상담이 있는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상담에서는 고객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은 프레젠테이션이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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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가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모델이기 때문에 초 고해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다 보니 듀얼 모니터를 세팅하고 모니터를 보니 눈이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 동안 삼성의 24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이번에 틸딩 기능이 있는 27인치 모니터로 모니터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24인치 모니터를 모니터를 저와 블로그 협업하고 있는 친구에게 시집을 보내고 그 동안 미루던 27인치의 모니터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조사의 지원은 전혀 없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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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틸딩 기능으로 내 업무와 잘 맞는 모니터 삼성 "S27C750"


모델명에서처럼 27인치 모니터 입니다. 정식 모델 명은 "S27C750P 68cm Full HD 삼성 모니터" 라는 상당히 긴 이름이었습니다. 

   

원도우 8 태블릿인 아티브(삼성 ATIV) 구입을 미룬 결과 남은 예산을 애플의 27인치 썬더볼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신형 아이 맥 디자인이 나오지 않고 있고 높은 해상도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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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처음 발견 한 것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였습니다.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의 이 멋 스러운 모니터는 제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잠시 정체하고 있는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의 디자인을 오징어로 만들기 충분한 외모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지는 안았습니다. 이유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제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7인치 모니터들의 대부분 가로가 2560 픽셀이 아니라 1920 사이즈가 대부분입니다. 가격 차이가 두 배 이상 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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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고해상도 모니터의 필요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매우 고해상도 이지만 최적화 개념 때문에 1440*900의 세팅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의 구입 예정의 모니터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였지만 비슷한 느낌이 나던 "S27C750"로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Tilt, Pivot 스탠드 기능 때문으로 우연히 잘못 들어간 제품 설명에서 나온 피봇 기능은 Auto Rotation으로 모니터를 돌리면 화면도 함께 자동으로 돌아가는 설정이 있는 기능은 제 작업과 매우 잘 맞아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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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를 섭외 해보니 "롯데 백화점" 청량리 점에서 제고가 한대 있어서 직접 가서 구입을 해왔습니다. 가격은 온라인 보다 조금 비싸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구입가는 499,000원으로 직접 받아서 들고 왔습니다.

   

   

우연히 발견 한 아이템을 거의 고민 없이 구입을 하기는 최근 들어서는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장점

   

27인치 모니터로 상당한 넓은 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상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 + 모니터"로 듀얼로 이용하는데 넓은 시야각은 눈을 덜 피곤하게 합니다. 


사실 24인치 1920*1080의 해상도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는 경우 매우 눈이 피곤했지만 27인치의 1920*1080 해상도는 상당히 눈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에 비하면 조금 적어 보입니다. 모니터의 비율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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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역시 90도 회전이 피봇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세로로 쓰고 있는 모니터의 이미지를 보신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모니터를 한번 돌리려면 조금 많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다른 세팅 없이 모니터만 돌리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단점

   

모니터 자체에 대한 피봇기능은 있는데 모니터를 회전하는 기능은 업습니다. 결국 바닥판을 돌려서 회전을 하게 한 것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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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들여놓으면서 추가적으로 책상과 키보드를 구입하여서 전체적인 업무 분위기를 바꾸게 되었으며 상대적으로 저가(?)의 모니터를 쓰게 되면서 PC를 한대 추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고 사향의 PC 구입한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현재의 쓰고 있는 PC는 원격 접속 전용으로 사용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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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삼성의 아티브를 구입을 할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ATIV를 가지고 계신 지인 구입을 조금만 미루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다는 조언 때문에 일단 한달 정도 미루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예산을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 쓰고 있는 개인 PC에 대한 업그레이드로 일단 방향을  맞추고 있습니다.  

 

 

태블릿 하면 아직은 애플이나 의 전유물 처럼 여겨지지만 이제는 태블릿에 들어가는   보드 등은 중소기업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기본적인 터미널은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사람 들 중에 한 명이고 현재는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태블릿의 다른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임베디드 보드에 관련한 포스팅으로, 임베디드 보드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완성된 상태의 완제품과 관련된 어플 개발 정도에 참여가 전부로 하드웨어 특히 부품 쪽에는 문외한인 점은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주)마이크로비젼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포스팅입니다. 특히 포스팅을 수락한 이유는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 것도 제 블로그의 취지와 맞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MV테크는 모바일 관련 개발 제품부터 임베디드 시스템에 관련된 모든 시스템의 설계와 기획에 고민이 쌓인 업체들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시스템을 만들어드립니다.



임베디드 보드 응용분야


개발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mvt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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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보드 전문 업체인 (주) 마이크로비젼테크(MV테크)에 생산하는 삼성 엑시노스4412보드 / Cortex-A9쿼드코어 (1.4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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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노스 4412 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제품 특징 


본 개발보드는 삼성 엑시노스 4412 Cortex-A9 Quad (1.4GHz) 32Bit RISC 기반으로 제작했다. 특징적으로 1.4GHz의 4개의 Core 가 지원하므로 고성능 처리속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MCU가 지원하는 하드웨어 Multi Format Codec 이용시 1080p@30fps H.264/H.263, MPEG 2/4, Xvid, VC1 구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용량 저장 매체인 iNAND 4G, 1MB L2 Cache 고성능 USB HOST 2.0/OTG 2.0, 그리고 입체적인 영상을 위한2D/3D 그래픽 가속기 기능도 지원된다. 아울러 영상출력 쪽으로는 1080p/i 기반의HDMI 1.4a 와 HDCP V1.1 지원되므로 다양한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mvt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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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Dual 코어 보다 더 빠른 Quad 코어 이기 때문에 고성능 단말기, Tablet PC, 사업용 시스템제어 단말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보드 구매자에 한해 3일 무료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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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와콤 타블릿

Bamboo Fun Pen & Touch


간 만에 아이들의 위하여 타블릿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번째 타블릿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포토샵을 할 일이 적어서 필요성이 없었는데 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 때문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타블릿은 와콤의 그라파이어였습니다. 


이번에도 타블릿은 와콤의 제품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동안의 써온 신뢰감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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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하게 포토샵을 쓰는 법을 가르치고... 포토 샵을 독학으로 깨우친 실력을 발휘하여 속성으로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사항들만 알려 주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이라서 바로 적응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군요.  요즘 중딩의 적응력 대단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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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PC 보다 맥을 더 잘쓰는 것 같습니다. 부트캠프로 설치한 윈도우를 삭제를 해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서버로 한대 쓰고 있기 때문에 같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사용을 해도 크게 무리가 없어서 입니다.



생각보다는 잘 그리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페이퍼( PAPER)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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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몇 개 없었던 때의 페이지 어플로 그린 것이여서, PC에서도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아이들이기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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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완성한 그림입니다. 아저씨의 귀찮이즘으로 20분 속성 개인지도로 완성된 이미지 입니다. 애들이 벌써 다 커서 포토샵으로 그림을 다 그립니다..


물론 작업은 1시간 이상 한 것 같습니다.


CTH-470모델을 구입한 것이 일단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이라고 해서 입문 용으로 구입을 해주었는데, 중급 모델인 CTH-670을 구입했어야 한 것 같습니다. ㅠ.ㅠ


일단 먼저 무선 킷을 하나 주문을 하려고 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는 몇 번에 나누어서 할 계획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다 사용한 후에 제가 써보았는데 애플의 매직트랙패드를 완전히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기에 충분합니다. 


타블릿을 구입하고 나니, 일단 애들이 쓰는 맥을 24인치 모니터와 연결 해주는 작업도 필요하고 할 것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ㅠ.ㅠ 


여러분들도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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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업무상 전화를 위하여 인터넷 전화를 놓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전화만 받으려고 시작된 일이 결국 집안의 인터넷과 케이블을 전부   지역 케이블 방송에서 LG U+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070 집전화에 딸려오게된 기기가 070 플레이어2 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에 와이파이 전화 기능을 넣은 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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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의 핫스팟 기능도 가능하고, 또한 와이브로를 쓰고 있기 때문에 집전화라기 보다는 업무용 스마트폰이 한대 더 생긴 것이 되었습니다.   


집 전화의 기능이 안드로이드를   OS로 쓰는 장비가 한대 더 생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번째 안드로이드 기기이며  LG U+의  G TV 2대 까지하면 총 3대의 안드로이드 장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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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베가와 갤럭시 탭이 있습니다. 다 초기형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가의 경우 갤럭시 S를 구하지 못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드는 회사에 있었기 때문에 모바일 홈페이지의 안드로이드 최적화 문제 때문에 구입을 한 것입니다. 


두번째는 태블릿인 갤럭시 탭으로 이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최적화 문제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070 Payer 2 입니다. 안드로이드 4.4 버전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기본 운영체제로, 기기 자체는 갤럭시 플레이어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삼성 갤럭시 플레이어 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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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서 개인적으로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 7 정도에서는 매우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아이폰 5가 이겼습니다. 


제 3번째의 안드로이드 기기이지만 아직도 스크린 샷을 찍을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전원+홈, 전원 + 볼륨다운 이외에 뒤로+홈, 기타 등등 을 해보았지만 스크린 샷은 찍히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LG U+의 070 서비스는 매우 우수합니다. 통화의 감도의 경우 아이폰5 보다도 훌륭합니다.  결국  이 훌륭한 안드로이드 장비는 결국 1~2시간 가지고 놀다가 조용히 기본 기능인 인터넷 전화기로 넘어갔습니다. 


스피커 폰으로 전화를 하여도 울림도 없는 생생한 통화를 해보는 것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이폰의 경우 고질적인 문제가 통화감이 별로라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아이폰 5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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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엇을 한 것인가? 구글은... 모바일용 크롬이 전부인 것 같은 느낌 


1년도 지난 시점에서 다시 쓰지만 위젯의 반응은 여전히 느리며 화면 이동은 버벅거리고 엔터테인먼트 이외의 어플들은 거의 없는 상황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적인 성능은 벌써 운영체제를 상회하고 있는 기형적인 느낌을 받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나 윈도우 PC에서의 동기화 작업는 쓸 수 있는 것은 드롭박스 하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070 플레이어 2로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가 생겼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 관련한 글을 써보려고는 준비 중입니다. 




개인적인 결론 갤럭시 플레이어 5.8

  1. 070 집전화의 기능은 최고이다. 통화 품질이나 스피커폰의 통화 품질은 감동을 자아낸다. 음악은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피커로 듣기 때문에 패스
  2. 와이브로로 쓰는 외부 전화의 품질도 매우 우수하다
  3. 구글  TV인   LG U+  TVG와 연계되는 어플은 매우 우수하다.
  4. 삼성의 올쉐어가 있어서 그나마 멀티미디어로의 기능도 한다.
    (삼성의 보급형 3D 스마트 TV 이지만 올쉐어와 만나면 날라다닌다.) 
  5. 도대체 구글은 크롬이외에는 발전이 없는가?


결론 삼성의 매우 좋은 하드웨어를 만든다는 것,  LG가 자사의 IPTV를 구글  TV 바꾼 것은 현명한 판단이라는 것, 구글 TV는 70대의 어머니도 드라마 무료 다시보기를 알아서 보신다는 것(2일만에 어머니 혼자 원하는 드라마 등을 무료로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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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제는 프로이요나 아이스크림센드위치나 버벅되는 느낌은 같았습니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초창기 안드로이드 폰 보다는 매우 올라 갔지만 문제는 결국 소프트 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결국 답은 루틴이라는 것인데... 조금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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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전자기기를 구입을 할 때 약간 가격을 더 주더라도 브랜드가 있는 판매점이나 브랜드가 있는 제품을 구입을 합니다. 


가장 큰 이유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품질이 보증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사실 교환이나 AS에 있습니다. 약간 가격이 비싼 것은 그에 따른 서비스 비용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들어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관련 제품을 구입을 많이 하기 때문에 프리스비나 컨시어즈 등에서 구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belkin, belkin power pack, qofzls vkdnjsvor, 남대문 프리스비, 밸킨, 벨킨파워팩, 아이패드, 아이폰, 종로 컨시어즈명동의 프리스비 앞의 제 애마입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 관련된 제품의 경우 다양한 상품을 구입을 해본 결과 싼 것이 비지 떡이라는 것에 대하여 너무나 통감을 해서 그렇습니다. 


요즘은 웹에서 기본적으로 품질을 알아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서 그나마 낳은 평이지만 가끔은 쓰레기 리뷰 때문에 돈을 낭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직접 보고 구입을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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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를 구입하는 현명한 방법은 직접 방문을 해보고 구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유명 판매점의 경우 조금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파워 팩을 구입하다.


오늘은 종로 컨시어즈에 가서 간 만에 큰 기대를 가지고 BELKIN의 포터블 파워팩을 구입을 했습니다. 


최근 들어 지하철로 이동을 하다 보니 의외로 배터리가 상당히 많이 쓰게 되면서 보조 배터리인 파워 팩의 구입 필요성이 생기면서 이제 서야 파워 팩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belkin, belkin power pack, qofzls vkdnjsvor, 남대문 프리스비, 밸킨, 벨킨파워팩, 아이패드, 아이폰, 종로 컨시어즈USB 단자가 두개있습니다.


belkin, belkin power pack, qofzls vkdnjsvor, 남대문 프리스비, 밸킨, 벨킨파워팩, 아이패드, 아이폰, 종로 컨시어즈심플한 디자인입니다. ^^



벨킨의 제품을 구입한 이유는 아이패드2나 아이패드3를 충전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는 많지가 않기 때문에 구입한 것이기도 합니다. 



일단 파워팩 자체는 크게 불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프로모션으로 진행하던 아이패드용 소형 연결 젝이 문제가 있어서 결국 교환을 해왔습니다. 


서비스 상품이라고 하여도 벨킨의 파워팩을 구입하는데 조금은 영향을 준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교환을 해왔습니다. ^^


밸킨이라는 브랜드의 제품 중에 조금은 가격 대비 성능비가 높은 제품 중에 하나로 경쟁제품들도 가격의 거품이 있는 제품 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징


간단한 구성의  무게 150g,  4000mAh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를 풀 충전이 가능한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USB를 꽃을 수 있는 곳이 두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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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조금 비싼 것을 제외하면 매우 쓸만합니다. 종로 컨시어즈에서 10% 세일 이벤트가 있어서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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