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맥의 데스크톱처럼 쓰게 하는 맥북 스탠드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쓰는 맥은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입니다.

   

초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고 있지만, 작업을 할 때는 그래도 보조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매우 선호하는 애플 빠라는 저지만 모니터는 삼성 모니터를 선택했습니다.


SB 970 스마트 모니터로 QWHD 해상도의 모니터로 27인치 모니터입니다.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다 보니 가끔은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 보다 단일 모니터로 업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용 액세서리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리뷰

 

구입처입니다. 


http://store.apple.com/kr/product/HA242ZM/A/twelve-south-bookarc-pro-vertical-desktop-stand?fnode=5b3abcc454654c56a0e1d775d3d6376d8a000ca2f8eb8018a98a9df7811d8f05a74a2bee895728422b6849e7c383053db057b41315123f5b5afa7c9322df356f



책상을 넓게 쓰게 하는 맥북 거치 대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이름이 참 거시기 하게 긴 거치 대입니다.


일단 매우 단순하고 멋진 디자인의 스탠드로 모니터 연결 시 책상을 매우 깔끔하게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일단 맥북 프로와 맥북 레티나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일단 스탠드와 맥북을 올려 놓는 부위에 실리콘으로 만든 파킹으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디자인


맥용 액세서리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리뷰





맥용 액세서리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리뷰거의 두 종류의 거치대를 분위기에 따라 교대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매우 심플하고 멋진 디자인의 스텐드로 모니터 연결 시 책상을 매우 깔 끔하게 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인 페킹을 제공하여 맥북 프로와 맥북 레티나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일단 스탠드와 맥북을 올려 놓는 부위에 실리콘 제질의 페킹으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특징

   

맥북을 스텐드형으로 세워 놓기 때문에 상당히 여유 공간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책상에 여러 장비 들이 있는 구조에서는 매우 유용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맥북을 세워 놓기 때문에 발열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맥용 액세서리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리뷰스텐드형으로 세워 놓기 때문에 편하게 웹 검색이나 블로그 답방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맥용 액세서리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리뷰포토샵 작업을 할 때입니다. 듀얼모니터로 작업이 필수 이기 때문에 타워형 스텐트를 쓰고 있습니다.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장점


책상의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2~3번 정도 책상의 배치를 바꾸어 쓰고 있습니다. 특히 맥북의 거치대는 3가지를 번갈아 쓰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분위기를 바꾸어서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분위기에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해 보여도 10초 미만으로 세팅 변경이 됩니다.


특히 발열을 도와주기 때문에 맥을 덮어놓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Twelve South BookArc Pro Vertical Desktop Stand 단점


부가적인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어야 하고 별도의 모니터도 필요합니다. 맥는 악세서리 자체가 너무 고가(?)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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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선 디스플레이 미라캐스트에 대하여 한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낯선 단어를 블로그에 쓰는 것은 미라캐스트는 개인적으로 사물인터넷의 첫 단추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 동굴을 구매하고 미라캐스트의 사용처에 대하여 여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모두시스 Twingle Air MDS -3000으로 미라캐스트, Wi-Di, DLNA로 iOS 기기 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미라캐스트 첫 느낌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를 쓰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브 모니터의 무선활용'입니다. 막상 써보니 서브모니터로의 활용은 아직 조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미라캐스트가 아니어도 동영상이나 영화들은 windows PC와 스마트 TV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다면, 미디어 플레이어의 'Play to'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와이다이 동글이나 애플 TV를 구매하지 않는 이유가 무선 네트워크에서 이미 영화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미라캐스트를 써보고 느낌 점은 일단 실망감입니다. '역시 IT 쪽의 과대 광고는 정말 낚이기가 쉽습니다.'


시연화장이나 시연은 최상의 상태에서 최고의 기기를 가지고 시연은 하는 것이고 일반적인 업무 환경이나 가정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족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서피스 프로로 미라 캐스트에 연결을 했을 때는 바로 듀얼 모니터로 쓰기 위해서였습니다.


막상 사용을 해보려고 하니 일단 약간의 화면 지연이 있습니다. 사람이 컨트롤에 딜레이를 느끼는 지연시간(latency)은 60ms (60/1000초) 정도라고 합니다. 마우스 컨트롤에 대한 지연시간은 그보다 조금 더 길기 때문에 내부 인터넷망에서 돌아가는 미라캐스트는 지속해서 지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 8.1로의 원격접속이 이질감이 없는 것은 지연시간이 180ms 정도라고 합니다.

   

   

미라캐스트의 접속

   

서피스 프로로의 접속은 매우 간단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다중 네트워크를 쓰고 있는데 서브로 쓰는 네트워크에 미라캐스트 동글이 물려있는데, 공유기 세팅을 변경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하나의 공유기를 쓰는 경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우터 연결처럼 연결 버튼을 누르라고 나오는데 위 이미지의 R 버튼을 살짝 누르시면 됩니다.


모드가 바뀌어서 pin을 넣으라고 하는데 리셋하시고 쓰시면 바로 연결이 가능한 모드가 됩니다.


   

미라캐스트의 활용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좋아하지만, 굳이 스마트폰을 TV 연결하여서 할 이유도 별로 없고 영화는 미디어 플레이의 'Play to' 기능으로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라캐스트에 거는 기대는 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8인치 급 windows 8.1 태블릿을 이용하여 '블루투스+무선 모니터 연결+ 미라캐스트'를 업무기본 환경으로 써보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 TV와 미러모드로 연결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에서는 서버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축하고 직원들은 자신의 디바이스를 퍼미널 PC로 쓴다는 모바일 오피스'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중소기업형 사무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속한 BC com은 전부 개인장비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도 원격 사무실이나 아지트 개념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회사의 주소는 '남서울 대학교 디자인 산업관 2층'입니다.

   

업무의 시스템이 '프리랜서 개념의 확장'이기 때문에 가능한 시스템 구성입니다.

   

현재로서는 '블루투스+무선 모니터 연결+ 미라캐스트'를 업무기본 환경은 조금 어렵지만 조만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20mbps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내부에 300Mbps 망을 쓴다면 더 지연시간을 줄어들 것입니다.

   

미라캐스트의 조금은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서피스 프로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 미라캐스트는 스마트 TV를 미라캐스트로 듀얼 모니터로 쓰기에는 어렵다는 것과 스마트 TV의 색감의 표현이 모니터와는 달라서 동시 작업시에 작업 연속성을 떨어뜨린 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피스를 터치모드로 미라캐스트의 모니터 모드를 미러모드로 해놓으니 새로운 활용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면 프레젠테이션은 아이패드만으로 하는 적이 많았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어필할 아이패드의 확대 기능은 매우 유용했기 때문입니다. 맥이나 PC로는 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윈도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의 경우 화면의 확대나 축소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도 원활 할 것입니다.

   

마우스의 딜레이는 절대 좌표를 클릭하거나 드레그하는 터치방식에는 느낄 수가 없고 미러 모드로 쓰는 경우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자동으로 프레젠테이션 모드로 변화를 하기 때문에 빔 프로젝트나 대형 모니터와 연결을 하는 상황에서의 활용도는 더욱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라캐스트 동글의 Wi-fi의 속도도 점점 올라 갈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제가 원하는 정도의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한 미라캐스트 동글이나 아니면 스마트 TV에 기본적으로 부착되어서 나올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미라캐스트 총평

   

미라캐스트도 현재의 상황으로는 PC와 TV를 연결하여 영화감상 등의 멀티미디어작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용도도 아마 멀티미디어일 것입니다.

   

제 문제가 항상 업무에 활용을 하는 것을 마무리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프레젠테이션 등의 활용성 정도로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HDMI 단자에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usb를 이용한 전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전원 공급에 대한 약간의 다양성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빔프로젝트의 경우 천정에 설치 되어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usb 만으로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미라캐스트를 이용하여 갤럭시 노트 프로 12인치를 미러링 한 것입니다.


   

주로 원도 8.1 노트북인 서피스와 연결을 주 목적으로 사용을 했지만 다른 용도로는 FULL HD 해상도의 스마트 폰과 연결을 하면 더 많은 활용도가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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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공식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사용을 하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 기기 중에서는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제품입니다. 사기 직전에 마음을 돌린 적이 매우 많은 제품입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포트의 수는 썬터볼트 포트2, USB 3 포트 3, 이어폰과 마이크, 파이어와이어 포트, 렌 포트 가 있습니다. 현재는 파이어 와이어 포트와 마이크 포트를 제외하고 모두 쓰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포트 하나는 맥과 기본연결을 해야 하므로 하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물론 맥북  프로에 썬더볼트 포트1, USB 포트가 남아 있어서 확장성은 늘어나지만 깔끔하게 맥북을 쓰기 위하여 맥에서는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연결하기 위한 썬더볼트 포트1 개와 전원만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책상 위의 전선을 상당히 정리가 되었지만 증설된 케이블들이 늘어나서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하고 거의 3시간 이상 케이블 정리를 했습니다. 이미지에서는 약간 앞으로 나와있는데 실제 사용할 때는 책상의 끝 선에 맞춥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1. KM 스위치를 상시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 8.1 PC와 맥북 프로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항상 연결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2. 내부인터넷 망의 연결 속도가 2배 빨라졌다. 맥북도 기가 비트 네트워크에 유선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기가 비트의 내부 인터넷은 매우 좋습니다.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케이블의 총량이 늘어서 결국 목표와는 다르게 깔끔한 선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ㅠ.ㅠ

   

   

3. 립모션의 인식률이 올라갔다.

립모션의 반응이 조금 올라갔습니다.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도 오작동이 있었는데 오작동이 주었습니다. USB 3보다 썬더볼트의 정보처리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4. USB 3 허브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기의 연결을 맥에 모두 연결을 했습니다.


Usb 3 허브를 통하여 아이패드 및 아이폰 등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가 듀얼 모니터 어플인 TwomonUSB 앱 때문에 맥에서 분리되어 윈도 8.1 PC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5. 스피커의 다이렉트 연결

스피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었는데 이제는 다이렉트 연결입니다. 음질의 향상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블루투스의 여유가 생겨서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6. 타임 캡슐의 이동으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 구축


윈도  PC들 위로 이동했습니다. 4월 경에 대대적인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지금의 위치에 있을 것 같습니다. 


   

책상과 떨어져 스마트 TV와 함께 있던 타입캡슐을 책상으로 배치하여 결과적으로 집안의 아이들 방의 무선 네트워크의 속도가 약간 빨라졌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총평


오랜 고민 끝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289,000원의 비교적 고가의 제품입니다. 맥북을 쓰면서 항상 부족한 USB에 대한 문제도 해결을 했습니다.

   

책상 위의 선은 약간 정리가 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케이블의 사용량이 늘어나서 선이 잘 정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굳이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 중고가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10만원 대 후반이나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중고 매물을 한번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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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와콤에서 나온 "인튜어스 크리에이티브 스타일러스"입니다. 일단 Jot Script Styles에 대하여 제가 너무 호들갑을 떨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제품을 구매해서 비교하는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리뷰입니다. Jot Script Stylus 에버노트 에디션은 일단 제가 생각하던 것과는 조금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와콤은 유명한 태블릿 메이커입니다. 저는 뱀부 fun이라는 제품을 있습니다. 주로 제가 쓰지 않는 경우는 역시 딸아이가 강탈 하곤 합니다.


일단 어제의 Jot Script Stylus도 일단은 블루투스는 아니지만, 전용 앱 등에서는 쓸만한 제품입니다. 익숙해지기도 전에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리뷰를 쓰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일단 블루투스로 팜 리젝션이 거의 완벽하게 지원이 됩니다.

   


   



*팜 리젝션이란 터치스크린에 손바닥을 대고 써도 손바닥이 인식되지 않는 기능으로 대부분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터치스크린은 동시에 두 곳이 닿으면 입력이 안 되게 하는 기능입니다.

   

갤럭시의 우수한 점은 S펜을 활용한 갤럭시 노트 10.1은 팜 리젝션 기능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제품입니다.


잠시 딴청을 부리는 사이에 제 책상 위에 놓여있고, 지금 리뷰를 쓰는 Intuos Crsative Stylus는 어디로 사라지고 없습니다. ㅠ.ㅠ

   

Intuos Creative Stylus는 필압기능과 팜 리젝션(다른 터치를 무력화하는 기능) 글리고 바로가기 기능이 있습니다. 일단 뭉뚝한 펜 촉은 정확도를 떨어뜨리기는 하지만 필압기능으로 상당히 커버가 됩니다. 특히 BAmboo Paper에서는 모든 기능이 제대로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장점

   

필기의 감도가 매우 좋습니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의 스타일러스의 촉은 실재 펜을 쓰는 듯한 필기 감을 제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가의 스타일러스를 쓰려고 하는 것은 디스플레이에 손을 올려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게 하는 팜 레젝션이라는 기능 때문입니다.

   


   

   

악필인 저는 아이패드에 필기를 할 때 손을 띠고 쓰기가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팜리젯션은 필수입니다. 사용 가능한 전용 앱의 숫자가 많고 지속적으로 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쓰려고 짐시 딴청을 피운 사이에 딸아이가 집어갈 정도로 딸아이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단점


전용 앱이 아닌 일반적인 앱에서는 단순한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블루투스의 접속 방식이 어플과 접속을 한 후에 연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저는 아이패드의 블루투스 설정에서 페어링을 하려고 시도하다가 쓰러질 뻔 했습니다.

   

   

   

Intuos creative stylus의 대응 앱을 확인하시고 앱에 들어간 상태에서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Intuos Creative Stylus 총평


117,000원의 고가의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되며 개인적으로 절실한 팜 리젝션을 지원하는 서브 파티 앱이 많아서 사용 성이 매우 좋습니다.

   


   

   

필압을 감지가 가능하다 것은 아이패드로 그림을 잘 그리는 딸아이에게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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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를 어제 배송 받았습니다. 거의 1달 만에수령을 한 것입니다.

   

처음 포장을 풀고 전원을 넣은뒤 페어링 모드에 진입했는데 블루투스에는 뜨지 않았습니다. 막상 쓰려고 하니 블루투스를 이용한 제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단 제가 잘못 알고 구매를 한 것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별도의 페어링 없이 앱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일단 전용앱에서도 아직은 제대로 팜 리젝션에 대하여서는 지원이 오락가락합니다. 잘될 때는 매우 잘되지만 안될 때는 잘 안됩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특징


일단 가는 팬 촉에서 나오는 필기의 정확도입니다. 원하는 위치에서 필기가 시작되기는 하지만, 완성도는 2/3 정도로 보입니다. 


일단 인식율이 전용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Penultimate에서도 90% 정도입니다. 팜 리젝션(Palm Rdject) 아이패드에 손을 올려 놓고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편리성은 매우 좋지만 역시 인식에 미세한 문제는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팜 리젝션을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스타일러스 팬으로의 사용성은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일반적인 스타일러스 팬을 쓰신 분들이라면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단점

   

전원을 넣으면 정전기가 나와서 팬이외의 접촉은 터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용어플에서는 완벽하지만 일반 어플에서는 약간 감도가 떨어집니다. 즉 전용어플에서는 프로그램으로 약간의 보정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당한 아이디어 상품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원이 가능한 메모 어플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어플에 다양서에서는 아직 놓은 점수를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PAPER라는 어플에서 그림그리기는 잘되고 있습니다.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총평


블루투스 4를 지원하고 앱에서 바로 접속이 되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동영상에서 나오는 정도의 필기감이나 정확도는 아닙니다.  


즉 적당한 가격대의 상품입니다. 첫 번 포스팅의 호들갑이 조금 사그라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감도에 대하여서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개관적인 평가에서도 딸아이가 바로 접수를 하려고 노립니다. 제 개인적인 만족도보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많이 그리는 딸아이의 평가가 더 객관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이패드를 위한 필기에 대한 것은 와컴의 구매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방식의 스타일러스 팬입니다.


* 일단 사용을 하고 나서 본문에 수정 있었습니다.  글을 쓰고 본문을 수정한 것은 거의 없던 일입니다. 초기에 블루투스 장비가 아니라고 한 것은 제가 잘못 알아서입니다. 블루투스 4를 지원하며 앱상에서 자동으로 접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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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두 대의 삼성 모니터를 구매를 했습니다. 두 대가 27인치의 삼성 모니터입니다. 개인 모니터의 경우 삼성 모니터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전는 4K 관련 글에서 엄청난 트레픽이 몰려와서 깜짝 놀랐는데 어디서 오는지 몰라서 신경이 쓰였는데 어제는 기범님의 오픈 캐스트에서 또 많은 방문자를 보내주었네요^^


메인 모니터의 결정에는 거의 6개월 정도를 고민하다 구입한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

   

   

   

현재 한 대는 제 책상 위에 있고 다른 한대는 이마트 역삼점 2층에 임시 아지트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일단 남서울 대학교 앞에 사무실을 오픈하면 나머지 장비를 가져다 놓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삼성의 S27C750P (68cm- 27인치 1920*1080)를 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효율을 따지자면 확실히 27인치에 2560*1440을 지원하는 모니터가 더 효율적입니다.

   

삼성 모니터 - S27C750P (68cm)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모니터에 대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삼성을 많이 선호합니다. 물론 LG 또한 매우 좋은 모니터를 생산하고 있지만 모니터의 색온도나 색감은 삼성의 모니터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애플 매니아 소리를 듣는 제가 선더볼트 디스플레이나 씨네마 디스플레이가 아닌 삼성 모니터를 구매하면서 듀얼링크 케이블구매까지 하면 실 구매 비용이 더 들어 가는 모니터를 산것 입니다.

   

이제는 4K 모니터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는데 4K 모니터를 제대로 쓰려면 일단 맥북프로 레티나를 교체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구매가능 성이 낮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듀얼작업의 단점

   

고해상도라고 하고 27인치 모니터이지만 듀얼로 쓸 때는 체력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갑니다. 제가 듀얼모니터를 쓸 때는 위에 이미지에서 보듯이 키보드가 맥북프로 레티나의 치우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야의 이동 폭이 상당이 넓습니다.

   

최근에는 키보드를 거의 중간에 놓고 쓰기는 합니다.

   

작업을 오래하면 목이 약간 아픕니다.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27 인치급 이상으로 모니터를 듀얼로 쓰려면 더 목이 아플 것 같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듀얼작업의 결론

   

일단 비용에 대한 값어치는 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라고 떨어진다고 하기는 모호합니다. 특히 레티나와의 조합은 애플의 모니터 들 보다는 좋습니다.

   

칼리브레이션에 대해서는 딱히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와 거의 위화감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기존 삼성의 모니터 S27C750를 오징어를 만들어 버립니다.

   

4K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현재 제 시스템으로는 윈도 8.1 PC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제 최고의 해상도 모니터는 삼성 SB971D 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2013년 형으로 바꾸고 델의 모니터를 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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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지에서 없어서 아쉬운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오늘의 리뷰는 브라운의 오랄비 트라이존 3000입니다. 제 3번째 오랄비 충전식 모델이고 첫 번째 회전형이 아닌 좌우로 움직이는 크리스 크로스 칫솔 모를 쓰고 있습니다.

   

중간에 배터리식 어드벤스 파워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건전지가 오래 가는 칫솔이었는데 출장지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숫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최근 쓰고 있는 오랄비 입니다.


글의 초안을 잡고서 거의 한 달 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매일 쓰는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가 어느 날 매우 아쉽게 느껴진 것이 출장을 가서 여관에 머물 때 였습니다.

   

일정에 없던 일박이어서 면도기는 물론 칫솔 등도 챙기기 못했습니다.



기본 구성 품입니다. 후면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양치를 하는데, 정말 한 것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입안에 텁텁함이 느껴지는 느낌은 무료로 제공하는 조그마한 치약을 다 써도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10년 이상 쓰지 않았던 1회용 면도기는 쓰기를 포기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역시 개운하지 못한 느낌과 면도를 하지 않은 모습이 너무 초 취해서 결국 이발을 하는 것으로 약간의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리뷰

   

오랄비의 경우 제가 거의 10년 이상 쓴 전동 칫솔 모델입니다. 그 동안은 주로 센서티브 칫솔모(회전 형)를 많이 썼습니다. 익숙한 것도 있지만 좌우로 진동하는 크리스크로스 방식은 양치는 별로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또한 5년 정도 제 구강 건강을 책입질 것입니다. 


  

기본 구성 품 전면



기본 구성 품입니다. 후면입니다.


   

브라운의 오랄비 트라이존의 경우 매우 저명한 치과 원장님이신 김철수 치과의 김철수 원장님도 권해주신 칫솔입니다.

   

트라이존은 칫솔질과 같은 느낌을 주는 전동칫솔입니다. 전원을 한번 누르면 약 분당 48,800번의 움직임이 있고 한 번 누르면 두 배 빠른게 칫솔모가 움직입니다.

   

   

오랄비로 양치를 하는 경우 상당히 개운하다는 것입니다.

   

오랄비의 조금 특이한 것은 압력센서 칫솔을 강하게 닫는 경우 센서에 불이 들어옵니다. 무리하게 치아를 닦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면도기나 칫솔 등은 화장실에 두지 않습니다. 물때도 생기고 특히 남성이 구성원으로 있는 집안이라면 칫솔 등을 화장실 외부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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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월계동 이마트 애플샵에 아이패드 에어를 예약하고 왔습니다. 일단 이마트 애플샵에서는 제 정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미리 예약해놓았습니다. 소문에서는 이마트 애플샵에 아이패드 에어가 가장 먼저 풀린다는 것입니다. 어디 까지나 소문입니다. 올해를 마치면 마지막이 되었으면 하는 기기를 질렀습니다. 일명 "Jot 펜"입니다.


착각으로 잘못 안 10배의 가격에도 구매 결정 제품


이 제품은 \79,500을 \795,000으로 가격을 잘못 알고 있었던 상품입니다. 원을 $로 봤거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참고로 배송비가 약 3만 원입니다… ㅠ.ㅠ

* 젠장 에버노트 무료로 쓴 것 아니면 기다리다 샀을 것입니다.

   

   


   

 

일단 아이패드에서 얇은 글을 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에버노트에서 제공하는 앱에 쓸 수 있고, 에버노트에서 진행하는 필기 인식 프로그램에도 어느 정도 일조를 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해외 구매로 2~4주라는 후덜덜한 기다림도 필요합니다.


결정 이유 \79,500원을 무슨 이유인지 0을 하나 붙인 가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정식 가격을 다시 확인하기 전까지 79만 원 대의 블루투스 장비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해외 배송비를 확인하고도 쿨하게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결국 60만원 정도 비용이 세이브가 되었습니다!



   

글의 시점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글을 쓰고 하루 정도 뒤에 추가하는 부분입니다. 가격에 대하여 약간 흥분된 상태의 글이어서 수정을 하려고 하다가 "시점 변경"을 하여 쓰는 것이 더 낳을 것 같아서 입니다.


Jot 펜을 제가 제대로 쓸지가 문제였는데 딸아이가 양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월계 이마트 애플 삽"에서 비슷한 대용 품을 사주었습니다. 노원의 커시어즈가 없어진 이후로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사내 같은 작은 딸의 코맹맹이 애교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권한 일단 55,000원짜리 jot Pro 대신 고른 24,000원의 Bamboo stylus입니다. 이마트로 가는 와중에 이름을 가지고 많이 놀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Bamboo stylus를 사면서 본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월계 이마트에 예약해둔 아이패드 에어는 14일 경에 수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천안에 내려가 있을 것 같아서 아내에게 수령을 시켜야겠습니다.

 

   

배송이 오면 딸아이와 함께 써야겠습니다. 간만에 딸바보 짓입니다. 갤럭시 그랜드에서 손가락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일단 초 고가의 배송비를 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배송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예상대로의 성능이라고 하면 하나 더 구매를 해서 딸아이에게도 쓸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70만원 대의 가격으로도 구매를 고려 할 정도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다음에 언젠가는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써보지도 않은 제품을 주문만 하고 마치 후기를 쓰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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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장비로의 모션인식 컨트롤


모션 컨트롤과 관련된 포스팅이 다음의 PICK에 올라갔습니다. 이전 글은 어찌 보면 모션 인식에 비관적인 글을 올려놓았지만 어디까지나 메인 입력 장치로의 립모션(Leap motion) 는 다소 비관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EAP MOTION 사용하며 마우스를 대치하는 것보다 제스쳐를 이용하여 보조적인 액션을 하게 한다면 매우 편리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모션인식장치의 미래는 스마트 워치의 미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스마트 워치를 차야 하는 이유를 말해 줄 수 있고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면 손목에 찬다는 개념의 모션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LEAP MOTION과 모션 컨트롤

   

단순히 모션 인식이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을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션인식을 보조 장비로 사용을 하는 경우 현재 진행형이라고 봅니다.

   

물로 제가 쓰는 방법은 극히 일부로 무료 프로그램 하나로 동작을 설정한 것입니다. 유료 어플 중에는 상당히 좋은 컨트롤을 보이는 어플도 있습니다.


보조 장비로의 모션 컨트롤은 간단하게 마우스나 트랙패드의 컴퓨터 커서 컨트롤을 빼고 "간단한 액션+ 간단한 명령"을 하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보조 장비로 쓸 경우의 가능성입니다.

 


모션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불안한 것이 인식과 움직임이 복잡한 커서의 이동입니다. 정교한 작업을 위해서 쓰는 마우스의 기능을 억지로 활용을 하려고 하니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컨트롤이 없애면 BatterTouchTool(BTT)를 활용하면 전혀 다른 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 BatterTouchTool(BTT) :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쳐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유료 어플을 다운 받아서 써봤지만 BTT가 가장 저와 맞습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써보고 거의 쓰지 않았는데, LEAP MOTION을 쓰면서 다양한 제스쳐를 랩 모션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윈도우에서는 크게 지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Chunchu's tip

모션인식의 불안정하고 복잡한 커서의 이동제외, 보조 입력장치로 단순 동작으로 효용을 극대화 됩니다.

 


국내에선 BTT에 대한 포스팅이 거의 없고 단편적이어서 립모션의 설정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BTT 립모션을 설정하려면 일단 명령을 먼저 설정을 해야 합니다. '+ Configure New Motion Gesture' 먼저 모션을 지정하시면 아래 동영상 처럼 명령이 창에 보여서 동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상단에 "Enable Leap Motion Suppor를 체크합니다.

* increases overall CPU usage! : 전체 CPU 사용량이 증가합니다! 라는 경고 문구가 나옵니다. 무시해도 좋습니다.

   

2. 각 앱을 추가하여 사용해도 좋지만 다 외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global 만 설정을 했습니다.

   

3. 동작 추가는 '+ Configure New Motion Gesture'로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28가지 동작을 설정할 수 있고 키보드와 함께 쓰면 140가지의 동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전 현재 32 가지의 동작을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보시면 조금 이해하시기 좋을 것입니다.

   

립모션 사용 동영상

   

대부분의 동작이 립모션으로 이루어지며 마우스는 커서의 이동과 클릭 등으로 기본 작업을 하고 보조적인 작업을 립모션으로 합니다.


   

립모션 컨트롤


1손가락

페이지 업 페이지 다운 등 설정으로 브라우저에서 웹 페이지를 읽거나 서핑관련 된 동작을 설정하였습니다.

   

2 손가락

창과 관련된 명령을 주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화면의 확대나 모니터간의 이동 같은 동작이 가능합니다.

   

3. 손가락

음악의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Play/Pause, Previous, next 등 아이튠스의 음악을 위한 세팅과 볼륨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5손가락

맥의 미션 컨트롤, 익스포제, 화면 쓸어넘기기 등을 세팅하여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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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마트 모니터 "시리즈 9"을 붙인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D970에 대한 정식 리뷰입니다. 삼성 제품은 요즘 거의 모니터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2560*1440 해상도의 27인치 급 모니터의 구입 계획은 2012년 11월 부터 였습니다. 거의 8개월 가량의 고민 끝에 결정한 제품이 삼성 SD970 입니다. 중간에 대체 제라고 할 수 있는 S27C750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스탠드로 모니터의 단점을 대부분 없애다.

개인적으로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최고의 특징은 역시 스탠드입니다. 단순한 거치대가 아니고 SB970의 핵심입니다.

   

원도 PC 3대 윈도 태블릿 가 있기 때문에 애플의 모니터와 상당 시간 고민을 했던 모니터입니다.

   

* 일부에서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나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HDMI 단자를 달아 줬으면 하시는 분들 계신데 HDMI 케이블로는 2560*1440을 지원 받을 수 없습니다.



디자인적인 특성과 기능적인 특성은 스탠드입니다. 모든 케이블을 스탠드에 연결을 하여 슬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판이 이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탠드 위쪽의 버튼으로 설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포트를 쓰는 저는 이상적인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니터 분배기를 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전 포트를 다 쓰고 있습니다.


  

   

입출력 및 연결성

   

HDMI*1

Built-in Speaker (7W x 2)

Display Port*1

Dual Link DVI*1

있음(1Up/2Dn, 2.0Ver.) USB Hub supported

   

   

DVI, DP, HDMI, USB hub 등 모든 포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의 경우 그리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스피커에 연결해서 사용을 합니다.

   

   

Sd970의 스탠드는 발열로 인한 화질의 감소를 예방하는 효도 있습니다. 모니터에 손으로 만져보면 발열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스탠드의 경우 상당한 발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질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1:1의 칼리브레이션.. 제가 구입을 했을 때 들은 이야기이지만 주문이 들어가면 칼리브레이션을 해서 배송이 된다고 합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역으로 보면 주문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카리브레이션 이런거 잘 모릅니다. 장시간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조금이라고 눈에 편하고 피로도가 적은 모니터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비교를 위해서 니콘 J1으로 찍은 이미지와 스크린 샷으로 입니다. 찍은 이미지를 사이즈만 맞추고 올려 보았습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제가 약간 줄였습니다.


   

댓글에 사진으로 찍은 것이 어떤 것인지 올려봐 주십시오

   

자주 말씀 드리는 데 제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물론 조만간 추월은 되겠지만 현재까지는 최고의 모니터를 쓰는 노트북입니다.

   

디스플레이 특징


285cd/m2 밝기

Mega DCR (Static 1000:1) 명암비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

5ms (Gray-to-gray)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PLS LED 패널 타입

27" /68cm (16:9) 화면사이즈

   

   

다중 모니터 작업을 위한 모니터의 결정을 거의 8개월 정도를 고민 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최고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화면을 보호하고 디자인을 미려하게 하는 선명한 색상을 위해 쓰이는 글레어 글라스 때문에 반사가 거의 거울 수준의 제품이라고 폄하를 받기도 하는 제품입니다.

   

반사광에 대하여서 제가 반박을 하고 싶은 것은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는 사실 상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느낄 수 없기도 하고, 반사가 심한 경우 피벗이나 각도의 조절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전시 상품을 보고 반사가 심한 모니터라는 등의 표현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주변 조명이 밝은 매장에서 본 제품으로 반사가 심하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레티나 모니터의 경우도 일조 시간에 따라 미세하게 각도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가성비가 좋은 삼성의 SC750의 경우 글레어 글라스가 없는 모델이지만 이 역시 낮 시간에는 반사광의영향을 각도에 따라 받게 됩니다.

   

확실한 점은 레티나를 쓰면서도 듀얼 모니터 작업을 듀얼 부분에서 많이 하는 것입니다.

   

   

편리한 시스템

   

높이 조절 :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의 특징은 높낮이의 조절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따라 책상 위의 구성물(?) 등의 배치를 자주 바꿉니다. 업무의 효율도 있지만 분위기의 전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오전 시간에는 높은 위치에 놓고 쓰는데 이유는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때문이고 오후에는 목이나 시선 문제로 낮게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원하는 세팅과 업무를 위한 세팅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애써 무시하는 반사광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유중 하나는 4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업무 환경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옆으로 세워 놓고 하나의 모니터로 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큰 화면의 모니터는 일단 예전에 회사에서 쓰던 중소기업 제품 모니터로 27인치로 2560*1440을 지원 했던 모니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해상도만 높을 뿐인 모니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좋지만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 엄청난 피로도가 있었습니다.

   

어느새 노안이 있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을 쓸 때는 최대 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조정은 100%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분간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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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로만 들리던 모니터를 구입을 했습니다. 워낙 레어한 제품인지라 구입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상폼명도 S27B970에서 LS27B970... 현재는 SB970(어제 바뀌었습니다)이 정식 명칭입니다. 

 

업무효율을 위한 모니터를 구입하자!

   

사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모니터 구입보다는 기분좋은 업무를 위한 모니터의 구입이 주목적이었습니다.

   

흔히 애플빠라는 애플의 해비유저라고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사실상 맥북 프로 레니타 혼자 4대의 원도 컴퓨터에 둘러 쌓여 있는 형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Cnet 리뷰

http://reviews.cnet.com/lcd-monitors/samsung-syncmaster-s27b970/4505-3174_7-35244106.html


KM 스위치(마우스와 키보드 연결 하드웨어)와 맥 프로그램인 정품 1 keyboad를 사용하고서도 마우스가 하나 여분으로 책상 위에 놓여있습니다.

   

결국 애플의 해비 유저라면 원도에서도 거의 해비 유저 입니다.

   

모든 맥과 컴퓨터에 연결이 가능한 모니터가 필요했고 또한 자랑질을 할 수 있는 모니터가 필요했습니다.

   

일단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는 5% DC를 해주는 이마트의 애플샵에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고려했지만, 일단 맥북외에 제대로 된 연결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선택을 했습니다.

   

일단 저희 집 앞 슈퍼인 이마트에서 질문을 했지만 집 앞이기 때문에 매우 간소한 차림으로 문의를 해서 그런지 답변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티브를 구입하지 않고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를 같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구입한 이유도 잘나 빠진 이마트 삼성 컴퓨터 직원 때문입니다.


   

결국 전화로 삼성 디지털 프라자를 찾은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점에서의 답변입니다.

질문 : "삼성 S27B970(온라인상의 제품명칭입니다.) 있나요?"

답 : 비싸서요!! 저희 지점에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화를 한 곳이 중계 점인데 "현재는 제고가 없지만 2일 이내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라는 제가 원하는 답변을 주시더군요!

   

그렇지만 아무리 레어한 전설의 아이템이라고 하여도 한번도 보지 않고 구입을 하기는 어려워서 결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강남 본점에서 실물을 본 후 바로 구매 전화를 했습니다.



박스크기가 엄청납니다.


   

구매가격은 판매가격에서 10% 할인을 받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가의 제품은 지마켓에서 구입을 한 적이 매우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문이 드는 것은 일단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나 씨네마 디스플레이보다 우수한 제품인데 판매가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격 대로 보면 애플의 디스플레이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분당 베어캐슬 브랜드 블로그 작업을 하던 실제 작업 화면입니다. 책 꽂이는 정리 좀 해야 겠습니다. 노란책이 티몰스님의 책입니다. 오늘 배송이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원도 7, 원도 8 PC의 경우 별도의 장치 없이 2560*1440 해상도에서 쓸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미니 디스플레이 듀얼링크 DVI 아답터"라는 15600원의 고가가의 연결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즉 할인 받은 금액의 대부분을 "미니 디스플레이 듀얼링크 DVI 아답터" 구매에 썼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만족합니다.

   

   

   

IT 기기 저렴하게 구매하는 나만의 노하우


개인적으로 전문점을 주로 이용을 하고 전문점의 온라인 쇼핑몰을 주로 이용합니다. 결론적으로 출시 후 바로 구입하는 경우는 할인이나 프로모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의 경우도 초기 구매에 가깝지만 국내 출시 시점이 워낙 늦어서 거의 바로 프로모션이 걸린 것입니다.



아티브 Q 관련 자료를 준비하시어서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아주 가끔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신 곳에서는 할인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락처를 남겨 두시고 프로모션을 기다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롯데마트의 경우 매니저 할인가 적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핑 자체를 즐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을 항상 물어보면서 정보를 수집한 다음에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구매처와 할인 내역

   

맥북 프로 13인치 (2011.12)


온라인 이마트, 생일 쿠폰 10%, 국민카드 청구할인 7%로 구입

   

아이패드 4 (2012)


노원 컨시어지, 아이패드 2 보상 판매(25만) 추가 할인 5만원

   

삼성모니터 S27C750 (2013)


청량리 롯데마트

할인은 없었지만 진열 중인 셈플 제품 바로 픽업 : 진열된지 몇일 되지 않은 상품을 구입

* 롯데 마트는 일반적으로 매니저 할인 제도가 있어서 5~7% 정도 DC 가능

   

서피스 PRO


하이마트 본점 : MS 직원과 128GA 모델 구매 터치 키보드 커버 포함 122만원대 구입 5% 정립

   

서피스 RT


온라인 하이마트 : 서피스 프로 5% 적립금 사용, 쿠폰 35천원 국민카드 7% 청구할인


48만원 대에 구입


*서피스 RT의 경우는 주문 후에 20% 할인이 되었지만 그전에 프로모션되고 있던 터치 커버가 포함 가격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LS27B970


삼성 디지털 프라자 중계점 10%+알파 할인 구매 가격 115만원, 아티브 Q 관련 정보 확보

   


개인적으로는 그리 현명한 소비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IT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써보지 않은 제품에 대하여 글을 쓰는 것은 제 성격과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구입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길게 고민을 하고 예산 계획을 세운 다음 구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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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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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ic floyd superdarts의 리뷰는 아마 '천추의 IT 이야기'가 아니라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글을 썼었습니다.


오늘은 보증 기간이기 때문에 무료로 교환을 하고 와서 포스팅을 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이어폰을 살펴보고 선택한 이어폰입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가격대는 중고가로 415,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제품으로 1년 이상 잘 썼습니다. 최근에 장마철에 운동을 하면서 사용을 하다가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음의 저음 부가 들리지 않아서, 국내 공식 대리점인 극동음향의 AS센터를 방문하여 교환을 받고 왔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한쪽에 청음 부스가 있습니다.

   

Atomic floyd의 공식 보증 수리기간은 2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마철 침수로 판단을 했었는데 담당자는 단선이라고 했습니다.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엄청나게 비를 맞은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매우 조금씩 저음부가 안 들리기 시작을 했는데, 침수보다는 비슷한 시기에 조금씩 단선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 험하게 착용한 것은 인정을 합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특징

   

디자인상 특징은 '붉다','스테인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붉은 색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붉은 색이 많이 들어간 ATOMIC FLOYD SUPERDARS+REMOTE는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최고의 제품입니다.

   

음질은 고음도 강하고 저음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몇몇 제품들을 청음을 했지만 최고의 음질은 일단 Sony에서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여서 소니 제품을 사느니 삼성 제품을 산다는 것이 20년 전부터의 신조라서 일단 제외 했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처음들을 때는 일단 '고음이 강하다'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베이스가 강한 이어폰을 선호합니다. 일부에서는 dr dre 제품을 많이 추천하는데 이도 청음을 해보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장점

   

일단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지출한 비용을 감안하여도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막귀+ 알파 정도의 제게는 가격 등이나 디자인이 끝판 왕 정도의 느낌입니다. 제품 홈페이지에 친절하게 한글 페이지도 있고 공인 가격이 나와있기 때문에 신뢰도 급상승이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고는 느끼지 지 않는 착용 감입니다. 디자인 상으로는 불안해 보였지만 막상 착용하면 귀에 딱 붙어서 매우 좋습니다.

 

들을 수록 특징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확실한 즐거움을 줍니다. 음악을 감상하는 용도가 아니고 즐기는 용도이기 때문에 결정을 잘한 것 같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함께 주는 고무로 된 이어폰 케이스도 깔끔하고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3손가락을 이용해서 감으면 딱 받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줄을 감는 것도 고려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섬유질의 하부의 케이블은 꼬이지 않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케이스에도 섬유질 케이블 정리를 고려한 것이 느껴 집니다.

   

일반적으로 이어폰을 보관할 때는 8자로 플링에서 쓰는 선 정리 방식으로 감는 것 보다는 그냥 칭칭 감는다는 느낌으로 감아서 케이스에 넣으면 됩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단점

   

비싸다는 것 구입 당시에는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되는 가격이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만족[공인 가를 적용되어 판매되는 상품의 신뢰도 조금 높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단점으로 불친절한 음질 – 고출력으로 들을 때는 일정 시간 듣고 쉬어야 한다는 것! 마치 "나는 가수다 열창 몰아 듣고 나서의 피곤함"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 저가의 이어폰과는 다른 정보량입니다. 같은 노래라고 하여도 상대적으로 많은 소리를 듣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마지막 단점으로 왼쪽에 리모트가 있어서 처음에 적응이 어려웠고 왼손의 촉각으로는 리모트를 정확히 컨트롤하기가 힘이 듭니다. 물론 오른 손으로 하면 되지만 왼쪽에 있다 보니 오른손보다는 왼손이 먼저 나갑니다. 이 부분은 약간 단점입니다.

   

   

   

교환 절차

   

이 메일로 문의를 했더니 택배로 맞기거나 직접방문을 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미팅 장소인 남산 한옥마을로 가는 동선이 같아서 12시 경에 신청을 했는데 고객의 편리를 위하여 점심시간 없이 AS의 접수를 받고 있었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지도에 정확히 나와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일단 수리를 해줄 것으로 알고 갔는데 1:1 맞교환을 했습니다. 덕분에 산뜻한 A급 신상품으로 교환이 되었습니다.

   


보증서 확인과 약간의 등록 절차 후 바로 신규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습니다.


   

준비물은 영수증과 보증서였는데 박스를 보관하면서 영수증과 보증서를 함께 보관을 했습니다. 구매처인 혜화동 담당자가 AS를 위해서는 보증서와 영수증을 붙여놓으면 좋다는 충고 덕분에 "영수증+ 보증서"를 제대로 보관을 했습니다.

   

물론 상품의 특성상 high-end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 매우 잘 들었습니다.

   

1 : 1 맞교환이 였지만 바로 교환 품을 준비를 하면서 음질 테스트를 하고 바로 처리를 했습니다.

   

12시에 도착, 12시 5분 마무리 매우 빠른 서비스 였습니다. 점심시간임에도 빠른 절차와 친절함이 느껴져서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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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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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음 뷰의 개편으로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수선한 하루였습니다. 블로그에 다음 뷰에서 오는 방문자가 상당하기 때문에 신경을 안 쓸 수 없어서 였습니다.

   

삼성의 이야기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삼성의 스마트 PC 아티브 Q 때문입니다.

   


Samsung ATIV Q - Flexible mode shift and ultimate mobility

http://www.samsung.com/global/ativ/ativq.html



삼성이 이번에 아티브 Q 애플의 뒤통수를 한 대 친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티브 Q의 경우 제가 바라던 모든 것이 다 들어간 window8 태블릿으로 보입니다. 


아직 실물은 본 것도 아니지만 약간 공개된 동영상만으로 볼 때 매우 우수한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써보지 않고 설레발을 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올해는 맥 프로와 삼성의 아티브 Q 두 기기 모두 기대가 됩니다.

   

아티브Q 해상도의 승리자

   

3200*1800의 QHD 규격의 해상도는 일단 현재 까지 최고 해상도의 맥북 프로 레티나의 해상도 2880*1800을 능가한다는 것입니다. 단순 픽셀로의 비교는 어렵겠지만 현재 아이패드의 해상도도 뛰어넘는 것입니다. 


이제는 윈도 진영에서도 레티나 모니터가 있다는 것입니다.



2880*1800의 원도우 해상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vm 웨어를 돌린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에서도 최적해상도 개념으로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의 경우 정확한 픽셀 단위의 정확도로 보여지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맥 OS X등의 최적화면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원도 PC의 경우 정확한 해상도가 가장 또렷한 해상도였습니다.

   

   

업무를 위한 태블릿의 사이즈 13인치

   

아이패드를 오래 쓰고 있지만 9.7인치의 화면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즉 업무용 태블릿 보다는 콘텐츠의 소비 즉 멀티미디어 기기에 가까운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을 생산성 도구로서 사용하는 것을 많이 해왔지만, 아티브의 13.3" 의 모니터 크기는 터치가 가능한 작업에서는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이 되는 크기입니다.

   

제가 구매를 고려했던 윈도8 태블릿 들의 장점은 일단 기본적으로 키보드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이었습니다.

   

거기에 입력도구가 늘어서 팬까지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pple의 WWDC 2013에서 처치가 가능한 맥북에어를 선보일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 집었습니다.

   

특히 삼성의 스마트 PC의 제품 군 중에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제품에서 초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도 8이 망했다고 하지만 조만간 윈도 8.1이 나올 것 같으며 아티브 Q와 같은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태블릿이나 노트북이 나온다면 애플이 매우 긴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3200*1800 QHD 디스플레이라는 말에 맥 프로에 구매욕구가 조금 수그러들었습니다.


가상 해상도로 3840*2400 의 해상도입니다. vm 웨어로 스크릿 샷을 찍으니 12메가로 올릴 수가 없어서 원격접속 이미지로 대체 합니다. 해상도가 높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아티브 Q를 1920*1080에서나 그 이하의 해상도에서 본다면 매우 또렷한 화질이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최적화 화면이라는 1330*900에서 본 윈도 화면입니다. 맥북프로에서 원격접속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역시 판매가 면는 가격대가 문제일 것입니다. 200만원 대 후반의 맥북프로 레티나 15"와 경쟁 구도가 될 것 같습니다. 내장 그래픽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정도의 가격대라며 충분히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일단 동영상 정도의 움직임이라면 충분히 성능도 보장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옛날 삼성 노트북 들을 쓸 때 바이오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삼성도 언젠가는 멋진 해상도의 모니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던 때가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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