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력한 블루투스 스피커 "EXCAPE EXM -30" 블루투스 스피커는 및 블루투스 이어폰을 상당히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블루투스 장비를 선호하는 이유는 역시 선이 없다는 자유로움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IT 블로그를 운영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가 메인 장비만 4대 정도를 쓰고 있는데 스피커 하나로 커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에 20만원 이상 투자를 하실 분은 매우 드물 것입니다. 10시간의 재생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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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단자로 다른 기기에서 바로 충전을 할 수 있고 스마트 폰 보조 배터리의 도움을 받으며 24시간을 휠씬 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동형 블루투스 스피커는 JBL Flip를 쓴 적이 있는데 개인적은 음질은 EXCAPE EXM -30가 조금 더 낫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JBL Flip은 야외에서 들을 때는 실내보다는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켈 In & Outdoor Audio EXCAPE EXM -30 개인적인 감상

   

블루투스 스피커로 블루투스 3.x버전의 블루투스 장비로 상대적으로 좋은 음질을 보이는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초기에 멀티 페어링이 되는 줄 알았는데 멀티 페어링은 되지 않습니다. 두 대정도만 멀티 페어링이 된다면 기능성이 상당히 올라 갈 것 같습니다.

   

기기에 조금 둔감한 저희 둘째 딸이 매우 관심을 가지고 노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예쁘다고 잘 듣지도 않던 음악을 듣겠다고 합니다.

   

처음에 스피커의 위치를 책상 앞이나 보조 모니터 및 등의 저와 가까운 위치에 놓아두었는데, 우연히 2m 정도 떨어진 곳에 두었더니 상당히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EXCAPE EXM -30 위치는 제 책상 뒤 쪽에 2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In & Outdoor Audio" 의 특징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음악도 상당히 좋지만 "팟캐스트"를 들을 때 제 메인 스피커 보다는 상당히 편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주로 아이폰 5S와 연결해서 사용을 하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윈도 태블릿과 연결하기도 하고 AUX IN 단자가 있기 때문에 듀얼모니터로 쓸 때는 바로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방법은 욕실에서 사용입니다. 벽을 하나 정도 뒤에서도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굳이 아이폰을 가지고 들어가지 않더라도 문제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이기 때문에 편학 페어링으로 여러 기기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즈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가방에 가볍게 넣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일단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입니다. 가방에 넣거나 가지고 다닐 때 넣고 다닐 벨벳 소재의 파우치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11번가,옥션,지마켓)에서 인켈TV를 최대 25%까지 할인하고 있습니다. 28일부터 30까지니 서둘러서 확인해 보세요~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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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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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 인켈 In & Outdoor Audio EXCAPE EXM -30]" 상품 소개는  제조사에게 제품을 공급받아 사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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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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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인식 장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유브레인의 모션 링(Motion Ring)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일단 중소기업 상품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상품소개를 먼저 해드리고 리뷰는 제가 사용하고자 하는 용도에 맞추어 테스트를 하고 나의 두 번째 모션 인식 장치 "모션 링(Motion Ring)"[2]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일단 오늘 글은 리뷰라기 보다는 왜 기대되는가? 에 대한 이야기와 테스트 유저로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일단 모션 링에 관심을 보인 가장 큰 이유가 제게 꼭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웨어러블 모션인식 장치 모션 링이 필요한 이유

   

최근 마이크로 소프트의 지인의 요청으로 윈도 8.1 태블릿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태블릿 + 생산성+ 클라우드 컴퓨팅 = 모바일 오피스"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프리랜서를 시작을 했고, 내가 있는 곳은 어디든 업무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 "천추의 IT 이야기"라는 블로그가 시작이 된 것입니다.



지난달부터 윈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태블릿의 컨트롤 부분입니다. 터치가 있는데 무슨 문제냐? 하고 물으시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듀얼 모니터를 이용하거나 미라캐스틀 스마트 TV와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듀얼 모니터 상태와 미라캐스트의 확장 모드나 두 번째 화면만 설정을 하면 컨트롤에 문제가 바로 발생을 합니다.

   

윈도 8.1의 저가 태블릿은 아수스의 비보 탭처럼 USB와 모니터 연결단자가 없는 기종도 있고 한성의 GADGET V10처럼 마이크로 HDMI 단자와 usb를 지원하지만 충전 중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소형의 블루투스 마우스 장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모션 링은 키보드로 인식이 됩니다.)

   

윈도 태블릿 + 듀얼 모니터(미라캐스트)를 쓰는 상황을 산정했습니다.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8을 미라캐스트와 연결하고 보조 모니터에서 컨트롤을 해봤습니다.

   

*미라캐스트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을 때 해결법

미라캐스트로 연결된 외부 모니터에서 기종에 따라 마우스 포인트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마우스 옵션에서 포인트 자국 표시를 선택해 놓으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해집니다.

   

다행이 제 메인 윈도 8.1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에서는 커서가 보여서 모션 링과 함께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로 지원을 받은 상품의 테스트이기 때문에 피트 백을 해드리는 것이 기본이라고 보기 때문에 불편한 점과 개선 했으면 하는 내용들도 별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태블릿을 멀티미디어 기기로 쓸 때 사용 가능성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션인식 장치는 마우스 컨트롤을 100% 대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약간의 마우스 컨트롤 + 부가 작업으로 포인트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맥에 연결된 립 모션은 마우스커서 컨트롤을 제외하고 쓰면서 그 기능성이 매우 늘어났습니다.




모션인식 장치인 립 모션과 모션 링을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평가를 해보자면 일단 블루투스를 이용한 모션 링이 립모션 보다는 활용도가 높습니다.

   

모션 인식 장치는 많은 훈련이 필요한데, 대부분 마우스의 커서를 움직이기 위해서 입니다. 약간의 연습이 끝이 나면 상당히 활용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위 " 모션 인식 장치 "모션 링(Motion Ring)" 상품 소개는 구로구와 (사)벤처기업협회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브이로고(V-logger)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유료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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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피커나 블루투스 이어폰 등 블루투스 제품을 참 많이 쓰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번 개봉 기는 블루투스 스피커 "인켈 In & Outdoor Audio Escapee  EXM -30" 개봉기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인 인켈의 In & Outdoor Audio Escapee EXM -30의 정식 리뷰는 1주일 정도 태블릿들과 사용을 해보고 올릴 계획입니다.

   

이제품의 특징은 소형 아웃도어 및 인도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징은 충전 식 전원을 쓰지만 마이크로 usb 단자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재 책상에는 딱 맞는 제품입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된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은근히 명품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박스 컷은 잘 찌지 않는 편이지만 포장에 대해서 신경을 쓴 제품 그렇지 않은 제품은 차이도 있어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상단에 매우 심플한 조작 버튼 들이 보입니다.

   

무과 플라스틱 같은데 표면에는 얇게 우레탄 같은 재질로 코팅이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고무처럼 마찰이 심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 그립 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측면 입니다. 스피커가 보이는데 정확한 음영역을 잘 모르겠습니다. 

 

전면 부입니다. 붉은 라인이 포인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메인 스피커가 동시에 3대 밖에 접속이 안되기 때문에 태블릿 등을 사용할 때 힘이 들었는데 매우 잘된 것 같습니다.

 

후면입니다. 뒷면도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책상에 올려 놨습니다. 디자인 소품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켈의 In & Outdoor Audio Escapee EXM -30는 블루투스 스피커이고 소형에 일체형 디자인이다 보니, 음질에 대하여서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가 생각 보다 좋아서 놀랐습니다.


메인 스피커가 아니고 최근 테스트 하고 있는 윈도8.1 태블릿 들에 연결해서 쓰려고 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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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모바일 키보드는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소형 윈도 태블릿을 사용하기 위해 준비한 블루투스 키보드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의 특징은 주변 기기의 확장 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 등과 비교하면 조금 낳은 편이지만 일반적인 노트북과 비교 하면 확장 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소 블루투스 키보드한대 정도는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지 모바일 마우스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키보드입니다. 현재까지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키보드 제품 군 중에서는 가장 작은 키보드입니다.

   

스마트 기기를 위한 키보드 Microsoft 웨지 모바일 키보드[Wedge Mobile]


아수스의 비보탭 노트8(ASUS VivoTab Note 8)과 함께 쓰고 있습니다. 기본 세팅을 "소형 윈도 8.1 태블릿과 함께 쓸 수 있는 키보드"입니다.

 

   

책상위에 올려 놓으면 상당이 작아 보입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매우 작지만 키보드의 키 각각은 일반적인 키보드에 비하여 작지는 않습니다.


   

정면 이미지 입니다. 

   

몇 년 전에 나온 아크 키보드입니다. 아크 키보드 자체도 소형 키보드에 속하는데 웨지 모바일 키보드는 더욱 작은 사이즈 입니다.

 

   

각인은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국내 포장 박스에는 영문각인만 되어있는데 열어보면 한글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각의 글꼴은 깔끔합니다. 전에 아이패드를 구매할 때 프로모션으로 받은 로지텍의 키보드는 예쁘지 않은 글꼴 때문에 지인에게 줘버렸습니다.

   

멀티 페어링과 태양광 충전 스타일리쉬한 키보드라고 해도 독수리 타법을 쓰는 저는 역시 각인 글꼴도 예쁜 글꼴을 선호합니다.


   

키보드의 각도입니다. 각도는 아이패드 각도 센서를 기준으로 10도 입니다. 애플의 키보드는 6도이고 노트북의 이상적인 키보드 각도는 12도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6~9 도 사이가 더 적당한 것 같습니다.

   


배터리는 소형 키보드라고는 하지만 AAA 건전지를 2개를 쓰고 있습니다.

 

TIP 

키보드의 건전지는 6개월에 한번 정도 교체를 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키보드용은 전지의 용량이 높고 비싼 건전지보다는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를 쓰는 것을 권합니다.

   

사용기간은 어떨지 몰라도 6개월에 한번 정도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수스 비보탭 노트8과 세트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특히 키보드를 덮개부분이 태블릿 받침으로 쓸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의외로 편리합니다. 특히 고무재질과 내부에 형성기억 합금이 들어 있어서 중량감과 미끌림이 방지되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총평 
사용 편의성 보다는 휴대성이 더 강조되는 상품입니다. 
사이즈가 작다고는 하지만 키 자체의 사이즈까지 적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키 감도 제 입장에서는 매우 우수합니다. 

개인적으로 키보드 자체보다도 커버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다양한 거치대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볼때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만족하는 키보드 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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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브 북9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고 지인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단 애플의 동급 맥북에 관련 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개인적인 느끼는 유사 제품 애플의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서피스 프로 등의 기기와의 장단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벤치마크 수치를 그리 많이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성능이 체감 성능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업무에서 최소 2대 이상의 나름 고성능 PC를 쓰기 때문에 체감성능의 비교해드리는 것입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의 체감 성능

   

적어도 애플의 맥북프로 13인치와는 동급 또는 그 이상이다. 맥 북 에어는 일단 한 두 단계 위라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따진다면 삼성의 9 시리즈 등급은 고가이기 때문에 조금 떨어지는 면은 있지만, 최근 가격이 상당히 오픈 마켓의 가격은 상당이 낮아져 있기 때문에 경쟁 대상이 애플 제품과 비교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맥북 프로 13인치는 하스웰 이전 버전으로 하스웰 CPU를 쓰는 아티브 북 프로보가 그래픽 성능은 뛰어나 보입니다. 체감 성능으로 맥의 장점인 그래픽에 대한 처리이지만, 메모리 효율이 윈도 PC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문제는 있습니다.

   

제 메인 PC인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도 메모리가 16기가 모델이지만 동급 윈도 PC에 비하여 메모리 효율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작업을 중심으로 한다면 2013년 초 버전 맥 북보다는 조금 더 우수해 보입니다. 역시 하스웰의 특성이 저전력과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기 때문에 QHD (3200*1800)급의 디스플레이를 귄장 사향의 사이즈로 사용을 해도 거의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고 사향의 그래픽을 필요로 하는 업무를 하는 경우를 한다고 해도, 그냥 해상도를 1200*900 낮추어 쓴다면 거의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를 쓰면서 이전 까지 하스웰 CPU를 제가 저 평가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것. i5의 CPU이지만 일반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동일 등급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 보다는 우수하다고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저렴해진 가격을 고려한다면 맥북 에어와의 경쟁구도에서 월등한 상승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최근의 컴퓨터의 하드웨어 성능은 약간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의 단점

   

일단 개인적으로 쓰면서 느끼고 있는 단점입니다. 마이크로 HDMI단자가 제가 가지고 있는 HDMI 케이블과 호환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최근 자사의 모니터[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를 극단적으로 선호합니다.] 신규 모니터들에는 RGB단자가 없이 생산이 되는데, 마이크로 HDMI 단자의 젠더가 마이크로 HDMI to RGB 가 들어 있어서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 급의 노트북은 충분히 듀얼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 한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밝기 설정 삼성의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모드에서는 너무 어둡게 설정이 되어 있는데, 삼성의 보조프로그램으로 세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설정에서 해지를 해야 밝기가 조절 되는데, 저전력 소모의 하스웰 CPU에서는 살짝 기본 설정을 풀어주는 것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 총평

   

윈도 8.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써보니 상당히 좋은 노트북입니다. 사용은 QHD(3200*1600)의 해상도 상태에서 200% 확대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대방식의 HiDPI(고선명도)가 맥의 줄이는 방식의 HiDPI 보다는 우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루머에 의하면 맥 OS 에서도 윈도와 같은 확대 방식의 고선명도를 지원 한다고 해서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많은 글을 썼던 고선명도의 디스플레이에 관련한 글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QHD(3200*1600)의 해상도에 HiDPI를 적용하면 1600*800 로 보이지만 상당히 선명한 화면으로 아티브 북 9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덮어 놓게 했던 노트북입니다. 뛰어난 성능과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로 컴퓨팅을 즐겁게 하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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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컴퓨팅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멀티 컴퓨팅의 방법이 조금 세련되어 지기는 했지만 활용 방법을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 보조 도구인 KM 스위치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리뷰 성 글보다는 컴퓨팅 방식에 대한 글입니다.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 KM 스위치 "WORMHOLE [next JUC 400]"

   

   

역시 직접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원래 윈도 8과 윈도 7 PC를 연결하려고 윈도 to 원도용을 구매하고 바로 맥 to 윈도 용을 구매 했습니다.  약간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연결을 하면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두 대의 PC를 쓸 수 있습니다. Usb 포트로 연결을 하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공유가 됩니다.

  

맥 to 원도용과 윈도 to 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책상위에서 한대가 아닌 두 대 이상의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기본으로 2대의 컴퓨터를 쓰면서 한대는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KM 스위치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내게 있어서 멀티 컴퓨팅이란!

   

원격접속이나 물리적인 연결을 통하여 2대 이상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2011년부터 멀티 컴퓨팅을 했는데,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 사향 업무용 컴퓨터" 때문이었습니다.

 

붉은 색 원안에 있는 것이 KM 스위치 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드웨어적으로 연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시작은 고성능 컴퓨터를 연결 한 것이 아니고 저 사향 컴퓨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병원 마케팅을 할 때 업무를 하던 병원에서 지급했던 컴퓨터가 너무 느린 컴퓨터였기 때문에 초기에는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에 있던 PC에서 접속하여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쓰면서 입니다. 그 당시에는 저도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쓰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병원 컴퓨터에는 프로그램들도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는 원격접속 서버로 쓰이던 PC 또한 윈도 7 PC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보다는 매우 떨어졌지만 업무용 컴퓨터로 쓰는 것보다는 약간 빠르다는 것과 다른 것은 불법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에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맥과 원도의 연결 중 일부를 km 스위치로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맥을 연결하여 써봤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 01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가장 기본적이 설정으로 윈도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2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윈도 8.1 데스크톱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3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원도 7 PC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모니터링은 윈도 7 컴퓨터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막상 사진을 찍고 모니터를 확인해보니 크롬에 열려있는 창의 수가 제가 봐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 PC 중에 맥을 제외하면 가장 오래 켜저 있는 PC이기도 합니다.


다중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빠른 업무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3년 이상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해서 상당히 편한 상황이지만 처음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많이 복잡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멀티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다가 한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 정말 갑갑하다고 느껴집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리소스를 나누어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작업을 하면서도 컴퓨터에 부하나 리소스의 부족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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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뷰는 삼성의 9 시리즈의 아티브 북 9 프로(ATIV Book 9 PRO)입니다. 삼성노트북을 3년 정도 만에 다시 쓰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서피스 프로를 구매해서 쓰고 있기는 합니다.


삼성 시리즈 9 노트북을 만나다 ! ATIV Book 9 Plus


아티브 북 9 플러스(ATIV Book 9 Plus)의 첫 느낌은 날렵하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검정 바디는 이전 검정색이 노트북의 주류를 이루던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막상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묵직하다'였습니다. 실제로 무게가 많이 나가서라기 보다는 가볍고 날렵하게 생긴 외형 때문에 느껴지는 감상입니다.

   

한동안 은색위주의 컬러에서 검정색 노트북은 상당히 강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일단 노트북을 받아서 바로 사진 몇 컷을 찍고 원노트를 설정이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프로 (ATIV Book 9 PRO)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

 

HiDPI 노트북 아티브 북 9 플러스 (ATIV Book 9 Plus) 이제는 노트북도 고선명도의 시대

   

이제는 모니터의 해상도를 보고 결정하는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초고해상도의 노트북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ATIV에 대하여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더 우수합니다. 특히 해상도와 확대설정으로 사용이 가능한 "고선명도 HiDPI를 노트북에서 쓰니 맥 북 프로 레티나 정도의 고선명도로 윈도 OS 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상당한 매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품의 리뷰를 쓰면서 스팩보다 해상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해상도는 QHD (3200*1600)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세팅은 200% 확대보기로 설정해상도를 1600*800 해상도의 느낌이 나는 HiDPI를 적용하였습니다. 맥북의 레티나 급의 선명도가 가능한 설정이지만 아직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적습니다.

   

윈도 진영에서도 HiDPI에 대한 강조를 조금 더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반응하는 구글 크롬도 아직 윈도용 HiDPI에 적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삼성 아티브 북 9 프로 (ATIV Book 9 PRO) 리뷰[1]- 놀라운 해상도의 노트북레티나와 같은 선명도입니다. 화면의 크기로 본다면 레티나 보다도 더 선명한 화면입니다.

 

일단 아티브 북 9의 리뷰를 하면서 디자인이나 시스템의 성능을 쓰지 않고 해상도를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은 맥북의 레티나 모드와 거의 유사한 선명도가 PC 에 적용이 된 것입니다. 13인치 급 노트북을 동급의 애플 제품과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비교 해보면 본다면 역시 아티브 북이 조금 우수한 것 같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적용이 QWHD와 연결이 가능한지는 다음 성능에 대하여 쓸 때 한번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와 연결해보고 싶은 것을 일단 참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 맞는 해상도는 1920*1080 해상도에서 150% 확대가 제 작업 환경에서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윈도의 HiDPI의 장점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1920*1080 해상도에서 150% 확대 개념은 애플의 맥에서는 조금 어려운 설정입니다.

   

현재 설정은 아티브를 메인으로 하고 맥을 서브로 해서 작업을 해보고 있는데 은근히 편리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연결은 KM 스위치로 하드웨어적(usb)으로 연결을 해서 함께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화면 설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는 디자인에 대한 특징들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노트북이기 때문에 Miracastdp에 대한 테스트도 해야 하고 할것이 상당히 많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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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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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을 구매하기 전에 매직 트랙패드와 맥용키보드를 구매한 뒤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입력도구에 익숙해진 다음에 맥을 구매한 것입니다. 하지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고 활용도가 떨어진 매직 트랙패드의 조금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하는 아이템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를 다시 부활 시킨 아이템입니다. 





매직 넘페드 "The Magic Num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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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The Magic Numpad"라는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이유는 비싸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렉패드가 95,000원에 추가적으로 40,000원을 들여서 구입할 정도의 상품은 아닙니다. 


The Magic Numpad, 매직 넘패드, 맥북 아이템, 맥북프로 레티나, 블로그, 블로그 운영, 키패드, 키패드 부활구성 품은 네임팬 하나와 3종의 Nnmpad+ 프로그램 라이센스 카드 입니다.




맥북프로을 쓸때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때 쓰던 매직 터치패드가 맥북 프로 레티나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버려서 재활용차원에서 구입을 한것입니다. 


사실 맥북레티나의 경우 거의 서브 모니터가 필요가 없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작업을 하다 일반 모니터의 화면을 보면서 눈이 많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결국 95,000원 짜리 아이템을 한쪽에 몰아놓고 사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매우 낭비(?)라 생각에 40,000을 투자해서 리폼을 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The Magic Numpad, 매직 넘패드, 맥북 아이템, 맥북프로 레티나, 블로그, 블로그 운영, 키패드, 키패드 부활



특징은 기본적인 키패드 이외에 최대 15종의 어플이나 명령어를 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이 됩니다.


키패드 상태라고 하여도 3손가락과 4손가락 액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원 버튼으로 기본적인 매직키패드의 기능을 켤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라인의 단점은 큰화면에도 기본적인 넘버 키보드(키패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선 키보드까지도 짧은 키를 사용해서 넘버키 패드가 별도로 구입을 하는 것을 고려 했었는데 결국 한 귀퉁이의 매직트렉패드를 부활 시킨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치가 왼손 쪽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 왼손잡이를 교정했지만 어느 정도 왼손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키패드는 왼쪽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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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 책상을 보는 지인들은 HiRise 거치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합니다. 현재는 회사를 만들었다고 하여도 많은 시간을 컴퓨터가 있는 책상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업무를 보다 편하게 하기 위한 세팅에는 듀얼 모니터 세팅을 자주 설명 드리고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더라도 조금 더 편하게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HiRise 거치대를 쓰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일반적으로 제가 촬영해서 올리는 책상의 구조입니다. 정면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불안정해 보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 시점느낌의 사진입니다. 이미지 보다는 약간 더 위쪽에서 보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에서의 임시 하이라이즈 세팅

역삼동의 임시사무실의 컴퓨터 센팅입니다. 역시 하이라이즈로 설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임시사무실이라고 하여도 기본적인 업무 설정은 비슷하게 되는 같습니다.

   

주위에 있는 간단한 박스를 이용해서 올려 놓은 것입니다.

 

   


서피스 RT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서피스 RT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집에 있는 windows 8.1 PC에 연결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도 듀얼모니터와 하이라이즈 거치대를 이용하여 쓰면 적은 모니터의 활용도가 약간 올라갑니다

   

   

프린터 박스와 집에서 쓰지 않던 elago의 L3라는 스텐드를 사용하여 구성을 하였습니다. 임시 사무실에는 맥 북 프로를 제외하고 모두 두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이라이즈 거치대를 쓸 때의 장점

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바닥에 놓고 듀얼모니터를 쓸 때는 목을 대각선으로 움직이면 쓰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맥 북과 모니터의 높이를 맞추어 주기 때문에 시선만 옮겨도 크게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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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듀얼모니터 사용을 위한 거치대 선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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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나 노트북을 위한 스탠드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맥북프로와 같은 노트북을 책상 위에서 사용하는 그냥 기본 생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거치대가 필요하고 자신에 맞는 거치대를 꼭 구매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듀얼모니터와 거치대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책상에 설치하는 모니터의 최대 크기는 27인가 한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상의 모니터는 목의 피로도 때문에 업무 효율이 떨어집니다.

   

   

   

저렴한 32인치급 TV를 모니터로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효율성이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노트북 거치대의 선택기준


노트북의 활용도에 따라 스탠드의 형태도 달라집니다. 용도에 따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순수하게 노트북만을 사용하는 상황의 거치대 선택은 맥북 프로나 노트북을 편하게 쓸 수 있는 형태의 스탠드가 필요합니다.

   

선택 기준은 타이핑에 편한 각도를 제공하는 스탠드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물론 저처럼 하루 최소 5건 이상의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10건 내외의 편집을 하는 사람는 타이핑을 위한 각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가 약간의 커스텀을 한 것입니다.. 처음에 각도가 너무 높아서 손목이 아퍼서 안쓰던 제품입니다.

   

   

맥북 프로나 노트북을 올려 놓을 때 12도 정도의 경사를 유지시키는 거치대가 좋습니다. 발열이 많은 계열의 CPU를 쓰신다면 쿨러가 내장된 제품이 좋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이용 할 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선택의 기준은 발열과 손목이 편한 타이핑 각도 유지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오늘의 주제인 듀얼모니터 작업을 위한 맥북프로 거치대입니다. 제가 노트북으로 듀얼모니터를 쓴 것은 1999년 경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듀얼 모니터 보다는 선명한 CRT 모니터에서 작업을 한다는 이유 때문에 듀얼 모니터를 쓰기 시작했었고 정식 듀얼 모니터를 쓰게 된 것은 2002년 경부터입니다.

   

최근에 쓰는 스텐드는 저번에 리뷰를 한 적이 있는 'HiRise for Macbook' 이라는 제품입니다.

 

   

   

맥을 쓰고 거의 1년이 지나 시점에서 구매를 한 거치대입니다. 사실 모양이나 용도가 과연 저렇게 쓸 필요가 있나 하고 외면을 했던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듀얼모니터 작업을 많이 하면서 목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과감하게 구매을 해버렸습니다. 최근에는 듀얼모니터 작업에는 최고의 세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27인치 급 정도의 모니터를 쓰신다면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구매 결정 사유는 에버노트 동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대부분 노트북과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책상은 하이라이즈를 쓰고 있었습니다.



chunchu's Tip

듀얼모니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쓰기위해서는 스탠드의 선택도 매우 중요합니다. HiRise를 쓰면 27급 이상에서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스텐드만 잘 써도 업무효율이 매우 올라갑니다.  

   


세 번째는 옵션 사항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 거치대입니다. 제 아내 말로는 '책상과 컴퓨터 선만 깔끔하다'는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다른 정리에 비하여 케이블과 책상 위 정리는 친구들도 불가사의 하다고 할 정도로 조금 과도하게 청결을 유지하기 매우 좋아하는 거치대입니다.

   

듀얼 모니터는 사실상 업무 효율을 상당히 올립니다. 업무의 효율도 올라가지만 사실상 피로도 또한 매우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최대 44% 업무효율의 상승이라고 하면 적어도 10% 정도는 더 피곤하다는 것이 제 지론이기 때문에 27인치 이상의 듀얼 모니터를 쓰지 않습니다.

   

27인치 이상의 모니터로 작업을 하는 경우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 해상도를 높이는 쪽으로 효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chunchu.tistory.com/329

   


스텐드형으로 세워 놓기 때문에 편하게 웹 검색이나 블로그 답방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포토샵 작업을 할 때입니다. 듀얼모니터로 작업이 필수 이기 때문에 타워형 스텐트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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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시리즈 7(Braun Serise 7 Boss edition)의 리뷰입니다. 면도기의 경우 제 책상에 설치를 해놓고 쓰기 때문에 거의 생활 필수 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면도는 자신을 가꾸는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전기 면도기는 남성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면도기는 브라운의 7시리즈 면도기 입니다.

   

부라운 7시리즈로 면도를 할 때는 레몬 향이 납니다. 이유는 클린 & 리뉴™ 시스템으로 자동 세턱을 하면 윤활제와 함께 향이 나서 면도의 기분을 올립니다.



   

   

면도가 즐거운 브라운 7시리즈의 장점

   

건식 면도가 정말 깔끔하게 됩니다. 기존 습식 전기면도기 보다 더 면도가 잘되며 특히 목의 경우 면 도독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건식 면도기라고 하여도 물 세척이 가능하고 회전에 의한 방식보다는 좌우이동에 의한 면도 방식이기 때문에 면도 크림을 쓰는 것은 별로 좋지도 않습니다.

   

물론 회전 방식의 습식 면도기는 피부의 자극을 줄이기 위하여 운활 작용을 하는 면도 크림이나 비누거품이 필요합니다.

   


브라운 시리즈 7전기 면도기 기본 구성품입니다.


  

브라운 시리즈 7에 좋은 점은 클린 & 리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바로 면도를 하고 충전기에 꼽기만 하면 바로 세정 및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멸균은 기본이라고 합니다.

 

저는 항상 면도를 할 때 문제가 되는 곳이 목과 턱이었습니다. 자극이 적다는 회전형 면도기도  목을 붉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브라운의 액티브리프트™ 경우 저의 목에 딱 적합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누워있는 털을 세워서 깎아주는 기능이기 때문에 길게 빠져 나온 목의 면도에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면도 강도를 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이 적게 면도를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면도기 브라운 시리즈 7

   

정확한 모델명은 Braun 790cc 입니다. 정확한 모델 명이 필요한 이유는 소모 품들의 구매를 정확히 하려면 정확한 모델명을 알아야 합니다.

   

브라운 시리즈 7을 쓰기 전에는 질레트로 하다가 필립스의 센소터치 3D 썼었습니다. 물론 최근에도 사워를 할 때는 날 면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털이 였기 때문에 회전 방식이 적합하다고 선택을 해서 2년 정도 썼었습니다.

 

제 면도기 들입니다. 필립스의 센소 터치는 이제 저보다 수염이 많으신 제 아버지가 쓰신다고 하시네요.

   

   

필립스의 센소터치 3D의 경우 강력한 면도가 가능하고 두꺼운 털에 대하여서는 매우 면도가 잘되는 제품입니다. 완전 방수로 물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클린 시스템이 있었지만, 클린 시스템을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회전식의 장점은 면도 크림을 사용한 면도가 능하지만, 단점은 물이 없는 경우 연약한 피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고 특히 목 주위는 심한 경우 몇 일씩 *붉은 기운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쓰기 시작한 브라운의 시리즈 7의 경우 기존 필립스 제품에 비하여 매우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프리랜서인 저는 출퇴근의 시간적 개념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거나 세안을 할 때 면도를 같이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특성상 면도는 외출이나 미팅을 나가기 위해 외출복을 입기 바로 전에 면도를 합니다.

   


일단 클린 & 리뉴™ 시스템은 매우 기분 좋은 면도를 하게 합니다. 외출을 준비하면서 일단 세척을 하고 나가기 바로전에 면도를 하고 외출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 면도기의 배치는 세면대 주위가 아니고 책상의 한쪽에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상 면도는 건식 면도를 하는 빈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브라운의 시리즈 7이라고 하여도 습식 면도가 가능한 등급이 있지만 습식면도가 필요할 경우 사워를 하면서 젤레트 센소터치를 이용하여 날 면도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운 시리즈 7의 선택 기준

   

브라운 시리즈 7의 경우 버튼으로 강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쓰던 회전 식 면도기의 문제점인 목의 면도 독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할 수 있습니다. 면도를 하고 바로 나가는 경우 목이 벌건 색이 됩니다.

   

습식 전기면도는 방수기능이 있기 때문에 남자의 로망인 거품 면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습식 면도의 비중은 1/3 미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외출을 준비하면서 면도를 할 수 있는 브라운의 시리즈 7과 같은 건식 면도기가 유리합니다.

   

항상 제 면도기가 위치하는 위치입니다. 사워시에는 질레트 프로글라이드를 쓰고 전기 면도기는 대부분 책상에서 쓰고 있습니다.

   

건식 면도기어도 생활 방수가 가능합니다. 면도기의 헤드부분은 방수가 되기 때문에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크린 시스템이 없어도 물청소가 가능합니다.

   


헤드의 각도에 따라 면도 망의 위치가 조절 되어 면도를 더욱 부드럽게 합니다.


헤드의 각도에 따라 면도 망의 높낮이가 조절되기 때문에 더욱 부드러운 면도가 가능합니다.


면도의 강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파랑 색은 강하게 백색은 약하게 면도의 강력을 조절 하 수 있습니다.

   

   

브라운 시리즈 7의 단점

   

일단은 별도의 소모품 비용이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과 윤활류를 지속적으로 소모하기 때문에 일정기간 있으면 회전식에 비하여 면도망과 면도날의 소모성이라는 느낌은 왠지 아까운 느낌이 들게 합니다.


다행이 제가 자주 들리는 곳에 인근에 대우 일렉트로닉 서비스 센터가 있고 온라인에서도 면도 망과 면도날, 카드릿지를 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흔히 면도 독이라고 합니다. 면 도독이 생기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자극에 의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비고 : 전 예전에 제모 병원마케팅 였기 때문에 면도의 부작용과 사례를 많이 보았음)

   

루머 : 면도를 하면 털이 굵어 진다는 말이 있는데 면도를 한다고 하여도 털이 굵어지지 않습니다. 단면적이 좁은 털끝이 면도로 잘려나가기 때문에 털의 단면이 넓어져서 실제로 조금 두꺼워 보이며 짧은 털의 경우 조금 더 거친 느낌이 나기 때문에 굵어진다고 합니다.

   

특히 구형 전기 면도기의 경우 특성상 날 면도기 보다는 털이 덜 깎이기 때문에 더 빨리 자라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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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나 모니터는 삼성의 제품 들을 선호합니다. 작년만 해도 2대의 모니터가 모두 삼성이었고 개인적으로 구매한 LCD 모니터는 모두 삼성의 모니터였습니다.

   

현재 4K 모니터를 바로 구매할 수 없는 시스템 상황(제 맥북에는 지원이 안됨)에서는 1:1 비율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LG의 1:1 모니터의 컨셉트 디자인은 구매의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LG 측에서도 발상의 전환 등의 문구로 너스레를 떨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도 LG의 발상의 전환이 매우 반갑습니다.

   

참조 사이트 및 블로그

   

바다야크 블로그

http://www.badayak.com/3230

   

LG 디스플레이 블로그

http://blog.lgdisplay.com/2014/03/발상의-전환-일대일-디스플레이/

   

   

LG 1:1 디스플레이의 스펙

   

LG디스플레이의 1:1 디스플레이는 26.5인치, 1920X1920 해상도로 타사 1:1 디스플레이의 21.6인치, 960X960 해상도보다 더욱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치당 픽셀 수를 나타내는 PPI 역시 타사 62ppi 대비 102ppi로 더욱 섬세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더 얇은 두께와 보다 가벼운 무게를 특징으로 합니다.


   

구분

사양

Size

26.5"

Mode

AH-IPS

Resolution

1920 X 1920

PPI

102

Brightness

300nit

Color Gamut

sRGB

Color Depth

Real 8bit

Contrast Ratio

1000:1

Bezel Size(LCM, U/D/L/R)

8mm

MP

Aug. '14

   

  


   

구성의 특징을 보면 보조 모니터로 매우 유효한 설정으로 보입니다. 26인치 급이라고 하면 실제의 폭은 21인치 정도의 모니터와 폭이 같다고 나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자체 듀얼 모니터 분리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 같이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적합한 모니터 같습니다.

   

LG 모니터를 구매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모니터의 기능성 때문 보다는 익숙해져 버린 모니터의 컬러 때문입니다. 컬러의 세팅이 삼성모니터에 맞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멋진 디자인이 구매를 욕구를 자극

   

위의 이미지 정도와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면 100%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업무를 할 때 디자인을 많이 신경 쓰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모니터를 올려놓은 업무 환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책상 위의 환경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모니터 환경을 13년 정도 쓰고 있습니다. 다중 작업이 가능 한 것도 듀얼 모니터를 익숙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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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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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LEAM MOTION이라는 콘트롤러 입니다.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컨트럴로 구입 기준에서도 조금 비싼 상품입니다.


웨어블 PC와 함께 컴퓨팅의 혁명이 될 것은 확실합니다. 


모션 인식을 말려면 빠질 수 없는 영상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일하면 어깨가 남아나질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모션 컨트롤의 가능성을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아직은 약간의 과대 포장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Flitter 라는 업체 구글에 인수되면서 관심을 끈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관심이 많고 맥에서 사용을 하는 앱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Flitter 경우 맥의 페이스 타임 카메라로 약간의 모션 컨트롤(단 3가지 입니다)을 구현하는 회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결정은 매우 잘 된 것으로 보입니다.

   


무려 $4.99입니다. 단 3동작을 가능하지만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단 3동작으로 음악을 컨트롤하거나 다양한 프로그램 컨트롤 할 수 가 있습니다. Flitter의 경우 가장접하기 편한 보조 장비인 웹캡을 컨트롤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지 동작이어도 상당한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모션 컨트롤은 향후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과 연계된 갤럭시 기어 같은 상품이  아니  스마트 위치의 기본 기능이라고 보지만, 현재는 조금만 복잡한 컨트롤을 하려고 하면 별도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에 키네틱이 가장 우수하다고 보지만 아직 맥용은 개발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LEAP MOTION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개발비가 비중이 높기 때문에 아직 높은 편으로 국내 판매가가 12만원 입니다.


Chunchu's tip

현재의 모션 인식 장치는 기본적인 인식율이 낮고 컨트롤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스마트 위치의 비효율성으로 설명 할 때 이야기가 나오는 닌텐도 WII의 컨트로러 수준에서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단 내용물은 간단합니다 케이블 2개와 본체 하나입니다. 케이블을 2개를 넣은 것은 매우 잘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분신이나 고장이 나도 여분이 있어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LEAP MOTION 정점 :

   

일단 개인적으로 생각한 기대 수준은 충족합니다. 모션 컨트롤을 게임 등에 많이 써본 입장에서는 생각보다는 우수하다 입니다.


허공에 대고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앱이 있습니다. 구매를 해서 장난감으로 사용을 하여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특히 모션 게임 같은 앱을 이용 할 때는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 LEAP MOTION

 

스티일 리쉬한 책상을 꾸밀 수 있습니다.

   

일단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앱 스토어가 생길 정도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그리고 제발 모션 컨트롤이 나오면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떠올리는데 그 정도 컨트롤을 허공에서 하려면 엄청난 집중도와 컨트롤 능력 + 어깨의 근육이 필요합니다. 






실제 가능해도 그렇게 업무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립모션에 투자하는 많은 사람들 처럼 저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랩 모션의 단점

   

동영상이나 리뷰 등에서 나오는 정도의 컨트롤을 하려면 상당히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컨트롤을 익히는 것도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보조도구 정도로 구매를 한 것이기 때문에 몇 년 정도 더 지나고 다양한 앱이 나오면 쓸만할 것입니다. 일단 일반 적인 분들이 마우스 대용으로 구매할 아이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맥보다는 아직 윈도우 쪽의 컨트롤이 더 우수합니다.


추천 앱


개인적으로 윈도 용으로 "Airinput"을 4.99달러에 구매 했고 맥을 위해서는 AirControl를 $2.99에 구매를 했습니다.

   

일반적인 컨트롤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며 무료앱인 Touchless for Mac나 Touchless for Windows 정도만 쓰셔도 충분합니다.



   

Chunchu's tip

아직 모션인식은 개발 중인 기술입니다. 정교한 컨트롤과 일반적인 컨트롤도 상당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게임에 적용하면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모션 인식에 대하여 매우 관심이 많기에 구매를 하고 리뷰를 쓰는 것입니다. 


이번 리뷰를 보시고 절대 구매를 결정하시지 마십시오! 현재가 아니고 조금은 더 있어야 하는 기기입니다. 


윈도용 키네틱의 설정이나 세팅이 아직은 구매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해서 가능성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LEAP MOTION은 일단 정말 재미있는 아이템입니다. 앞으로 1~2년 정도면 상당히 우수한 앱과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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