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서피스 프로를 HTPC로 만들면서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 쓰던 구형 매직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드 들은 다 설치를 해서 문제가 없지만, 스크롤의 방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익숙하게 스크롤 방향을 맞추려고 합니다.

   

현재는 아이맥(iMac 27)이 메인 컴퓨터이고 맥북 12인치를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진 마우스 스크롤을 쓰고 싶어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 언어가 한글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태블릿에 익숙하시다면 윈도우의 마우스 스크롤 방향을 한번 바꾸어 보시는 것도 매우 좋을 것입니다. 애플의 마우스 이외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우스를 쓰는데, 기본 설정에서 스크롤을 바꾸는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일반적인 마우스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서피스 프로의 HTPC설정은 별도로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시놀로지 NAS를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일반적인 분들이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이웃님이 소개해 주신 프로그램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 출처 :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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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12인치 레티나를 구매한지도 벌써 만으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업무용으로 사무실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습니다. 막강한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동을 위해서는 2.04kg은 너무 무겁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더욱 그러합니다.

  

   

맥북 12인치의 최고의 장점은 920g의 매우 가벼운 무게입니다. 대표이미지는 맥북 12인치 레티나와 아이폰의 두께 비교입니다.

  

   

기본적으로 더 고성능이라고 하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더 비싸게 시작을 합니다. 이동성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All-day-PC 라는 개념의 랩탑(LAP TOP)도 보통 2시간 정도가 사용한계이기 때문에 코어M의 랩탑(LAP TOP)의 장점은 4시간 이상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쓰던 키보드를 연결하였습니다. 집에서 하는 작업들은 포토샵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이라이즈 설정하고 쓰고 있습니다.

  

   

본체의 높이를 15~20cm 정도 올리면 업무에 상당히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하이라이즈 세팅을 선호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가 조금 안 좋게 나왔습니다. 업무형은 기본적으로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맥북 12인치를 서브로 쓸 때 설정과의 비교입니다.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로 제 메인 컴퓨터와 연결하는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의 강력한 장점 이동성

오늘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이 있어서 두 대의 맥북을 모두 가지고 왔는데 확실히 어깨가 뻐근 할 정도 입니다.

   

3인치 정도의 차이이지만 비교 이미지만 보더라도 상당히 가벼워 보입니다. 맥북 프로는 2Kg의 무게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에 업무용 컴퓨터의 무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맥북 15인치를 가지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주 업무이다 보니 분위기에 따라서 이곳 저곳 이동을 하면서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세세한 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빛의 반사가 적은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의 경우도 '아웃도어 모드' 야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드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것으로 봅니다.

  

   

실외에서 사용하는 실제 느낌입니다. 반사광이 적어서 무난하게 외부에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을 할 때 카페나 밝은 사무실에서 미팅을 할 때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후기

개인적을 코어M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기본적인 업무에서 크게 떨어지지 많는 성능 때문에 업무용 프로그램의 쓸 때 전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게임 이슈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스타크래프트 2를 설치해서 게임을 해보았는데 크게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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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프로 터치바 15인치를 직접구매를 했습니다. 한 동안 아이맥과 맥북 12인치를 쓰고 있었는데 다시 메인 노트북의 제 등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첫 물량이 얼마밖에 풀리지 않아서, 코리아 맥이라는 업체에서 조금 빠르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물량을 확보해 주었습니다. 온라인 공홈에서 구매를 한 분들이 이번 주에 정도에 받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6월경 첫 맥북 프로 15인치 레니타를 구매한 이후에 올해 모델 체인지를 하면서, 저도 모델 뱐경을 한 것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터프해 보이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글에 네이버 블로그 메인을 올려놓고 있네요^^


 

 새로운 맥북 프로 15인치 터치바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New 맥북프로 15인의 가장 바뀐 부분이 터치바로 아무래도 터치바에 신경이 집중되어있었는데, 인쇄한 것인가 착각할 정도로 깔끔한 터치바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사파리를 띄워 놓고 써보니 단축키로 설정해서 쓰던 즐겨찾기를 터치 바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에 따라 변하는 터치바의 디자인인 일단 마음에 듭니다. 

 

새로워진  3D 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는 더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익숙한 것 같습니다. 전원을 거의 끄지 않는 제 컴퓨팅 습관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매번 전원을 끄는 경우 아이폰 처럼 첫 로그인은 비밀번호를 눌러야 됩니다. 

 

잠자기에서 켤때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로그인이 풀립니다. 

 

 


 

처음에는 고정되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버튼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터치바나 터치아이디 부분이 고장이나면 상당한 비용이 지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없습니다. Mac OS라면 그래도 iOS보다는 다양한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3만8천원 하는 Thunderbolt 3(USB-C)-Thunderbolt 2 어댑터를 구매해서, 모니터나 기타 장비 연결을 했던 밸킨 썬터볼트 독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기 

대부분 써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USB-C의 호환성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 같습니다. 구매한 당일 업무 하드웨어 세팅과 소프트웨어 설정을 바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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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게 이전에 쓴 코어 m에 관련된 포스팅에 좋은 댓글이 달려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와는 다른 이견을 제공을 해주셔서 한번 포스팅으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코어 m의 성능에 대해서는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사용경험을 일방적으로 정리를 해서 글을 올려 놓았기 때문에 저와는 다른 유저의 입장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코어 M의 성능에 언급한 PC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체험단 활동으로 기기를 무료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가로로님 또한 삼성의 노트북9 2015 Edition 서피스 프로2 함께 가지고 계신 분으로 저와 유사한 사용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가로로님의 1 의견

코어m 성능이 i5이상이라는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2cc 차와 800cc 차를 비교하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800cc 성능이 낫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코어m i5 비교가 안됩니다.

단지 성능만 비교하면 코어m 따위를 i5? 말이 나와도 넘치지 않죠

   

안 그래도 저번 주에 하이마트에 갔더니 최신 코어m 모델로 옆에 있던 i5 i3 모델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하는데.

거기서도 사람한테 바로 인텔 CPU 순위 보여주면서 그런 하는 보이면 사기 친다고 컴플레인 건다고 하고 왔는데, 팬리스와 팬이 있는 제품은 성능차이가 어마 어마 합니다.

   

그냥 울트라북으로 간단히 서핑이나 용도로면 모를까. 주력 PC 사용하기엔 발열 이후 쓰로틀링 문제가 되죠.

   

제가 서피스2 프로, 삼성노트북 9 지금 제품 둘 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차이는. 서피스2 8시간 지속 롤을 돌려도 중간해상도 중하옵에서 60FPS 끊김 없이 돌아갑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 최하 옵션 중간 해상도를 해야지만 끊김이 전혀 없으며 (60FPS) 첫 게임 후반 들어서기만 하면 FPS 떨어집니다.

   

팬리스 특성상 온도가 올라가면 CPU 성능을 강제로 떨어트리기 때문이 시점이 오면 게임이 끊깁니다.

   

발열 생각 없이 풀로드 하면 i5만큼 성능이 나와준다고 그게 성능입니까? 반쪽자리 성능이죠. 얼마 안가 주저앉아 버리는데요.

   

코어m 좋은 CPU 인 것도 맞고 팬리스 장점도 있습니다. 저전력의 장점도 있죠.

하지만 성능을 갖고 말하는데 i5보다 낫습니다 라고 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150만원이면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 쓰로틀링 (throttling)

여름에 자동차의 대쉬보드에 아이폰을 올려 놓고 네비게이션을 쓴적인 있는데, 온도가 올라가니 자동으로 아이폰이 다운이 되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PC 스마트 폰에는 발열을 낮춰주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발열이 일정 기준 이상 넘어설 경우 성능을 일부러 낮추는 기능을 쓰로틀링(throttling) 이라 하며, PC 달리 별도의 쿨러가 없는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로틀링 방식을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1 의견에 답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어 i5 노트북이 있습니다. 비교 대상은 서피스 프로입니다. 같은 등급으로 따지면 최고의 성능의 노트북일 것입니다.

   

차로 비교한다면 1500CC와 1600CC 정도의 차이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즉 비교 불가 급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재는 코어M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또 구매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잘 구성된 튜닝이나 세팅이 된 중형 차라고 하면 1000CC 정도의 출력은 튜닝으로 커버가 됩니다. 문제는 연비와 성능을 다 고려하고도 20,000CC 급의 성능이 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코어M 이라면 절대 800CC 짜리 차는 아니라는 것이고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에는 상당히 많은 스포츠 경차들이 있습니다.

   

단순이 코어 M 월등히 좋다가 아니고 코어M 으로도 i5 보다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CC로 자동차를 평가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i7 보다 좋다고 평가하는 것는 아닙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코어 M 일반적인 평가 보다 안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임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는 포토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토샵과 워드를 함께 켜놓을 때 서피스는 상당이 버벅댑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텍스트 편집기, 원노트, 포토샵 등입니다.

   

롤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팬이 돌아는 소리가 엄청 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기준으로 게임을 한다면 전용 머신을 세팅해서 쓸 것입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 노트북의 넘버는 7입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을 문제를 삶고 계시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인터넷 최저가가 120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정도면 가성 비 엄청 좋습니다.

   

동일 사양의 애플 제품은 맥북 12인치 입니다.

   

   

   

가로로님의 2 의견

   

코어m 이 안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리다면 제가 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샀겠습니까?

다만 도입에 보면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 이 부분 때문에 말씀 드린 겁니다.

   

"일반인들한테 코어m은 i5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신제품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능이 낫지가 않죠.

   

가벼움 저전력 팬리스 배터리 이런 것을 어필하면 몰라도 성능을 i5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g3비트 출시 때 갤럭시4보다 늦게 나왔다고 해서 스마트 폰 매장에서 들이 "이거 나온 지 일주일 된 폰최신 폰 입니다. 성능이 갤럭시4보다 좋죠. " 이렇게 하고 판매 하는게 맞는지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겁니다.

   

코어m 이 구리단 말이 아니고, 코어m 들어간 제품이 굳이 단 말도 아니며 단지 코어m이 i5보다 성능이 좋다 라고 하는게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뜻입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서도요.

   

"차로 비교하면. 800cc차와 2000cc 차가 있는데 800cc차도 레드 존을 치고 들어가서 차에 무리가게 속도를 올리면 평범하게 가는 2000cc 차만큼 속도가 나와줍니다.

하지만 800cc 차는 10분만에 차가 뻗어버리죠 라고 한다면 여기서 800cc차의 성능을 2000cc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냥 레드존 치고 달리고 무리해서 억지로 성능을 끌어 올리는 건데요."

   



2차 의견의 답 글입니다. 

네 의견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코어 m인데 수치 값으로 보이는 것 보다 좋다"로 말하고 싶습니다.

   

   

2차 답변에는 그다지 반박이나 다른 의견을 말할 것이 거의 없어서 입니다. 논란이 되는 글이다 보니 좋은 반대의견이 있어서 알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가로로님의 코어 m에 대한 의견은 저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는 용도는 어찌 보면 정적인 용도입니다. 자동차의 비교로 본다면 레드 존에 들어가지 않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경우라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 포스팅의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판매자 들이 코어M이 i5 보다 좋다고 확정을 지어서 말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코어M은 어찌 보면 성능의 일부를 포기하고 이동성과 저전력 및 초 저소음을 선택하면서 가성 비를 엄청 떨어뜨린 제품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맥북 12인치 등 코어 M를 사용한 노트북들은 상당히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경우처럼 구매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이 코어 m 프로세서가 들어간 제품들 구매할 상황에서 나오는 오류라고 인정을 하고 싶습니다.

   

   

결론

코어 M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조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성 비를 고려하지 않고 디자인이나 이동성 등을 위해 구매를 하신다면 좋은 제품이고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i5급에 뒤지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두 번째 코어M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이 역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긴 작업시간, 가볍고 소리 없이 조용하고 멋진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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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ievesa.tistory.com BlogIcon 라테♬~♪~ 2015.05.0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 넘치네요. 와보지 못했던 동안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잘 배워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05.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이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5.05.1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5.1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도 있고 장단점이 있으니 참고해서 보면 좋을 듯 해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5.05.1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모르겠는데 이론적으론 10년 전에 나온 데탑용 애슬론 시퓨랑 1년 전에 나온 아톰하고 갖다대면 100이면 100 아톰이 낫다고 할 겁니다. 실제로도 1년전 아톰이 그냥그냥 쓰기에 훨 낫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동일 화일 인코딩을 돌리면 i3 1세대랑(노트북이지만 별도 그래픽카드 돌리는 놈이죠) 아톰은 2배속 나오는데 이제 숨넘어가는, 크롬 띄워놓고 화장실 다녀오면 켜지는, 애슬론 데타은 5배속이 나옵니다. 동일 조건 걸고 하는데요.
    단순 스팩 비교로 해설이 안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아무리 요즘 모바일 시퓨 성능이 많이 따라왔다고 하지만 저전압, 초저전압으로 갈 수록 성능보단 발열, 배터리 시간에 가중치를 두는 놈이니까요. 스로틀링이라던가. 노트북으로만 컴퓨터 사용을 하고 살아오니 저런 비교가 더 와닿네요.

  • @@ 2015.05.1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이 i5보다 더 빠르고 더 빠르고 편하다는 건 좀 말이 안 되는것 같습니다... 펜리스 제품이고..저전력을 위주로 설계된 제품이 어떻게, 저전력 제품도 아니고 i5면 거의 최신의 cpu인데 그것보다 성능이 낫겠습니까?
    아무래도... 지금 삼성측에서 코어M이 cpu로 들어간 노트북을 무료로 제공받으시고 글을 쓰셔서..... 좀... 치우친 의견을 내놓으신것 같네요... 게다가 코어M이 들어간 삼성 노트북...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가격 좀 비싸게..... ㅠㅜ

    흠................. 블로그에 신뢰성이 떨어지려고 합니다 ㅠㅜ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광고는 지겨우니깐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도는 더 빠르고 편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성능지표만 가지고 코어M이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현재 맥북 12인치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은 제가 직접 구매를 했고요!

  • @@ 2015.05.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벼운 노트북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다 보니 cpu가 저전력인거 쓰는데.... 저를 거처간 노트북이 3대째?? 이고... 비슷한 시기에 주변 사람들이 노트북을 많이 사다보니.... 저처럼 가벼운거 아니라, 무게 2킬로 넘어가지만 성능 위주의 노트북들..... 그런거 접해봐도...아무리 최신 저전력cpu라도 그냥 일반 cpu 못 따라갑니다.
    순간 가속으로 기대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순 있지만, 그럴 경우 발열이 심해서 다운될 수가 있으니... 어느 정도 분이 지나면 급격하게 성능을 낮춰서 발열을 낮추게 됩니다.. 그럴 경우 이제 버벅거리게 되는거고,
    또한 고성능으로 한번 터보부스터 돌리더라도.. 그 과정에 발열이 나서 또 버벅거리고 다운상태 되기도 하구요...
    저전력은 그런겁니다....
    게다가 i5에 빗대다니... 솔직히 코어M은 과거 펜티엄 정도 아닌가요? 그런데 i5보다 더 빠르고 편하다니 ㅠㅜ 노트북에 코어라도 쿼드코어나 그 이상에 램 용량도 8GB 이상으로 해도... i5랑은 비교도 안 됩니다.....
    제가 비슷한 성능의 저전력 cpu를 쓰는데... 안 됩니다, 안 돼...

    게다가 저 아는 사람은 삼성노트북에 cpu는 i5인데 그게 일반 i5가 아니라 저전력i5입니다... 그랬더니 제 펜티엄급 cpu랑 비슷하게 버벅댑니다... 저전력이란 그런겁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도를 게임 등으로 잡고 있다면 코어m 정말 별로입니다. 일단 위글은 코어M의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하는 제의견의 반대의견을 올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댓글은 정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 Wazi 2015.05.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뷰 볼 때 느끼는 거지만, 사람마다 느끼는게 모두 다릅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건 PC 쪽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
    코어m 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i5 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라고 리뷰를 작성하면 (이미 기업은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다지만)
    진짜 PC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은 그 리뷰를 믿고 덜컥 구입을 해버리니까요...
    실제로 리뷰만 보고 데스크탑의 성능을 기대하고 구입을 했다면,
    나중에 쓰로틀링을 겪은 후 리뷰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결국 리뷰어에 대한 불신으로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PC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뭐 나쁘지 않다는 거겠지' 정도로 받아들였겠지만요.

    아마 본문에서 반박하신 분은 이런 부분에서 혼동이 오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표현으로 소비자가 혼동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게 아닐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블로그의 순기능입니다. 좋은 반대의견이나 제대로된 중립적인 의견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댓글을 주신 가로로님의 의견을 포스팅으로도 올린 것입니다. ^^

      Wazi님의 지적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간만에 좋은 댓글의 풍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도 조금 다양한 기기를 쓰는 기회가 많은 일반인입니다..

  • kingsogum 2015.06.1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코어M과 i5 or i7 노트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성능에 대한 사실적인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honajang 2015.07.2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을 가지고 게임하려는 발상이 이상한거같은데요

  • leejh 2015.09.1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왔는데 잘보고 갑니다. 생각보다 코어m이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돌아갑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new BlogIcon 케이제네시수 2016.01.2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게시물 보고 갑니다. 그리고 질문 좀 남깁니다.
    코어 M이 저발열 저전력 팬리스이고 좋은제품인데 요즘 30~40만원 사이로 코어M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코어M이 가성비가 더 높아지게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1.2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뮤즈"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상품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드나 키타 하드웨어의 영향이 있어서 고가형보다는 성능이 조금 떨어집니다.

  • 2016.03.04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3.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기기를 써보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http://chunchuit.com도 놀러와 주세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이 과거 펜티엄급이라는 분은 아예 cpu에대해 잘 모르시는듯.. 펜티엄은 전혀아니고 클락데일i3수준의 성능정도라고 보면되죠... 1세대 i3.. 그리고 코어m의 문제점은 전력을기준으로 성능을 제한하기때문에 제조사에서 아무리 cpu온도낮출려고 방열판 히트파이프달고 심지어 팬까지넣어도.. 성능 제한걸린다는게 문제죠. 최대 설정가능한 tdp가 7w거든요 이 tdp를 넘어서 성능내주는게 터보부스트인데 이건 몇십초밖에 지속이 안되니까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제조사에서 tdp설정은 세팅해두는거고(xtu에서 바꿀수있긴함) 기왕이면 선택폭을 넓히고자 최대제한tdp좀 높였으면 좋겠네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사무용으로 울프데일정도만 달려있어도 크게 무리없는걸보면 간단한 오피스나 웹서핑 동영상감상 저사양게임 간단한 포토샵정도 이정도 목적인게 코어m인데 무거운걸 바라는게 이상한거죠.. 그럴고몬 2키로넘는 노트북을 사야지..

  • ㄷㄱㅍㅊ 2017.06.1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벅 되는게 아니라 버벅 대는겁니다

  • 슈레딩거 2017.10.08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어 m 5세대랑 i5 4세대 가지고 있습니다. 주력 컴으로 코어 m을 쓰고있지요. 하루종일 화면켜놓고 파워포인트와 크롬 카톡 포토샵을 돌려도 배터리는 닳을 생각을 안합니다. 다만 스토리지가 차면 찰수록 버벅거리는 느낌이 있네요. i5는 동영상 편집용도로 쓰고있습니다.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정보대로면 i5에 있는 연산 함수가 모두 m에 들어있어서 클럭수와 저전력이라는 점만 다를 뿐이라네요.
    참고로 제 i5는 U모델(저전력)입니다

  • 1211 2017.10.1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과 i5 쓰는 용도가 전혀 틀리죠 펜리스로 당연 차이 납니다 펜리스를 이용해서 저전력과 무소음이 제일큰 메리트고요 요세나오는 코어m은 롤도 잘돌아가고 오버워치도 옵션맞추면 잘 돌아가죵 게임용cpu는 아니지만 gpd같은데도 곧 탑제된다는데 휴대하기도 편하고 롤과 던파 오버워치 같은 게임도 되니 굳이 더 높은 사양게임 안하는 분들에게는 큰 메리트 라고 생각함 휴대용 무소음 저전력 이걸로 성능이 좋다고도 할 수있죠

  • 정해준 2018.05.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결정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코어 M5Y71 이랑 i7 3세대랑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러 무거운 프로그램을 자주 돌리고 소음 상관없고 느린거 못참으니 무조건 i시리즈로 가야겠습니다....ㅎㅎ

헬로소프트맨으로 시작하는 운전의 시작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를 쓴지 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3개월 동안 변한 것이 있다면 프리랜서 블로거에서 현재는 사무실을 만들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일을 하는 형태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약간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헬로 소프트맨" S681V 내비게이션의 음성인식 기능을 켜는 명령어 입니다. 운전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아직도 음성으로 조작을 할 때면 웃곤 합니다.

 

S681V는 음성인식 기능이 강화된 현대엠엔소프트의 음성인식 네비게이션으로, 출발할 때부터 터치보다는 대부분의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바뀐 일상.

 

개인적으로는 통신사가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은 티맵을 썼기 때문에 통신사의 선택에 SKT를 사용했지만,지난해 10월에 LG U+로 통신사를 이동하고 아이폰 6플러스로 폰도 교체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이 아닌 네비게이션 전문기기를 쓰면서 좋은 것은 덕분에 스마트폰의 배터리의 여유입니다.

 

아이폰 5S를 네비게이션으로 쓸 때는 제 차에 있는 독 커넥션으로는 거의 충전이 되지 않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켜는 명령어로 시작하는 편리한 음성인식 네비게이션 생활

 

조금은 우습게 자동차랑 이야기 하는 사람으로 볼지는 모르지만 "헬로 소프트맨"으로 시작하는 S681V 네비게이션의 음성 명령어는

 

아내나 업무 때문에 자주 동승하는 친구의 놀림이 있지만, 그냥 무시 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이제는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81V 3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아내도 네비게이션에 소리를 지릅니다. "우리집"이라고..

 

그래도 아이폰의 시리를 이용할 때 보다는 별로 웃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활용도에서 운전 중에 위험한 네비게이션 조작이 없어도 된다는 것은 안전운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음성인식의 장점은 네비게이션을 켜는 시간 때문에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 약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익숙해지면 운전 중 목적지 설정이나 네비게이션 컨트롤이 편리하기 때문에 상당히 안전한 운전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사고의 대부분은 출발 후 5분 이내와 도착 5분 전에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에 음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시면서

 

1~2분의 여유를 가지신다면 조금이나마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는 말씀 드렸다시피 음성인식 네비게이션 인데요. 다른 음성인식 네비게이션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문장형 명령어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학동로 가는 빠른 경로를 찾아줘 / 학동로 가자 / 학동로지름길 찾기 라고 말해도 목적지 검색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교통검색, 새주소 검색, 등록지, 조합단어 인식(동+ 업종 / 역 +업종)도 문장형 명령어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일부러 목소리를 너무 크게 말한다거나 하면 음성인식이 오히려 잘 안될 수도 있으니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음성인식 명령어를 말하면 잘 알아듣는 굳 리스너 네비게이션 입니다.

  

 

이렇게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음성인식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는 일상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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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텍 블루투스 키보드인 K811을 이수에 있는 로지텍 AS센터에서 교환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와의 인연은 대략 1년전 아이패드 에어를 구입할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추운 새벽 이마트에서 친구와 함께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이 로지텍의 블루투스 키보드인 K760이었습니다.



로지텍의 K760은 태양열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방식의 블루투스 방식으로 맥의 OS를 지원하지만 윈도우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태양열 충전이라고는 하지만 일반 형광등 아래에서도 충전이 될 정도로 태양열 전지의 성능이 좋았습니다.


문제는 어리석게도 직사광선 아래 충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창가에 두고 외출을 한 뒤에 생겼습니다. 낮 동안 비가 왔는지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 드는 순간 어디선가 물이 주르륵 하고 떨어졌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어디에서 쏟아졌는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며칠을 말리면서 아쉬워하다 마침 친구인 천추가 로지텍의 AS센터에 솔직하게 문의해 보라는 말을 듣고 이수에 있는 AS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자세한 사정을 이야기 한 뒤 재고가 있으니 일단 한번 가지고 방문하라는 기사님의 말을 듣고 바로 센터를 방문하였고, 정상 작동을 하는 것을 확인은 하였지만 신품으로 교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환 받아온 제품은 타이핑 할 때 키가 덜그럭 거리는 증상이 있었고, 이에 다시 센터에 문의를 한 결과 동일한 제품은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 윈도우용인 K810모델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참 해킨에 빠져 맥 용 제품이 필요했던 지라 같은 제품을 기다리겠다고 하고 거의 한 달을 기다린 끝에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인 K811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K811모델과 K810모델은 맥 용인지 윈도우 용인지의 차이만 있을 뿐 같은 제품이라고 하는데, 몇몇 키만 빼면 똑같은 제품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K760이 K811로 변신을 하니 수리보다 제품을 맞교환 해주는 서비스가 점점 더 마음에 들게 됩니다.



케이스 안에는 충전 케이블 하나와 사용 설명서로 간단하지만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위쪽은 고광택의 플라스틱으로 아래쪽은 통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실제 애플의 제품과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오히려 더 세련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오른쪽으로 온 오프 스위치가 있으며 상단에 충전 부위가 있습니다.   



두툼한 알루미늄 판의 느낌이 상당히 훌륭하긴 하지만 모서리 등의 마무리는 애플의 키보드에 비해 조금 아쉬운 면입니다.



애플의 키보드와의 비교사진으로, 자세히 보면 손으로 만져지는 느낌이 애플은 모서리까지 매끈하게 손질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로지텍 제품의 모서리가 날카롭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로지텍 블루투스 키보드 K811의 결정정인 단점은 바로 이 높이에 있습니다. 


물론 낮은 높이를 선호하는 분도 있어 개인의 취향 문제이긴 하지만 사진에서처럼 높이가 낮다 보니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이는 이전 모델인 K760과 비교해서도 낮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K760에 비해 조금 더 좋게 느껴지는 키 감과 애플의 맥북에서 볼 수 있는 백라이트 부분입니다. 


키보드의 바로 위에 조명이 있으면 켜지지 않지만 조금 어둡거나 조명이 멀리 있을 경우 이처럼 백라이트가 들어옵니다.    


조명을 완전히 끄고 찍은 사진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백라이트의 단점은 라이트를 끄더라도 파워를 온 오프 하면 다시 초기화 되어 라이트가 켜지고, 이 설정은 저장이 되지 않아 매번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연이 많게 교환 받아 사용하고 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게 잘 사용중인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을 보자면 애플의 제품보다 좋은 키 감과 세 개의 기기간의 전환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백라이트는 실 용에서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보기에 좋은 편의사항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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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에서 불량화소를 발견 했습니다. 불량화소의 발견 시점은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구매하고 한 달이 조금 더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삼성모니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불량화소의 문제는 바로 A/S가 가능한 문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삼성모니터의 패널의 보증 기간은 2년입니다.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은 1달이 지났고 구매처에서 교환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노원에 있는 디지털 플라자에 방문을 했습니다.


   

뒤편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를 하고 바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은 인원이 많았지만, 가전과 컴퓨터는 바로 상담이 가능했는데 금요일 1시 경으로 직원들 점심 시간대에 갔기 때문에 약간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불량 화소의 위치를 체크했습니다.

 

방문일이 금요일 점심시간이어서 1층에 있는 매장에서  UHD TV를 한번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을 만들 계획이어서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를 하나 장만해보려고 둘러 보았는데, 눈에 띠는 모델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TV는 명암비 때문에 아무리 밝게 해도 모니터로 쓰기에는 부적합했는데, 비교를 해보니 충분히 모니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만원 대(매장당 3대 한정)의 가격도 적당하고 문제점이라면 40인치라서 약간의 목의 무리는 감안을 해야 할 것 같기지만, 포토샵이 윈도에서 HiDPI(화면확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업무용 모니터로 고려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패널 교체를 의뢰 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교체가 완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패널 교체 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불량화소 문제는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A/S센터에 방문을 해서 패널을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삼성의 A/S는 기본적으로 고객으로 대우를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기사 분에 대한 예우를 조금만 갖추면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집에 설치하고 측면에서 촬영을 한 것입니다. T삼성 UHD 모니터 UD590N 패널이기 때문에 약간 컬러가 변해 보입니다.

   

현재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보조로 UHD 모니터 UD590N로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UD590N은 TN 패널인데 시야각은 좋지만 각도에 따라서 약산의 컬러가 조금 변하는 것이 보입니다. 당분간은 보조 모니터로 만족을 하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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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구매한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얼마 전에 핵킨을 만든 친구가 매직 트랙패드를 써보고 싶다고 해서 주었는데, 책상을 외부 모니터를 이용한 듀얼모니터 세팅으로 세팅 하면서 다시 매직 트랙패드가 필요 해져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제 두 번째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매직 트랙패드는 제가 맥을 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1년에 애플의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를 먼저 구매하고 다음에 맥북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원래 아이패드 2를 위한 키보드 구매해서 쓰다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으로 매직 트랙패드를 사서 윈도 PC에 연결해서 써보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2011년 11월경에 썼던 내용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PC에서 써보자.

서브 급의 노트북을 구입을 준비하고 있는 데. 최근에는 크롬 북과 맥북 에어 두 가지로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크롬 북은 아직 정식 발매가 CJ몰에서 밖에 안되고 있고 아직은 크롬 OS로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시기를 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맥북 에어가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맥북의 최고의 장점은 많은 분들이 매직 트랙 패드라고 하군요. 노트북에 달려 있는 터치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있습니다.

   




  

애플의 주변기기 들은 정말 디자인이 너무 매력 적이라는 것에 이견을 다실 분은 없을 것입니다. 중에 최근에 판매하기 시작한 매직 터치 패드의 경우 매우 편리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마우스 때문에 항상 팔목 통증에 시달리다 보면 다른 입력 도구를 찾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트랙 볼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

 


   

트랙 볼 마우스까지 들먹이면 좋다고 했던 첫 번째 매직 트랙패드의 포스팅의 일부였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많이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불편한 것이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2011년의 제품과 외형적으로 바뀐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월계 이마트의 애플샵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집 앞에 가까운 애플 샵이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가용 이마트 포인트가 11,000원 가까이 있습니다. 여름에 애들하고 포인트로 간식을 사먹었었는데, 그새 11,000원이 넘는 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역시 깔끔한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습니다. 윈도 PC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이나 매직 트랙패드의 사용 감이 있다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책상에 한번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매직 넘 패드가 없으니, 개인 적으로 조금 어색한 것 같습니다.

   

키보드와 연결하게 하는 Twelve South의 매직완드라는 아이템으로 키보드와 일체형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양손으로 오른쪽에는 마우스와 왼쪽에는 매직트랙패드를 놓고 쓰기 때문에 키보드 왼쪽에 붙여 놓았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설정입니다. 오른쪽에는 마우스를 왼쪽에는 매직 트랙패드를 놓고 양쪽으로 편안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스텐드에 놓고 트랙패드와 마우스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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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음악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물론 음악 취향은 멜론 100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업 공간이 상대적으로 여러 곳이 있는데, 블루투스 스피커는 필수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폰 6플러스 나 아이패드로 음악을 들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집의 작업 방에서야 어느 정도 음향시설 등을 갖추고 있지만 각각의 모바일오피스(?)에서는 그럴만한 여건이 아닙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업무를 볼 매우 유용하다는 것 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기본 스피커와는 차원이 다른 출력을 보여준답니다.

  

   

 태블릿과 와이파이를 네트워크와 어울리는 제품을 써야겠죠! 그와 어울리는 스피커 스피카 PS1입니다.

 

   

스피카 PS1은 디자인과 특별한 기능으로 선택을 하는 것 이 좋습니다. 다양하게 써보니 음질은 집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업무용 가구만 있는 사무실에서는 크게 차이가 덜하기 때문입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스피카 PSI 1의 특징

   

일반적으로 버튼이나 터치버튼을 이용하는 컨트롤을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스피카 PS1의 경우 다이얼을 이용합니다. 약간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인상적입니다.

 

   

상단에는 홈 버튼과 함께 스피카라는 제품명이 적혀있습니다. 요 홈 버튼은 은근히 익숙한 느낌입니다.

 

   

제품을 켜면 보라색 LED가 점멸합니다. 음성안내기능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스피카 - PS1 페어링 설정

  

   

 

   

페어링을 위해, 검색하면 SPICA-PS1 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됩니다.


 


   

페어링이 되면 음성과 함께 파란색의 LED 점멸하면 연결이 완료된 것입니다.

   

 


   

우측에 달린 요 다이얼을 돌려주면 제품을 ON/OFF 할 수도 있고, 볼륨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음량이 1칸씩 움직이는 듯한 일반적인 제품들과 달리 스무스하게 다이얼로 음량이 조절되어 무언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매우 좋습니다. 

 

   

2개의 스피커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2개의 스피커 유닛은 각각 3W씩의 출력을 냅니다.

거기에 서브 우퍼가 달려있어 사실상 12W에 달하는 강력한 출력을 보여줍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장점은 역시 이동성입니다. 배터리소모 시간은 측정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주변에 충전환경이 구축이 되어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본 컨텐츠는 스피카로부터 소정의 지원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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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모니터를 아십니까? 4K는 우리가 현재보고 있는 풀 HD의 두 배 해상도 모니터입니다. 면적을 기준으로 하면 4배의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4K 모니터와 관련된 이론과 설정에 대하여 몇몇 포스팅을 했습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에 대하나 포스팅 등이 있습니다.

  

   

   

   

삼성 UD590 4K 모니터는 3840*2180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1920*1080 모니터의 4배의 해상도의 모니터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설정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의 해외 명칭은 "8D590D Black 28" UHD Monitor" 삼성의 5 series 급의 모니터입니다. 일단 5시리즈라는 것은 삼성의 보급형에 해당하는 등급입니다.


삼성모니터 UD570을 구매를 한 후 급한 성격 탓에 용산에서 부평까지 퀵으로 모니터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윈도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급 디스플레이를 구현해서 쓰고 있습니다. 

 


   

3840*2160 해상도를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200% 확대를 해서 1920*1080처럼 보이게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UHD 모니터의 구매는 

처음의 계획은 윈도 10 프리뷰용 PC의 구매였습니다. 추가되는 윈도를 위해서 집에서 쓰고 있는 윈도 8.1 PC를 근무지로 이동시키고, 집에서 테스트용 PC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 센터에 활용하는 원노트의 파일의 관리 등 업무용이었는데, 현재 집에 있는 원도 8.1PC에 윈도 10 프리뷰가 설치되어 있고, 신규로 구매한 PC는 1시간 만에 윈도 8.1를 다시 깔았습니다. 


이유가 마케팅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오류가 났기 때문입니다. 결국 위 설정 처럼 윈도 8.1에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업무용에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평 사무실 근처의 숙소에서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는 TN 패널이고 5시리즈라는 단점은 있지만 삼성 UHD 모니터 UD590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집에서는 SB970 QHD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UHD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만 좋은 패널을 쓴 모니터여서 눈이 편안합니다.

   

집에서 쓰는 모니터의 교체는 UHD 9시리즈(고급형) 모델이 나오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80만원인데 약간만 더 보태면 애플의 아이맥 5 K를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이기 때문입니다. 130만원 대로 가격이 내려간다면 한번 구매를 다시 고려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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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를 설치하고 운전을 하다!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블랙박스를 설치를 하고 운전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일단 조금 안정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방어 운전을 한다고 하여도 부득이하게 사고가 날 확률이 있습니다. 이럴 때 대비가 되기 때문에 매우 안심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년 이상 무사고 운전을 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방어운전입니다. 만약 방어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 증명할 방법은 블랙박스 밖에 없을 듯합니다.

   

오늘은 블랙박스에 대한 리뷰입니다. 소개해드린 블랙박스는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입니다.

   

블랙박스의 기능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 녹화화면을 보면서 확인 할 수 있는 블랙박스 HDR-4000입니다.


   

   

현대 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특징

8.9cm (3.5형) FULL 터치 LCD가 있어서 녹화상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히 LCD는 간단하게 터치를 하면 바로 켜지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 한 화면에서 전방, 후방 실시간 녹화 영상 확인 가능(한번 터치-전방 / 두 번 터치-후방)

   

터치가 가능한 LCD 블랙박스이기 때문에 환경설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매뉴얼 상에는 전방 약 137도의 시야라고 하지만, 동영상을 PC에서 보면 시야가 매우 더 넓어 보입니다. 16기가의 메모리 때문에 Full HD로 녹화가 되어서 고해상도입니다.

   

스스로 상태를 체크하고 안내하는 음성 안내 기능 지원(메모리 카드 포맷 사전 알림 기능 지원)


   

   

주말에 후방 카메라와 상시 전 원을 연결을 하려고 했는데, 블로그 코딩이 밀려있어서 거의 작업을 하느라 주말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추가 기능

자동 주차기능 및 자동 상시 녹화 기능 지원

차량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탑재

스스로 상태를 체크하고 안내하는 음성 안내 기능 지원(메모리 카드 포맷 사전 알림 기능 지원)

   


주간, 야간에도 선명하게, 차량의 움직임에도 부드럽게 영상 녹화가 가능 합니다.


   

   

   

   

동영상- 주간 

최근에 운전 습관이 바뀌어서 주행 차로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야간



   

   

블랙박스의 활용 운전 습관의 개선

   

최근에는 프리랜서에서 창업을 하면서 스타트업을 했기 때문에 매일 노원에서 강남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의 녹화된 화면을 테스트하려고 보던 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면서 준 중형차에서 업무용 경차로 바꾸면서 어느 정도의 상당한 경비의 절약효과를 봤습니다. 경차를 몬다고 하여도 운전 습관에 따라서는 연비가 많이 나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의 타던 차는 약간의 튜닝으로 출력을 올린 차에 스틱 차를 운전하던 습관이 있어서 제가 타는 스파크는 시내 주행에서 약 12Km/L 정도의 연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운행거리를 주유 비로 계산 한 것이기 때문에 실 연비에 가까울 것입니다.

   

블랙박스의 운전 영상을 보니 제 운전 습관은 경차를 운전하는 습관이 아니었습니다.

   

현대 엠엔소프트 블랙박스 HDR-4000 영상으로 분석한 운전 성향

   

1. 급 출발, 급정거의 비율이 높다.

2. 주행 차로가 아니라 추월 차로를 많이 이용한다.

   

다행이 과속은 비중은 많지 않았지만 1차선을 주로 이용했기 때문에 제한속도를 넘나드는 정도의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차는 엔진이 작기 때문에 급 출발 급 가속 등은 연비를 더욱 많이 떨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운전 습관은 바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추월 선을 이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급 가속도 의식을 하면서 약간 줄였습니다. 운전 습관을 바꾸고 연비를 계산을 해보니 시내주행의 평균 연비가 약 2Km/L 정도 늘어났습니다. 주행의 거리를 감안하면 엄청나게 연비가 좋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블랙박스 후기를 쓰면서 연비이야기는 하는 것은 조금 뜬금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동영상을 보면서 자신의 운전 습관을 한번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지원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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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음성검색이 가능한 신상 네비게이션

   

이번에 네비게이션 S681 V 출시 함께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의 목적은 미리 사용해보고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오픈 베타 테스터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본체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포스팅은 3회 ~4회 정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첫 번째 제품 소개 관련 포스팅으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위주로 올리려고 하고 계획하고 있으며, 두 번째는 다른 네비게이션과 차별화 되고 있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세 번째는 정식 사용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81V는 제품을 지원 받고 포스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 말씀 드린 베타테스터의 역할에도 충실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품을 지원 받았기 때문에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18V 우호적인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어느 정도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 상태에서의 제품 소개이기도 합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일주일 정도 전에 제품을 택배로 받았는데 매립도 가능하고 거치도 가능했습니다.

   

매립은 제일 가까운 네비게이션 매립센터에서는 제차를 기준으로 135,000원 이었습니다. 거치대와 전원은 25,000원을 들여서 별도로 제차에 맞추어 구매를 했는데, 기본으로 들어있는 거치대는 높이나 규격이 아이패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음성 명령어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다음 단계에 대한 안내가 나오기 때문에 굳이 매뉴얼을 읽지 않더라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10분만 일찍 왔으면 구매를 하지 않았을 텐데, 그대로 일단 거치하고 전원을 넣은 순간의 만족도가 높아서 불만은 없습니다. 물론 거치대가 오면 아이패드 거치대로 개조를 해보려고 몇 가지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현대엠엔소프트의 S681V 에 대하여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제품 특징

모델명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CPU

ARM Cortex A9 Dual 12.GHz

GPS

Ublox 7

디스플레이

8" 와이드 LCD, Glar Tous Panel

Map

Softman 800*480

   

   

"헬로 소프트맨"

   

터치가 필요 없는 네비게이션! 현재 일주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주행거리가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즐겨 찾은 식당도 가고 고구려 대장간 마을도 다녀오고, 이곳 저곳을 다녀 왔기 때문입니다.

   

 

 

출발할 때부터 터치보다는 대부분의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다음에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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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하루에 개인 블로그 두 곳을 운영하려고 하니 매우 어렵습니다.

   

오늘은 맥에서 VPN을 설치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운영하는 "천추의 IT 이야기"는 최적화 블로그나 상위 노출용 블로그로 운영을 하려고 하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운영방식 중 일부는 최적화 블로그 운영 방식으로 운영해보려고 하니 이곳 저곳에서 포스팅 하는 제게는 IP에 대한 문제가 발생해서 해결을 VPN으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에 VPN설치하기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에 VPN을 설치하다.

이번 글은 저도 테스트를 하면서 포스팅을 하는 것이라서 글의 시간에 대하여서는 진행형이 약간 혼용되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너무 많은 IP로 포스팅이나 관리를 하고 있다는 문제가 발생을 해서 일단 고정된 IP로 블로그 관리를 하기 위해서 VPN을 설치하고 써야 해서 한번 설정하면서 포스팅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예전에 쓰던 우회 IP로 설정을 하고 국내 VPN 업체에서 고정 IP를 구매해서 쓰려고 합니다.

   

1. 네트워크 설정으로 들어가기


맥북프로 레티나에 VPN설치하기

   

2. 하단에 네트워크 추가하기를 누르고 vpn을 선택합니다.

   

이전에 중국에 있는 조카의 PC에 세팅해 주었던 무료 vpn으로 설정을 해보려고 합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에 VPN설치하기

   

VPN 연결방식은 IP, 아이디, 비밀번호 만 있는 경우는 PPTP 방식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3. VPN의 아이디 비번 설정

 

맥북프로 레티나에 VPN설치하기

   

인증설정을 누르시면 암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고정 IP로 운영하기 위한 VPN 설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렴한 고정 IP 업체를 찾아서 연결하면 맥으로도 문제 없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여러 보조 프로그램들이 품앗이가 있어서 그리 무리 없이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고 방문자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막상 티스토리를 보면 그 동안의 노력이 너무 아쉬워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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