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아이패드가 나온 지 만으로도 6년이 되어 가고 있지만, 막상 업무용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쓰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아이패드가 업무를 100% 단독으로 하려면, 프로 버전이어도 포토샵과 마우스의 도입이 필수라고 생각을 하는데, 웬일인지 애플에서는 마우스에 대한 뜬소문 조차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앱에서 스마트 에디터로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블로그 운영은 아이패드 프로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앱만으로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여 제 업무에 활용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업무


아이패드 프로의  RD client 가 업데이트 되면서 상당히 업무용으로 접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로는 집에 있는 윈도우 10 데스크톱을 업무에 활용하는 SBC(Server Base Computing) 방식입니다.

2. 클라이언트 컴퓨터는 아이패드를 이용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은 윈도우 10 서버로 활용하면서 윈도우의 프로그램을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태블릿 등에서도 사용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해서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스크린 캡처를 것입니다.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10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작업하는 화면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역시 윈도우의 대부분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3D 게임 등 3D가속 같은 GPU 관련 부분은 되지 않지만, 업무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대부분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할 수 없는 작업인 블로그 API를 이용한 글 발행을 원격접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SVPN"이라는 프로그램 형식의 고정 아이피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다른 아이패드에서 보여주는 해상도가 1024*768 이 아닌 1366*1024의 해상도로 보입니다.

   

   

  

   

물론 포토샵이나 원노트 같은 프로그램은 터치 모드가 아닌 마우스 포인트 모드를 이용해야만 컨트롤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키보드를 이용할 때는 하단에 옵션창이 뜨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가 옵션창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숨겨 놓으면 감추어져 있었는데, 업데이트 되면서 자동으로 계속 올라옵니다.

  

아이패드 프로 단독으로 업무를 마무리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업무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오피스 업무는 365를 구독하기 때문에 오피스 앱을 이용하여 공유도 가능해서 원격 접속 없이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데, 블로그 발행과 IP 때문에 꼭 원도우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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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타블랙 2016.09.2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덕분에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구매해가며 원격데스크톱을 이용하게된 1인입니다.
    지금도 이 댓글을 원격데스크톱으로 이용해서 작성중입니다.

    한가지 궁금하게있는데 현재 사용하는키보드는 로지텍 k380으로 ios와 window버전 동시지원가능한 키보드입니다.
    이걸로 아이패드에 블루투스연결후 원격으로 노트북에 접속해서 업무를 할떄에
    esc기능과 alt +tab과 같은 편의상의 기능들을 전혀 사용할수가없는데
    이부분은 해결방법이 없는것인가요? ios10버전으로 올리고나서 사용하니 알트탭을 누르면
    아이패드 자체의 앱선택으로 넘어가서, 원격앱안에서의 노트북사용하는것에 대한 어려움이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9.2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원격 접속에서 키보드가 안 먹을 때는 핫키 프로그램으로 사용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컨트롤+esc 로 설정해놓은 등으로 대체를 했었습니다. 전 초기에 한영변환이 안되어서 고민 했었습니다.

  • 연결고리 2017.10.18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만한 노트북 보다 성능이 좋으니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아요. 다만 마우스 호환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

며칠 전에 서피스 프로를 HTPC로 만들면서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 쓰던 구형 매직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드 들은 다 설치를 해서 문제가 없지만, 스크롤의 방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익숙하게 스크롤 방향을 맞추려고 합니다.

   

현재는 아이맥(iMac 27)이 메인 컴퓨터이고 맥북 12인치를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진 마우스 스크롤을 쓰고 싶어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 언어가 한글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로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태블릿에 익숙하시다면 윈도우의 마우스 스크롤 방향을 한번 바꾸어 보시는 것도 매우 좋을 것입니다. 애플의 마우스 이외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마우스를 쓰는데, 기본 설정에서 스크롤을 바꾸는 기능이 있어서 좋은데 일반적인 마우스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서피스 프로의 HTPC설정은 별도로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시놀로지 NAS를 쓰고 있는 상황이어서 일반적인 분들이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서 이웃님이 소개해 주신 프로그램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 출처 :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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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12인치 레티나를 구매한지도 벌써 만으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업무용으로 사무실에 가지고 다니면서 쓰고 있습니다. 막강한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동을 위해서는 2.04kg은 너무 무겁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하게 되면서 더욱 그러합니다.

  

   

맥북 12인치의 최고의 장점은 920g의 매우 가벼운 무게입니다. 대표이미지는 맥북 12인치 레티나와 아이폰의 두께 비교입니다.

  

   

기본적으로 더 고성능이라고 하는 맥북에어 13인치 보다 더 비싸게 시작을 합니다. 이동성과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All-day-PC 라는 개념의 랩탑(LAP TOP)도 보통 2시간 정도가 사용한계이기 때문에 코어M의 랩탑(LAP TOP)의 장점은 4시간 이상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쓰던 키보드를 연결하였습니다. 집에서 하는 작업들은 포토샵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이라이즈 설정하고 쓰고 있습니다.

  

   

본체의 높이를 15~20cm 정도 올리면 업무에 상당히 편안한 자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하이라이즈 세팅을 선호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로 찍은 사진이라 해상도가 조금 안 좋게 나왔습니다. 업무형은 기본적으로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맥북 12인치를 서브로 쓸 때 설정과의 비교입니다.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으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로 제 메인 컴퓨터와 연결하는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12인치의 강력한 장점 이동성

오늘은 블로그 마케팅 교육이 있어서 두 대의 맥북을 모두 가지고 왔는데 확실히 어깨가 뻐근 할 정도 입니다.

   

3인치 정도의 차이이지만 비교 이미지만 보더라도 상당히 가벼워 보입니다. 맥북 프로는 2Kg의 무게입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에 업무용 컴퓨터의 무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맥북 15인치를 가지고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주 업무이다 보니 분위기에 따라서 이곳 저곳 이동을 하면서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맥북 12인치 레티나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세세한 장점이 있는데 그중에 빛의 반사가 적은 것도 하나의 장점입니다. 


동급의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의 경우도 '아웃도어 모드' 야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드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예측한 것으로 봅니다.

  

   

실외에서 사용하는 실제 느낌입니다. 반사광이 적어서 무난하게 외부에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을 할 때 카페나 밝은 사무실에서 미팅을 할 때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후기

개인적을 코어M의 성능을 높게 평가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기본적인 업무에서 크게 떨어지지 많는 성능 때문에 업무용 프로그램의 쓸 때 전혀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게임 이슈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스타크래프트 2를 설치해서 게임을 해보았는데 크게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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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의 Converter9 일단 포토샵을 한번 설치 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틱 PC 등과 동급으로 생각을 했는데 막상 써보니 상당히 우수한 것 같아서 포토샵을 한번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19만원대의 윈도우 태블릿에 포토샵이 돌아갈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원노트나 워드의 구동상황을 봐서 돌아갈 것 같아서 한번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일단 설치를 하면서 포스팅을 쓰면서 포토샵을 깔았습니다. 포토샵 CC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제 여러대의 PC에 설치를 하고 로그인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포토샵을 설치하고 쓰고 있는데 약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이번 대표 이미지가 아이뮤즈의 Converter9에서 포토샵을 이용하여 작업을 한 것입니다.

 

   

정교한 작업 등은 어려울 수 있지만 대표이미지와 같은 간단한 작업은 어느 정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포토샵을 구동한 이미지 입니다. 스크린 샷을 찍고 대표 이미지를 편집 한 것입니다. 윈도우 10의 성능 때문인지

   

작년에 비슷한 등급의 태블릿에는 설치는 가능 했지만, 사용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뮤즈의 Converter9로 간단한 작업이 되서 놀라고 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테스트 정도로 깔린다 개념으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작업까지 가능해서 조금 놀라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인터넷 강의나 간단한 파워포인트 등 학생들이 저렴하게 쓸수 있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에 연결을 하면 1920*1080 해상도 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는 윈도우 태블릿처럼 집에서는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9만원 대의 저렴한 윈도우 태블릿에서 윈도우 10 태블릿에 포토샵을 설치 하고 활용을 한 것입니다. 생산성 작업의 가장 부족한 부분이 포토샵인데, 포토샵이 가능하다는 것은 단일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테스트를 하면 할 수로 매우 매력적인 기기인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Converter9 소개목적으로 아이뮤즈에서 제품을 무상지원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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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프로 터치바 15인치를 직접구매를 했습니다. 한 동안 아이맥과 맥북 12인치를 쓰고 있었는데 다시 메인 노트북의 제 등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첫 물량이 얼마밖에 풀리지 않아서, 코리아 맥이라는 업체에서 조금 빠르게 구매를 할 수 있게 물량을 확보해 주었습니다. 온라인 공홈에서 구매를 한 분들이 이번 주에 정도에 받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6월경 첫 맥북 프로 15인치 레니타를 구매한 이후에 올해 모델 체인지를 하면서, 저도 모델 뱐경을 한 것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터프해 보이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글에 네이버 블로그 메인을 올려놓고 있네요^^


 

 새로운 맥북 프로 15인치 터치바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New 맥북프로 15인의 가장 바뀐 부분이 터치바로 아무래도 터치바에 신경이 집중되어있었는데, 인쇄한 것인가 착각할 정도로 깔끔한 터치바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사파리를 띄워 놓고 써보니 단축키로 설정해서 쓰던 즐겨찾기를 터치 바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에 따라 변하는 터치바의 디자인인 일단 마음에 듭니다. 

 

새로워진  3D 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는 더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익숙한 것 같습니다. 전원을 거의 끄지 않는 제 컴퓨팅 습관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매번 전원을 끄는 경우 아이폰 처럼 첫 로그인은 비밀번호를 눌러야 됩니다. 

 

잠자기에서 켤때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로그인이 풀립니다. 

 

 


 

처음에는 고정되어 있을 것으로 예측을 했는데, 버튼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터치바나 터치아이디 부분이 고장이나면 상당한 비용이 지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없습니다. Mac OS라면 그래도 iOS보다는 다양한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3만8천원 하는 Thunderbolt 3(USB-C)-Thunderbolt 2 어댑터를 구매해서, 모니터나 기타 장비 연결을 했던 밸킨 썬터볼트 독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후기 

대부분 써보지 않았던 사람들이 USB-C의 호환성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 같습니다. 구매한 당일 업무 하드웨어 세팅과 소프트웨어 설정을 바로 해서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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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원도우 8.1 설정입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기본적으로 기본설정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정이라고 해봐야 거의 업무용 프로그램의 설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원도 8.1을 설정한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입니다. 최근에 아티브란 브랜드를 쓰지 않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티브는 애플의 맥북 프로 등과 대등한 정도의 노트북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2014년의 경우도 다양한 노트북과 태블릿을 테스트 했는데, 당연 최고 성능은 삼성노트북 9 플러스였습니다. 올해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는 기본적으로 제가 바로 쓸 수 있는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프로그램에 오피스 365가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계정을 연결하고 바로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1. 드롭박스의 설치

블로깅을 하는 제 특성상 스크린 샷의 찍으면서 진행 하는 일들이 많아서 초기에 드롭박스를 설치합니다. 특히 삼성의 노트북9은 오피스 365가 설치된 상태이기 때문에 바로 드롭박스를 설치했습니다.


   

   

2. 나눔 글꼴의 설치

대부분의 디스플레이를 HiDPI 로 볼 때 가장 가독성과 디자인이 뛰어난 나눔고딕이 필요해서입니다.

   

블로그 디자인이나 이미지 디자인에도 많이 쓰이는 나눔 글꼴은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바로 다운을 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HiDPI에서는 나눔 고딕도 매우 멋진 글꼴이 됩니다. 나눔 고딕의 문제점은 사이즈에 따라서 글꼴이 다른 글 꼴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나눔 고딕을 선호합니다.


   

다음으로는 함초롱 돋움을 좋아하는데, 아이패드나 한글에서 문서작업을 할 때 정말 기분 좋게 글을 쓸 수 있는 글꼴입니다.

   

3. 스토어 앱 설치

윈도 8이나 윈도 8.1에서 스토어 앱을 그다지 많이 쓰지는 않지만, 동기화된 구매내역이 있기 때문에 모두 업데이트하면서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토어 상품권을 가끔 얻는데, 기간 만료로 못쓴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몇몇 유용한 스토어 앱은 멀티 컴퓨팅을 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꼭 다운 받습니다.


갤럭시 노트 4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얇고 가볍습니다. 거기에 알루미뉴 메탈 소제라는 것...

   

   

   

4. 하드웨어 세팅

듀얼 모니터 연결 등에 대한 설정 등입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대부분의 윈도 기기는 모니터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삼성의 노트북9은 4K 모니터 까지 지원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제 메인 모니터인 삼성의 SB970(2560*1440)과 연결을 설정을 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WQXGA(2560*1600)이기 때문에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해도 해상도의 문제없이 연결이 됩니다.

 

   

* 200% 확대로 디스플레이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듀얼 모니터로 쓸 때는 150%로 축소해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윈도 8.1에서 아쉬운 것은 디스플레이의 %를 변경 할 때는 로그오프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5. 포토샵 설치

정확히 말씀 드리면 포토샵 CC입니다. Adobe Creative Cloud로 포토샵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즉 매월 1만1천원 씩 돈을 내면서 유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디자인을 많이 하지 않지만 병원 블로그는 이미지작업이 많기 때문에 포토샵을 꼭 설치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쓰면 기기에 상관없이 제가 작업을 할 때 로그인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다른 기기에서 쓸 때는 쓰지 않는 기기는 로그아웃 됩니다.

   

   

포토샵 작업을 하다 보니 작업 파일 중 일부가 OTF 나눔글꼴 그래픽용 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6. 메일설정

구글 계정의 메일을 기본으로 쓰고 윈도의 로그인도 구글 메일로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컴퓨터에서는 이메일은 기본 설정을 이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윈도 8.1에서는 스토어 앱으로 제공되는 메일 프로그램을 씁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두께 비교입니다.

아웃룩도 아직은 제게 익숙하지만, 메일은 사용빈도가 높기 때문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것을 선호합니다.

   

   

7. 구글 크롬 설치

한두 해 전만해도 구글의 크롬은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었지만 최근에는 점점 비중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브라우저의 속도의 경쟁은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에 빠르다는 차별성으로는 어려운데, 크롬은 엄청 무거워졌다는 것입니다. 거의 하나의 OS 정도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저도 결국 크롬은 하나의 독립된 OS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은 설정에서 원도 8 모드로 쓰시면 전체화면으로 크롬만 쓸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는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데, 나중에 스토어 앱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롬의 설치는 거의 설정이 마무리되면서 쓰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마우스를 사용하면 스토어 앱과 데스크톱을 넘나드는 것이 매우 편하기 때문에 크롬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8. 안정화를 위한 노트북 끄기

바로 설치과정을 진행하고 크롬을 설치한 다음에 노트북을 껐다 켰습니다.

  

   

   

9. 동영상 프로그램 설치 

개인적인 용도를 위해서 동영상 플레이어를 설치 하였습니다. 맥에서는 '무비스트'를 쓰고 있었는데, 윈도에서는 곰 플레이어와 다음 팟 플레이어를 쓰기로 했습니다. 이전의 서피스 프로에서는 동영상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본 동영상을 설치를 했는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멀티미디어 기기로도 사용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노트북의 개인 설정을 가장 많이 해보는 사람의 한 명일 것으로 봅니다. 이번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은 개인적으로 화면의 비율이나 키감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이맘 때 쯤 사용하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뛰어난 성능과 3200*1800의 QHD를 쓰고 강력한 기능이었지만 실제 사용 빈도나 시간을 보면 삼성의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월등히 좋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은 사용자가 체감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었기 때문에 얼마나 편하고 몰입이 되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는 상당한 몰입도와 즐거운 키감으로 글쓰기에 매우 좋습니다. 


* 이글은 체험단의 활동 내용과는 관계 없이 개인적으로 쓴 글이지만 사용된 기기가 무상으로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지원이미지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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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stylez.kr BlogIcon 이카루스 2015.02.2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삼성노트북9 2015를 산지 며칠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피스 365는 설치되어 있는데 어떻게 계정연결하여 사용하는지요..??

  • 2015.03.1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3.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 대부분의 포토샵 작업을 이 친구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이미지 제작이라서 무리 없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무게는 확실히 강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과 거의 비슷할 것 같고요 그래픽이 삼성이 조금 좋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집에 두고 있는데, 집에서도 잘 안쓰게 됩니다. 삼성 노트북 쓰느라...

      맥북에 부트캠프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쓰기에는 너무 비싸서요!!

      물론 삼성꺼도 비싸긴 한데, 전 이번에 무상 지원을 받은거라 가격에 대한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 노트북! 2015.04.24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노트북 같네요. 가뜩이나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당장 사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6.22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을 구입해서 이렇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직접 깔수가 있군요...
    역시 전문가 다운 실력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icomk.tistory.com BlogIcon 비컴 2015.06.2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삼성이면 가격이 후덜덜 할듯 하네요.. 점점 얇아지고 좋아지니 언능 다른 경쟁제품들도 막 나와서 가격 떨어트려 주기를..

  • Favicon of https://train4world.tistory.com BlogIcon 초록배 2015.07.0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 노트북이네요.^^

  • injj88 2015.07.17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감사드립니다. 디자인작업 용도로 구매하게되었는데요~ 듀얼모니터 없이 사용해야하는 상황인데 200%로 설정했을때 웹상에서 이미지(메뉴바)들이 흐려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것일까요? 해상도 어떻게 설정해서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해상도는 좋은데 글씨들이 100%로 했을때 글씨가 너무 작아서ㅠㅠ 눈 빠질거같아요) 나눔글꼴설치하면 웹상에서 텍스트들도 나눔글꼴로 보여지게 가능한지요?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7.1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chunchu.tistory.com/181
      보시면 나눔 글꼴 설정하는 법이 있습니다.

      150% 정도로 쓰시면 해상도와 선명도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29일에 윈도우 10이 업그레이드 되면 아이콘 조정을 할 수 있어서 원하는 정도로 맞추어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20.dam.so BlogIcon 마인드신 2015.07.2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너무 좋아보이네요 노트북은 비싸서 잘 눈이 안가지만 대리만족하네요

  •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08.1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얇고 예쁘네요^^저도 구매하고싶은 충동이..

  • injj88 2015.08.24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답글 감사드려요(이제야^^;) 윈도우10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어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는데요 200%로 사용중인데 툴바에있는 검색창이나 아이콘은 본래해상도의 크기로 아주작게 보인답니다. 이런부분들을 개선할수있을까요? 포토샵도 메뉴들이 아주 작게보여서 어떤분의 도움으로 메뉴크기를 조절해서 썼는데 마우스커서는 여전히 아주작게 보여요.디자인작업을 하다보니 웹페이지의 아이콘이나 배너이미지들이 흐릿하게 깨져보이는것이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8.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토샵에는 실험적인 기능에서 200% 확대 기능이 있습니다. 활용하시면 200% 확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콘 사이즈나 텍스트 사이즈를 고급 옵션으로 조정하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 기린 2016.01.0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쓰신 후기를 보니 이 제품에도 끌리네요. 실제로 qhd 제품 구경해보니 바탕화면에서부터 확 선명하고 좋더군요. 그런데 막상 한글 프로그램을 켜서 확인해보니까 해상도가 안 맞아서인지 일반 모니터로 볼 때보다 오히려 더 흐리게 보이더라고요. 그것때문에 질러야할지 어쩔지 고민하고 있어요.ㅡㅜ 최적화가 안 된 프로그램이 많다는 얘기를 전에 봤었던 것 같은데...혹시 조정을 따로 해주면 한글 편집 같은 거 하면서도 qhd 덕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s://prolite.tistory.com BlogIcon IT넘버원 2016.07.17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 이뻐서 노트북만 바라보게 됩니다.^^

어제는 제게 이전에 쓴 코어 m에 관련된 포스팅에 좋은 댓글이 달려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와는 다른 이견을 제공을 해주셔서 한번 포스팅으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코어 m의 성능에 대해서는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사용경험을 일방적으로 정리를 해서 글을 올려 놓았기 때문에 저와는 다른 유저의 입장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코어 M의 성능에 언급한 PC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체험단 활동으로 기기를 무료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가로로님 또한 삼성의 노트북9 2015 Edition 서피스 프로2 함께 가지고 계신 분으로 저와 유사한 사용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가로로님의 1 의견

코어m 성능이 i5이상이라는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2cc 차와 800cc 차를 비교하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800cc 성능이 낫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코어m i5 비교가 안됩니다.

단지 성능만 비교하면 코어m 따위를 i5? 말이 나와도 넘치지 않죠

   

안 그래도 저번 주에 하이마트에 갔더니 최신 코어m 모델로 옆에 있던 i5 i3 모델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하는데.

거기서도 사람한테 바로 인텔 CPU 순위 보여주면서 그런 하는 보이면 사기 친다고 컴플레인 건다고 하고 왔는데, 팬리스와 팬이 있는 제품은 성능차이가 어마 어마 합니다.

   

그냥 울트라북으로 간단히 서핑이나 용도로면 모를까. 주력 PC 사용하기엔 발열 이후 쓰로틀링 문제가 되죠.

   

제가 서피스2 프로, 삼성노트북 9 지금 제품 둘 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차이는. 서피스2 8시간 지속 롤을 돌려도 중간해상도 중하옵에서 60FPS 끊김 없이 돌아갑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 최하 옵션 중간 해상도를 해야지만 끊김이 전혀 없으며 (60FPS) 첫 게임 후반 들어서기만 하면 FPS 떨어집니다.

   

팬리스 특성상 온도가 올라가면 CPU 성능을 강제로 떨어트리기 때문이 시점이 오면 게임이 끊깁니다.

   

발열 생각 없이 풀로드 하면 i5만큼 성능이 나와준다고 그게 성능입니까? 반쪽자리 성능이죠. 얼마 안가 주저앉아 버리는데요.

   

코어m 좋은 CPU 인 것도 맞고 팬리스 장점도 있습니다. 저전력의 장점도 있죠.

하지만 성능을 갖고 말하는데 i5보다 낫습니다 라고 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150만원이면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 쓰로틀링 (throttling)

여름에 자동차의 대쉬보드에 아이폰을 올려 놓고 네비게이션을 쓴적인 있는데, 온도가 올라가니 자동으로 아이폰이 다운이 되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PC 스마트 폰에는 발열을 낮춰주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발열이 일정 기준 이상 넘어설 경우 성능을 일부러 낮추는 기능을 쓰로틀링(throttling) 이라 하며, PC 달리 별도의 쿨러가 없는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로틀링 방식을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1 의견에 답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어 i5 노트북이 있습니다. 비교 대상은 서피스 프로입니다. 같은 등급으로 따지면 최고의 성능의 노트북일 것입니다.

   

차로 비교한다면 1500CC와 1600CC 정도의 차이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즉 비교 불가 급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재는 코어M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또 구매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잘 구성된 튜닝이나 세팅이 된 중형 차라고 하면 1000CC 정도의 출력은 튜닝으로 커버가 됩니다. 문제는 연비와 성능을 다 고려하고도 20,000CC 급의 성능이 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코어M 이라면 절대 800CC 짜리 차는 아니라는 것이고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에는 상당히 많은 스포츠 경차들이 있습니다.

   

단순이 코어 M 월등히 좋다가 아니고 코어M 으로도 i5 보다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CC로 자동차를 평가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i7 보다 좋다고 평가하는 것는 아닙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코어 M 일반적인 평가 보다 안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임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는 포토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토샵과 워드를 함께 켜놓을 때 서피스는 상당이 버벅댑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텍스트 편집기, 원노트, 포토샵 등입니다.

   

롤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팬이 돌아는 소리가 엄청 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기준으로 게임을 한다면 전용 머신을 세팅해서 쓸 것입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 노트북의 넘버는 7입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을 문제를 삶고 계시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인터넷 최저가가 120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정도면 가성 비 엄청 좋습니다.

   

동일 사양의 애플 제품은 맥북 12인치 입니다.

   

   

   

가로로님의 2 의견

   

코어m 이 안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리다면 제가 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샀겠습니까?

다만 도입에 보면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 이 부분 때문에 말씀 드린 겁니다.

   

"일반인들한테 코어m은 i5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신제품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능이 낫지가 않죠.

   

가벼움 저전력 팬리스 배터리 이런 것을 어필하면 몰라도 성능을 i5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g3비트 출시 때 갤럭시4보다 늦게 나왔다고 해서 스마트 폰 매장에서 들이 "이거 나온 지 일주일 된 폰최신 폰 입니다. 성능이 갤럭시4보다 좋죠. " 이렇게 하고 판매 하는게 맞는지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겁니다.

   

코어m 이 구리단 말이 아니고, 코어m 들어간 제품이 굳이 단 말도 아니며 단지 코어m이 i5보다 성능이 좋다 라고 하는게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뜻입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서도요.

   

"차로 비교하면. 800cc차와 2000cc 차가 있는데 800cc차도 레드 존을 치고 들어가서 차에 무리가게 속도를 올리면 평범하게 가는 2000cc 차만큼 속도가 나와줍니다.

하지만 800cc 차는 10분만에 차가 뻗어버리죠 라고 한다면 여기서 800cc차의 성능을 2000cc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냥 레드존 치고 달리고 무리해서 억지로 성능을 끌어 올리는 건데요."

   



2차 의견의 답 글입니다. 

네 의견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코어 m인데 수치 값으로 보이는 것 보다 좋다"로 말하고 싶습니다.

   

   

2차 답변에는 그다지 반박이나 다른 의견을 말할 것이 거의 없어서 입니다. 논란이 되는 글이다 보니 좋은 반대의견이 있어서 알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가로로님의 코어 m에 대한 의견은 저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는 용도는 어찌 보면 정적인 용도입니다. 자동차의 비교로 본다면 레드 존에 들어가지 않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경우라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 포스팅의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판매자 들이 코어M이 i5 보다 좋다고 확정을 지어서 말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코어M은 어찌 보면 성능의 일부를 포기하고 이동성과 저전력 및 초 저소음을 선택하면서 가성 비를 엄청 떨어뜨린 제품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맥북 12인치 등 코어 M를 사용한 노트북들은 상당히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경우처럼 구매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이 코어 m 프로세서가 들어간 제품들 구매할 상황에서 나오는 오류라고 인정을 하고 싶습니다.

   

   

결론

코어 M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조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성 비를 고려하지 않고 디자인이나 이동성 등을 위해 구매를 하신다면 좋은 제품이고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i5급에 뒤지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두 번째 코어M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이 역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긴 작업시간, 가볍고 소리 없이 조용하고 멋진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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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ievesa.tistory.com BlogIcon 라테♬~♪~ 2015.05.0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 넘치네요. 와보지 못했던 동안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잘 배워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05.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이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5.05.1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5.1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도 있고 장단점이 있으니 참고해서 보면 좋을 듯 해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5.05.1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모르겠는데 이론적으론 10년 전에 나온 데탑용 애슬론 시퓨랑 1년 전에 나온 아톰하고 갖다대면 100이면 100 아톰이 낫다고 할 겁니다. 실제로도 1년전 아톰이 그냥그냥 쓰기에 훨 낫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동일 화일 인코딩을 돌리면 i3 1세대랑(노트북이지만 별도 그래픽카드 돌리는 놈이죠) 아톰은 2배속 나오는데 이제 숨넘어가는, 크롬 띄워놓고 화장실 다녀오면 켜지는, 애슬론 데타은 5배속이 나옵니다. 동일 조건 걸고 하는데요.
    단순 스팩 비교로 해설이 안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아무리 요즘 모바일 시퓨 성능이 많이 따라왔다고 하지만 저전압, 초저전압으로 갈 수록 성능보단 발열, 배터리 시간에 가중치를 두는 놈이니까요. 스로틀링이라던가. 노트북으로만 컴퓨터 사용을 하고 살아오니 저런 비교가 더 와닿네요.

  • @@ 2015.05.1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이 i5보다 더 빠르고 더 빠르고 편하다는 건 좀 말이 안 되는것 같습니다... 펜리스 제품이고..저전력을 위주로 설계된 제품이 어떻게, 저전력 제품도 아니고 i5면 거의 최신의 cpu인데 그것보다 성능이 낫겠습니까?
    아무래도... 지금 삼성측에서 코어M이 cpu로 들어간 노트북을 무료로 제공받으시고 글을 쓰셔서..... 좀... 치우친 의견을 내놓으신것 같네요... 게다가 코어M이 들어간 삼성 노트북...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가격 좀 비싸게..... ㅠㅜ

    흠................. 블로그에 신뢰성이 떨어지려고 합니다 ㅠㅜ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광고는 지겨우니깐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도는 더 빠르고 편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성능지표만 가지고 코어M이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현재 맥북 12인치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은 제가 직접 구매를 했고요!

  • @@ 2015.05.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벼운 노트북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다 보니 cpu가 저전력인거 쓰는데.... 저를 거처간 노트북이 3대째?? 이고... 비슷한 시기에 주변 사람들이 노트북을 많이 사다보니.... 저처럼 가벼운거 아니라, 무게 2킬로 넘어가지만 성능 위주의 노트북들..... 그런거 접해봐도...아무리 최신 저전력cpu라도 그냥 일반 cpu 못 따라갑니다.
    순간 가속으로 기대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순 있지만, 그럴 경우 발열이 심해서 다운될 수가 있으니... 어느 정도 분이 지나면 급격하게 성능을 낮춰서 발열을 낮추게 됩니다.. 그럴 경우 이제 버벅거리게 되는거고,
    또한 고성능으로 한번 터보부스터 돌리더라도.. 그 과정에 발열이 나서 또 버벅거리고 다운상태 되기도 하구요...
    저전력은 그런겁니다....
    게다가 i5에 빗대다니... 솔직히 코어M은 과거 펜티엄 정도 아닌가요? 그런데 i5보다 더 빠르고 편하다니 ㅠㅜ 노트북에 코어라도 쿼드코어나 그 이상에 램 용량도 8GB 이상으로 해도... i5랑은 비교도 안 됩니다.....
    제가 비슷한 성능의 저전력 cpu를 쓰는데... 안 됩니다, 안 돼...

    게다가 저 아는 사람은 삼성노트북에 cpu는 i5인데 그게 일반 i5가 아니라 저전력i5입니다... 그랬더니 제 펜티엄급 cpu랑 비슷하게 버벅댑니다... 저전력이란 그런겁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도를 게임 등으로 잡고 있다면 코어m 정말 별로입니다. 일단 위글은 코어M의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하는 제의견의 반대의견을 올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댓글은 정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 Wazi 2015.05.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뷰 볼 때 느끼는 거지만, 사람마다 느끼는게 모두 다릅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건 PC 쪽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
    코어m 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i5 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라고 리뷰를 작성하면 (이미 기업은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다지만)
    진짜 PC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은 그 리뷰를 믿고 덜컥 구입을 해버리니까요...
    실제로 리뷰만 보고 데스크탑의 성능을 기대하고 구입을 했다면,
    나중에 쓰로틀링을 겪은 후 리뷰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결국 리뷰어에 대한 불신으로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PC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뭐 나쁘지 않다는 거겠지' 정도로 받아들였겠지만요.

    아마 본문에서 반박하신 분은 이런 부분에서 혼동이 오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표현으로 소비자가 혼동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게 아닐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블로그의 순기능입니다. 좋은 반대의견이나 제대로된 중립적인 의견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댓글을 주신 가로로님의 의견을 포스팅으로도 올린 것입니다. ^^

      Wazi님의 지적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간만에 좋은 댓글의 풍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도 조금 다양한 기기를 쓰는 기회가 많은 일반인입니다..

  • kingsogum 2015.06.1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코어M과 i5 or i7 노트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성능에 대한 사실적인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honajang 2015.07.2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을 가지고 게임하려는 발상이 이상한거같은데요

  • leejh 2015.09.1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왔는데 잘보고 갑니다. 생각보다 코어m이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돌아갑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new BlogIcon 케이제네시수 2016.01.2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게시물 보고 갑니다. 그리고 질문 좀 남깁니다.
    코어 M이 저발열 저전력 팬리스이고 좋은제품인데 요즘 30~40만원 사이로 코어M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코어M이 가성비가 더 높아지게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1.2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뮤즈"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상품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드나 키타 하드웨어의 영향이 있어서 고가형보다는 성능이 조금 떨어집니다.

  • 2016.03.04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6.03.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기기를 써보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http://chunchuit.com도 놀러와 주세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이 과거 펜티엄급이라는 분은 아예 cpu에대해 잘 모르시는듯.. 펜티엄은 전혀아니고 클락데일i3수준의 성능정도라고 보면되죠... 1세대 i3.. 그리고 코어m의 문제점은 전력을기준으로 성능을 제한하기때문에 제조사에서 아무리 cpu온도낮출려고 방열판 히트파이프달고 심지어 팬까지넣어도.. 성능 제한걸린다는게 문제죠. 최대 설정가능한 tdp가 7w거든요 이 tdp를 넘어서 성능내주는게 터보부스트인데 이건 몇십초밖에 지속이 안되니까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제조사에서 tdp설정은 세팅해두는거고(xtu에서 바꿀수있긴함) 기왕이면 선택폭을 넓히고자 최대제한tdp좀 높였으면 좋겠네요..

  • ㅁㄴㅇㄹ 2016.07.23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사무용으로 울프데일정도만 달려있어도 크게 무리없는걸보면 간단한 오피스나 웹서핑 동영상감상 저사양게임 간단한 포토샵정도 이정도 목적인게 코어m인데 무거운걸 바라는게 이상한거죠.. 그럴고몬 2키로넘는 노트북을 사야지..

  • ㄷㄱㅍㅊ 2017.06.19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벅 되는게 아니라 버벅 대는겁니다

  • 슈레딩거 2017.10.08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어 m 5세대랑 i5 4세대 가지고 있습니다. 주력 컴으로 코어 m을 쓰고있지요. 하루종일 화면켜놓고 파워포인트와 크롬 카톡 포토샵을 돌려도 배터리는 닳을 생각을 안합니다. 다만 스토리지가 차면 찰수록 버벅거리는 느낌이 있네요. i5는 동영상 편집용도로 쓰고있습니다.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정보대로면 i5에 있는 연산 함수가 모두 m에 들어있어서 클럭수와 저전력이라는 점만 다를 뿐이라네요.
    참고로 제 i5는 U모델(저전력)입니다

  • 1211 2017.10.1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과 i5 쓰는 용도가 전혀 틀리죠 펜리스로 당연 차이 납니다 펜리스를 이용해서 저전력과 무소음이 제일큰 메리트고요 요세나오는 코어m은 롤도 잘돌아가고 오버워치도 옵션맞추면 잘 돌아가죵 게임용cpu는 아니지만 gpd같은데도 곧 탑제된다는데 휴대하기도 편하고 롤과 던파 오버워치 같은 게임도 되니 굳이 더 높은 사양게임 안하는 분들에게는 큰 메리트 라고 생각함 휴대용 무소음 저전력 이걸로 성능이 좋다고도 할 수있죠

  • 정해준 2018.05.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결정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코어 M5Y71 이랑 i7 3세대랑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러 무거운 프로그램을 자주 돌리고 소음 상관없고 느린거 못참으니 무조건 i시리즈로 가야겠습니다....ㅎㅎ

오늘은 업무를 보고 있다가 서피스에서 자동으로 윈도우 10 프리뷰(Windows 10 Technical Preview)의 자동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11시 중반에 시작이 되었는데 1시가 넘도록 진행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에서 첫 포스팅을 쓰다가 이미지가 올라기지 않아서 텍스트만 먼저 쓰고 이미지는 다른 브라우저에서올리려고 합니다.



첫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사실 지난 마이크로 소프트 간담회에서 스파르탄 브라우저에 대한 시연을 해주었지만 "엠바고" 요청이 있어서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 추가 등의 부가적인 기능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로 일부 기능이 공개가 된 실험적인 브라우저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감수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주로 페이지 뷰 등에 대하여 한 번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상단의 인터 페이스도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스파르탄에서는 익스플로러의 고질적인 문제인 스크롤바 중 하단 스크롤바가 사라졌습니다. 



제 브로그를 확대한 모습입니다. 보시면 스크롤바가 사라져 있습니다. 사용할 때만 나오게 되어서 홈페이지 개발을 할때 매우 편해진 것 같습니다. 풀사이즈로 디자인을 해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노트와의 기능 연동이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메인 노트를 원노트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처음 받는 느낌은 일반적인 PC의 브라우저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앱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오피스 프리뷰에서 비슷한 느낌입니다. 


덕분에 상당히 가벼워 진것 같습니다. 예전 윈도우 8.1의 태블릿 모드의 익스플로러의 업그레이드 판 버전 같습니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단 브라우저의 정식 명칭은 아니고 정식으로 브라우저의 기능을 100% 다 열어 놓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래도 원도우 10이 론칭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본으로 쓰는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윈도우 10을 깔았을 때 다른 브라우저가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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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노트북 9 2015 Edition은 기본적으로 4K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함께 사무실을 쓰는 블로거가 S사의 신상품 모니터를 테스트 하게 되어서 제가 다시 삼성4K 모니터인 U28D570를 제가 쓰기로 해서 제 모인 모니터로 연결을 하기로 했습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의 공식적인 체험은 끝이 났지만 개인적인 리뷰로 진행을 하고 있고 간접적이지만 홍보성 포스팅입니다.

   

듀얼 모니터도 지원이 되지만 실재 사용에는 UD570만 이용을 하려고 합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은 4K와 연결이 지원이 되지만 주파수가 30Mhz로 절반 정도 줄어듭니다.

  

   

연결은 한번에 무리 땅따라라 하면서 접속이 됩니다. 다행이 제가 가지고 있던 마이크로 HDMI로도 연결이 됩니다. 일단 연결을 하면 마우스의 속도가 매우 느려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윈도우 PC를 쓸 때 기본 설정 마우스 속도를 최고로 해놓기 때문에 적응에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를 모니터와 연결한 실제 작업 화면입니다. 디스플레이 설정 200%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그래픽은 Intel HD Graphics 5300을 쓰기 때문에 3D게임은 무리라고 할 수 있고, 만약 3D 게임은 한다고 하면 거기에 맞추어 컴퓨터를 장만 할 것이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여담으로 도심 주행를 위해서 소형차를 구매해놓고 레이싱도 해야하는 데 운전이 어렵다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 하고 싶으시면 데스크톱과 모니터에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로 쓰는 프로그램들 입니다. 원노트, 워드, 파워포인트, 각종 브라우저, 포토샵, 라이트룸 등을 한꺼번에 쓰고 있습니다. 소음이 없기 때문에 가끔 발열을 확인 하는데, 뜨겁다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4K 모니터 업무 활용의 장점

최고의 장점은 눈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28인치의 삼성 U28D570을 쓸 때 디스플레이를 고선명도 설정인 HiDPI로 쓰게 됩니다. 애플의 레티나 모니터가 기본적으로 200%의 화면 비율축소로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 맥의 레티나 모드는 프로그램이 깨지지 않고 윈도우의 디스플레이 확대는 프로그램이 깨진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에서의 지원 차이입니다. 레티나가 처음 나왔을 때도 대부분 레티나 지원이 되지 않아서 깨져 보였습니다.

 

   

150% 듀얼모드로 작업 할 때의 해상도인데, 실제 사용은 위의 이미지 처럼 200% 확대해서 작업을 합니다.

   

20인치대 4K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200% 확대를 해서 고선명도 설정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모니터의 해상도을 1/2 해서 쓰면 전체적인 크기도 맞고 고해상도 지원은 하지 않는 앱도 문제없이 쓸 수 있겠지만, 고해상도 세팅을 쓰다가 일반 모니터를 쓰면, 바로 문제 픽셀이 보인다는 등의 다양한 불만이 나옵니다.


   

서두에도 말씀 드린 것 같이 함께 사무실을 쓰는 블로거가 일반 모니터 테스트를 하여서 제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4K모니터연결 하여 쓰고있는데, Full HD 모니터를 쓰면서 당장 하는 말이"픽셀이 다보여"었습니다.

   

물론 40인치급의 모니터는 상황이 달라 질것으로 보입니다. 150% 나 100% 상태에서도 작업이 가능 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UHD 보급형 TV라도 명암비가 높기 때문에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친구가 모니터 체험단을 하고 있는 동안은 삼성의 U28D570을 메인 모니터로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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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는 WQXGA의 고해상도를 채택 했습니다. 2560*1600의 해상도로 12인치 급의 초소형 노트북에서는 해상도가 매우 뛰어난 노트북입니다.



작년에 썼던 삼성 노트북 9 Plus는 개인적으로 썼던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 성능만으로 본다면 가장 좋은 노트북이었습니다. 13인치 크기에 QHD(3200*1800) 해상도를 사용하여, 화면 비율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보기에는 매우 훌륭하지만 업무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WQXGA 디스플레이의 장점

   

윈도우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이 200% 확대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2배 더 선명한 화질로 업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업무는 포토샵과 원노트를 이용하는 글 쓰기와 약간의 하드코딩 정도입니다. 포토샵을 할 때는 디스플레이를 200% 확대한 HiDPI(고선명도)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지 작업을 할 때 확대를 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작업입니다.

   

고해상도의 장점도 있지만, 뛰어난 광시야 각은 상당히 업무에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눈의 피곤함을 최소한으로 컴퓨팅 가능한 것입니다.

   

 

측면에서 한번 찍은 이미지인데 사진 상으로도 꽤 넓은 광시야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모드로 야외에서 컴퓨팅이 가능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다음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입니다. 저는 블로그 운영이 일이기 때문에 많은 글을 씁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몇 가지 되지 않는 주제로 많은 글을 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동이 편해서 업무 공간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상이나 업무 공간을 잘 꾸며 놓아도 창의적인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분위기 전환이 필요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면서 좋은 점은 기분이 따라 업무 장소를 바꿀 수 있는데, 옥상 같은 야외에서도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한 손에 노트북과 스마트 폰을 같이 들고 자리를 이동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슬림 노트북의 장점이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것 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아웃도어 모드는 fn+F9키로 빠르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몇 일전 옥상에서 잠시 머리를 식히고 글을 쓰면서 작업을 하려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가 아웃도어 모드 상태이며, 두 번째 이미지가 일반적인 화면의 밝기입니다. 상태의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아웃도어 모드일 때가 더 선명해 보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것 이상으로 실제 작업 시 화면을 보기가 체감적으로 훨씬 편했습니다.

 

* 아웃도어 모드의 특징

700니트까지 밝아진다는 설명을 보고 아웃도어 모드에서 과연 화면 밝기가 얼마나 바뀔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체감 성능이 더 좋았습니다.


단순히 밝기가 밝아지는 느낌이라기 보다, 밝기 변화 때문에 마치 대비까지 높아진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보였습니다.


그리고 700니트까지 밝아졌기 때문에 배터리가 급속하게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체감상 500니트였을 때와 배터리 소모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매우 밝은 야외의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에서도 포토샵 같은 작업을 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업무상 외근 중에 카페의 창 쪽에서 미팅을 할 때도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날씨가 점점 더 풀리면 더욱더 아웃도어 모드를 많이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옥상이나 카페 테라스에서 글을 쓰는 즐거움이 있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디스플레이의 장점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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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금 일찍 업무를 끝내고 친구인 moimoi와 안국동으로 왔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일본 'RND 오피스' 윈도우 개발팀에서 한국어 입력 툴에 대한 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국내 유저들이 대한 사정 청취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였습니다.

   

메인 주제가 윈도우 10 프리뷰의 한국어 입력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건물이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 사옥입니다.

   

일단 궁금한 사상이 스파르탄(New Browser 'Project Spartan')에 관련된 내용이었지만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대외 공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음 달에 발표되는 빌든 10047 버전부터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일단 한달 정도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파트란은 헤일로의 주인공의 '마스터 치프'의 부대명입니다. 코타나는 스파르탄의 전투복인 묠리르의 인공지능입니다.

   

새로운 브라우저의 이름인 X-box 대표 캐릭터 라는 것이 어찌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업계에 차지하는 비중에 비하여 게임이 저 평가 되어있는 아쉬움이랄까요!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라운드 테이블의 시작은 스틱 PC의 소개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20만원 대로 나온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아서 아직은 데모 PC입니다. 4~5월 중에 인텔과 대우에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우측 하단부에서 TV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원도우 8.1 설치되어서 실험적인 제품이 아니고 실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작은 사이즈로도 Full HD급 동영상도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은근히 탐이 나는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라운드 테이블에서 직원들의 열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진행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 농담처럼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련된 말인데, "구글이 제안하고, 애플이 띠우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돈을 벌 것이다." 점점 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디바이스의 다양성을 강조하면서 윈도우 태블릿 차지하는 영역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날의 메인 주제는 한글 입력 기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IMA 입력 기의 개선사항이나 숨은 기능들에 대한 소개등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윈도우 태블릿에 있는 터치키보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쓰면서 불편한 사항들의 의견은 역시 저나 다른 분들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번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 친구도 거의 파워블로거가 되어서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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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샵 작업을 하고 있는데 계속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메모리를 확보하고 작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메모리 부족이 아니고 저장 공간인 SSD의 공간이 2기가 미만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노트북이 아니어도 대부분 SSD 입니다. 그래서 용량의 확보는 항상 중요합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저장공간 확보

일반적으로 OS 를 업그레이드하면 이전 버전 복원을 위해서 20GB정도의 공간을 old파일로 보관을 하게 됩니다.

 

   

메인 컴퓨터를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쓰기 때문에 서피스의 용량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더니 SSD 용량이 부족해서 메모리 부족 현상까지 유발이 된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서피스 프로는 윈도우 10 프리뷰를 설치하고 기존 윈도우 8.1은 올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이전 버전의 설치 파일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디스크 정리>> 시스템 파일 정리를 하시면 이전 설치버전을 지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 8.1의 설치 자료로 바로 복구를 포기 22.7 기가의 공간을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윈도우 8 상태의 공장 초기화는 가능합니다. 약 용량으로 안보이는 15GB 정도가 공장초기화를 위해서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15기가 정도를 확보 했지만 개인적인 목표치인 30% 정도의 여유공간에서는 부조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의 공유 폴더의 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공간인 이미지 공간과 공유 폴더를 몇 곳만 남기고 동기화를 삭제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폴더를 공유 하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폴더는 동기화를 풀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윈도우 프리뷰를 쓰면서 추가적으로 15기가 정도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다시 한번 디스크 유틸리티를 돌려서 휴지통 등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휴지통에 있는 2.7기가 정도를 정리하니 총 39.4GB의 여유공간이 생겼습니다. 처음 1.7GB의 여유공간이 엄청나게 생긴 것입니다.

 

* 윈도우 10 프리뷰에서 바로 이전버전인 윈도우 8.1로 복구는 되지 않지만 기본 설치버전인 윈도우 8로 복구는 가능합니다. 복구 방식은 공장 초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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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폰 6 플러스를 리퍼 받고 왔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거의 5개월사용을 했는데 발견을 못하다가 몇 일 전에 우현이 발견을 했습니다.

   

주위에서 매우 황당해하는 반응입니다. 기기들의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매우 사소한 찍힘도 과도하게 신경을 쓰는 사람이 그걸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지요!



위의 이미지도 불량 화소 발견 전에 찍은 것인, 불량화소가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기에서 불량 화소는 첫 번째 교환 사유이기 때문에 바로 리퍼를 받았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는 리퍼 받기 전에 미리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에 백업을 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나 미니는 가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에 해놓는데, 최근에는 이동성 때문에 집에 거치를 해두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복구 절차

   

   

일당 리퍼를 받는 폰은 바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1. iCloud 로그인

신규 폰을 받으면 바로 iCloud에 로그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을 분실 하면 그나마 찾기가 쉬운 것이 아이폰 찾기입니다.


   

   

2. 최신 iOS 8.2 업그레이드

이제 부터는 백업을 했던 노트북 앞에서의 작업입니다. 최신 iOS를 설치하여야 됩니다. iOS 8.2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3. 복구

기본적으로 복구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아이튠즈에 연결하면 바로 진행이 됩니다.

   

4. 아이폰 이름 변경

이번에 리퍼 후에는 다시 Chunchu's iPhone으로 이름을 변경 했습니다. 복구를 하였다고 해도 핸드오프(handoff)나 블루투스 연결 등은 이전이름 보다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설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전 연결 등과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폰의 이름을 바꾸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Tad's iPhone과 chunchu's iPhone를 번 갈아서 사용을 합니다.


   

5. 로그인과 동기화가 필요한 항목 동기화


주로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 에버노트 등 클라우드 관련 앱의 동기화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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