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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필름은 확실하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조카의 아이폰 5S에는 강화유리 보호 필름을 붙여 주었는데, 제거는 제가 직접 해주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 5S의 액정을 깨먹어서 제가 액정을 교체하고 붙인 강화유리 필름이었습니다.

   

6개월 정도 20대의 손을 거치는 돈안 상단과 버튼 부위가 깨져있어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강화유리필름 제거 법

 

 

   

이미지를 보시면 상단과 버튼 부위에 강화유리 필름이 손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6개월 정도이지만 유리에 기스나 손상이 날 것을 강화유리가 보호를 해준 것입니다.

   

준비물은 요지 2~3개만 있으면 됩니다.

   

 

 

   

요지를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들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 올린 다음에는 요지를 밀어 넣으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은 요지를 밀어 넣으면 들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 5S의 화면입니다.

   

 

 

막상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제거 해놓고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리뷰를 위한 사전작업을 위해서 손상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 법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인 아일룸 강화유리 리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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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코스 맞춤정장 전문점 청담동 리마조 테일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결혼식에 턱시도를대신해서 고급 정장을 입는 추세가 늘고있습니다. 

 

리마조 테일러의 방문하는  촬영을 위한 턱시도를 대여하기 때문에 촬영시에는 맞춤정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본식에는 예복으로 입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결혼 예복으로의 리마조 테일러의 맞춤정장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부는 결혼식때 드레스가 꽃 이라고 하면 신랑의 예복인 맞춤정장이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스코스 맞춤정장은 스타일을 위한 옷이다

 

맞춤 정장은 남자에게 가장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옷이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그 이유는 맞춤이라는 단어가 '몸에 닥 맞추어서 편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이 아니고 '몸에 잘 맞추어서 옷을 입었으 때 멋진 스타일'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찌본다면, 청담동 리마조테일러의 비스코스 맞춤정장은 불편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성이 매우 중요한 곳이나 특별한 장소에서 그 힘을 발취하며  멋있어 진다면 좋지 않을까요?" 그해답은 스타일을 살리는 것입니다. 

 

남자의 특별하게 만드는 옷기 때문에 그래서 리마조 테일러 처럼 전문적이고 정품 고급 원단을 사용하는 곳이  선택할 때도 가급적 다양하게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춤정장을 결혼예복으로 맞추려고 리마조테일러를 방문 하셨던 분들은 텍시도를 대여 받아서 촬영에 활용하고 정장으로 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슈트를 위해서 다시 방문하는 경우가 있어서 리마조테일러의 고객 재방문율이 굉장히높습니다.  




리마조 테일러는 삼성카드 제휴 업체로 할인 쿠폰에도 소개되는 곳이기 때문에 삼성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있어서 많이찾고 있습니다. 



 

다시 방문을 하시는 것은 맞춤정장의 장점 때으로, 매일 입는 정장은 기성복으로 하는 것이 좋으면중요한 사업 미팅이나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한 벌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리마조테일러의 마스터테일러인 김정필이사님의 이야기를 빌리면, '고객이 고급 호텔의 로비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상상하면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만큼 품격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방문이 많은 이유는  맞춤예복과 정장을 어디서 할지 선택을 하실 때 대부분 한곳에 가서 상담을 받고 바로 진행을 하시는게 아니라 여러곳에서 상담을 받고 다시 돌아오신다는 뜻 입니다.



제작기간과 비용 부분에서 만족을 하신 다음에는 피부색, 체형, 행사 성격, 취향 등을 고려해 원단과디자인을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원단의 원산지와 정품 코드번호를 직접 확인이 가능 하시고, 직접 확인한 정품코드번호를 맞추신 예복과 정장에 부착 해드립니다.



 

프렌차이즈와 차별점은 본점만 운영 하고 있으며, 수십년의 테일러들과 비스포크 방식만을 이용해서옷을 제작 하고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543-4161

카카오톡 문의 : @디엔디모드컴퍼니

홈페이지 : https://remajo.imweb.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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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인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원노트와 드롭박스입니다. 물론 보조로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box 스토리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씁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나오기 전에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은 웹 서버에 저장하는 정도의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웹 서버 저장도 일반 일들은 접근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웹 호스팅을 처음 받던 시절에는 100MB에 월 88,000원의 비용을 지불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20메가 정도 파일을 웹에 저장하고 공유를 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어찌 보면 초기 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안 기능은 파일 자체의 보안기능을 이용 했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 하드였습니다. 초기에는 500MB정도를 2만원대로 쓰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지금처럼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구글의 독을 이용을 했지만, 자료의 공유 목적으로는 여전히 웹 하드와 웹 서버를 이용 했습니다. 물론 10년 정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웹 하드의 가격이나 웹 호스팅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아이폰 3S가 국내에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웹 상에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매우 선호하는 제 후배가 있는데, 원노트를 메인으로 쓰는 제가 자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쓴다고 칭얼거립니다.

   

제가 그 후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쓰는 것은 IT블로거라서 그럴까요? 당연 답은 아니오! 게지만, 저는 필요에 따라서 편안한 서비스를 쓰는 것입니다. 만능의 기능이 있는 원노트이지만, '태블릿이나 아이폰과 함께' 라는 상황에서는 에버노트에 많이 떨어집니다.

   

특정상황에서 편하게 쓸 수 있으면, 같이 쓰기를 꺼리는 제품이든 프로그램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 해드리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드라이브를 쓰니 드롭박스는 필요 없다!' 가 아니라 '원드라이브의 이런 불편 때문에 함께 쓴다.' 가 더욱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면 왜? 다는 반문이 먼저 나올 것입니다.

   

   

드롭박스 최고 속도의 다운로드 되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동기화 방식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드롭박스의 용량 증가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5.4GB 정도의 요량을 사용하는데, 거의 10대 정도의 컴퓨터에 제 드롭박스 ID가 로그 인이 되어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이 4GB 정도이기 때문에 40기가 정도의 용량이 드롭박스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게 됩니다.

   

   

업무에 사용되는 공유파일을 드롭박스에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HDD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장비가 SSD입니다. 최근에는 외장 하드도 외장 SSD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5GB단위의 공유 폴더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5GB를 잘 관리하면 가장 빠르고 여러명이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드롭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저는 10여대 이상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것이 가장 장점입니다.

   

동기화 및 저장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프로그램 연동 등이 빠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동기화 자체가 저장과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단계 없이 포토 샵이든 워드든 바로바로 열립니다.

   

   

원드라이브 최고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상 말쓰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엄청난 원노트 마니아이기 때문에 제일 선호하고 좋아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저장 공간입니다.

   

한달 치 원노트의 에 용량이 1GB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고 용량 이미지 들이 보통 10장 정도만 들어가도 페이지당 50MB 정도에 50건 이상의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요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맥이나 윈도우 10에서는 동기화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촬영 이미지가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원도우 8.1 에서 윈드라이브는 오프라인 연결로 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며 용량을 절약하는 방식입니다.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의 공간은 총 1TB 중 100GB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 폴터의 수를 조정하거나 모든파일을 온라인전용으로 설정하여서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비교하는 포스팅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셔도 좋다는 것입니다. 굳이 같이 쓰는 것이 편하면 같이 쓰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하나의 서비스 유형으로 웹 상에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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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중국 직구 사이트인 뱅굿닷컴(banggood)의 블로그 제휴 파트너 모집에 대하여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미국 직구 사이트인 Qoo10이나 기어베스트 등은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제휴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파워 블로그 들도 제휴 사이트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국내에서 해외 직구 사이트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가 가  가장 크고 품질이나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많은 매출 나오고 있습니다.  






뱅굿 닷컴(banggood.com)에는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이 있습니다. 


파트너를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 제공하는 리뷰 테스트 제품도 타 브랜드 보다는 더 좋은 상품의 리뷰용으로 제공을 하기 때문에 리뷰 데이터에 따라 더 많은 제품이나 더 고가의 제품을 제공받아서 리뷰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휴 파트너로 계약이 되어 있기에 제품에 별도의 AS기간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면, 통상적으로 뱅굿닷컴(banggood.com)에서 자체적으로 1년 무상 A/S를 진행합니다.


뱅굿 닷컴(banggood.com)은 새롭게 국내에 중국 직구를 알리며 리뷰를 쓰고, 판매 링크를 제공하여 제품 경험과 판매 수입을 얻을 수 있은 일석이조의 


국내에  중국 IT 및 생활 가전 제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면,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서 리뷰를 쓸 수 있는 기회와 그와 함께 뱅굿(banggood)의 제휴 파트너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뱅굿 닷컴(banggood.com)의 제휴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블로그의 리뷰 글 감도  만들고 다양한 제품을 써볼 수 있는 기회 입니다. 







블로거 제휴 파트너 모집 대상자


1. 카테고리 

전자, 자동차, 오토바이, 조명, 아웃도어 등 관련


2. 하루 방문자 

평균 1500명 이상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경우); 팔로우나 친구 500명 이상(페북의 경우);


3. 제휴 대상자


2일 1포스팅정도로  꾸준히 블로그 관리를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4. 유튜브 운영자


등록된 영상의  평균 조회수 10000 이상 


*제휴로 협력하게 된다면 일정 가격의 샘플 제공


제휴 신청하고 싶으시는 분 담당자에게 카톡이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하게 


카톡 아이디: 18182428595




후기 


최적화 블로그라면 대상자에 들어가는데는 크게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제품 리뷰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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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부터 쓰기 시작했던 '중급 블로그를 위한 글쓰기'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만 3개월에 번외편을 포함 총 11번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업무와 리뷰를 하면서 진행했던 시리즈라서 개인적으로 만족도도 높습니다. 

   

다음 블로그운영에 관련된 시리즈는 실무를 위한 이미지 활용법에 대한 노하우와 블로그 마케팅 강좌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관련 시리즈는 그동안 알았던 노하우의 공유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프로 블로거로 블로그를 직업이라고 하면서 10년 이상을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일 익숙한 것이 블로그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근에는 검색에 대한 루머를 종식 시키기 위해서 "네이버 검색" (http://blog.naver.com/naver_search) 블로그도 등장해서 많은 부분의 루머들이 사라지고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주창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좋은 글을 쓰고, 읽는 사람을 위한 글을 쓰는 블로그입니다. 문제는 좋은 글을 쓴다고 하면 대부분 트릭과 어뷰징으로 상위에 노출 시킨 포스팅과의 경쟁에서 밀리기 때문에 그러한 중급 블로거를 위해 시작한 시리즈입니다.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어느 정도 알려질 정도로 운영했었고, 미용실을 하면서 블로그를 모르던 친구를 도와주어서 파워 블로그가 되게 만들기도, 상업적인 블로그의 최고봉이라는 "리브라 블로그"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 글을 보시는 블로그 조차 작년 7월부터 운영을 하면서 블로그를 어떻게 키워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블로그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 왔던 글 쓰는 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목적은 달성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거들을 위한 생협을 준비하고 있고, 네이버 포스트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제안하는 좋은 글과 좋은 콘텐츠를 이용한 블로그의 운영이라는 것은 말은 쉽지만 "가장 어려운 블로그 운영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글을 쓰려는 노력과 상위노출만을 위한 글이 아니라 글을 읽어주는 이웃을 위한 글을 쓰는 것이 파워 블로그를 만드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 최적화 블로그'라고 부르는 그리고 이전과는 다르지만,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과 같이 콘텐츠를 이용한 건전한 마케팅이 가능한 블로그의 구축에도 관여했습니다. 실제 작업은 제 친구인 모이모이라는 블로거가 진행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강좌를 통하여 '신최적화' 노하우도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게 쓴 포스팅이고 대부분을 이해를 하시고 진행을 하신다면, 정말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다고 확신을 합니다. 교육을 해드리면서 '키워드'를 줄이라는 강사를 처음 봤다는 분들도 '키워드를 줄이니 첫판에 붙었다.' 말씀을 하십니다. 경험이 없으신 분이 상위노출을 해보시고 표현한 것입니다. 

   

   

   

상업적인 상위 노출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편법이나 어뷰징으로 상위에 노출 되면 얼마 못 가서 저품질이 되는데, 이제는 최적화 블로그를 만드는 방식이 너무나 어려워져서, 공장에서는 이전처럼 만들 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역으로 본다면 지금 운영을 잘해 두면 파워 블로그가 되는 것도 매우 쉽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에필로그

시리즈 하나를 끝내니 홀가분한 마음에 항상 두서없이 횡설수설이었는데 이번에는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동안 중급 블로그를 위한 글쓰기를 읽어 주신 분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목에 적은 것처럼 블로그 마케팅 강좌는 프롤로그는 시작했고, 이미지 활용법은 글 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많이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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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가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운영하고 있는 카메라 악세사리 전문 브랜드인 픽디자인코리아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브랜드이고 카메라를 쓰는 사람 들이라면, 가지고 싶어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곳은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있는 10층 카메라(동아카메라)매장입니다. 니콘, 캐논, 소니 등 여러 카메라 브랜드 및 전용 액세서리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들로 진열 되어 있는 매대 뒤에 픽디자인 가방들이 보이네요!




가까이 가보니 기둥에 카메라 가방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픽디자인 매신저백과 토드백이 있네요.

오른쪽 벽면에는 픽디자인 백팩과 실링백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매장에 좀 더 안쪽으로 들어와서 보니 스트랩과 기타 여러 액세서리 등이 진열 되어 있네요.

 




나무로 된 진열대위에 여러 제품들이 있는데요. V3, 플레이트, 오른쪽에는 고프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포브플레이트도 있네요!




일반 스트랩과 슬라이드도 있고 미러리스 카메라나 똑딱이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러쉬도 진열 되어 있습니다.

 

 




손목스트랩인 커프도 있고, 핸드그립인 클러치도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카메라부:동아카메라)

 위치 :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05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 동아카메라 니콘샵

(지도첨부)

 

 영업시간

월화수목 10:30 ~ 20:00

- 금토일 10:30 ~ 20:30

*휴무일은 백화점 휴무일과 같습니다.(문의바람)

 

 문의전화 : 02-2225-7485

 

 취급제품 픽디자인, 캐논소니, 니콘, 파나소닉, 올림푸스, 후지필림, 고프로액션캠기타 카메라 액세서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픽디자인 제품을 만나보세요!

동아카메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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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은 구매하는 악세사리나 등은 대부분 크레버 제품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리뷰용으로 제공받는 제품까지 책상위에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클레버의 아이퀵차지 라이트닝 8핀 아이론 충전케이블 CTL-01 입니다. 



일단 사진들은 대부분 책상에서 찍었지만, 실제 사용은 차에서 쓰기 위한 용도입니다. 책상에는 역시 클레버의 타키온 무선 충전기로 충전하면 무리없이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 보다는 미팅 때문에 이동을 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면서 사무실의 느린 충전기로는  은근 불편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클레버 아이퀵차지 라이트닝8핀 아이폰 충전케이블 CTL-01은 제가 쓰는 아이폰 X를 위해서 특별하게 설계된 케이블입니다. 





 물론 출퇴근은 차로 해서 충전을 하고 있지만, 아내를 내려주고 사무실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1시간이상  T 맵을 사용하면, 막상 차량에서는 제대로 충전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역시 문제는 케이블에도 있습니다. 



아이폰X의 문제 중 하나는 급속 충전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일단 고속충전기는 집에 있고 사무실이나 차량에서 충전이 늦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전압 보다는 케이블 때문입니다. 



클레버 아이퀵차지 라이트닝8핀 아이폰 충전케이블


집에는 클레버타키온 퀵차지3.0 제품군과 충전시 9V 최대 1.8A고속충전 지원합니다. 특히 MFI 호환칩셋으로 비인증 메시지가 뜨지 않는 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비인증 메시지가 뜨는 경우 충전도 안되기 때문에 제대로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케이블을 외부 선은 라링론 3중 쉴드적용으로 강한 내구성으로 끊어지지 않는 제품입니다. 




정품 케이블의 단락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일반 케이블보다 약 10배의 강도라고 하니 이제는 케이블 단락의 염려는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480Mbps의 속도로 데이터 전송 가능하며, 아이폰X 및 아이패드는 5V 최대 2.4A로 충전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를 썼기 때문에 느린 충전 속도는 이골이 나있었지만, 클레버 아이퀵차지 라이트닝8핀과 타키온 프로 제품이 있다면, 빠르고 편하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30분이면 아이폰 X의 배터리를 50% 정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고속 충전 IC 가 탑재되어 퀵차지 30. 충전기에 연결할 경우 9V 전압으로 빠르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구매 바로가기



후기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바이퍼렉스 프로와 매우 호환이 잘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충전이 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일단 브랜드 자체를 매우 선호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장점만 부각을 한 것 같은데,  16000원 대의 가격대는 저가 중국산 제품 때문에 조금 높은 것 같은데, 기타 인증 제품과는 비슷한 가격대이니 구매하실 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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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ThinkPad E570는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래픽 성능어 일정 수준 이상되는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장 그래픽으로  오버워치나 배틀 그라운드 등이 돌아가는 노트북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이밍 노트북 카테고리로 넣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대학생 들에게는 추천하기 좋은 노트북입니다. 레노버 노트북 소개는 주로 가성비  업무용 제품군을 중심으로 했는데, 대학생의 경우 게임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쪽과 관련한 제품을 리뷰해 보고있습니다. 





레노버는 옵션에 따른 페이지가 있어서 가격 정보의 기준은 i7에 외장 그래픽 카드를 옵션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레노버 제품 소개의 어려움은 같은 모델명의 제품이라도 옵션에 따라서 너무 다양한 제품으로 세부 가지가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컴퓨팅 환경이 업무용이라서 포토샵이나 무게 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활용하다 보니 자주 받는 질문 중 “게임을 잘되요?” 대부분의 대답은 “업무용이라 게임은 3D게임은 무리입니다.”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물론 온보드고 해도 게임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있다는 것과 즐기는 것의 개념은 틀리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당당하게 "게임도 잘 돌아갑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입니다  레노버에서는 게이밍 노트북 카테고리가 없지만, 분류를 보자면 게이밍에 가깝습니다. 


업무용을 같은 모델 중 외장 그래픽이 없는 모델은 82만원대로 매우저렴하게 FHD 15인치 업무용 노트북이 됩니다. i7모델은 경우 제 할인 쿠폰을 적용하였을 때 109만원 대 구매할 수 있습니다. 





15 인치 급으로 소형 모델에는 없는 ODD가 들어있습니다. 학생들이 자료를 DVD등으로 보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팅에 ODD 없앨 때도 상당히 시간이 걸렸는데, 왠지 반가운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역시 레노보의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빨콩과 더치패드의 상단에 배치된 버튼은 멋진 것 같습니다.  가운데 버튼이 스와이트 방식의 지문인식방식으로 보안에 조금 더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7세대라는 core i7과 GRX 스티커가 눈에 뜨입니다. . 비슷한 제품군으로 저렴한 브랜드에서는 레노버 E570의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것 같습니다. 





데스크톱이라면,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지만, 노트북에는 성능을 올려주는 외장 그래픽이 있습니다. 일단 심플한 느낌의 그래픽 카드가 내장된 범용 노트북 같습니다. 





무게는 조금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홈페이지에는 가볍다고 표현 했지만 제 기준에는 상당히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가성비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무게는 가벼울 수 없습니다. 제 경우는 2KG 만 넘어도 매우 무겁다고 보고 있습니다. 




확장 성으로는 오른쪽에 모니터와 연결 할 수 있는 VGA단자와 HDMI 단자가 있어서 2대의 모니터를 한번에 연결이 가능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인 전용 충전기와 USB-C 단자가 업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요즘은 점점 USB-C 로 전환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면 최소 3~5년 정도는 써야하는 노트북이라면 하나쯤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오른쪽에는 랜포트와 ODD가 는데, 최근에 ODDrk 있는 제품은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것 같습니다. 부피가 큰 ODD 때문에 다른 확장 포트는 없습니다. 





테스트로 한판 정도 게임을 한 이후에 온도를 제어보았습니다. 일단 제임을 오래할 경우는 조금 더 높을 것입니다. 일단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발열은  본체나 키보드 등은 전혀 문제가 없지만, 통기구에는 온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발열은 높지만 열기는 잘 빠지는 편입니다. 



할인 코드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


구매링크에서 쿠폰 아이디에 ‘chunchu2776’ 적용하면 15%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노버는 매우 자주 이벤트를 하는데, 보통 12% 입니다. 가끔은 15% 행사를 하면서 쿠폰 코드를 무력하게 하는 경우고 있지만, 대부분 조금 더 할인이됩니다.  3% 정도면 100만원 정도의 노트북이라면 3~4만원 정도는 더 저렴합니다.


ThinkPad 제품군은 모두 15% 적용이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할인코드 적용은 싱크패드 시리즈, 요가 북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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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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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명절 연휴 였는데, 모 바이럴 마케팅 회사의 페이스북 프랜드 페이지 때문에 미팅을 했습니다. 결국 다음 주 부터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을 처음 쓰기 시작 할 때와는 조금 많이 사정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상품화된 마케팅 프로세스로 계약이 2건이나 되었고, 1건은 다음 주에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고 2건이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기존에 5곳의 브랜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 관련 업무에 조금 더 시간을 많이 투자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원래 이번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시행착오와 그 시행착오를 해결하면서 한 명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프리랜서 입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 한 것인데 일주일 정도 정리를 하면서 쓰다 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약간은 바뀐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운영 방법을 소개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프리랜서나 군소 마케팅 회사들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프로세서를 알려드리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브랜드 블로그라는 상품을 들고 프리랜서를 시작하면, 혼자 외롭게 일을 시작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는 독점을 하고 싶은 욕심에 노하우 공유를 하지 않았는데, 시장의 규모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절대 안되고 공유해서 하는 것이 더 재미있게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 글은 얼마전 저품질 때문에 고민하던 블로거 지인이 있어서 정리를 하는 차원에서 한 번 글 쓰기 시작하다가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업체에도 적용이 가능 할 것 같아서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2건이 계약이 되었다고 말씀 드렸는데 한 건은 간접적으로 영업(?)이었습니다. 기자 출신의 후배인데, 업체에 브랜드 페이스북 상품과 브랜드 블로그를 조합해서 제안을 해서 계약을 한 것입니다. 일단 최근 계약의 추세를 보아서는 상담을 하면 거의 100% 진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상품화는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고 “어느정도 예산의 확보” 한다면 네이버 키워드 광고와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의 대안으로는 역시 네이버가 의도하는 파워링크 상품이 키워드 광고가 가장 유효합니다.  문제는 효과는 좋지만, 설정으로 잘 못한다면, 초기 진입시 어려움이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잘 운영하면 가장 효과있는 마케팅 플랫폼이 국내에서는 네이버이고 거기에 효과가 좋은 상품이 키워드 광고입니다. 


픽디자인코리아 브랜드 페이지입니다. 



2018년 하반기 본격직인 진행 계획인 쇼핑몰은 네이버 키워드 광고와 브렌드 페이지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2017년는 제휴 마케팅과 SNS마케팅의 가능성을 보는 한해였습니다. 일부 파워 블로거들은 이미 해외직구 사이트 등의 제휴 마케팅으로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8월 온 저품질 때문에, 세컨 블로그로 이사를 하면서 하루 1건 정도의 포스팅으로 조금은 여유롭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는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조금씩 글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쇼핑몰을 운영과 페이스북 마케팅, 기존 블로그 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무실을 만들고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다행이 쇼핑몰은 클라우드 펀딩에서 판매까지 하는 플루어를 구축하고 있고, 중간에 온라인 마케팅은 제가 하는 쪽으로 벌써 테스트 상품은 기획이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스토어팜과 소셜커머스 쪽을 타깃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 프로세서로 활용하려고 준비 한 것이 더 수입에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쇼핑몰은 SNS 채널의 마케팅을 중심으로 판매 수익 보다는 마케팅 쪽 수익에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쪽으로 진행으로 약간 전략이 변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정리를 하면, 마케팅 업무영억의 확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 영역의 확대에는 작년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 채널로 블로그의 영역을 확대하고 싶지만, 탤런트의 영역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노력과 노하우로 할 수 있는 영역인 페이스북에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에 활용이라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을 지향하는 이유는? 

가장 큰 것은 페이스북의 정책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광고 페이지의 문제점은 대부분 정보 콘텐츠가 광고라는 것에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더 짧게, 하지만 더 의미있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표한 3가지 뉴스피드 개편안입니다. 


  • 언론사보다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할 것
  • 커뮤니티의 신뢰도와 정확성에 따라 구성할 것
  • 이용자의 지역 소식에 관한 노출을 늘릴 것

결국 의미점은 정보없이 웃긴 동영상을 퍼나르면서 페이지를 키우는 등의 콘텐츠가 없은 페이지에 대한 노출은 줄이고 커뮤니티 신뢰도나 이용지역에 대한 노출을 늘린다는 마케팅적인 입장에는 타임라인광고 유도와 낚시성 콘텐츠의 배제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의 방법 공유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마케팅으로 시작한 초기에 운영에 초점을 잡고 계약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맹점이 계측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은 많았지만 클라이언트의 만족을 시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적과 관련된 실측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도 레포트 제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운영을 해주면서 운영비를 받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운영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제휴마케팅으로 진행하고 있는 “레노버” 제품의 페북 유료광고로 효과를 보면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테스트를 한 12월과 1월의 경우 2건의 블로그 포스팅을 쓰고 5건 정도의 페북에 게시를 했습니다.  


2건은 제휴 할인 코드가 없는 제품인데, 제가 직접 구매를 해서 쓴 진짜 리뷰이기 때문에 각 2 건씩의 유효 포스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3건의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로 1월 달에만 100만원 정도 판매를 했습니다. 3개월 전에 쓴 블로그 포스트팅을 활용한 것으로 작업 시간은 예전 블로그 글이기 때문에 포스팅 시간은 0이고 페이지 게시 시간은 확산을 한 것 까지 포함해서   각 1시간 정도 작업을 한 정도입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실적을 확인한 후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1. 페이지 자체를 브랜드화 한다! 

예전에 분양 마케팅을 하면서 상당한 비용을 타임라인광고를 했습니다. 덕분에 좋아요의 증가도 있었고,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정리해서 게시하면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그냥 한 장 짜리 배너를 만들어서 공유를 했습니다. 카드 뉴스가 더 효과가 있지만, 연휴이고 브랜딩과 확산테스트를 위해서 발행을 했습니다.   

결국 “천추의 그것 이야기”로 약간의 브랜딩의 기초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세한 설명을 한다! 

SNS의 단점은 역시 “짧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페이스북의 경우 글자 수의 제한이 비교적 적은편이라고 하지만, 글이 길어지먼, “더보기”로 보아야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케팅 적인 게시물은 140자 미만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결국 콘텐츠의 부제를 채워줄 무엇이 필요합니다. 결국 블로그와의 연계를 통하여 부족한 콘텐츠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얼만전 진행했던 계측이 가능한 CPC 프로모션 블로그 포스팅의 경우 제 개인 블로그에서 유입이 가장 많았다고 했습니다. 저품질은 아니지만 현재 방문자는 최대치의 1/20 정도인 2500~3000명 수준입니다. 

CPC에 효과는 빼더라도 특정색션에서는 블로그 마케팅 보다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3. 약간의 타임라인 광고

한 구독자 이외에 타임라인에도 노출을 시키는 장점이 있고, 게시글을 하나의 프로모션이라고 고려 할 경우 최소 1000원 부터, 광고진행이 가능합니다. 




지인 부모님이 직접 만든 상주곶감이어서 개인적으로 유료로 타임라인광고를 했습니다.  


* 타임라인 광고가 많을 수로 일정 기간 금액에 비례해서 일반 게시물에 도달이 올라간 경험을 했었습니다. 


4. 카드뉴스 형식으로 콘텐츠를 보강한다!  

원래 기 거래처를 운영하면서 디자인 페이지를 카드뉴스로 만들면서 전환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에서 위에서 이야기 하지 않은 인스타그램이 등장하는데, 카드뉴스는 인스타그램으로 다시 발행하고 나서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뉴스 형식으로 발행하고 타임라인 광고를 하는 경우 인스타그램과 동시에 발행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여지는 인스타그램에서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다고 유추하고 있습니다. 



유료 광고를 하지 않은 게시글이 5500명 정도 도달하는 하는 것은 유료광고 기준으로도 10만원 이상의 효과입니다. 팔로워 규모에 비하면, 상당히 도달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카드뉴스 형식 발행하는 것은 콘텐츠 보강과 인스타그램에서의 광고 효과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5. 개인 계정을 통한 확산

신규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개인 계정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활성화된 친구가 많이 있는 *5000계정은 매우 마케팅 관련으로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활성 친구가 5000명인 계정 4개가 있습니다.)을 활용해서 확산 시키고 있습니다. 

크게 5가지 활동을 한 것입니다. 유료 타임라인 광고는 프로세서 세팅 이 전에도 유로 블로그 리뷰의 경우 10만 원 짜리 건에서는 1만원 정도, 15만원 건에 대하여서는 2만 원 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상품화가 완료된 것은 12월이고 1월에 10일 첫 계약이 있었습니다.  상품화 이전에 운영하던 곳이 있었기는 하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니고  오랜 거래처여서 브랜드 블로그와 함께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면서 비용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래도 그 2곳의 운영 노하우도 브랜드 페이스북이라는 상품화에 상당히 기여했습니다.  

마케팅 상품을 판매를 하면서 정형화 정량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 페이지는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만족하는 운영방식은 월 10회 정도 카드뉴스로 콘텐츠를 발행하고 20만원 정도 타임라인광고(페북 자체광고)를 진행하고있으며, 페이지 좋아요는 5000명/월 정도 좋아요를 늘리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늘리는 것과 타임라인 광고는 직접진행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해놓으면 문제가 없기 때문에 결국 60만 원(카드뉴스 제작비) 정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마케팅 예산도 100만 원 미만으로 장기 플랜으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마케팅 예산을 소진하는 곳에서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장점은 SNS 상에서 휘발되는 마케팅을 쌓이게 하는 효과가 약간 있습니다. 시작해서 유료 광고를 하더라도 블로그 보다는 못한 편이지만, 6개월 정도 되면 어느정도 효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페이지’를 기준으로 한다면, Affiliate로 진행하는 상품의 판매량이 블로그의 매출를 추월했습니다. 물론 블로그 콘텐츠와 연계를 하기는 했지만, 방문자가 휠씬 많은 블로그 보다 더 나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덕분에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에 대한 상품화를 위한 데이터에 기여한점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을 목표로 하는 마케터에 대한 조언! 

최적화 블로그가 신규 생서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마케터들을 위한 조언이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마케팅의 업무의 영역의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한다면, ‘브랜드화’라는 상품으로 해결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을 붙이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정형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역시 초기에는 하나의 블로그에 여러 콘텐츠를 올리다 전문 컨텐층로 변화 하듯이 페북도 마찬가지라고 보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시대에 블로거와 마케터를 겸하면서 많은 수입을 올렸었습니다. 

결국 브랜드 네이밍의 페이지와 지속적인 콘테츠의 등록으로 인지도를 올리며, 좋아요를 늘리는 방법을 강구하고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것이 그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5곳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년간 페북 마케팅을 운영을 하다보니 느낀 점은 ‘마케팅 대항으로는 운영비를 받을 수 없다.’ 였습니다.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타임라인광고가 필요한데, 카드로 결제를 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카드를 등록하여 진행하고,  외부 SNS 업체의 활용도 결국 운영경비로 넣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점이었습니다. 




결국 해결책은 카드뉴스를 이용한 콘텐츠 제공에 대한 비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형태의 콘텐츠가 반응이 좋아서 조금씩 올리다 보니, 마케팅 효과가 나면서 결국 콘텐츠 제작 및 등록 업무에 추가되는 운영 관리의 형식이 되었습니다. 


용어 해설 

* 브랜드 페이지 : 콘텐츠를 자체 브랜드의 콘텐츠로 운영되는 곳으로 브랜딩된 콘텐츠가 주로 올라간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 5000 계정 : 친구가 5000명인 계정을 말합니다. 특히 활성화된 친구가 많으면 확산에 상당한 도움이됩니다. 
* 타임라인광고 : 페이스북의 유료광고 상품명입니다. 유저의 타임라인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타임라인광고라고 합니다.

 

후기 
몇 일에 걸려서 쓴 글이라 두서가 없습니다. 핵심은 위에 1~5번 내용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마케팅 상품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시작 했을 때, 누구도 브랜드 블로그의 마케팅 효과가 이정도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페이스북의 상황과 매우 유사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미리 안정적인 페이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 향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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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애널리스트 2018.02.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험에 의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에이전시를 거쳐
    이젠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업무 분야에 몇 년간 몸 담고 있다보니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제가 관리하는 클라이언트는 월 1억씩 페이스북 광고에 투자하는데
    오퍼레이팅 데이터를 보면서, 천추님 경험에 의한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광고 투자가
    참 그립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8.02.20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인 중에 대행사도 많아서 약간의 해법이 되지 않을 까 해서 올린 글입니다.

      상품화 하고나서 마케팅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여러 곳에서 계약이 되었습니다. 어짜피 시장은 넓디 넓으니 공유를 해도 좋을 것 같아서 써본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은 수의 디지털 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가지고 다니는 장비는 맥북 프로 터치바와 레노버 노트북(필요에 따라서는 아이패드 프로)과 테스트 장비로 쓰고 있는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10 등을 기본 장비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장비 이외에는 아이폰X, 갤럭시 S8+ 등 두 대의 스마트폰과 U+ 와이파이쏙의 LTE 라우터, 소니 Rx 100 Mk5 와 최근에 식구를 추가하게 된 닌텐도 스위치 등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클레버 타키온 프로 (Clever Tachyon Pro )USB-C PD 고속멀티충전기


기본 장비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멀티 탭을 이용해도 엄청난 양의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 멀티 충전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USB PD 포트는  애플의 맥북 및 각종 PD 규격의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거치대 전원이 전부입니다. 참고로 이번 거치대는 앞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간단하게 거치 할 수 있는 거치대가 있습니다.  이전 제품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기존에 제가 쓰던 6단자 짜리보다는  4개의 단자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USB-C 단자 앞에는 PD라는 단어 때문에 왠지 든든한 느낌입니다. 



고속충전이 아니며 쓰기 힘든 아이패드 프로와 배터리 등을 충전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충전이 잘 되면 일단 대부분의 장비에서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닌텐도 스위치와 연결해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해비 유저들 중 일부에서 기기가 열변형을 생길 정도로 발열이 나면서 그만큼 배터리 소모도 엄청난 기기입니다. 무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클레버 타키온 프로 (Clever Tachyon Pro )USB-C PD 고속멀티충전기에 연결되는 장비는 레노버 노트북을 제외하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USB-C에 PD 고속멀티 충전이 지원되는 충전기이기 때문에 맥북프로 터치바 15인치를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은 99,000원의  충전기를 구매했었는데, 빨리 안나온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맥북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맥북 프로 터치바와 닌텐도 스위치 등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는 애플 장비와 연결 할 수 있는  썬더볼트 독을 쓰고 있었지만, 전원을 공급 받는 장치이지만, 고속 충전이 지원이 되지 않아서 오래전 부터  클레버의 고속 멀티 충전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구매링크 바로 가기

후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장비입니다. 특히 업그레이드 되면서 단자의 수가 줄어 든것은 조금 아쉽지만, USB-C에 PD로 맥북 까지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은 매우 멋집니다. 일단 사이즈의 증가 부분도 있으니 6구로 하기에는 휴대 부분은 신경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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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리는 열혈강호M은 주간 영챔프에 연재되던 국산 만화의 스토리를 채용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그당시는 지금의 환타지 소설이 유행하는 것처렴  무협소설나 무협만화가 많았던 시대였습니다. 



새로운 그림체와 재밌는 스토리로 일본 만화의 틈바구니에서 국산 만화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좌충우돌 능력자 천마신군의 여섯번째 제자, 한비광을 중심으로 검황의 제자인 담화린과 주변인 물의 이야기를 다루는 매우 재미있는 대표적인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녹스 앱플레이로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녹스앱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원활한 게임을 위해서 선을 설정 등을 해주시고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 경우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해상도를 조금 줄여서 설정을 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게임을 즐기 실 수 있습니다.  추억의 캐릭터인 한비광이 나오는 것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게임이 대박이 나서 조금 다양한 작품과 연재가 늘어 났으면 합니다. 


 


큰화면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노안이 오다보니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하기 공략


서버 선택 사람많고 적음 차입니다. 물론 천마신군 서버가 가장 시람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서버에 사람이 많은면 아무래도 조금 복잡한 느낌 있으니 천마신군과 도제 서버는 피하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전투는 수동, 연계기 자동, 자동 등이 있는데, 폰에서 할 때 연계기 자동으로 하고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하기는 편하게 자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행은 테마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경험치를 많이 주는곳 장비강화 아이템을 많이주는곳  필요한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 중 하나로 콤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연습해서 다양한 콤보를 익혀두는 것도 열혈강호M을 컴퓨터로 하기는 즐기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스킬은 또한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껏 같습니다. 화려한 이팩트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출시하고 어마되지 않았지만,  인기순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실 겁니다.

현재 신규서버 괴개도 오픈이 되었으니 신규서버에서 시작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상기포스팅은 녹스 앱플레이어 열혈강호M을 소개하면서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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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충전식 LED 후레쉬를 사용하는 분들을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분이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아무래도 타는 시간대가 저녁이기 때문에 안전이나 시야 확보를 위해서 LED 후래쉬를 쓰고 있습니다.  


용도가 전거를 타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용량이나 밝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저는 이마트에서 저렴한 제품을 샀었습니다. 



단점은 역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인덕고등학교 정문에 있는 자전거 판매점에서 충전식 LED 후레쉬를 구매했습니다. 8만 원에 구매를 했는데, 해외직구 가격으로 39달러 밖에 안 하는 상품을 두 배 이상의 가격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정식 수입이라면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병행수입 제품이라면 엄청난 박아지를 쓴 것입니다.  일단 자전거용 거치대가 있고 충전식 후미 등이 있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다는 것이 비싸게 주고 산 이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단점은 사용시간이 조금 짧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뱅굿닷컴의  충전식 LED 후레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Nitecore MH12GT Xp-l Hi V3 1000LM Multitask Tactical Rechargeable LED Flashlight 320M



깔끔한 박스입니다. 직구 제품의 박스 컷은 그다지 의미가 없지만 한 번 올려 보았습니다. 




본체입니다. 

디자인에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아웃도어용이기 때문에 외관에도 튼튼하다는 느낌이 나게 한 것 같습니다.



스탠드와 방수 패킹, 버튼 및 USB 커버의 예비 부품 그리고 클립입니다. 방수 부품 중 패킹과 클립은 바로 장착을 했습니다. 



USB 충전용 케이블과 스트랩, 그리고 이동식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동식 케이스 이외에는 정리를 해서 박스에 넣어 두었습니다. 



일반적인 AAA 사이즈의 리튬 배터리 용량이 860–1,200 mAh이기 때문에 3400mAh는 상당히 용량이 큰 것입니다 

Specification:
Product name:
Nitecore MH12GT XP-L HI V3 1000LM Tactical LED Flashlight
Brand:
Nitecore
Model:
MH12GT
Emitter Type:
XP-L HI V3
Material:
Aero grade aluminum alloy
Mode:
High,Mid,Low,Ultralow  +  Location Beacon, SOS, Strobe
Lumens:
1000LM,280LM,55LM,1LM 18650
Runtime:
1h15min,6h,28h,520h  18650
Battery Configurations:
1 × 18650(included), 2 × CR123 battery(not included)
Switch Type:
Clicky
Switch Location:
Body side and tail cap
Peak Beam Intensity:
25700cd
Impact Resistant
1.5meters
Range:
320meter
Reflector:
Smooth reflector
Waterproof:
IPX-8 waterproof,2meters
Color:
black
Weight:
87g(without battery)
Size:
139.2mm x 25.4mm(length x body diameter)

스펙을 보시면 조금 궁금한 점은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제 자전거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거치대는 기존 제품의 거치대로 쓰고 기존에 쓰고 있는 UGOE LED 후레쉬는 별도의 거치대를 구매해서 바퀴 부분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보기에는 앞쪽이 좋은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후레쉬를 앞쪽으로 빼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최저가는 중국 직구 뱅굿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베이에서는 118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뱅굿닷컴에서는 84.5달러에 팔리고 있습니다.  뱅굿닷컴이 조금 더 저렴해 보이네요




링크바로가기 


후기 

1000LM 의 밝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밝습니다. 기본적으로 싼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예전에 유명했던 젯빔이나 썬웨이맨 등의 제품이 잘 안팔린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중국 직구로 저렴하게 고품질 제품을 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뱅굿닷컴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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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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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디자인 소형 카메라와 드론을 위한 소형 카메라 가방  에브리데이 슬링5L 소개를 합니다. 간단한 출사드론일상의 빠르고 간편한 휴대를 위한 카메라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가방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볍습니다
.




카메라 원바디 원랜즈나 드론(메빅사이즈)같은꼭 필요한 장비나 물품만 휴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가방입니다.




색상은 2가지색으로 얼반스타일 크로스백으로도 가능하며 힙색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합니다.






 


 


 

2개의 플랙스폴드 파티션으로 사용자 중심의 완벽한 정리가 가능합니다. 




픽디자인 제품들은 벨트의 조절이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벨트 조절 부위입니다. 리시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감의 소제가 조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디자인은 벨트 쌕의 느낌이 강하며 최근 젊은 층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즐겨 타는데, 꼭 알맞는 것 같습니다. 허리에 매는 것도 매우 편해보입니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슬링5L는 피앤피샵에서 선주문 이벤트를 하고있는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구매바로가기 

http://www.pnpsho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90&cate_no=30&display_group=3



후기

일단 실물을 보면 매우 깔끔합니다. 에브리데이 시리즈는 백팩과 메신저백이 있는데, 또 가지고 싶어집니다. 요즘 같이 가볍게 이동을 할 때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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