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필름은 확실하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조카의 아이폰 5S에는 강화유리 보호 필름을 붙여 주었는데, 제거는 제가 직접 해주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 5S의 액정을 깨먹어서 제가 액정을 교체하고 붙인 강화유리 필름이었습니다.

   

6개월 정도 20대의 손을 거치는 돈안 상단과 버튼 부위가 깨져있어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강화유리필름 제거 법

 

 

   

이미지를 보시면 상단과 버튼 부위에 강화유리 필름이 손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6개월 정도이지만 유리에 기스나 손상이 날 것을 강화유리가 보호를 해준 것입니다.

   

준비물은 요지 2~3개만 있으면 됩니다.

   

 

 

   

요지를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들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 올린 다음에는 요지를 밀어 넣으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은 요지를 밀어 넣으면 들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 5S의 화면입니다.

   

 

 

막상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제거 해놓고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리뷰를 위한 사전작업을 위해서 손상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 법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인 아일룸 강화유리 리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스코스 맞춤정장 전문점 청담동 리마조 테일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결혼식에 턱시도를대신해서 고급 정장을 입는 추세가 늘고있습니다. 

 

리마조 테일러의 방문하는  촬영을 위한 턱시도를 대여하기 때문에 촬영시에는 맞춤정장과 함께 사진을 찍고  본식에는 예복으로 입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결혼 예복으로의 리마조 테일러의 맞춤정장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부는 결혼식때 드레스가 꽃 이라고 하면 신랑의 예복인 맞춤정장이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스코스 맞춤정장은 스타일을 위한 옷이다

 

맞춤 정장은 남자에게 가장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옷이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그 이유는 맞춤이라는 단어가 '몸에 닥 맞추어서 편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이 아니고 '몸에 잘 맞추어서 옷을 입었으 때 멋진 스타일'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찌본다면, 청담동 리마조테일러의 비스코스 맞춤정장은 불편한 옷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성이 매우 중요한 곳이나 특별한 장소에서 그 힘을 발취하며  멋있어 진다면 좋지 않을까요?" 그해답은 스타일을 살리는 것입니다. 

 

남자의 특별하게 만드는 옷기 때문에 그래서 리마조 테일러 처럼 전문적이고 정품 고급 원단을 사용하는 곳이  선택할 때도 가급적 다양하게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춤정장을 결혼예복으로 맞추려고 리마조테일러를 방문 하셨던 분들은 텍시도를 대여 받아서 촬영에 활용하고 정장으로 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슈트를 위해서 다시 방문하는 경우가 있어서 리마조테일러의 고객 재방문율이 굉장히높습니다.  




리마조 테일러는 삼성카드 제휴 업체로 할인 쿠폰에도 소개되는 곳이기 때문에 삼성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있어서 많이찾고 있습니다. 



 

다시 방문을 하시는 것은 맞춤정장의 장점 때으로, 매일 입는 정장은 기성복으로 하는 것이 좋으면중요한 사업 미팅이나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한 벌쯤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리마조테일러의 마스터테일러인 김정필이사님의 이야기를 빌리면, '고객이 고급 호텔의 로비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상상하면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만큼 품격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방문이 많은 이유는  맞춤예복과 정장을 어디서 할지 선택을 하실 때 대부분 한곳에 가서 상담을 받고 바로 진행을 하시는게 아니라 여러곳에서 상담을 받고 다시 돌아오신다는 뜻 입니다.



제작기간과 비용 부분에서 만족을 하신 다음에는 피부색, 체형, 행사 성격, 취향 등을 고려해 원단과디자인을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원단의 원산지와 정품 코드번호를 직접 확인이 가능 하시고, 직접 확인한 정품코드번호를 맞추신 예복과 정장에 부착 해드립니다.



 

프렌차이즈와 차별점은 본점만 운영 하고 있으며, 수십년의 테일러들과 비스포크 방식만을 이용해서옷을 제작 하고 있습니다.

 


 

 

대표전화 : 02-543-4161

카카오톡 문의 : @디엔디모드컴퍼니

홈페이지 : https://remajo.imweb.m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5 DD빌딩 | 진주상단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메인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원노트와 드롭박스입니다. 물론 보조로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box 스토리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씁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나오기 전에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은 웹 서버에 저장하는 정도의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웹 서버 저장도 일반 일들은 접근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웹 호스팅을 처음 받던 시절에는 100MB에 월 88,000원의 비용을 지불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20메가 정도 파일을 웹에 저장하고 공유를 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어찌 보면 초기 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안 기능은 파일 자체의 보안기능을 이용 했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 하드였습니다. 초기에는 500MB정도를 2만원대로 쓰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지금처럼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구글의 독을 이용을 했지만, 자료의 공유 목적으로는 여전히 웹 하드와 웹 서버를 이용 했습니다. 물론 10년 정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웹 하드의 가격이나 웹 호스팅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아이폰 3S가 국내에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웹 상에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매우 선호하는 제 후배가 있는데, 원노트를 메인으로 쓰는 제가 자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쓴다고 칭얼거립니다.

   

제가 그 후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쓰는 것은 IT블로거라서 그럴까요? 당연 답은 아니오! 게지만, 저는 필요에 따라서 편안한 서비스를 쓰는 것입니다. 만능의 기능이 있는 원노트이지만, '태블릿이나 아이폰과 함께' 라는 상황에서는 에버노트에 많이 떨어집니다.

   

특정상황에서 편하게 쓸 수 있으면, 같이 쓰기를 꺼리는 제품이든 프로그램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 해드리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드라이브를 쓰니 드롭박스는 필요 없다!' 가 아니라 '원드라이브의 이런 불편 때문에 함께 쓴다.' 가 더욱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면 왜? 다는 반문이 먼저 나올 것입니다.

   

   

드롭박스 최고 속도의 다운로드 되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동기화 방식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드롭박스의 용량 증가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5.4GB 정도의 요량을 사용하는데, 거의 10대 정도의 컴퓨터에 제 드롭박스 ID가 로그 인이 되어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이 4GB 정도이기 때문에 40기가 정도의 용량이 드롭박스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게 됩니다.

   

   

업무에 사용되는 공유파일을 드롭박스에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HDD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장비가 SSD입니다. 최근에는 외장 하드도 외장 SSD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5GB단위의 공유 폴더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5GB를 잘 관리하면 가장 빠르고 여러명이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드롭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저는 10여대 이상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것이 가장 장점입니다.

   

동기화 및 저장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프로그램 연동 등이 빠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동기화 자체가 저장과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단계 없이 포토 샵이든 워드든 바로바로 열립니다.

   

   

원드라이브 최고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상 말쓰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엄청난 원노트 마니아이기 때문에 제일 선호하고 좋아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저장 공간입니다.

   

한달 치 원노트의 에 용량이 1GB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고 용량 이미지 들이 보통 10장 정도만 들어가도 페이지당 50MB 정도에 50건 이상의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요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맥이나 윈도우 10에서는 동기화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촬영 이미지가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원도우 8.1 에서 윈드라이브는 오프라인 연결로 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며 용량을 절약하는 방식입니다.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의 공간은 총 1TB 중 100GB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 폴터의 수를 조정하거나 모든파일을 온라인전용으로 설정하여서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비교하는 포스팅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셔도 좋다는 것입니다. 굳이 같이 쓰는 것이 편하면 같이 쓰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하나의 서비스 유형으로 웹 상에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을 의미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