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은 수의 디지털 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가지고 다니는 장비는 맥북 프로 터치바와 레노버 노트북(필요에 따라서는 아이패드 프로)과 테스트 장비로 쓰고 있는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10 등을 기본 장비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장비 이외에는 아이폰X, 갤럭시 S8+ 등 두 대의 스마트폰과 U+ 와이파이쏙의 LTE 라우터, 소니 Rx 100 Mk5 와 최근에 식구를 추가하게 된 닌텐도 스위치 등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클레버 타키온 프로 (Clever Tachyon Pro )USB-C PD 고속멀티충전기


기본 장비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멀티 탭을 이용해도 엄청난 양의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 멀티 충전기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USB PD 포트는  애플의 맥북 및 각종 PD 규격의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거치대 전원이 전부입니다. 참고로 이번 거치대는 앞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간단하게 거치 할 수 있는 거치대가 있습니다.  이전 제품 보다 편리해졌습니다. 



기존에 제가 쓰던 6단자 짜리보다는  4개의 단자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USB-C 단자 앞에는 PD라는 단어 때문에 왠지 든든한 느낌입니다. 



고속충전이 아니며 쓰기 힘든 아이패드 프로와 배터리 등을 충전 테스트를 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충전이 잘 되면 일단 대부분의 장비에서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닌텐도 스위치와 연결해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해비 유저들 중 일부에서 기기가 열변형을 생길 정도로 발열이 나면서 그만큼 배터리 소모도 엄청난 기기입니다. 무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클레버 타키온 프로 (Clever Tachyon Pro )USB-C PD 고속멀티충전기에 연결되는 장비는 레노버 노트북을 제외하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USB-C에 PD 고속멀티 충전이 지원되는 충전기이기 때문에 맥북프로 터치바 15인치를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은 99,000원의  충전기를 구매했었는데, 빨리 안나온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맥북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맥북 프로 터치바와 닌텐도 스위치 등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는 애플 장비와 연결 할 수 있는  썬더볼트 독을 쓰고 있었지만, 전원을 공급 받는 장치이지만, 고속 충전이 지원이 되지 않아서 오래전 부터  클레버의 고속 멀티 충전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구매링크 바로 가기

후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장비입니다. 특히 업그레이드 되면서 단자의 수가 줄어 든것은 조금 아쉽지만, USB-C에 PD로 맥북 까지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은 매우 멋집니다. 일단 사이즈의 증가 부분도 있으니 6구로 하기에는 휴대 부분은 신경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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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리는 열혈강호M은 주간 영챔프에 연재되던 국산 만화의 스토리를 채용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그당시는 지금의 환타지 소설이 유행하는 것처렴  무협소설나 무협만화가 많았던 시대였습니다. 



새로운 그림체와 재밌는 스토리로 일본 만화의 틈바구니에서 국산 만화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줄거리는 좌충우돌 능력자 천마신군의 여섯번째 제자, 한비광을 중심으로 검황의 제자인 담화린과 주변인 물의 이야기를 다루는 매우 재미있는 대표적인 만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녹스 앱플레이로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녹스앱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원활한 게임을 위해서 선을 설정 등을 해주시고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 경우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해상도를 조금 줄여서 설정을 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게임을 즐기 실 수 있습니다.  추억의 캐릭터인 한비광이 나오는 것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게임이 대박이 나서 조금 다양한 작품과 연재가 늘어 났으면 합니다. 


 


큰화면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노안이 오다보니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하기 공략


서버 선택 사람많고 적음 차입니다. 물론 천마신군 서버가 가장 시람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서버에 사람이 많은면 아무래도 조금 복잡한 느낌 있으니 천마신군과 도제 서버는 피하는 것도 좋을 것 입니다. 



전투는 수동, 연계기 자동, 자동 등이 있는데, 폰에서 할 때 연계기 자동으로 하고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하기는 편하게 자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행은 테마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경험치를 많이 주는곳 장비강화 아이템을 많이주는곳  필요한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게임의 재미를 높이는 것 중 하나로 콤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연습해서 다양한 콤보를 익혀두는 것도 열혈강호M을 컴퓨터로 하기는 즐기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스킬은 또한 게임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껏 같습니다. 화려한 이팩트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출시하고 어마되지 않았지만,  인기순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바로 이해가 가실 겁니다.

현재 신규서버 괴개도 오픈이 되었으니 신규서버에서 시작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녹스 앱 플레이어로 열혈강호M 컴퓨터로  즐기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상기포스팅은 녹스 앱플레이어 열혈강호M을 소개하면서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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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충전식 LED 후레쉬를 사용하는 분들을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분이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아무래도 타는 시간대가 저녁이기 때문에 안전이나 시야 확보를 위해서 LED 후래쉬를 쓰고 있습니다.  


용도가 전거를 타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용량이나 밝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저는 이마트에서 저렴한 제품을 샀었습니다. 



단점은 역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인덕고등학교 정문에 있는 자전거 판매점에서 충전식 LED 후레쉬를 구매했습니다. 8만 원에 구매를 했는데, 해외직구 가격으로 39달러 밖에 안 하는 상품을 두 배 이상의 가격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정식 수입이라면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병행수입 제품이라면 엄청난 박아지를 쓴 것입니다.  일단 자전거용 거치대가 있고 충전식 후미 등이 있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다는 것이 비싸게 주고 산 이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단점은 사용시간이 조금 짧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뱅굿닷컴의  충전식 LED 후레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Nitecore MH12GT Xp-l Hi V3 1000LM Multitask Tactical Rechargeable LED Flashlight 320M



깔끔한 박스입니다. 직구 제품의 박스 컷은 그다지 의미가 없지만 한 번 올려 보았습니다. 




본체입니다. 

디자인에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아웃도어용이기 때문에 외관에도 튼튼하다는 느낌이 나게 한 것 같습니다.



스탠드와 방수 패킹, 버튼 및 USB 커버의 예비 부품 그리고 클립입니다. 방수 부품 중 패킹과 클립은 바로 장착을 했습니다. 



USB 충전용 케이블과 스트랩, 그리고 이동식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동식 케이스 이외에는 정리를 해서 박스에 넣어 두었습니다. 



일반적인 AAA 사이즈의 리튬 배터리 용량이 860–1,200 mAh이기 때문에 3400mAh는 상당히 용량이 큰 것입니다 

Specification:
Product name:
Nitecore MH12GT XP-L HI V3 1000LM Tactical LED Flashlight
Brand:
Nitecore
Model:
MH12GT
Emitter Type:
XP-L HI V3
Material:
Aero grade aluminum alloy
Mode:
High,Mid,Low,Ultralow  +  Location Beacon, SOS, Strobe
Lumens:
1000LM,280LM,55LM,1LM 18650
Runtime:
1h15min,6h,28h,520h  18650
Battery Configurations:
1 × 18650(included), 2 × CR123 battery(not included)
Switch Type:
Clicky
Switch Location:
Body side and tail cap
Peak Beam Intensity:
25700cd
Impact Resistant
1.5meters
Range:
320meter
Reflector:
Smooth reflector
Waterproof:
IPX-8 waterproof,2meters
Color:
black
Weight:
87g(without battery)
Size:
139.2mm x 25.4mm(length x body diameter)

스펙을 보시면 조금 궁금한 점은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제 자전거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거치대는 기존 제품의 거치대로 쓰고 기존에 쓰고 있는 UGOE LED 후레쉬는 별도의 거치대를 구매해서 바퀴 부분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보기에는 앞쪽이 좋은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후레쉬를 앞쪽으로 빼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최저가는 중국 직구 뱅굿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베이에서는 118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뱅굿닷컴에서는 84.5달러에 팔리고 있습니다.  뱅굿닷컴이 조금 더 저렴해 보이네요




링크바로가기 


후기 

1000LM 의 밝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밝습니다. 기본적으로 싼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예전에 유명했던 젯빔이나 썬웨이맨 등의 제품이 잘 안팔린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중국 직구로 저렴하게 고품질 제품을 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뱅굿닷컴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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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디자인 소형 카메라와 드론을 위한 소형 카메라 가방  에브리데이 슬링5L 소개를 합니다. 간단한 출사드론일상의 빠르고 간편한 휴대를 위한 카메라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가방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볍습니다
.




카메라 원바디 원랜즈나 드론(메빅사이즈)같은꼭 필요한 장비나 물품만 휴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가방입니다.




색상은 2가지색으로 얼반스타일 크로스백으로도 가능하며 힙색 스타일로도 연출이 가능합니다.






 


 


 

2개의 플랙스폴드 파티션으로 사용자 중심의 완벽한 정리가 가능합니다. 




픽디자인 제품들은 벨트의 조절이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벨트 조절 부위입니다. 리시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감의 소제가 조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디자인은 벨트 쌕의 느낌이 강하며 최근 젊은 층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즐겨 타는데, 꼭 알맞는 것 같습니다. 허리에 매는 것도 매우 편해보입니다.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슬링5L는 피앤피샵에서 선주문 이벤트를 하고있는데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구매바로가기 

http://www.pnpsho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90&cate_no=30&display_group=3



후기

일단 실물을 보면 매우 깔끔합니다. 에브리데이 시리즈는 백팩과 메신저백이 있는데, 또 가지고 싶어집니다. 요즘 같이 가볍게 이동을 할 때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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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된 우리의 삶은 미세먼지나 각종 공해 물질, 황사 등으로 맑은 날이 줄어들면서 일상생활에서까지 공기에  중요성이 점점 더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이크를 좋아해서 라이딩을 하는데, 점점 공기가 나빠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단위로 오염물질이 유입이 되는 지금은 실외 공기는 국가 차원에서 해결을 해야 할 문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실내 공기는 어느 정도 민간 차원에서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실내 공기의 한국공기 청정협회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에 변화에 따라 일상에서 실내환경의 질적 향상이나 생산활동에서 효율의 증대를 위하여 "실내공기의 청정화 기술 향상"을 등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으로 벌써 20주년이 되었습니다.



한국 공기청정협회는 최근 공기 청정기 등 관심이 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HB 마크, CA 마크, HH 마크 등의 단체표준 인증과 CR 마크, HB 마크 등의 단체 품질인증 등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공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이와 관련된 각종 교육과 표준의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기청정협회 20주년 기념행사가 2017년 11월 28일 양재역 EL 타워에서 있었습니다.



20년이나 한길을 걸으면서 공기의 날과 관련된 행사를 주관하고 널리 힘쓴 만큼 최근에 많은 주목을 받기도 하고 있으며, 공기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관리하는 방법에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기청정 협회 20주년 기념식은 창립 준비 위원회 손장열 위원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경렬 회장님과 환경부 이호중 국장님, ICCCS Frans Saurwalt 회장님, JACA Kazuyosh Oshige 부회장님, CCCS Da Qian Wang 사무총장님까지 많은 분들의 식사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맑은 공기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에 대한 노고를 취하하기 위하여  공포상 및 감사패 증정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비전 선포의 자리에서는 지금까지 노력을 바탕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모두가 함께  나아가기 위한  다짐을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한 것 같습니다. .

   

선포식 뒤에는 커다란 20주년 기념 떡을 함께 커팅 하며 뜻깊은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저녁 만찬 전에는 퓨전 국악팀 SOS의 특별공연을 통해 행사의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며 열기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마지막까지 행사를 함께 하신 분들을 위해 공기 청정기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의 추첨 시간을 가지면서 20주년 기념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한국공기청정협회는 제가 마케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 공기청정협회가 20년 동안 계속해서 운영 유지되는 것은 상당히 대단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중국발 미세먼지 등으로 공기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또한 깨끗한 공기에 관심도 더 커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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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폰의 케이스는 정품을 쓰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구매한 아이폰 정품 케이스에 대한 두 번째리뷰 입니다. 



후면에 부착한 힐링쉴드의 전신 보호 필름이 케이스 리뷰 때문에 벗겨지면서 정품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일단 개봉기는 네이버 블로그( http://chunchuit.com )에 올리고 사용기는 티스토리에 올리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일반적으로 웹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에 비하여 조금 비싼 편이지만, 고급스러운 느낌 때문에  65,000원 아까운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사실 아이폰X은 케이스 없이 쓰는 것이 좋겠지만. 문제는 후덜덜한 수리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케이스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가지고 다니다가 후면 유리가 깨지면, 케이스를 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보호 기능에 중점을 둔 패치워크의 범퍼케이스는 그립 감 보호 성능 등은 만족도가 높았는데, 문제는 전체적으로 보호하는 디자인 때문에 힐링쉴드의  강화유리 액정 보호필름을 약간 들뜨게 하는 문제가 있어서 제 아이폰 X와는 맞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나중에 강화유리 보호 필름이 떨어진 후 다시 쓰기로 했습니다.

직접 구매한 애플  아이폰X 정품 케이스(iPhone X Leather Case)

케이스는 교환 환불이 되지 않기 때문에 확인을 한번 해보고 구매를 하시는 것 이 좋습니다. 케이스를 꺼내거나 할 수는 없지만, 열어서 흠집이 있는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X 가죽 케이스이기 때문에 전부 모양이 다릅니다. 그래도 2~3개 정도 중에서 제일 모양이 번듯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박스를 열어 볼 수 있으니 꺼내서 제일 무늬가 예쁘면서 깔끔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참 꺼내서 볼 수는 없습니다. 



안감 역시 가공처리된 가죽입니다. 느낌은 한판의 가죽으로 된 것처럼 보이지만, 내부에 플라스틱 형태를 잡아주고 매우 얇은 가죽을 덧 된 구조입니다. 

덕분에 스크레치 등에는 약간 취약합니다. 손 때가 묻어야 어느 정도 느낌이 날 것 같습니다. 



손 때가 묻어나오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있어 보이는’ 느낌과 정품 가죽 케이스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애플 특유의 장점이 미세한 부분 까지 깔끔 한 것은 장점입니다. 

 

버튼은 초기 사용전 몇 번 눌러주고 쓰면 매우 부드럽게 작동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X와  완벽하게 사이즈가 맞습니다.  덕분에 힐링쉴드에서 만든 강화유리 필름에 문제가 전혀 없이 장착이 가능합니다. 



카툭튀는 한 번에 사라집니다. 반대편 버튼에 소재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개봉기에는 가격이 비싸다고 푸념을 했는데, 막상 써보니 감성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최근에는 ‘가성비’라는 말과 함께 “감성비’라고 하는데 감성비는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팀 천추’로 사무실에 모인 4명이 모두 아이폰 X을 쓰는데 정품 케이스는 저밖에 없습니다. 



2주 정도 쓰고 나니 모서리 부분이 검게 인두질을 한 느낌이 나고 있습니다.  라운드 부분의 안쪽이 진하면 흐려지는데, 자연스럽게 변하고 있어서 매우 흡족합니다. 


후기 
감성비는 상당히 높습니다. 볼 때마다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기 때문 손때가 묻을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직접 구매를 해서 쓰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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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캠핑이나 야외에서 음악을 듣는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니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개인적으로 제일 디자인이 좋다고 평가했던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 SRS-XB3 가벼우면서 강렬한 저음까지 탑재하고 스피커로도 작은 크기에 풍부한 사운드가 장점입니다.

  


   

소니 SRS-XB3 흔히 말하는 간지 템이라고 있습니다. 이전버전을 오징어로 만드는 디자인인과 칼라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을 거의 비슷한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같습니다.

   

외에도 다양한 특징들이 있지만, 강렬한 저음을 구현하는 'EXTRA BASS' 12시간의 플레이 시간이 장점입니다. 물론 생활 방수는 기본입니다.

   

   

Bluetooth & NFC

NFC 기능에 블루투스 연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중앙 부분에 보면 블루투스 지원부터 간편하게 연결할 있도록 NFC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게 터치만으로도 소니 SRS-XB3 스피커에 연결할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 6S 플러스를 쓰는데 별도의 버튼에 있어서 연결의 불편함은 없습니다.

32mm 대형 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으며, 깊은 저음을 재현하는 스트로크까지 장착되어 장착되어 때문에 저음을 효과적으로 전달 주며, 뿐만 아니라 전면에 제공되고 있는 'EXTRA BASS'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강력한 임팩트의 음악을 들을 있는데 저음과 소리를 강화해 주는데 실외에서 들으면 정말 멋지다는 것을 있습니다.

 

   

충전단자와 AUX 단자는 내수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생활 방수는 기본이라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비가오는 날씨에 물기가 튀어도 제품이 고장 염려는 없습니다.

   

소니의 제품은 항상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용도 자체가 야외에서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상당이 컬러 합니다.

   

   

2채널 스피커에 1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어 있는데 기본 스테레오 모드 외에도 개의 스피커를 연결해서 이용할 있는 "Speaker Add Function" 기능으로 전용 Song Pal 이용하면 개의 스피커를 동시에 페어링 해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들을 있습니다.

   

   

연인끼리 한대씩 가지고 있다가 여행이나 놀이를 떠날 가지고 다닌다면 매우 훌륭할 같습니다.

   

여행 가기 좋은 계절 가볍고 멋진 디자인에 성능까지 뛰어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 SRS-XB3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들으면 특징을 알기 힘듭니다. 실내에서 들어보면 이전 소니 제품과는 다르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외로 나간다면 "역시 소니다!"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소니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 Extra Bass SRS-XB3 제품과 함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하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

   

후기

야외 활동에 특화된 제품이 소니 SRS-XB3라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조금 어색했던 익스트라 베이스는 반사가 없는 야외에서는 특유의 저음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질로 듣는 것이 아니라는 편견을 한번에 버린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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