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c 음원은 정말 매력적인 음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수의 음원이 없다는 것과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뮤직에서 음원을 다운 받아서 다시 한번 flac(플렉)음원에 대하여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음원 자체를 Flac로 발표되는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매우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김예림의 flac음원이 있어서 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IU가 광고를 하는 소니의 MDR의 모델로도 활동을 했기 때문에 왠지고 해상도 Flac 음원으로 들어야 될 것 같아서 앨범 째 다운 받았습니다.

   

다행이 네이버 뮤직에서 HD음원인 Flac파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페이로 전에 쓰다 남은 네이버 포인트를 이용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결제까지는 맥북프로를 이용해서도 무난하게 진행이 됩니다.

 

   

맥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윈도우 PC에서 다운을 받은 후 다시 저장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페러렐즈로도 다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습니다.

   

   

Flac 음원의 단점

가장 큰 단점은 플레이가 가능한 기기 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맥북 등이나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 등 고가의 노트북 정도에서 기본 제생이 가능하고 일반 PC나 노트북에서는 별도의 장치가 필요합니다.

   

음원의 수의 부족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음원보다 2배정도 비싸지만 음원의 수요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최신곡 등은 거의 OST 이외에는 거의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에서 Flac 플레이어가 있는데, 개인적인 느낌은 고해상도 음원이라기 보다는 파일을 전환해서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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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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