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태블릿의 편리성 아무래도 고객과의 만남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쓰는 컴퓨터들은 일반적인 태블릿의 성능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태블릿을 업무에 바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을 외근에 쓸 때는 또 다른 용도가 생겨나게 되는데, 대부분 미팅은 영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태블릿이 나온 초기에는 주로 아이패드가 담당하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역시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 있고, 최고의 단점은 브라우저가 모바일 브라우저라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주로 쓰는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입니다. 어지간한 사이즈의 태블릿보다도 가볍고 강력합니다.

   

HP 파빌리온 x2 10-j018TU 노트북 PC

Windows 8.1 32

Intel® Atom™Z3745D(1.33GHz)

•2GB 1600MHz DDR3L

•32GB eMMC

•10.1형 HD WXGA WLED 백 라이트 터치스크린 (1280x800)

•색상:애쉬 실버

•크기(기본):26.4(W)x17(L)x0.73(H)cm

•무게(태블릿):최소 0.59kg/무게(태블릿 및 소프트커버 키보드):0.92kg

•듀얼 스피커

•1년 부품 및 공임 제한 보증

   

   

장점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번에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쓰는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 어지간한 사이즈의 태블릿보다도 가볍고 강력하지만, 가끔은 화면에 터치가 안 되는 것이 아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만의 장점을 따지자면 섬유로 된 거치 대입니다. 내구성에서 문제가 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는 매우 참신하면서 효용이 좋은 구조입니다.

   

 

 

 

특히 지하철에서는 180도로 펼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노트북으로 어려운 작업 환경이어도 약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에게 화면을 보여줄 때 키보드를 분리하여 바로 넘겨 주면서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하는 상담의 장점이 파일을 열어서 클라이언트에게 넘겨 주면 익숙한 환경의 윈도우이기 때문에 고객이 거부감 없이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모드 입니다. 하이브리드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은 필요에 따라 노트북에서 태블릿으로도, 때로는 그 반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2인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입니다.

   

단점은 용량인데, 32GB와 64GB 두 종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하는 모델은 32BG로 용량의 한계치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원드라이브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PC로 쓰시는 분은 마이크로 SD 32GB 짜리를 구매하시어서 보조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하이브리드 PC

상황에 따라서 태블릿으로 쓰거나 노트북으로 쓸 수 있는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키보드의 유무와 형태에 따라서 하이브리드 PC 나 2-in-1 PC로 불리고 있습니다. 기능면으로 분류를 하면 2-in-1이라고 칭할 수 있으며, 사용적인 측면에서 하이브리드 PC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키보드가 독 스타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탭북 듀오와 같이 블루투스 키보드를 채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리뷰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기를 무상 임대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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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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