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프리뷰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 업그레이드 중 하는 사진 앱을 들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진 앱과는 차원이 다르게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10에서 많이 좋아진 것이 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기본 사진 앱으로 뻘 짓을 하면서 윈도우 10의 사진 앱이 더욱 빛을 바라고 있습니다.

   

 

원도우 10 프리뷰 업그레이드된 사진 앱 및 편집기능

윈도우 10의 기본 윈도우 앱(스토어 앱을 앞으로는 통합해서 윈도우 앱이라고 부르려고 합니다.)으로 프리뷰 10041부터 엄청나게 강력하게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컬랙션으로 구성을 해서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몇 일전 부터 사용을 시작한 아이폰 6 플러스의 방수케이스의 사진입니다. 일단 편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앨범형태로 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아직 앨범기능은 업그레이드되지 않아서 사용은 안되고 있지만 조만간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10의 사진 사진 앱은 기본 설정을 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원드라이브와 동기화 되기 때문에 저처럼 메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원드라이브로 쓴다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10의 강력해진 사진 편집기능

 

   

   

맥을 쓸 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본적으로 사진의 편집은 포토샵 보다는 iPhoto앱을 쓰면서 매우 편하게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윈도우에서도 매우 편하게 블로그용 사진의 편집이 가능합합니다.

 

   

밝기에서 음역과 밝기를 조정한 이미지 입니다 위의 이미지 보다는 깔끔한 이미지가 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도우 10에서 사진 앱은 현재는 거의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실내에서 촬영을 하는 경우에는 라이트 룸이나 포토샵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으로 조정을 해야 했지만 윈도우 10이 나오면, 윈도우 앱인 사진앱으로 가볍게 사진의 조정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이미지 편집을 하는데, 기본 앱으로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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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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