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M 프로세스를 심장으로 하는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9의 숫자를 가진 삼성 노트북입니다. 삼성의 하이 엔드 급 노트북 라인입니다. 


현재로서는 제거 쓰는 두 번째 삼성 노트북 9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노트북의 9는 저와 같은 수요층을 겨냥한 상품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코어 M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 진영에는 맥북 에어 하위 기종으로 맥북 12를 포지셔닝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코어M 을 쓰는 맥북 12인치는 개인적으로 보면 맥북 에어 보다는 상위 기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이 가는 노트북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코어M

   

제 블로그를 저주 방문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의 컴퓨터로 멀티 컴퓨팅을 하는 별종 중 한 명입니다. 맥북 프로 15 인치 레티나 고급형을 쓰면서 데스크톱은 지인 가격으로 200만원 정도의 조립을 쓰고 있습니다. 

   

단지 성능이라는 면에서의 노트북은 일반인이 쓸 수 있는 최고를 써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부터는 월간 1대 정도의 윈도우 태블릿을 쓰고 있습니다. 댓글 방어를 하는 서론이 너무 길 있습니다. 전체적인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벤치마킹 표나 지표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하드웨어의 벤치마킹 대로라면 속도의 두 배로 표시되더라도 체감 속도 2배가 아니고 10% 성능 개선이면 엄청나게 좋아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노트북의 포지션은 '블로그 글을 위한' 원노트와 코딩을 위한 프로그램(현재는 adobe edge code)과 포토샵 마지막으로 제안서를 위한 파워 포인트 정도입니다.

   

물론 과도하게 IT 쪽의 헤비유저라고 하지만 업무용 프로그램을 그 이상은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가끔 마인드 맵 프로그램 정도와 동영상 편집 등이 특이한 프로그램입니다.

   


   

제 업무에서는 현재 쓰고 있는 코어M 프로세스의 CPU로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포토샵 작업은 WQHD인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에서 2560*1440 해상도로 작업을 하고 4K모니터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도 거의 하지 않고 하다고 게임을 하더라도 모바일로 약간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컴퓨팅을 처음 시작하던 90년대에는 업무당 최소 하나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하드웨어도 발전을 하지만 점점 더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전력 프로세서라도 실재 사용시간은 4시간 내외

코어M을 쓴다고 하고 저 절전모드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쓰는 노트북의 최고 시간은 4시간 미만입니다. 일반적인 i5노트북의 경우 2시간 반도 쓰지 못합니다.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을 한다고 해도 4시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화면을 어둡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켜놓는다면 12시간은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게 쓰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의 초절전 모드를 자주 쓰는데, 절전의 목적보다는 즐겁게 글을 쓰게 하는 또 하나의 도구로 쓰고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약간의 추가 배터리 시간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의 최대 사용시간은 4~5시간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배터리의 크기를 줄여서 얻는 노트북의 이득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맥북 12인치도 벌써 부터 보조 배터리가 나오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NT930X2K-KY4 (30.9cm LED 디스플레이)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notebook/slim/NT930X2K-KY4?subsubtype=book-9

   

   

결론적으로 코어M 프로세서가 들어 있는 노트북을 쓰고 있지만 그다지 성능에서 부족한 면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이나 게임을 위한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노트북으로 하는 것보다 데스크톱이 더 재미있습니다.

   

일부에서 코어M에 대하여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삼성의 프리미엄 라인과 맥북의 최신 라인에서 코어M을 썼다는 것이 일단 비관적이지 않다는 것의 반증으로 봅니다.

   

노트북을 선택하실 때 코어M 때문에 망설이신다면, 망설이지 마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3.1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프로세서가 만족스러운 편이네요~~

  • Favicon of https://jesus96.tistory.com BlogIcon 하늘마법사 2015.03.1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프로세서가 좋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3.1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똑같은 표현이지만 부럽습니다~
    사무용 피시도 한대 겨우 사용중이네요.ㅋㅋㅋ
    비오는 날씨 조심히 다니세요^^

  • Favicon of https://dievesa.tistory.com BlogIcon ~-~-~-~-~-~ 2015.03.1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용 분야가 3D 작업 같은게 아니라서 웬만하면 광고처럼 예전 것이 더 느리고 지금 새로 나온 것이 더 빠르고 하는 건 시간상 차이가 크지 않으면 그렇게 실감나지는 않고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지나가는 2015.04.0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인치 맥북은 아직 안나왓지만 내용처럼 코어m이나 i5노트북 배터리가 그정도라는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특히 맥북계열은 스펙상 사용시간에서 80-90%의 실사용시간을 보여주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4.06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저도 저전력 세팅으로 쓴다면, 더 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효율이 많이 올랐다고 해도 배터리 사이즈도 전체적으로 줄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도 3시간 넘긴 적 없습니다. 맥세이브를 하나 더 사서 업무공간에 두고 다닙니다.

  • 가로로 2015.05.0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 이 구리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리다면 제가 왜 놋9를 샀겠습니까.
    다만 도입에 보면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을 합" 이부분 때문에 말씀드린겁니다.
    일반인들한테 코어m은 i5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신제품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능이 낫지가 않죠.
    가벼움 저전력 팬리스 배터리 이런것을 어필하면 몰라도 성능을 i5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g3비트 출시때 갤럭시4보다 늦게 나왔다고 해서 폰팔이 들이 이거 나온지 일주일 된 최신폰입니다.
    성능이 갤럭시4보다 좋죠. 이렇게 하고 판매 하는게 맞는지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코어m 이 구리단 말이 아니고, 코어m 들어간 제품이 구지단 말도 아니며
    단지 코어m이 i5보다 성능이 좋다 라고 하는게 문제가 있을수 있단 뜻입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서도요..

    차로 비교하면.. 800cc차와 2000cc 차가 있는데.
    800cc차도 레드존을 치고 들어가서 차에 무리가게 속도를 올리면
    평범하게 가는 2000cc 차만큼 속도가 나와줍니다.
    하지만 800cc 차는 10분만에 차가 뻗어버리죠.
    라고 한다면 여기서 800cc차의 성능을 2000cc급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냥 레드존 치고 달리고 무리해서 억지로 성능을 끌어 올리는건데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의견에 충분하 공감합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코어 m인데 수치 값으로 보이는 것 보다 좋다로 말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의견을 한번 포스팅으로 해보고 싶습니다.

      논란이 되는 글이다 보니 좋은 반대의견도 알리고 싶습니다.

  • 가로로 2015.05.0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어m의 성능이 i5이상이라는건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
    2천cc 차와 800cc 차를 비교하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800cc 가 성능이 더 낫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코어m과 i5는 비교가 안됩니다.
    단지 성능만 비교하면 코어m 따위를 i5에? 란 말이 나와도 넘치지 않죠
    /*/
    안그래도 저번주에 하이마트에 갔더니 최신 코어m 모델로 옆에 있던 i5 i3 모델보다 성능이 좋다고말하는데.
    거기서도 그사람한테 바로 인텔 CPU 순위 보여주면서 그런 말 하는거 또 보이면 사기친다고 컴플레인 건다고 하고왔는데.
    팬리스와 팬있는 제품은 성능차가 어마어마 합니다.
    그냥 울북으로 간단히 웹서핑이나 할 용도로면 모를까
    주력 PC로 사용하기엔 발열이후 쓰로틀링 도 문제가되죠.
    제가 서피스2 프로, 삼성놋9 지금 이 제품 둘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서피스2는 8시간 지속 롤을 돌려도 중간해상도 중하옵에서 60FPS 끊김 없이 돌아갑니다.
    삼성놋9 최하옵 중간 해상도를 해야지만 끊김이 전혀 없으며 (60FPS).
    첫게임 후반 들어서기만 하면 FPS가 떨어집니다.
    팬리스 특성상 온도가 올라가면 CPU 성능을 강제로 떨어트리기 때문이 이시점이 오면 게임이 끊깁니다.

    발열 생각없이 풀로드 하면 i5만큼 성능이 나와준다고 그게 제성능입니까?
    반쪽자리 성능이죠. 얼마 안가 주저앉아 버리는데요.

    코어m 좋은 CPU 인것도 맞고 팬리스 의 장점도 있습니다. 저전력의 장점도 있죠.
    하지만 성능을 갖고 말하는데 i5보다 낫습니다 라고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
    150만원이면 싼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코어 i5 노트북이 있습니다. 비교 대상은 서피스 프로입니다. 같은 등급으로 따지면 최고의 성능의 노트북일 것입니다.

      차로 비교한다면 1500CC와 1600CC 정도의 차이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즉 비교 불가 급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재는 코어M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또 구매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잘 구성된 튜닝이나 세팅이 된 중형 차라고 하면 1000CC 정도의 출력은 튜닝으로 커버가 됩니다. 문제는 연비와 성능을 다 고려하고도 20,000CC 급의 성능이 나게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코어M 이라면 절대 800CC 짜리 차는 아니라는 것이고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에는 상당히 많은 스포츠 경차들이 있습니다.

      단순이 코어 M 월등히 좋다가 아니고 코어M 으로도 i5 보다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CC로 자동차를 평가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제가 i7 보다 좋는 평가는 아닙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코어 M 일반적인 평가 보다 않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임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는 포토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토샵과 워드를 한께 켜놓을 때 서피스는 상당이 버벅됩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텍스트 편집기, 원노트, 포토샵 등입니다.

      롤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팬이 돌아는 소리가 엄청 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기준으로 게임을 한다면 전용 머신을 돌일 것입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 노트북의 넘버는 7입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을 문제를 삶고 계시는데, 이글을 쓰는 시점에서 인터넷 최적가가 120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정도면 가성비 엄청 좋습니다.

      등일 사양의 애플 제품은 맥북 12인치 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5.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가적으로 코어M이 구리다면 맥북 12인치도 사지 않았겠지요!! 두번째 코어M 기기입니다..

      http://chunchu.tistory.com/878

  • 가로로 2015.05.0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댓글이 공격적으로 쓰여진거 같아서 수정을 했더니 글 순서가 어긋났네요..
    더 손 안대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직원이랑 말다툼 한게 생각나서 좀 공격적으로 썼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