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들린 학동역 8번 출구와 9번 출구 사이에 있는 진순대라는 곳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저의 직원들과 자주 들리는 곳입니다.

순대국이라는 특성상 한달에 한 번이상 가기는 어려운데, 매주 한번 정도 자주 찾고 있습니다.



학동역에서 업무공간으로 사무실을 만든지 벌써 할달이 넘었숩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 보니 식사를 결정하는 것도 일이어서 주변에 밥 집이야기 입니다.


순대국집인 진순대의 주 메뉴은 순대국과 뼈해장국입니다.

 

 

저는 주로 순대국을 먹는데 특징이 다데기를 미리 넣어서 준다는 것입니다.  진순대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데기를 덜어내지 않고 바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전으로 다데기의 선택권은 없지만 그래도 상당히 먹을 만합니다.

 

 

최근에는 뼈해장국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자주 가기 때문에 진순대국과 뼈해장국 중에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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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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