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딤섬전문점 낮에 망년회를 하다!!


지난 주말에는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했습니다. 서울역에서 모여서 맛있는 집을 찾으려고 하다 한남동 근처에 밈섬이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하여서 이동을 했습니다. 



친구의 차로 갔는데 벨렛파킹을 해주기 때문에 그냥 편하기 내려서 식사를 하러 갈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소룡포가 왕만두 만 크리고 보이지만 일반적인 소룡포 사이즈입니다. 확대한 것입니다. 친구 하나가 이미지를 보고 왕만두 만하다고 착각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여러 명이기 때문에 딤섬 세트을 시켰습니다. 1인에 24,000원 가격은 조금 비싼 편입니다. 딤섬이나 만두를 좋아하시는 분들만 시키시기 바랍니다. 


4명이서 먹고 소룡포를 2통 추가로 주문을 했습니다.  




딤섬 전문점 워스턴 차이나의 게살 수프입니다. 

코스와 비슷한 가격의 딤섬 세트입니다. 딤섬으로 유명한 집이라서 딤섬 세트로 했습니다.  



딤섬 전문점 워스턴 차이나의 첫번째 메뉴입니다. 4 종류의 딤섬이 쪄서 나왔습니다. 맛은 좋은 편입입니다. 




일단 맛집 블로거가 아니고 원래 포스팅 목적으로 간 곳이 아니어서 중간에 이미지가 빠진 것이 하나 있습니다. 돈까스 같은 건데  위에 이미지에서 소스 처럼 보이는 접시입니다. 



딤섬 전문점 워스턴 차이나의 대미를 장식하는 연잎밥입니다. 먹다보니 사진 찍지 못해서 친구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게 먹었습니다. 4명 먹고 10만원이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친구들이 대부분 술을 먹지 않아서 낮에 만나서 점심을 먹고 나머지 친구들과는 저녁에 모여서 역시 식사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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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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