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요세미티에서 iCloud가 드라이브 형태로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편법으로 사용하는 것 중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box'라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BOX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box.com

  

   

현재 제 전담 디자이너와의 공유를 Box를 통하여 하고 있습니다. 작업용 이미지의 공유와 작업 확인 등의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맥의 파인더에만 4 종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즐겨 찾기에 추가 되가 되어있습니다.

   

맥에서 제가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들입니다. 요세미티 때문에 N드라이브는 잠시 웹이나 원격 접속상에서 원도 8.1 PC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는 이미지를 자동 공유로 올려 놓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업무 확인에 사용하는 Box

Box는 국내에는 사용자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box 50기가의 용량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한은 1GB 두고 쓰고 입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 박스의 동기화 폴더는 드롭박스에 넣어 놓는 꼽수를 쓰고 있습니다.

   

윈도 태블릿의 경우 극도로 스토리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5기가 정도를 풀로 사용하는 "드롭박스" 공유를 사용하기 부담되어서 박스를 이용하는데, 원드라이브 보다는 맥에서 빠르게 반응 하기 때문에 원도 8.1 태블릿 + 파일 공유에 유용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그 마케팅만 하는 것이 아니고 토털 마케팅 솔루션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작업한 내용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바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을 합니다.

 

물론 PC 나 맥에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외부나 거리가 떨어져 있을 때 사용을 하기 때문에 주로 아이폰에서 확인을 하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지 확인 후에는 카톡이나 메시지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업무지시나 협업이 가능합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용도를 별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업무에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평균 4가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롭박스를 권하고 드롭박스의 부족한 용량에 고민이시라면, BOX를 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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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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