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튠즈가 11버전으로 판올림을 하였네요 


인터페이스가 조금 당황스러울 정도로 확 바뀌었습니다. 시작은 일단 아이패드의 음악 어플의 인터페이스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기존에 장비 관련 메뉴가 버튼으로 대치되면서 상단으로 배치가 되버려서 조금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예전의 인터페이스로 보기도 가능합니다. 








사실 이번의 업그레이드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불안한 업그레이드입니다. 벌써 아이클라우드의 무료 제공 공간  5기가가 거의 차있기 때문에 iCloud와 공유 기능이 강화된 아이튠즈는 저장 공간의 추가를 해야 할 지 고민인 됩니다. 


결과적으로 계정을 분리하여 아이클라우드를 2개의 계정으로 분리를 해놨는데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여러대의 장비가 있으면 저장 공간 좀 더주면 좋을 텐데..





이전 인터페이스입니다.






이이튠즈가 업데이트 되면서 아이폰의 리모트도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아이튠스의 음악 등을 컨트롤 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이튠즈 11버전의 경우 클라우드 기능이 강화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은 크게 느낌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의 리모트(Remote)어플을 사용하여 연결을 컨트롤을 해보고 있는데 아직은 크게 iCloud로 공유되는 부분을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업데이트가 안된 아이튜즈는 색깔이 구분이 됩니다. ^^



개인적으로 아이튠즈의 용도는 아이폰에 들어가는 음악을 관리하는 것과 업무 중에 스피커로 노래를 듣는 등의 용도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편하다고 하시지만 익숙해지면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의 음악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중에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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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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