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밖의 득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에어 젤리 케이스

   

몇 일전 포스팅에서 아이패드 에어의 케이스가 부셔져서 이마트 애플샵에서 아이패드 에어의 커버 케이스를 샀다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뜻 밖의 득템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젤리 케이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선택 기준에서 거의 구매를 하지 않을 상품을 사버렸습니다.

   

로지텍의 아이패드 미니의 커버가 약간 깨지진 했지만 다행이 쓰기에 불편하지 않았지만 집에서 아이패드 게임(몬스터 길들이기와 서머너즈 워)을 할 때 들고 쓰기가 불편해서 간단하게 후면 커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G마켓 상품 페이지 입니다.

애플 아이패드에어(Air) 미니(mini) 스마트커버 후면케이스/iPad2/레티나/스냅쉴드/누드케이스/투명/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332795568

   

판매 명이 거의 키워드 나열이라서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우실 것 같아서 주소를 올려 놓습니다. 상품을 보시면 하드 케이스와 투명 젤리 케이스가 있는데 전 젤리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투명 젤리케이스로 가격 \7,730원의 매우 착한 가격입니다. 원래 리뷰를 쓰려고 구매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포장의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내용물을 매우 훌륭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구매와 함께 구매했던 케이스 입니다. 내구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Cm 정도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망가져 버렸습니다. ㅠ,ㅠ

   

   

택배 비 \2,500원 이 조금 아까워서 아이패드 에어를 위한 젤리케이스도 하나 더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젤리 케이스는 가격은 \10,300원 입니다.

   


  

   

* 젤리 케이스 같이 전면의 일부를 덮어 주는 케이스는 필름이 부착된 아이패드에는 쓰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전면 유리 부위를 덮는 비슷한 케이스를 쓰다 필름이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및 아이페드 레티나 젤리 케이스 총평 

일단 저렴(?) 해서 아이패드 에어용과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용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책상 위에서 긁히지 않기 위해 구매를 했는데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레티나 용의 경우 사출 부위에서 약간의 흔적이 있었는데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 버렸습니다. 


중국산의 가격이 낮기는 하지만 조금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조금 싸다는 것이지 유통 업체 입장에서는 상당히 마진 높은 제품이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케이스 입니다. 


개봉 전 상태는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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