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의 공유는 업무 협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원노트 파일을 공유에 대하여 소개를 드립니다. 오늘은 어제 소개해드린 RD client 어플로 외부에서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마무리를 해서 포스팅을 완료 했습니다.

   

원노트의 장점은 노트 단위의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노트단위의 파일 공유는 결과적으로 편리한 협업의 도구가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원노트 강좌의 시작도 협업을 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교육자료에서 시작을 한 것입니다.

   

제 원노트 파일은 많게는 4명 적게는 2명정도가 공유를 합니다. 모두 마이크로 소프트의 계정을 이용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큰 불편 없이 공유가 가능합니다.

   

   

원노트의 공유 방법

   

1. 공유를 하고자 하는 원노트 파일에서 파일을 누른다!

 


원노트 강좌 [10] 협업을 위한 원노트의 공유


2. 파일 메뉴에서 공유를 누르고 오피스 계정으로 초대를 하면 됩니다.  


 공유의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원노트로 파일을 공유하는 것은 협업을 위해서 입니다. 원노트는 노트, 섹션(탭), 페이지 단위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블로그는 노트로 분류하고, 탭은 에디터, 페이지는 글 단위로 나누어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공유의 활용

   

업무적으로 공유가 가장 많은 원노트 파일입니다. 각각의 파트 별로 에디터들이 있고 지시사항과 업무 내용까지 공유를 하는 파일입니다.





원노트의 공유는 초대 형식으로 이루어 지며 노트 단위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공유기능으로 매우 강력한 협업 툴이 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나의 노트로 만들고 섹션(탭)과 페이지를 이용한 공유도 가능하고 각각의 페이지에서도 작성자의 이니셜이 나오기 때문에 작업자가 하나의 파일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원노트 강좌 [10] 협업을 위한 원노트의 공유지인의 컴퓨터를 팀뷰어로 모니터링한 화면입니다.

'원노트+ 팀뷰어 +페이스타임'으로 지인 블로그의 포스팅 작업을 모니터링 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도와줄 때 찍어놓은 스크린 샷입니다.

   

실제 사용에서는 페이스타임이나 행 아웃으로 통화를 하면서 같은 원노트 파일을 함께 수정을 합니다. 동기화를 실시간으로 되기 때문에 '직접 수정이나 수정지시'를 하면서 하나의 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원노트의 노트의 노트와 섹션, 페이지의 개념에 대하여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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