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몇 가지 딜레마를 가지고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윈도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원노트는 맥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없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톱을 이용한다거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원노트 웹앱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웹 앱을 이용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

   

현재 진행하고 있는 원노트 강좌는 원노트의 사용법이라기보다는 활용법입니다. 원노트와 블로그 관리는 최강의 조합이기 때문에 블로그와 원노트에 대한 글을 많을 것이고 또한 협업과 공유에 관련된 사항을 중점으로 다루겠습니다.

   

원노트와 블로그


오늘은 주제인 원노트와 블로그는 원노트 강좌라기보다는 블로그 강좌에 가까울 것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전 사파리에서 블로그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를 이용을 한다고 해도 블로그에 글을 보낸 후에는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기본 에디터에서 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테그와 글꼴의 사이지만 조절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조금 더 손이 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에디터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문단 간격

   

문단 간격 없이 하는 이유는 직접 줄을 조절하는 것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2. 글꼴의 사이즈 조 정


글꼴의 사이즈 조절은 개인적으로 11pt로 하고 있습니다. 1024*768 정도의 해상도에는 조금 커보이는 글 꼴 사이즈이지만, 1920*1080에서는 적당해 보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개인적으로 블로그 디자인이나 포스팅 폭의 기준은 1024입니다. 하지만 글꼴은 기본 해상도에 맞추지 않는 것은, 모바일 화면에서 볼 때 10Pt는 적어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12Pt는 너무 커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모바일 배려입니다.


3. 제목 넣기 


원노트에서 볼드체를 쓰는 것은 <STRONG> 태그가 적용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B> 변경을 해줍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저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기 때문에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4. 태그 넣기 


원노트로 블로그 운영할 때의 최고 약점입니다. 태그는 각 블로그의 글쓰기 에디터에서 작업을 해야합니다. 

 

5. 이전 글 넣기 


블로그에서 이전 글을 넣은 것은 제목을 한번 더 반복하기 때문에 키워드 등의 효과도 있고 비슷한 글을 많이 써야 하는 블로그는 이전 글 넣기만으로도 중복 문서의 위험에서 벋어날 수 있습니다. 


6. 오타 정검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오타를 어느 정도 수정 할 수가 있습니다. 원노트 자체에도 오타 검색 기능이 있고 블로그 API로 보내기 전 워드로 보내기 때문에 한번 더 오타 정검을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


개인적으로는 "오기" 도 많고 오타 검색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주요 포스팅은 "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를 합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잘하는데, 블로그는 잘하지 않습니다. ㅠ.ㅠ 


* 원노트의 기술적인 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저와는 다른 견지에서 원노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방문하시어 힘을 주시면 좋은 포스팅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하나체 님의 채블로그 입니다. 

http://chaeblog.net/category/Review/Software




잘못 구입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어플 환불 받는법

아이폰5 공기계 유심 구입 개통기

모발이식과 건강한 생착율 - 옥건 헤어라인 모발이식 센터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구매하다!

맥앱으로 들어온 스카이 드라이브 - 이제는 맥에서 공유도 스카이드라이브

타임 캡슐 외부 접속 - 외부 접속사용기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원노트 강좌 [8] 예제로 알아보는 원노트 오픈 API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