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목요일은 소니의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고해상도 오디오, )에 대한 국내 론칭 행사에 초대를 받아서 갔습니다.

 

저는 워크맨 세대이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워크맨과 최근 구매를 고민 중이 휴대용 앰프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 기술의 헤드폰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초청 가수로 "김예림"양이 온다는 것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유혹이었습니다.

   

2013년 소니 HRA 발표 행사장 스케치

   

일단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여서 많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몇몇 지인분들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많은 제품들이라 매우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지름신의 강림 !!!!

   



   

시연대의 모습입니다. 얼마 뒤에 출시 될 소니의 워크맨이 있습니다. 청음을 해보니 역시 SONY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기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 아이폰과 어울리는 실버와 백색의 NDR-10R 눈에확 들어와서 아이폰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투개월의 김예림입니다. 확실히 노래를 잘 부르내요!! 개인적으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직접 보려고 촬영의 거의 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명불 허전 소니 - HRA로 돌아오다.

   

개인적으로는 워크맨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선물 받은 소니의 워크맨은 꿈 많은 청소년기의 벗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많이 이용을 하지만 결국 음질의 한계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MP3의 단점인 음질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원음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음질의 손실이 있다는 깃입니다.

   

일단 소니의 이번 HRA 발표는 하이 퀄리티의 음질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화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의 차기 워크맨과 PHA-2입니다.

   

이번 행사에 서 제일 관심을 가지세 한 새로운 워크맨과 PHA-2 휴대용 엠프입니다.

   

하이앤드는 아니지만 중고가 정도의 이어폰과 iPhone 5로 음악을 듣고, 별도의 유료 뮤직 플레이어 앱을 다운받아쓰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하루 평균 5~6시간 정도는 음악을 켜놓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 작업실의 음향기기는 스피커로는 harman kardon SoundSticks III를 쓰고 이어폰는 "아토믹 플로이드"의 수퍼다츠를 쓰고 있습니다. 닥터 드레도 하나 있는데 작업실 바닥에서 나딩굴고 있습니다. harman kardon SoundSticks III스피커는 음질도 어느 정도 수준이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위시 리스트 1. 노이즈 켄슬링 기술의 MDR-1RNC

   

   

   

   

   

   

정말 대단한 헤드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에서 Radsone 어플로 소프트웨어적인 노이즈 캔슬링을 쓰고 있습니다. 이 헤드폰은 하드웨어에 내부와 외부에 센서가 있어서 노이즈를 줄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헤드폰 보다는 이어폰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같은 가격대의 이어폰이 헤드폰 보다 음질이 좋기 때문입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유혹은 헤드폰의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로 강합니다. 이번 SONY 의 화두인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기술도 적용이 안됩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음질 향상이 아무래도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와는 다른 시스템으로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구매가 고민 되는 이유!


현재 쓰고 있는 이어폰는 8월에 새 제품으로 리퍼를 받아서 사용 시간이 짧아서 조금 아까운 느낌도 들고, MDR-1RNC를 구입을 하면, DR-1RNC나 슈퍼 다츠 중 하나는 현재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는 닥터 드레의 이어폰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것 같습니다.

   

   

위시 리스트 2. PHA -2 휴대용 엠프입니다.

   

   

   

개인적으로 1순위의 위시 리스트입니다. 장점은 기존 장비를 그대로 쓰면서 음질의 조금 더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고민을 하면서 구매 순위에 올려 놓고 있지만 높은 가격대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특성상 5년 이상 쓸 수 있고 맥북과 PC 등에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보면 70만원 에 가까운 가격은 비싼 것이 아니라고 해도 올해는 아이패드 에어와 맥 프로를 지르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서 MDR-1RNC로 대체할 까 고민이 되어서 위시 리스트 2번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MDR-1RNC는 헤드폰이라서 너무 문에 띠기 때문에 구입을 하게 되면, 최소한 아이크림이나 겨울 코트를 조공해야 할 것 같고, PHA-2는 컴퓨터 보조 장비로 우기면서 추가 지출을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일단 한동안 즐거운 고민을 해야 할 것같습니다. 



이번 소니 프로모션 광고 영상입니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단점

   

일단 음원이 너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의 음원은 아직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로 과학적인 근거는 있는지 없는 지는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전 음악을 들을 때 번들 이어폰으로는 큰 문제가 없지만 개인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1시간 정도 음악을 들으면 20분정도는 쉬어주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문뜩 느낀 것인데 번들 이어폰 보다 조금 좋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더 많은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잘 들어보면 번들 이어폰에서는 들리지 않은 영역의 소리(? )가 들립니다.

   

결론적으로 음악이라고 하지만 풍부한 소리 휠씬 더 많은 정보를 듣게 되기 때문에 피로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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