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업무적이 일이 많았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더니 표시가 팍 팍나고 있습니다. 다음 뷰에 베스트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 수도 거의 20% 정도 줄었지만 다행이 얼마전에 네이버에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어서 처음으로 2만명이 넘는 방문자 왔었습니다.

    

현재도 그러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도 IT 기술로 인하여 더 많은 업무를 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위크를 가능하게 하는 정보 통신 서비스의 경우 통화료를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무료 화상통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라고는 하지만 글을 도와 주는 에디터, 관리를 도와주는 관리자, 컨설팅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인 회사,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등과 협업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물론 온라인 마케팅을 서포트 해주는 전문적인 온라인 마케팅 회사의 경우도 파트너 사로 있습니다.

저와 협업(Cooperative work)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예전에는 그룹웨어를 써야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는 Cloud에서 공유를 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도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에게는 "경영파트"만 전문적으로 맞아서 함께하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경영파트의 파트너와는 일주일에 4~5회 정도의 회의가 필요한데 페이스타임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워크를 이용하여 기존 거래처에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 시키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진행되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존 협업 툴인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로의 협업은 계속하면서 네이버 워크와 다음 등의 포털 협업 도구에 대하여 공부와 세팅 중입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회의가 가능한 화상회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워크의 도구는 사실 페이스 타임입니다. 특히 업무 회의 경우 회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미팅의 횟수를 줄이기 때문이 서로간의 시간을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획과 거래처 관리를 맞고 있는 경영 진단 전문 파트너인 심팀장과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미팅을 하고 나머지 회의는 대부분 화상 통화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동 시간 등을 많이 없앨 수 있습니다.


아내와 페이스 타임으로 통화를 하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물론 메시지를 활용하여 간단한 작업 지시나 업무 확인 등을 하기도합니다.

   

페이스 타임(face time)과 스카이프(skype)


일단 제일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화상통화 툴이 스카이프 입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의 발전 형인 스카이프는 크레딧을 구매하여 쓰는 방법도 있지만 스카이프의 아이디가 있다면 무료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의 지인들과는 아직도 스카프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은 현재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화상통화 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협업을 하시는 분들이 애플의 기기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지라 메인 화상 체팅 툴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화상체팅을 하는 경우 작업화면 등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 데이터를 많이 쓰게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업무와는 별도로 아내의 통화는 거의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


프리랜서로 업무를 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회의나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회의를 할 때는 사전에 약속을 잡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등을 침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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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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