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제에게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에게나 상당한 영향을 준 서비스입니다.

   

iCloud는 스마트 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끈 것에 대하여서는 그 공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고 15분 정도면 바로 동기화가 되고 추가적으로 앱들을 다운 받으면 1시간 정도면 바로 이전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의 설정이나 관리에는 아직 까지 이보다 더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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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클라우드 서비스로 웹 방문 기록의 동기화나 iPhoto 동기화 등을 보면 정말 환상적인 클라우드 복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칭찬은 했으니 개인적으로 iCloud에 관련한 글을 이제야 쓰는 지(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5로 기획된 글입니다.)를 한번 이야기 할 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 뒤에야 이제야 쓰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는 이 글은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 중 하나가 될 뻔 했던 글이지만 결국 별도의 글로 쓰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업무용으로 iCloud를 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님이 돌아가신 후 미완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서비스는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IWORKS의 프로그램을 쓸 때 동기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기본작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글감을 쓴 후에는 페이지의 동기화 기능을 써야 되는데 결정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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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클라우드 서비스로 저장이 되지만 시차 너무 나기 때문에 동시 작업이나 협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는 업무나 협업 등보다는 스마트 폰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조하기 위한 백업 공간으로 기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정이나 간단한 노트 같은 기능은 사실 iCloud 의 메모기능이나 스케줄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맥에서 작업은 거의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막상 업무에는 쓸 수 없고 현업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인 작업 환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iCloud의 동기화 기능이 들어간 것은 iOS 6.0에서 부터이기 때문에 초기 부터 IWORKS 의 동기화 기능 때문에 iWokrs 프로그램을 쓴 것은 아닙니다.

   

맥용의 적당한 Office 프로그램(물론 오픈 오피스 등은 많이 쓸만하게 나와있기는 합니다.) 없어서 iCloud에 기대를 많이 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은 업무 공유를 위해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세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iCloud, icloud 공유, iOS6,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 현업최근 협업 용 프로그램으로 쓰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OneNote 입니다. 웹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무료 웹 앱이 있어서 Office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과도 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 클라우드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이어 맥북 까지 구입한 상황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애플의 경우 생산성 작업을 공유하는 협업에 대한 기능이 상당히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종 PC간의 협업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iWorks의 프로그램을 협업을 위한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iCloud.com에 들어가서 다운을 받거나 매일을 보는 방식으로 작업은 가능하지만 이미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협업 시스템은 그것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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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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