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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이패드 9.7인치형 리뷰 "가격을 경쟁력으로하는 보급형 iPad"
리뷰를 준비하고 매우 시간이 지난 후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메인 네이버 블로그의 저품질과 세컨 블로그로 이사 등의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2017 아이패드 9.7인치의 리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가 어느정도 복구되어서 이것 저것 할 것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단 방문자를 맞추는 것 보다는 기본 업무인 SNS 마케팅의 역량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다시 업체들에서 연락이 오고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아이패드에 9.7인치형 대하여 

제목을 보고 아이패드 리뷰라고 보고 이글은 읽는 분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이름을 걸고 미래에 컴퓨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보고 전문가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전문가 보다는 많이 써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을 설명할 때 "다재다능함과 성능을 겸비한 믿을 수 없이 뛰어난 휴대성으로 한마디로 컴퓨터를 초월했다”라고 하는데,  말은 일단 애플의 이야기입니다. 

제 생각에는  상당한 노력을 해야 컴퓨터를 어느정도 대처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2011년 부터 제 블로그 포스팅의 메인 줄기 중 하나가 “태블릿형 디바이스의 생산성 활용”으로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로 100% 모든 업무에 적용은 결국 서버베이스 클라우드 컴퓨팅과 연계한 활용입니다. 

작년에 "네이버 블로그 앱” 업그레이드 되면서 스마트 에디터를 활용한 글쓰기가 가능해지면서는 블로그 운영은 대부분 해결이 되었지만, 픽셀값을 조절 할 수 있는 “이미지 제작 툴”이 없어서 약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물론 집안에  SBC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용으로 쓰는 컴퓨터가 2대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서버를 한대 돌리고 있습니다. 

보조도구를 이용해서 활용한다라고 표현하겠지만, 역설적으로 단독으로는 메인 장비가 될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기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로 쓰고 있는 윈도우 컴퓨터를 맥북이나 태블릿으로 연결해서 실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재미있는 IT 기기는 삼성덱스 입니다. 

역시 미래의 컴퓨팅을 확일 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덱스의 최종 형은 노트북과 일체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이폰도 같은 방향으로 진화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 서버관련 제공하는 서비스인  네이버 플라우드 플랫폼이 서비를 시작하면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 서버 가상화를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설정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 컴퓨터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 글쓴이 주 1) : 네이버 클라우드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다른 서비스입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무료 스토리지 서비스이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서버 호스팅 개념으로 플랫폼 형식을 쓸 수 있는 서버 서비스입니다. 저는 서버를 원도우 컴퓨터 처럼 업무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스마트 디바이스러 접속해서 원도우 프로그램을 쓰는 것입니다. 

*글쓴이 주 2) SBC : 서버 베이스 클라우드 컴퓨팅
원격 접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화면 공유를 하면서 원격지(다른 컴퓨터)에서 컴퓨터를 컨트롤 하는 방식으로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딜레이 없이 작업이나 업무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개인적인 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삼성덱스,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한 것은 이번 2017년 신형 아이패드는 애플의 위기에서 나온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011년 경에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결합으로 하는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아직 삼성 덱스를 위한 “제대로된 원격 접속프로그램”이 없다는 맹점을 제외하면, 더욱 생산적인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아이패드 9.7인치형 리뷰

첫 느낌은 전작인 에어2 보다 더 무겁고 두껍다 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두깨와 무게의 장점을 걷어내면서 까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본다면, 보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플이 만든 태블릿' 약 빨이 먹히지 않는 다는 것도 그 한 이유라고 봅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는 터치 몇 번으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꿈의 디바이스 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앱이나오고 IOS의 버전도 올라간 이후 생산성 디바이스의 단계로 진화하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2.9인치의 “프로 버전”를 만들었지만, 또 10.5인치의 제품을 또 만드는 등 생산성 제품으로는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고, 경쟁상대인 노트북 보다 비싼 프로는 생각보다 생산성 업무에 쓰지이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프로 급에는 '마우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키보드를 설치하고 쓸 때 어께까지 움직여야하는 터치만을 고집하다가는 손목만 움직이는 마우스와의 업무 경쟁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 2017년 아이패드 9.7 신형은 애플의 위기 의식에서 나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우리는 보급형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 것 입니다.  

위기 의식이나 이런 저런 말을 해도 Multi-Touch를 지원하는  Retia 디스플레이는 대부분의 경쟁기기 보다 우위에 있는 제품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반사율이 낮추고 밝기를 올렸다고 합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아이패드를 즐겨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새로운 9.7형 아이패드에는 True Tone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4 채널 주변광 센서가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빛 강도를 주변 조명 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마치 종이 책을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QXGA(2048 x 1536)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배터리 용량 증가와 469g의 가벼운 무게를 기반으로 좀 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iOS 10.3, 800만 화소 카메라, 터치 ID, 240 x 169.5 x 7.5mm 크기이니 게임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에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며, 보급형으로 설계되었기 스피킹맥스의 인터넷 강의도 매우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후기 

일단 주위에서 관심이 상당히 많은 제품입니다. 20만원 정도 저렴해진 것 같은데 직장인들에게는 구매가능 수준으로 가격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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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보급형 정말 가격 거품이 빠진거라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